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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무서운 홍수 이후 3대하천 준설은 홍수대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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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무서운 홍수 이후 3대하천 준설은 홍수대책이 아니다!

admin | 금, 2020/08/07- 18:31

비피해가 전국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기후위기의 결과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이번 주와 다음 주까지 전국에 비소식이 있다. 비는 열대우림기후의 스콜처럼, 몬순기후의 비처럼 내리고 있는 중이다. 이로 인한 비피해가 대전에서도 발생했다. 매우 많은 비로 일부 아파트의 주차장에 침수가 있었고 2명이 목숨을 잃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 위로와 보상 등의 적극적인 대책들이 필요한 것은 주주의 사실이다. 필자역시 수혜를 입은 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앞으로 올 비로 어떤 피해가 있을지 알 수 없다. 더 큰 피해가 일어날지도 모르겠다. 기후위기로 인한 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적절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인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벌써부터 하천준설에 대한 이야기를 내놓고 있다. 비피해가 발생한 이후 지자체등은 여지없이 하천준설과 저수로에 자란 수목들을 제거했다. 하지만 이게 적절한 원인과 대책인지는 진단해본 적이 없다. 대전시는 매년 홍수 예방을 위해 하천에서 자라는 수목을 제거하고 있고, 일부구간은 토사들을 정비하고 있다. 대전시 늘 홍수 등을 목적으로 통수단면을 확보위해 제거 작업이라고 하지만, 통수단면확보에 지장을 주는 시설물등은 매년 꾸준히 하천에 설치하고 있다.

▲ 하천을 횡단한 모습으로 빗금친 부분이 통수단면이다! . ⓒ 이경호

하천의 통수(물의 흐름)는 매우 중요한 홍수지표가 되는 것은 부인 할 수 없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현재 발생한 비 피해를 예방할 수는 없다. 하천의 통수가 대전에서 발생한 비피해로 진단하는 것도 역시 문제가 있다. 적어도 이번 30일에 일어난 비 피해는 하천의 통수에 문제가 생겨서 일어난 것이 아니다. 하지만, 홍수 이후에 해결책으로 하천을 정비하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7월 30일 하천의 현장은 매우 무서웠다. 하천 수위가 올라와 위협적이었지만, 범람하지는 않았다. 대전시에 있는 대부분의 하천은 200년 빈도의 홍수에도 견디게 설계되어 있고, 여유고 1m를 더 쌓았다. 처음 듣는 분은 매우 어려운 설이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200년 만에 한번 올 수 있는 비의 양을 계산하고, 이를 수용할 수 있도록 제방을 쌓았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에 1m더 쌓은 모습이 현재 대전하천의 모습이다. 200년 빈도의 강우량은 24시간 359mm 이다. 29일 67.9mm 30일 141mm이다. 200년 빈도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양이다. 시간당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수해가 난 것이라고 봐야 한다.

이런 시간당 폭우에도 다행이 갑천은 여유고가 3.7m나 남아 있었다. 결국 이번 수혜가 갑천의 통수가 되지 않아 발생했다는 원인 분석은 잘 못 된 것이다. 주거지는 물에 잠겨 피해가 있었지만, 하천은 여유가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30일 현잔의 모습 제방에 여유가 있는 모습이다 . ⓒ 이경호

안타깝게 이런 국지적이고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한다면 도시는 잠길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대전은 제방에 비해 도시의 주택과 시설물이 낮다. 하천이 멀쩡하더라도 도시가 잠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제방보다 낮기 때문에 폭우와 수혜에 대비할 수 있는 배수 시스템을 적절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천은 200년 빈도로 계획되어 있지만, 도시의 배수관로는 20년~50년 빈도로 설계되어 있다. 이렇게 갭이 있는 구간(50년에서 200년 빈도)만큼 비가 온다면 하천은 문제가 없는데 도시는 잠기는 사태가 꾸준히 일어 날 것이다. 때문에 도심 수해에 대해서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은 상태라면 이런 피해는 언제든 발생 할 수밖에 없다. 대전시가 이번 수해에도 적절한 도시의 시스템을 개선하지 않고 보여주기 식으로 하천의 준설과 수목을 제거하는 형태의 대책으로 그친다면 말이다.

