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임단협승리-폐점매각저지] 경기본부 8/15-16 경고파업 보고

지역

[임단협승리-폐점매각저지] 경기본부 8/15-16 경고파업 보고

admin | 월, 2020/08/17- 05:17

경기본부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힘차게 경고파업을 진행했습니다.

전국에서 지회도 가장 많고 조합원도 가장 많은 경기본부입니다. 물론 가장 넓기도 하구요~

그래서 경기본부는 각 지회별로 파업대회와 매장순회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지회 하나하나가 투쟁력이 강한 만큼 넓은 경기도 전역에서 힘차게 파업투쟁을 진행했습니다.

경기도 곳곳에서 투쟁의 함성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경기본부! 언제나 투쟁의 모범입니다.

이번에도 폐점매각 저지투쟁의 맨 선두에 서있습니다.

안산점 폐점매각 저지는 홈플러스 공중분해를 막는 투쟁입니다.

언제나처럼 승리하는 경기본부가 됩시다.

The post [임단협승리-폐점매각저지] 경기본부 8/15-16 경고파업 보고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20년 2차 중앙위원회 공고

  • 일시 : 2020년 4월 9일 ~ 4월 15일 (지역본부별 개최, 위의 공고문을 참고해주세요.)
  • 장소 : 지역본부별 공지 예정

The post 2020년 2차 중앙위원회 공고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수, 2020/04/01- 23:50
2
0

진실게임도 아니고 본격적으로 교섭을 시작하자마자 회사측 자료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오고간 2차 본교섭이었습니다.

29일 진행된 2차 본교섭은 사측의 경영상황 브리핑과 질의응답, 노측 임금요구안 발제 등이 진행되었는데 이해하기 어렵거나 부실한 보고가 적지 않아 노측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매출 떨어져 인건비 비중 높아진 책임은 누가 지나…또 직원 희생으로 떠넘길건가?

회사는 경영상황 브리핑에서 “창사 이래 최악의 영업실적” “3년간 영업이익 3천억 감소”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 증가” 등등 위기를 강조하기 위한 표현을 총동원했습니다. 인건비 문제만 물고 늘어지며 어떻게든 노측 요구안을 낮춰볼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노측의 날카로운 질문과 의외의 사실이 드러나면서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사측은 브리핑에서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2018/19년 인건비가 8,850억이었고 19/20년에는 9,040억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작년에 비해 190억밖에 늘어나지 않은 것입니다.

회사는 19년 임금교섭 타결 당시 700억을 더 쓰게 됐다고 죽는 소리를 했으나 실제는 190억만 더 쓴 것입니다.

노측이 “거짓보고였냐? 510억원을 아낀 거냐”고 질문하자 당황하며 “아직 결산이 다 이뤄지지 않았다”느니 “작년 인력기준으로 책정한 금액이었다”느니 하며 얼버무렸습니다. 노측은 “그러면 결산을 다 하면 700억이라는 거냐? 다 반영한 자료를 공식적으로 가져와라”고 요청했습니다.

거짓보고를 한 건지? 아니면 인력감축과 돌려막기, 통합운영 등 직원들을 희생시켜 500억 이상을 아낀 건지는 곧 밝혀질 것입니다.

 

매출하락 대책은 안 보이고 인건비 문제만 물고 들어

매출하락과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서도 공방은 계속되었습니다.

사측은 “영업이익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매출하락”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노측이 “매출하락에 대한 대책이 잘 안 보인다. 매출 떨어지는 건 자연스럽게 생각하면서 왜 인건비만 문제 삼냐?”고 지적했습니다. 그러자 “매출 고민 안하는 거 아니다. 오늘도 사장 모시고 회의하고 왔다. 매출 고민 많이 한다”며 억울해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인건비 비중이 높다고 하는데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건 전혀 다르다. 3년 넘게 신규채용이 없었고 퇴사와 이직은 많았다. 인력은 줄고 돌려막기만 하는데 인건비 비중 높다는 게 체감이 안된다”며 추가 자료제공을 요청했습니다.

통합운영과 관련해서도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노측은 “회사정책이 장사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자. 통합운영하고 매출이 좋아졌냐? 인력효율은 좋아졌다고 했는데 가장 중요한 매출은 좋아졌는지 자료 제출해달라. 스페셜도 마찬가지다. 회사는 일반점포보다 우위에 있다는데 우리가 현장에 가보면 매출이 반토막났다고 아우성이다. 비교자료도 제출해달라”고 압박했습니다.

 

임금요구안에 사측 “시계를 거꾸로 돌리자는 거냐”며 짜증

이어 노측의 올해 임금요구안 발제가 있었고 간단한 질의응답이 오고 갔습니다.

사측은 “노측 요구는 시계를 거꾸로 돌리자는 것”이라며 짜증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노측이 “요구안을 반영한 필요재원을 계산해달라. 그게 있어야 교섭을 한다”라며 요청하자 사측은 “계산하는 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계산할 엄두가 안난다”며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짜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게 어떤건지 묻습니다.

