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캠페인] 8월 2일 측정자 명단
[9월 6일 측정 안내]
-2020. 9. 6일 오전 9시, 오후 8시
-불투수층/투수층 유의하여 측정
-입력기한 : 9월 6일 ~ 13일까지

2020[350 캠페인] 9기를 모집합니다.
♣ 대상 : 지구와 환경을 사랑하는 ‘대전’ 학생, 시민, 누구나
(참여 신청시 네이버폼 작성후 대전환경운동연합 후원회원 가입 필수~)
♣ 언제: 매월 첫번째 일요일(오전 9시, 오후 8시)
♣어디서: 자신이 선택한 고정 지점에서(350지점 중 한 곳)
♣어떻게: 온도계로 측정한 기온 값을 데이터화해 도시 열섬 현상 분석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방지를 위한 해결법을 찾고 실천!
♣신청방법 :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참고
♣신청링크: http://naver.me/GvrI2YMs
♣신청기간 : 3월 2일(월) ~ 3월 6일(금)
♣ OT일정 : 3월 28일 토요일(장소 및 시간 추후 공지)
☆ 워크북 배정예정이오니 OT 필참 예정)
광주환경운동연합 시와문학을사랑하는사람들모임(시사모) 3월 정기 시읽기 모임이 3월 19일(금) 오후7시 30분, ZOOM화상에서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대면 모임이 아직 조심스러워서 당분간 온라인, 랜선을 통해서 만나야 할 것 같습니다.
따스한 봄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는 날들입니다. 야외에서 모임도 가질 때인데, 그런 모임을 갖지 못한 아쉬움을
시읽기로 달래봅니다.
이날,
길(김소월), 봉오리(이경옥), 희망(신예림), 지금 알고 있던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킴벌리 커버거), 시(배영옥), 봄에게(김남조), 스침에 대하여(송수권)
시를 읽었습니다.
다음 소개되는 시는, 3월 모임에서 낭독했던 시중 하나입니다.
시사모 이경옥 회원이 쓴 시입니다.
함께 시를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봉오리
이경옥
꽃샘바람 맞으며
봉긋이 솟아오른 봄 꽃순
꽃망울 너희들은 좋겠다
깊은 나무 속, 땅 속 뿌리로부터
오래 품어온 꿈
환하게 피어날 수 있으니
내 안에 아프게 서린 멍울은
언제 솟아오를까?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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