우선 도시가 개발되면서 불투수층(빗물이 지하로 들어가지 않는 면적)의 면적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대전의 경우 1962년 7.8%이던 불투수층이 2013년 49.85%로 증가되었다. 이를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표층수의 물을 모아 하천으로 집중시키는 기본적 시스템의 분산이 필요하다. 물을 모으지 않고 지하로 보내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우수관로로 집중되는 양의 조정이 필요하다. 피복을 걷어내지 못한다면 건물지하 등의 빗물 순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지하수위가 회복되고 복원되어진다.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최근 유행어처럼 되는 그린뉴딜의 한 분야가 될 것이다.

하천에 집중하는 현재시스템을 보완하기위한 홍수터 등을 더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아파트를 개발하거나 신도시 개발 시에 비를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곳이 바로 홍수터이다. 평상시에는 체육시설 등으로 사용되지만 비가 오면 물을 담아 놓는 물그릇이 되는 것이다. 이런 곳을 하천 주변과 도시에 적극적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

▲ 갑천변에 마련되어진 도안동 홍수터 . ⓒ 이경호

대전에서 일어난 30일 수해는 매우 안타까운 일이나 원인이 하천에 있지 않다. 결국 도시의 시스템을 바꿔내지 못한다면 반복적으로 일어날 사고이다. 실제로 2019년에도 전민동이 적은 비에 물에 잠기는 수해를 입었다. 이때에도 하천은 여유가 있었다. 하천보다는 도시의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이 수해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대책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미친 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기후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이런 수해를 일정하게는 감당해야 할 수도 있다. 강우패턴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일본이 지진에 대비하여 건물을 짓지만 지진피해가 발행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때문에 일부는 발생후 조치에 대한 대책이 더 필요할 수 있다. 예방책과 피해이후 대책에 대한 조치가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때문에 이렇게 감당하기 위해서는 지역별로 만든 홍수위험지도를 공개해야 한다. 집값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실제 위치가 공개되지 않고 있지만 안전을 위해서 공개가 필요하다. 대전의 경우도 이미 면적은 공개되어 있다. 침수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대피요령등을 미리 숙지하게 하고, 대피소 등을 마련하는 등의 재난대비를 위해서 필요한 일이다.

▲ 대전지역 침수면적 . ⓒ 이경호

이런 재난에 대비한 비용도 마련해야 한다. 대전의 경우 재난지원금을 이미 코로나 19로 인한 지원에 모두 소비했다. 새롭게 비용을 마련해야 한다. 필자는 새로운 비용에 대해선 하천의 준설 등의 하천정비로 소요되는 비용을 적립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 하천 정비를 위해 매년 수백억원이 사용되고 있다. 별로 효과도 없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비용을 적립해 놓고 지도 등을 공개하여 인명피해에 대비하고, 피해 시 빠른 복구와 지원을 하는 것이 기후위기 시대에 더 현명한 재난대응이 될 것이다.

수해가 발생하고 하천을 준설한다고 하더라도 1~2년이 자나면 다시 모래와 자갈은 하천에 쌓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별로 효과가 없는 사업이라는 것이다. 더욱이 30일에 내린 비처럼 많은 양의 비가 오는 경우라면 하천에 쌓여 있던 토사는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하류로 떠내려가기 마련이다. 중학교 과학시간에 배우는 퇴적.운반.침식 작용이 활발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평상시 쌓여 있던 토사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백번 양보해서 준설이 필요하다고 주장이 유효하다면, 보등 하천의 시설물도 모두 철거 되어야 한다. 토사와 마찬가지로 모두 통수를 방해하는 홍수 유발 시설이기 때문이다. 하천에 설치된 작은 징검다리, 여울, 보는 모두 홍수 수해를 유발하는 시설물이다. 실제로 하천에 제방이 터지거나 무너진 곳은 대부분 보나 여울 등의 시멘트 구조물이 있는 지역이다. 토사가 쌓인 곳이나 버드나무가 자라는 곳은 오히려 물의 유속을 흡수하여 느리게 만들지만, 시멘트 구조물은 유속이 흡수되지 못해 와류(소용돌이)등을 만들어 구조물 주변의 약한 곳을 치게 된다. 실제로 대전천 등의 현장에 가보면 둔치가 패인 곳은 대부분 이런 인공구조물 주변이다.

