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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에코빌리지] 더 많은 마을이 코로나19에 맞설 수 있도록!

[미얀마 에코빌리지] 더 많은 마을이 코로나19에 맞설 수 있도록!

admin | 화, 2020/09/01- 02:20

여러분, 마 뛔야다 짜비(오랜만이에요)! 환경재단 미얀마 에코빌리지팀 윤소희입니다.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도 여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모두의 안전과 일상의 회복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띄웁니다. :-)미얀마 주민들은 어떻게 이 시기를 보내고 있을지 궁금해하실 여러분을 위해, 에코빌리지의 근황과 새롭게 진행할 활동을 소개해드리고자 해요!물 걱정없이 손을 씻을 수 있도록!7월 무렵, 코로나19 확산으로 굳게 닫혀 있던 학교 문이 다시 열리고 9·10학년 학생들이 등교를 재개하였습니다. 냥쉐 타운십에서도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는 모습을 볼 수 있.......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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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얀마 에코빌리지의 홍다빈 단원입니다.벌써 2020년 네 번째 달을 맞이했네요. 시간이 참 쏜살같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이번 달은 작년부터 숨가쁘게 달려온 에코빌리지와 항상 함께했던 두 분, 파트너기관인 KMF(Kalyana Mitta Development Foundation) 현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인 Tin Tun 세야와 프로젝트 어시스턴트 Moe Set이 그 주인공인데요. 인터뷰에 응한 첫 주자는 틴툰 세야('세야'는 미얀마 말로 선생님이라는 뜻이랍니다. 모두들 틴툰 세야라고 불러요.)입니다. 마을에 무슨 일이 생기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는 강철 체력의 소유자이신데요, 어떤 이야.......

금, 2020/04/1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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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글라바, 미얀마 에코빌리지 팀의 홍다빈 단원입니다. : )요즘 미얀마는 우기가 시작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어요. 덕분에 흙먼지 대신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비 내린 뒤 새파란 하늘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인스타그램으로 종종 그 모습들을 공유해드릴게요! 1. 세 마을 위원회 공동 회의오늘은 세 마을 위원회 모임과 식목 행사 두 가지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먼저 공동 회의에 대해 들려드릴텐데요, 각 마을에 지속 가능 발전 위원회가 조직된 후 처음으로 합동 미팅을 가지고 마을 인근 수자원과 산림 현황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열린 창문 사이로 에코빌리지 팀과 위원회의 모습이 보.......

수, 2019/10/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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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재단 아시아환경센터입니다. 어느새 미얀마에서 세번째 계절을 맞이하는 환경재단 미얀마 사무소는 흘러간 시간만큼이나 미얀마에 깊이 녹아들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합니다. 오늘은 미얀마 현지의 홍다빈 단원이 전해온 특별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하는데요. 바로 현지팀 분들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첫번째 순서는 바로 환경재단 미얀마 사무소의 리더, 지형근 선임PD님 입니다. 미얀마 에코빌리지 사업 현장에 대해 궁금하실 여러분들을 위해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셨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에코빌리지 프로젝트는 주민들이 스스로 친환경 마을을 구축하고 운영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화, 2019/11/0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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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재단 아시아환경센터입니다. 미얀마 명언 중에서 "주고받은 정신은 행복을 잉태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환경재단 미얀마 사무소는 미얀마 주민들의 지속가능한 환경 구축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목표를 갖고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심이 함께하는 미얀마 주민분들에게도 전해져 사업 동안에도, 이후에도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오늘은 지난 지형근 팀장님과의 인터뷰에 이어 환경재단 미얀마 사무소의 없어서는 안될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 윤소희 PD님과 함께한 인터뷰 내용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미얀마와 함께 오래 행복하고 싶어요.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

수, 2019/11/0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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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재단 아시아환경센터입니다. 자연과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미얀마에 환경재단은 2019년부터 에코빌리지를 조성하였습니다. 인레 호수를 끼고 있는 아름다운 냥쉐 시의 소수민족들이 살아가는 짜웅녯, 예짠콩, 와찌먀웅 세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했는데요. 빗물저장시설, 태양광 설치, 과실수 식수와 같은 활동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마을의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2020년 COVID-19이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관광이 중단되었고 미얀마 대표 관광지였던 냥쉐 시는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마을의 시장도 문을 닫아 가족들이 먹을 기본적인 식자재를 구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이었.......

화, 2021/06/08-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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