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을 개막식전 김종철 뉴스타파 자문위원회 위원장과 함세웅 이사장을 김승은 학예실장이 안내하고 있다.▲ 개막식과 연계특강 1강에 참여한 현장 수강생들은 입구에서 열체크와 정보입력 후 입장했다.▲ 전시 개막과 연계특강 1강의 온라인 라이브를 위해 준비중인 연구소 상근자들▲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그래피티 작가 레오다브가 “언론개혁”을 작품으로 남겼다▲ 함세웅 이사장이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의 개막 축사를 했다.▲ 함세웅 이사장이 언론개혁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김승은 학예실장이 조선·동아100년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을 소개하고 있다. ▲ 전시 개막식과 연계특강의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전시연계특강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1강을 맡은 김종철 뉴스타파 자문위원회 위원장▲ 동아투위의 산증인인 김종철 위원장이 조선·동아의 역사와 사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종철 위원장이 강연 후 질문을 받고 있다. ▲ 온라인 상으로 올라온 질문도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대신 전달해 답을 들었다.▲ 질문을 듣고 있는 김종철 위원장▲ 개막식에 참여한 내빈과 1강을 현장에서 들은 현장 수강생들과 기념촬영▲ 2강의 현장 수강생들은 강의실 입구에서 열체크와 정보확인 후 입장했다.▲ 2강 “일제강점기, 조선·동아 영욕의 20년을 말한다” 강연의 온라인 강연을 준비하는 연구소 상근자들▲ 5층에서 처음하는 강연에 김세호 PD가 영상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언론적폐100년 티셔츠를 입고 강의를 듣기 위해 참여한 현장 수강생이 입구에서 사진 촬영에 적극적으로 응해주었다.▲ 2강 “일제강점기, 조선·동아 영욕의 20년을 말한다” 강사 장신 상임연구원, 이날 교수 임용의 소식을 전했다.▲ 강연에 열중한 현장 수강생들▲ 조선일보의 비국민적 행위의 문건▲ 강연 후 현장 수강생들이 질문을 적고 있다.▲ 강연 후 현장 수강생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다 같이 조선·동아 폐간을 외치며 찍은 단체사진
▲ 제13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상근자들이 방문하시는 손님들을 맞고 있다▲ 사회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임종국 선생과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묵념▲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축사하는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영상으로 축사하는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경과 보고하는 이민우 운영위원장▲ 심사경위를 발표하는 윤경로 심사위원장▲ 학술부문 수상자인 메이지가쿠인대 정영환 교수와 장병화 회장▲ 언론부문 수상자인 KBS 탐사보도부 ‘밀정’ 제작팀과 장병화 회장▲ 특병상을 수상한 故노동은 교수의 아들 노관수씨와 장병화 회장▲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정영환 교수▲ 수상소감을 대표로 발표하는 ‘밀정’ 팀의 이재석 기자▲ 수상소감을 말하는 노동은 교수의 아들 노관수씨▲ 시상식을 준비해준 기념사업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임종국 선생의 동생 임경화 선생과 사위▲ 마무리 인사를 전하는 함세웅 이사장▲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정영환 수상자 가족과 윤경로 심사위원장▲ KBS 탐사보도국 ‘밀정’팀의 단체사진▲ 정영환 교수 부부▲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노동은 교수 가족들과 윤경로 심사위원장▲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들
▲ 6월 19일 토요일 오후1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6월 후원회원 초대의 날 행사를 시작했다. 참석한 전병철 후원회원과 자녀 전주영양과 정승호군▲ 참석한 후원회원들은 체온체크 후 효창원 답사를 시작했다.▲ 오후 1시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모여 효창원 답사를 시작했다.
▲ 백범김구 묘역으로 이동하여 답사를 시작했다.
▲ 답사를 시작하며 먼저 백범김구 선생에 대한 묵념을 했다.
▲ 묘역 옆 그늘로 이동해 방학진 기획실장이 백범의 정신과 효창원의 유래등을 설명했다.▲ 답사 내내 스피커를 목에 걸고 함께 한 전승호군▲ 백범김구 묘역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삼의사묘역, 우측부터 백정기, 윤봉길, 이봉창, 안중근(허묘) 묘소가 있다.▲ 삼의사묘역에서도 묵념으로 시작했다.▲ 답사 현장 촬영을 영상팀 최하연님이 맡아주었다.
▲ 임정요인묘역, 이동녕, 조성환, 차이석의 유해가 안장되어 잇는 묘소. 여기서도 묵념으로 시작했다.▲ 1부 효창원 답사를 마치고, 2부 식민지역사박물관 관람을 위해 박물관으로 이동했다. 인원 관계상 2팀으로 나누어 차례로 관람을 했다.▲ 첫번째 팀 박물관 관람 안내는 학예실 최우현 연구원이 맡아주었다.
▲ 1, 2부의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동안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총 30분의 후원회원과 가족(지인)이 참석해주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계속 후원회원 초대의 날 행사를 준비해서 후원회원들을 만나는 노력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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