보등과 마찬가지로 운동기구와 체육시설, 분수대 등 모든 하천 시설물은 홍수 수해 유발 시설이다. 때문에 하천내에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현재도 대전시는 3대하천에 여러 시설물 등의 설치계획을 세우고 있다. 가로등과 전기시설까지 설치 해 놓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서 확인하면 보와 시설물에 부유물들이 걸려 홍수에 위험을 초래하는 것은 쉽게 목격이 가능하다. 결국, 다시 복원을 위해 엄청난 세금이 하천에 투입된다. 30일 홍수에 이런 시설물들이 없었다면, 적어도 하천에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 보 주면에 유실된 모습 . ⓒ 이경호

때문에 앞으로 강우 페턴을 고려햐면 이제는 하천에 집적화 하는 공원의 기능을 중단하고 하천 본연의 모습으로 보존하고 복원해야 한다. 대전시가 계획하고 있는 하천개발계획은 이제 전면적으로 재검토되어야 한다. 앞으로 일어날 기후변화에 세금먹는 하마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대전의 경우는 둔치에 나무도 심어 놓았다. 둔치의 나무는 통수흐름에 장애가 되지 않기 때문에 베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다. 비용이 투입되었기 때문이다. 하천둔치는 1년에 1~2회 이상 물이 차기 때문에 일반적인 공원보다 나무가 더디 자라거나 잘 죽는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매년 식재를 진행하고 관리를 한다.

버드나무의 경우 많은 비가 오면 쓰러졌다 다시 일어난다. 마찰면적을 줄이는 특징이 있는 반면 둔치에 심은 나무는 그렇지가 않다. 오히려 통수에 더 큰 장애가 됨에도 베어지는 나무는 둔치의 나무가 아니라 버드나무다. 30일 현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심어진 나무는 통수에 장애를 일으켰다. 그럼에도 둔치 나무는 돈을 들여 가꾸고 자연스럽게 자라는 버드나무는 베는 것을 홍수 대비책으로 대전시는 그동안 써 왔다. 이런 식의 접근방식은 이제 끝내야 한다.

▲ 하천에 식재된 나무들 . ⓒ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에 6일 항의전화가 왔다. 하천을 준설과 나무를 베야 한다는 것이다. 대전시에서 환경단체가 반대해서 준설과 수목제거를 못하고 있다고 했다며 연락이 왔다. 하지만 대전시는 이미 매년 하천 홍수를 예방한다며 수목등을 제거하고 있고, 통수에 문제되는 부분에 대해 부분적으로 정비를 하고 있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때문에 대전시에서 환경단체 때문에 준설을 못했다는 것은 거짓이다. 하천의 수목을 데이터와 과학적 수치 없이 제거하지 말라고 수차례 요구 했지만 한번도 관철된 적이 없다. 이런 식으로 단체핑계를 대는 대전시의 행태가 어이없을 뿐이다. (버드나무 대규모 벌목, 홍수예방 때문이라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81566&CMPT...)

아무튼 위에 언급한 내용을 차분히 설명을 드렸다. 하지만 이해하지 않으셨다. 준설에 반대하지 말라는 말을 하며 통화를 마쳤다. 씁쓸한 일이다. 대전시의 총알받이가 환경단체가 된 것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준설을 그냥 반대한 적이 없다. 수목제거를 그냥 반대한 적이 없다. 필요한 경우 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 다만, 준설이나 수목제거에 응당한 조사와 데이터가 필요한 것이다. 과거처럼 감으로 제거하고 준설하는 시대는 지났다. 대전시는 매년 수목을 제거하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이 요구한 과학적 데이터를 제시한 적이 없다. 통수에 지장이 될 것이라는 추측만을 이야기 했을 뿐이다. 그럼에도 대전시는 행정을 강행했다. 통수에 지장이 되는 보와 시설물은 오히려 추가하면서 말이다.

