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쿠팡 물류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피해자 첫 산재 승인 (한겨레)

지역

쿠팡 물류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피해자 첫 산재 승인 (한겨레)

admin | 월, 2020/08/10- 20:06

쿠팡 물류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피해자 첫 산재 승인 (한겨레)

지난 5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벌어진 경기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했던 직원 가운데 첫 산업재해 승인 사례가 나왔다.

방역당국의 확진자 동선 기록을 보면, 전씨는 집과 직장 말고 다른 곳은 가지 않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환기가 안 되는 물류센터에서 400여명의 노동자들과 밀집해 동시간대에 작업을 하며 비말 등의 감염위험에 반복적으로 노출됐다는 게 노조 쪽 설명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