실적부진과 매출하락의 책임을 직원들에게 떠넘기는 후진적인 경영방식,

직원을 희생양 삼아 자기 배를 불리려는 무책임한 경영진,

정규직 전환에도 불구하고 정규직 대우를 해주지 않는 모습,

노동조합이 없던 시절에 하던 강제전배와 인사권 남용,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건 이런 걸 말하는 겁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교섭에 불이 붙고 교섭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조합원총회가 전국에서 진행되면서 투쟁기세가 모이고 있습니다.

조합으로 힘을 모아 주십시오.

강제전배, 통합운영 등 현장의 괴로움을 없애고 정규직다운 정규직 쟁취를 향해 똘똘 뭉쳐 달려갑시다.

 

The post 4/29 2차 본교섭 보고 “사라진 인건비 510억을 찾아라”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목, 2020/04/30- 07:31
2
0

고구마 100개는 삼킨 듯 답답한 교섭이었습니다.

회사가 무슨 꿍꿍이를 품고 있는 건지 대체 이해할 수도 없고 상식적이지도 않습니다.

교섭을 앙꼬 없는 찐빵으로 만들자는 겁니까?

임단협 교섭을 하는데 임금에 대한 입장은 일언반구도 없이 단협부터 논의하자니… 이렇게 해서 교섭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611일 임단협 6차 본교섭은 이렇게 답답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열린 5차 본교섭의 재방송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노동조합의 요구는 명확합니다. 임금요구안과 단협 요구안 가운데 핵심항목 39개를 동시에 논의하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진행해야 전체 소요금액을 고려해 가면서 노사 합의점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당연합니다.

그런데 임금 논의는 뒤로 미뤄놓고 단협 요구안부터 논의하자는 게 이해가 됩니까?

회사가 교섭 내내 임금 논의는 할 수 없다고 똥고집을 부리자 조합은 차선책으로 “임금과 단협을 포함한 일괄타결안” 제출을 요구한 것입니다.

그런데 6차 본교섭에도 임금에 대한 입장은 눈꼽만큼도 준비해오지 않았습니다.

임금과 단협을 동시에 논의하든, 이게 싫으면 일괄타결안을 제시하든임금에 대한 무슨 입장이라도 있어야 교섭을 할 거 아닙니까?

 

임금 답변 없으면 교섭 진척 없다. 교섭파국으로 내몰지 말고 성의있게 나서라!

뭣이 중한지도 모르고 회사가 이렇게 똥고집을 피우는 이유가 뭘까? 어떻게든 시간을 끌어보자는 것 아니겠습니까?

교섭 기간 내내 임금요구안에 대한 입장을 물었으나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이번 6차 교섭에서도 똑같았습니다.

타결의지는 없고 시간끌기 꼼수만 부리는 회사에 경고합니다.

회사 입장이 변함없다면 노동조합도 조합이 쓸 수 있는 다음 수단과 투쟁으로 넘어갈 것입니다.

교섭을 파국으로, 결렬로 몰아가는 책임은 임금에 대해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는 회사에 있습니다. 교섭을 앙꼬없는 찐빵으로 만드는 꼼수는 더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진정으로 원만한 타결을 원한다면 임금입장을 내놓고 성의있게 교섭장에 나와야 합니다. 마지막 경고입니다.

The post [6/11 6차 본교섭] 회사, 임금 빼고 단협만 논의하자 계속 고집… 교섭 안하겠다는 것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금, 2020/06/12- 21:58
2
0

벽을 앞에 두고 이야기하는 듯했다.

2020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논의하는 교섭에서 임금을 논의하지 않겠다는 사측의 태도는 5, 6, 7차 교섭에서도 변한 것이 없었다.

오직 단체협약만 논의하겠다는 것인데 “시간을 끌어보겠다”는 노골적인 심산이다. 오늘 7차 교섭은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가 사측의 의도를 명확히 확인하는 자리였다.

2020년 1월 1일부로 인상되어야 할 직원들의 임금은 아직까지도 인상되지 않았다. 의료보험, 고용보험이 인상되고 야간근무도 줄어 실질적으로 홈플러스 2만직원의 임금은 하향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사측은 오늘 교섭 자리에서의 태도를 반드시 후회할 것이다.

더 이상 말하지 마라.” 그 오만방자한 입을 닫고 현장 노동자들을 돌아보기 바란다.

접점을 찾고자 하는 심도있는 논의는 없었다.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 주재현 위원장은 사측의 변화없는 태도에 분노했다. 홈플러스 2만 직원의 임금과 복지를 다루는 협상에서 그 책임을 다해야 할 회사가 이렇게 무책임하게 일관할 수 있는가?”라고 질타했다.

또한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 이종성 위원장은 회사는 조합요구안이 과하다고 하는데 요구안은 어디까지나 요구안이다. 이에 대한 사측 입장이 없는데 어떻게 교섭진척이 있겠냐며 큰 실망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7차 본교섭은 한발도 내딛지 못하고 회사의 무성의한 태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데 그쳤다.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는 지난 6차 교섭에서 사측이 제안할 수 있는 일괄타결안을 요구했다.

사측 답변은 “일괄타결안은 없다. 제시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교섭 결과를 기대하는 직원들을 생각해서 어떤 입장이라도 내는게 성의있는 태도일 것이다.

