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호 월간『함께사는길』
지역
6월 23일 용천수 조사를 다녀왔습니다.
중산간에 위치한 용천수는 예부터 중산간 지역 주민들에게 중요한 식수였으며 자연생태계 생명들의 삶을 이끌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관찰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조사한 용천수는 주루렛물, 절굴물, 거욱대물, 유수암, 거문덕이, 정물, 원물오름 용천수 입니다.
- 마을의 생명수 였던 주루렛물, 해안동의 최초 설촌지로 알려져 있다.
- 정연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청에서 서쪽으로 11km 지점에 위치하고 현주소는 광령2리 796번지 일대에 있는 샘물이다. 15세기 말엽 조선 성종때 현재 광령2리 남동쪽으로 약 1km 지점인 서당골과 남쪽으로 약 1km 지점인 산이골에 살았던 유목민들이 비옥한 농지와 온화한 기후 등 입지적 조건이 좋은 이승굴(현재 광령2리) 에 옮겨 살면서 주민들이 식수로 거악대 물을 활용하였으며 거악대 물이 부족하면 연연물을 길어다 먹었고 물이 좋아 식수 및 물맞는 장소로도 이용했고 주변에 고인물은 마소에게 먹이는 물로 활용했다.
- 여전히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었다.
- 조사 당시에도 주변 주민이 물을 사용하기 위해 다녀갔다.
- 흘이물 또한 중산간 설촌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이었다.
- 관련 유적비가 흘이물 앞에 세워져 있다.
- 샘이 2개가 연결되어 안경모양을 닮았다 하여 안경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 용천수 주변으로 식생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었다.
수, 2020/07/1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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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은아 : (휴가중)
석탄 : (휴가중)
우현 : 뭐야 이것들 다 어디갔어. <작가의 말> 쓰고 가라 이놈들아.
일, 2020/08/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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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 조사가 진행되어 비교적 조사에는 힘이 든 날씨였지만
안개 아래 신비롭게 숨쉬며 자리잡은 제주의 용천수를 볼 수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당일 조사한 용천수는 속개물, 절곡지물, 포젯단물, 산물남서시물 입니다.
- 산물남서시물
- 포젯단물
- 절곡지물
- 속개물
수, 2020/08/2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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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탄소 시대 그린인프라와 그린뉴딜

환경정의와 환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탈탄소 시대를 맞아 회색인프라에서 그린인프라로의 전환을 위해 성찰과 방향을 모색하고, 그린뉴딜과 자원순환분야에서 전략과 사업을 논의해보고자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 주제 : 탈탄소시대 그린인프라와 그린뉴딜의 전략
- 일시 : 9월 17일(목) 오후 2시
- 장소 : 추후공지(온라인 세미나 진행시 참석링크 발송)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화, 2020/09/08-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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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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