다양한 빗물 분산과 저장 시스템 개선과 주민보호를 위한 정책과 대비책이 마련된다고 수해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하천만 정비하는 것 보다는 훨씬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하천은 멀쩡하고 도시가 잠긴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다는 말인가? 이제라도 하천으로만 홍수문제를 집중할 것이 아니라 도시를 봐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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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절연휴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추석 연휴기간동안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을 공개합니다.

9월 온도측정 올리기는 마갑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10월에는 온도측정을 더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월 4일 오전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9월 4일 오후 8시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
김나령 안도연 최민정 김나령 염태선
김민우 양은경 최윤선 김민석 이강언
김민주 연현주 최윤선 김민우 이강준
김서희 윤찬 황규민 김민형 이선규
김성현 이강언 김서희 이수민
김영우 이강준 김영은 이정목
김영찬 이선규 김영찬 이하영
김준엽 이수민 김현희 이현지
김현희 이수빈 서채영 최민석
박상윤 이정목 성민경 최민정
박도연 이정인 성현창 최윤선
배서영 이현지 안도연 황규민
성민경 정윤지 양은경
성현창 정준한 연현주

 

월, 2016/09/19- 14:02
342
0

안녕하세요?9월 19일까지 미션기한이였는데요.

보내주신 명단 오늘 공개합니다.

확인하시고 혹 명단에 누락되거나 빠지신 분들은 추가기한까지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명단 꼭 이름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기한: 9월 20일~25일

보내기: http://me2.do/GOYNrvlV

 

ㄴ내이름 빨리 검색하는 방법- ctrl+f 누른 후 이름치고 엔터

 

 

9월미션 보내주신 명단 공개
강규진 류신아 이준규
강규혁 류하나 이준석
강나원 류현정 이지현
강동완 민수홍 이지형
강동재 민시윤 이창연
강민혜 민정원 이하영
강재훈 박나연 이현지
고건희 박미숙 이혜교
고동혁 박상수 임가은
고명현 박세령 임경환
고성진 박소영 임서현
고수연 박소율 임성균
고은별 박승현(2785) 임종규
고은호 박시훈 임준
곽재호 박종혁 임지민
권이주 박준영 임하은
권한주 박준형 장세현
권현준 박채연 장하윤
김경미 박현우 장한결
김기택 배성준 전다은
김나윤 배수경 전동현
김도윤 배수현 전유진
김도현 배연진 전태호
김동현 배용환 전필규
김미정 배윤주 정새나
김민석 배지훈 정영진
김민성 백대호 정유나
김민주(3503) 백승주 정윤재
김민주(9001) 백승혜 정은선
김민지 백승호 정은이
김병찬 백찬영 정주호
김병환 변윤지 정준한
김사윤 빈규태 정한주
김서연(5880) 빈재우 정호진
김서연(9722) 서예진 조서영
김서현 서정우 조준형
김서희 서채영 조현구
김석원 서채은 조현우
김선우 성민경 지병건
김선호 성현창 지소은
김성수 소유진 지영채
김성훈 손동환 진현우
김세진 손상헌 진현주
김소진 손예훈 채민성
김승민 송다음 채민준
김연우 송우석 최민서
김연주 송인선 최민석
김영준 송인화 최민정
김예준 송일환 최수빈
김예지 송준용 최수현
김용성 신경훈 최연우
김용찬 신재훈 최우창
김웅회 신희민 최윤선
김유진 심승현 최윤정
김윤수 안도연 최인영
김윤정 안도현 최제원
김은석 안영환 최주은
김은호 안의현 최현우
김이현 양민규 하성일
김재구 양민영 한서진
김재민 양현태 한완희
김재원 여태윤 한유진
김재형 연현주 한재욱
김정래 염태선 한재일
김준엽 유민재 한정우
김준영 윤상권 한태희
김준희 윤승범 허원준
김지민 윤영식 홍석준
김지윤(0423) 윤은배 홍선우
김지윤(4794) 윤채리 홍성연
김지호 윤태환 홍현준
김지훈 이강일 황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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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이다연 황상진
김채희 이두현 황성우
김철민 이상훈(0857) 황윤상
김태양 이상훈(9138) 황인준
김태엽 이서안 황휘선
김태원 이성민
김태현 이수빈
김현희 이승균
김혜민(1140) 이승섭
김환준 이승엽
남유진 이승훈(0857)
남태현 이승훈(세종)
노선호 이연서
노지원 이윤형
노진욱 이재원
노희호 이재준
이정빈
이정인
이제혁
이주형
화, 2016/09/20- 10:12
305
0

9월 공동미션 생활화학제품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9월 미션은 마감합니다.