그러나 회사는 자신의 이익이 조금이라도 훼손되면 직원들을 탄압하고 갈등을 부추기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직원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행동은 단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다.

 

각오하라. 더 이상 협상은 없다. 진정성 없는 사측의 태도를 이번에 반드시 고쳐 줄 것이다.

2020년 임단협은 아무런 진척이 없어 중앙노동위 조정신청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우리는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 6천여 조합원의 단결된 힘으로 반드시 이번 투쟁에서 승리할 것이다.

민주노조 단결의 힘으로 고용보장 쟁취하자.

MBK와 크게 한판 임단협 투쟁 승리하자.

The post [6/18일 7차 본교섭] 사측의 임금논의 거부로 결국 교섭결렬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금, 2020/06/19- 21:19
2
0

■ 안산점 승리로 폐점매각계획 사실상 물거품

■ 경영진의 상여금 개악시도 막아내

■ 조합의 힘 과시, “이길 수 있다” 여론 확산

■ 둔산점, 탄방점 폐점 저지 위해 대전시와 정치권 총집중

■ 10월부터 “모든 힘을 조직확대로” 조직확대 투쟁에 전면돌입

 

노동조합은 지금부터 폐점매각 저지와 임단협투쟁 완전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조직확대로 총동원하자”는 구호를 채택하고 조직확대투쟁에 전면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조합은 10월 7일(수) 열린 2020년 3차 중앙위에서 “10월부터 완전한 승리를 위한 마지막 단계의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현장투쟁 방식을 매장순회투쟁에서 조직확대투쟁으로 전면전환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를 위한 핵심사업으로,

첫째, 지회별 전조합원 결의모임과 2차 교육(지회의날)을 23일까지 반드시 진행하고

둘째, 2차 전구성원 서명운동을 압도적으로 진행하고

셋째, 조합원 확대를 중심으로 조직확대투쟁에 전지회가 총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투기자본의 부동산투기를 규제하기 위한 정부와 정치권, 지자체 등을 폭넓게 규합하고 정치권, 전문가, 노동계, 시민사회단체가 망라된 ‘투기자본규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김병주 회장과 임일순 사장의 배임혐의도 살펴보고 있으며, 법적 처벌도 검토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폐점매각 저지와 임단협투쟁 승리의 마침표를 찍기 위한 3차 총파업을 적정한 시점에 예고하고 전면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석달간의 투쟁! 우리는 이미 이겼습니다

우리가 7월 쟁의행위에 돌입하고 투쟁을 시작한지 석달이 지났습니다.

폐점매각저지, 임단협투쟁 승리를 위한 이번 싸움은 조합을 만들고 지금까지 해본적 없는 가장 큰 투쟁이고 긴 싸움이었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솔직히 이길 수 있을까라고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싸움이었다. 결심은 높았지만 계획이 완벽하게 짜인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우리는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싸웠고 이제 거의 다 이겼다. 승리의 8부 능선을 넘었다”고 자신있게 밝혔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만들어왔습니다.

투쟁의 포문을 연 7/4 간부파업대회와 7/16 지회장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1만5천 홈플러스 구성원 서명, 8/14~16 1차 경고파업과 9월 추석전 기습파업까지 성사했습니다.

우리 투쟁으로 안산점 폐점매각은 사실상 물거품이 됐고, 둔산점, 탄방점, 대구점 폐점매각도 성사가 불투명하거나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뿐입니까? 회사의 상여금 개악시도를 주저앉혔습니다.

8월 11일 회사는 사실상의 임금동결과 상여금 개악안을 내놓았지만 8월 경고파업으로 개악안을 주저앉히고 상여금을 지켜냈습니다.

헌신적인 현장투쟁과 선전활동으로 경영진의 거짓말이 들통났고 1만5천명의 구성원이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힘을 모아주었습니다.

이제 완전승리의 마침표를 찍읍시다

지금까지 우리 투쟁이 우리가 가진 힘을 쓰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우리 힘을 키우는 방식으로 전면전환해야 합니다.

조직확대, 이것이야말로 MBK와 경영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노동조합에 동조하는 직원들이 많아지는 것이고 노동조합의 주장에 동의하는 구성원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먼저 조합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전체 조합원이 한마음으로 일어나 매장에서, 후방과 식당에서 전구성원을 만납시다.

전체 직원과 외주/협력직원, 입점업주 모두를 조합의 편으로 끌어당겨야 합니다.

홈플러스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2차 서명에 동참시키고 조합가입을 절절히 호소합시다.

이 힘이 모이면 이 싸움은 이깁니다.

완전한 승리를 위한 마지막 투쟁의 관건은 바로 조합 편을 늘이고 조합원 수를 늘리는 조직확대에 있습니다.

 완전한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조직확대로 총동원하자

이 구호를 들고 매장에서, 후방에서, 식당에서 직원들을 만나고 지지를 호소하고 조합으로 끌어당깁시다.

 

The post [10/7 중앙위 보고] “완전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조직확대로 모으자”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목, 2020/10/08- 04:06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