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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 ) 제주기후위기미래세대 네트워크 기후위기 에너지 전환 교육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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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 ) 제주기후위기미래세대 네트워크 기후위기 에너지 전환 교육이 있었습니다.

admin | 금, 2020/08/28- 22:18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여 제주 미래세대 네트워크를 모집하였습니다.

네트워크 분들과 함께 기후위기, 에너지 전환을 내용으로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7월 4일 1차 교육이 있었습니다.

1강

기후위기 어디까지 왔나? / 조천호 박사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기후변화와 관련된 여러 사안을 이야기한 파란하늘 빨간지구의 저자이기도 한 조천호 박사님입니다.

첫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
비상사태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사실 기후위기는 비상사태라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쉬운 예를 들자면 고무줄을 생각보면 됩니다. 어느 수준까지는 늘리면 원 상태로 돌아오지만 그 이상 넘어가면 늘어나 돌아오지 않거나 끊어져버립니다.
현재 일어나는 기후위기는 인간의 사회경제로 인해 일어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와 같은 사회경제 전반의 변화가 요구됩니다.

 

2강

제주도 기후위기 현황 / 서민아(제주지방기상청)

 제주지방기상청에서 오셔서 현재 제주의 기후위기 현황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많은 설명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는 예상 시나리오가 아니라 이미 일어난, 일어나고 있는 제주의 기온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여름철 기온은 물론 열대야 일수도 해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유의미한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겨울철 또한 기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변화가 확연히 눈에 띕니다.

평균 최고기온은 높아지는데 어째서 최고기온과  최저기온과의 차이는 더 작을까요? 평균최저기온이 최고기온보다 더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눈 현상일수는 점점 감소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알 수 있었던 1차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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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원자로 내진설계 시공의 의문점!

관련자료 공개와 안전검증을 통해 철저히 밝혀내라!

현재 진행 중인 하나로원자로 건물외부벽체에 대한 내진설계보강공사가 부실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국내 원자력시설 내진설계 점검 결과에서 하나로원자로 건물외부벽체 일부가 내진설계 기준에 미흡하여 올해 2월부터 보강 공사에 들어갔다. 당초 내진설계공사는 2016년 10월에 준공예정이었지만 협소한 공간과 보강 구조물 설치 등의 어려움 등으로 공사가 계속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원자력연구원측은 설명하였다. 하지만 최근 기사자료에 따르면 하나로 내진 설계 보강공사의 과정상에서 여러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이다.

먼저 내진보강공사의 착공이 2016년 2월 15일인데 공사방식의 실험 검증은 2016년 2월 말부터 진행 되었다. 내진보강공사에 대한 검증실험이 완료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공사가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제대로 검증도 하지 않은 채 졸속으로 내진보강공사가 진행된 것이 아닌지 우려되는 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내진보강공사는 벽체에 관통구멍을 뚫고 철제빔을 벽체에 고정하는 Hybrid Truss(하이브리드 트러스)공법이라고 원자력연구원은 밝혔다. 건물 벽체에 1,800여개의 구멍을 뚫어 하나로원자로 벽체 내부와 외부에 철제 보강물을 수평으로 덧대는 방식인데, 천공시 벽체의 사전탐사가 제대로 이루어져 수평으로 잘 설치되었는지, 그리고 기존의 벽과 관통볼트 그리고 뚫어진 구멍을 메운 곳이 완벽히 접합되어 진공이 되었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철저한 검증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나로원자로 건물은 건설된 지 23년이나 지난 건물이다. 노후한 건물에 내진보강 공사를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라고 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더구나 하나로원자로의 내진보강공사는 더욱더 특별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위의 제기된 문제를 종합해보면 내진보강공사가 오히려 지진발생시 하나로 원자로를 더욱더 위협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원자력연구원은 내진보강공사를 내년 1월 중순까지 완료한 후 늦어도 내년 1월 25일 전후에는 하나로원자로를 시험가동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가동을 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우려와 불안을 키울 수밖에 없다. 원자력연구원은 현재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먼저 한 점의 의혹이 없도록 관련된 자료와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 또한 의혹이 제기된 부분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를 참여시켜 철저한 안전점검이 선행되어야 한다. 철저한 규명과 지역사회의 합의 없이 절대 하나로원자로의 재가동은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고 우리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2016. 12. 28

대전환경운동연합

 

수, 2016/12/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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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5월 온도측정
[350캠페인 온도측정]
일시 : 2016년 5월 14일(토) 08:50~09:00
장소 : 안산시내 130곳
참여인원 : 167팀
내용 : 2016 350캠페인 첫 번째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14일 참가자들은 자신이 선정한 곳에서 온도를 측정하였습니다.
또한 5월의 환경실천 인 본인이 온도측정하는 모습 찍기도 함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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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동안 한 단체를 응원하고 후원하는것이 어디 쉬운일인가요? 통장에서 빠짐없이 후원금이 빠져나가지만 가끔 활동은 잘 하고 있나 라는 생각도...
월, 2016/05/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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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과 26일에 등대마을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일정관계로 인문학 교육, 바른먹거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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