명단확인하시고 10월 미션에 다시 만나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350 공동미션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추가)
강원모 송유빈 한서현
강윤의 신민진 한혜정
강주현 신민찬 함민균
김도희 신채훈
김동연 이강언
김민재 이강준
김민주 이서영
김성원 이수민
김성현 이승빈
김수연 이승연
김영엽 이예경
김영은 이정인
김영찬 이지수
김은서 이지은
김은지 이형륜
김준희 이희수
김태길 장지선
김현우 전동현
노정한 정유진
민선홍 정현영
박주은 최서경
변종욱 최원종
서동민 최유리
서동원 한상언

 

월, 2016/09/26- 16:58
77
0

 

안녕하세요?

몇일 날이 쌀쌀해 졌네요.

10월 2일 온도측정 하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내주신 명단 공해합니다.

이름 확인하시고 아직 못 보내신 분이나 누락되신 분들은 추가기한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추가기한: 10월 10일~13일까지(기한지날시 입력불가)

★올리기: http://me2.do/GSwmxCVY

 

 

※내이름 빨리 검색하기  ctrl+f누른 후 이름적고 엔터

 

350 10월 2일 오전 8시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오전)
강규진 김지은 신민찬 정채윤
강규혁 김지호 신정우 정택영
강나원 김진우 신준우 정호진
강민혜 김채연 안도연 조현구
강재훈 김채희 안영환 지소은
고동혁 김태엽 안의현 지영채
고명현 남성규 안현준 진현주
고성진 노선호 양민규 최민서
고수연 노정한 양민영 최민정
고은별 노지원 양현태 최서경
곽재호 노진욱 염태선 최우창
김경미 노현성 오상룡 최원종
김도현 노희호 위은교 최유리
김동현 류신아 유민재 최윤선
김미정 류하나 윤상권 최인영
김민우 류현정 윤영식 최지운
김민주(9001) 류현주 윤은배 최현우
김민지 민선홍 윤진영 하성일
김민형 민수홍 윤태환 하태준
김병찬 민시윤 이강일 한상언
김병환 박도연 이기원 한서현
김서연(9722) 박미숙 이수빈 한완희
김서현 박상윤 이승균 한유진
김석원 박소영 이승빈 한재욱
김석준 박소율 이승엽 한재일
김선우 박시훈 이승훈(0857) 한정우
김성수 박종혁 이승훈(세종) 한정주
김성욱 박주은 이윤형 한정호
김성현 박준영 이재준 한태희
김성훈 박채연 이정목 현유진
김세진 박현우 이정빈 홍석준
김소진 배근영 이정인 홍현준
