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여름 햇볕이 쨍하고 나면 맥주를 마시겠어요

지역

여름 햇볕이 쨍하고 나면 맥주를 마시겠어요

admin | 월, 2020/08/24- 16:50

구례, 괴산에서 만들어 내는 수제 맥주 Beer Rock House동남아 여행길에 찐득한 날씨를 견딜 수 있었던 건 달달한 음료도 시원한 물도 맛있는 음식도 아닌 냉장고에서 갓 꺼낸 맥주였는데요,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무언가 달라붙는 끈적함을 말끔하게 날려주고, 시원함을 불러오는 그 목 넘김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맥주병에 송골송골 맺힌 물방울이 여행자의 땀방울을 씻어주곤 했는데요,언제나 여행길에 나서면 장소 불문하고 꼭 주문하는 것이 그 나라의 맥주입니다. 맥주의 고양하면 단연코 유럽이죠.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술도 아마 맥주가 아닐까요?언제 어느 때 마셔도 부담스럽지 않고 부드러운 거품에 다양한 맛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영국 협동조합 소매업체들, 공동 서한 발표급증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에 대응하여 행사 취소, 혼란에 빠진 협동조합 비즈니스 지원, 사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매업체의 협력 등 협동조합운동 진영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영국의 협동조합 최상위 기관인 코퍼라티브UK(Co-operatives UK)에 따르면 회원협동조합으로부터 직원 안전, 병가, 자가격리를 비롯하여 총회가 개최되지 못하는 경우의 조합원 참여나 효과적인 거버넌스 등에 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코퍼라티브UK는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COVID-19 전염병의 한가운데 있으며, 회원협동조합과 협동조합운동이 모두 매우 어려운 시기라는 점을 이해하고, .......

수, 2020/03/18- 17:00
0
0

#봄 #자연드림 #유기농참외 #성주참외 #치유와힐링 #아이쿱생협 #파머스쿱 #농부에게길을묻다 밖에 꽃이 피기 시작하니 왠지 더 울컥해지는 마음, 저만 그런 건 아니겠지요?봄은 왔는데 우린 아직도 집에만 있으니 답답한 마음이 커져 가는데요, 그래도 조금만 더 견뎌보기로 해요. 많은 것을 못하고 있긴 하지만 이 정도의 일상생활이 가능한 곳도 전 세계에서 몇 나라 없다는 사실에 한없이 마음이 무거워지지만.....그래도 봄은 왔습니다. 봄소식 저 멀리 경북 성주의 참외 생산자가 전해 왔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먼저 들판에 핀 꽃부터 보세요...파란빛, 보랏빛 들꽃도 예쁘지만 당장이라도 저 쑥이며 냉이를 캐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금, 2020/03/27- 17:00
0
0

매년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의 양은 얼마나 될까요?KBS 월드뉴스에 따르면 매년 8백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버려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양이 버려지고 있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진짜 문제는 잘게 쪼개진 미세플라스틱이 결국 식탁으로 돌아와 우리를 위협한다는 사실입니다. 현실적으로 일상에서 모든 플라스틱을 당장 없앨 수는 없겠지만, 점진적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은 줄이고 대체재를 찾고, 불가피하게 사용한 플라스틱은 재활용하는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자연드림의 건강한 수산을 책임지는 남도수산의 플라스틱 캠페인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상품의 포장재부터 직원들의 일상생활까지, 플라.......

화, 2020/06/02- 17:00
0
0

#플라스틱다이어트 #소비자의정원 #온라인포럼 #세발자전거 #플라스틱줄이기 #재활용 #한사람의열걸음보다는열사람의한걸음으로코로나19가 바꾼 우리 생활의 풍경이 많겠지만 그중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쓰레기가 예전보다 늘었다는 것입니다. 커피숍을 가 봐도 예전에는 머그잔이 당연했지만, 감염의 위험도를 낮춘다는 명목으로 일회용 컵을 써도 이해를 하는 편이고요, 당장 저만해도 택배나 배달음식이 예전보다 늘어서 재활용 분리배출을 하는 날이면 몇 번씩 왔다 갔다 하는 상황입니다.아파트 동앞에 산처럼 쌓인 플라스틱 더미를 보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이 쓰레기들은 도대체 어디로 가서 어떻게 처리될까..걱정이 됐다가.. 한숨.......

금, 2020/06/12- 17:00
0
0

하와이 섬 중 하나인 카우아이(Kauai)는 연료 수요의 56%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한다. 아름다운 열대우림으로 ‘화원의 섬(Garden Isle)’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섬에는 33,000건의 전기계약을 맺고 있는 카우아이섬전기협동조합(KIUC)이 있다. Kauaʻi Electric은 지역의 사업가들이 Citizens Utilities 회사로부터 인수한 후 2002년 협동조합KIUC가 되었다. 새로 설립한 협동조합은 지역사회가 인수한 직후 전력을 바이오매스, 수력 및 태양열 에너지를 사용한 재생가능 전력으로 전환하였다.“Kuaïi Electric을 인수하는데 관심 있는 기업들이 있었지만 지역 그룹의 끈질긴 노력 끝에 KIUC가 설립되었다. 2003년 당시 카우아이의 전기요금은.......

월, 2020/06/29- 17:3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