김수연 배민영 이주엽 황규민
김승민 배성준 이주형 황성우
김연주 배수경 이지수
김영엽 배수현 이지은
김영우 배연진 이지현
김영은 배용환 이지형
김영준 배윤주 이진아
김영찬(1362) 배지훈 이창연
김영찬(8257) 백대호 이현지
김예준 백성현 이형륜
김예지 백찬영 이희수
김용성 변윤지 임동원
김용찬 변종욱 임서현
김윤정 빈규태 임성균
김윤지 빈재우 임종규
김은경 서정우 임지민
김은서 성채은 장세현
김은지 소유진 장하윤
김은호 손동환 전동현
김이현 손상헌 전창윤
김재구 손예훈 전태호
김재원 손지혜 전필규
김정래 송여준 정새나
김준엽 송우석 정여현
김준영 송유빈 정영훈
김지민 송일환 정유진
김지애 송준용 정은선
김지윤 신민진 정주호
350 10월 2일 오후 8시 온도측정값 보내주신 명단(오후)
강나원 김윤정 박종혁 양현태 조현구
강민혜 김윤지 박주언 오동관 조현우
강윤의 김은경 박준영 오상룡 지소은
강재훈 김은서 박지연 오수민 지영채
고동혁 김은석 박채연 윤은배 진현우
고명현 김은지 박채연 윤진영 진현주
고성진 김은호 박현우 윤채리 최민정
고수연 김익수 배근영 윤태환 최우창
고은별 김재구 배민영 이강일 최원종
곽재현 김재민 배성준 이기원 최유리
권이주 김재형 배수경 이미라 최윤선
권한주 김정래 배수현 이상민 최인영
김가연 김준영 배연진 이성민 최지운
김경미 김준희(1602) 배용환 이수빈 최현우
김기택 김준희(8815) 배윤주 이승균 하성일
김도윤 김지은 백성현 이승연 하태준
김도현 김지호 백승주 이윤형 한상언
김동현 김지훈 변윤지 이정목 한서현
김미정 김진우 변종욱 이정빈 한완희
김민우 김채희 빈규태 이주엽 한유진
김민지 김태양 빈재우 이지수 한재욱
김민형 김태원 서예진 이지은 한재일
김병찬 김태현 서정우 이지현 한정우
김병환 김현우 성채은 이진아 한태희
김서연 김환준 소유진 이창연 허원준
김석준 남성규 손동환 이하영 허원준
김성수 남유진 손상헌 이현지 현유진
김세진 남태우 손예훈 이형륜 홍석준
김소진 남태현 손지혜 이형민 홍현준
김수연 노선호 송다음 이희수 황규민
김승민 노정한 송우석 임동원 황상원
김연우 노지원 송일환 임서현 황상진
김연주 노진욱 송준용 임성균 황성우
김영엽 노현성 신민진 임종규
김영은 노희호 신민찬 임지민
김영준 류하나 신정우 장세현
김영찬 민선홍 신준우 전다은
김예준 민시윤 안건미 전동현
김예지 박미숙 안도연 전유진
김용성 박상윤 안도현 전창윤
김용찬 박소영 안의현 전태호
김유진 박소율 안현준 전필규
김윤수 박시훈 양민규 정새나
양민영 정여현
양준서 정영훈
정유진
정윤지
정은선
정주호
정현지
정호진
월, 2016/10/10- 14:07
212
0

안녕하세요^^

10월 미션을 공지합니다.

집에 사용하는 물건들이 많이 있나요?

그 많은 물건들 모두 사용하시나요?

혹 한번 입고 맘에 안들어 안입는 옷, 작아져 못 신는 신발, 한 번도 사용 안한 학용품 등등…,가지고 있지는 않나요?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다른 어느 누군가에게는 그 물건이 너무 필요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번 10월 미션은 나는 안쓰지만 다른사람에게 필요한 물건 찾기 입니다.

찾은 물건은 1개여도 좋고 여러개여도 좋습니다.

 

이웃과 친구와 물건을 나누며 사진을 찍으셔도 좋고 찾은 물건 사진만 찍으셔도 좋습니다.

이 물건은 350 최종보고회(12월)때 친구들과 함께 물물교환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물교환을 통해 자원도 아끼고 쓰레기 발생량도 함께 줄이는 환경운동을 실현해요.

많이 참여해주세요.

★보내는 기한: 10월 11~18까지

★보내는 곳: http://me2.do/GOYNrv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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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0/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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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러분이 함께 후원회에 참여해주셔서 무사히 후원회를 마쳤습니다.

후원회 함께 했던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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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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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응학 10,000 서원혁 10,000 이성숙 10,000 정호영 15,000
(주)엔버스 50,000 김익균 5,000 서은덕 3,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환도 11,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익준 10,000 서인석 10,000 이성철 10,000 조근자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인국 15,000 서정현 5,000 이성희 10,000 조금연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재동 10,000 서충교 5,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가참희 10,000 김재수 2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기혁 10,000 김재환 1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미선 3,000
강기형 10,000 김재흥 5,000 석연희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미영 15,000
강나원 5,000 김점숙 10,000 성광진 10,000 이수경 10,000 조민호 15,000
강두경 10,000 김정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수연 5,000 조병렬 10,000
강만규 10,000 김정대 10,000 성은희 20,000 이순우 11,000 조선옥 5,000
강만식 20,000 김정래 10,000 성하덕 5,000 이순우 10,000 조성남 5,000
강명희 1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화 5,500 조성민 11,000
강문석 10,000 김정순 5,000 손규성 10,000 이순희 5,000 조성용 10,000
강민정 5,000 김정아 10,000 손덕환 10,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강민지 5,000 김정연 5,000 손문규 10,000 이승종 5,000 조세은 10,000
강병호 10,000 김정훈 8,000 손민우 10,000 이시희 15,000 조세형 10,000
강산 2,000 김제선 10,000 손병거 15,000 이신효 5,000 조신행 10,000
강상수 1,000 김조년 30,000 송규식 10,000 이언경 10,000 조연길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10,000 송문섭 10,000 이연옥 10,000 조영식 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남 22,000 송미령 5,000 이영남 11,000 조영탁 15,000
강신관 10,000 김종필 10,000 송석범 20,000 이영섭 10,000 조영호 5,000
강영삼 10,000 김종환 10,000 송석철 10,000 이영희 5,000 조영호 5,000
강영희 3,000 김주완 5,000 송양섭 5,000 이용옥 10,000 조용준 10,000
강은숙 10,000 김주찬 10,000 송우현 10,000 이용원 10,000 조은경 15,000
강일 10,000 김준형 20,000 송유빈 5,000 이용일 20,000 조은연 50,000
강지원 10,000 김진수 15,000 송을석 10,000 이우영 10,000 조정미 10,000
강진규 10,000 김진수 10,000 송인옥 10,000 이우현 33,000 조정선 5,000
강철 5,000 김진화 22,000 송인준 10,000 이원배 3,000 조정숙 5,000
강태경 10,000 김창근 10,000 송정호 15,000 이원표 5,000 조정아 10,000
강현서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준태 5,000 이원희 5,000 조정호 3,000
강현수 10,000 김춘숙 10,000 송중호 10,000 이은서 5,000 조현구 3,000
강호병 5,000 김태준 15,000 송한결 10,000 이은재 10,000 조현승 20,000
강호석 10,000 김택남 10,000 송혜숙 5,000 이인복 11,000 조흥열 10,000
강희영 20,000 김판겸 11,000 송호범 5,000 이인성 10,000 주덕남 3,000
고경완 15,000 김필동 10,000 신금현 10,000 이인세 11,000 주민정 10,000
고광미 11,000 김필환 11,000 신단오 10,000 이인희 5,000 주양각 10,000
고동수 10,000 김하현 5,000 신동욱 10,000 이재근 10,000 주용진 5,000
고동혁 5,000 김향림 5,000 신동윤 5,000 이재면 10,000 주원,원혜옥 10,000
고두환 10,000 김헌식 10,000 신명호 11,000 이재영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명현 10,000 김현수 5,000 신삼복 13,000 이재윤 10,000 지옥향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숙 10,000 신숙용 5,000 이재인 10,000 지원종 10,000
고상춘 5,000 김현우 5,000 신승호 10,000 이재진 5,000 지현순 10,000
고연완 20,000 김현정 5,000 신옥균 11,000 이재철 10,000 지희숙 10,000
고영득 10,000 김형년 10,000 신옥영 10,000 이재호 15,000 진경희 30,000
고영주 15,000 김형돈 33,000 신우석 5,000 이재희 10,000 진미영 5,000
고우진 10,000 김형태 5,000 신유정 10,000 이정구 10,000 진은희 11,000
고은아 30,000 김혜숙 20,000 신정은 5,000 이정목 10,000 차상범 10,000
고은정 16,000 김혜영 10,000 신지연 10,000 이정수 5,000 차재영 10,000
고익환 10,000 김호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은 10,000 차진숙 20,000
고제열 6,000 김호일 10,000 신현섭 11,000 이정인 3,000 채민성 15,000
고종현 10,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임 20,000 채민준 5,000
고철용 5,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호 10,000 채재학 10,000
공정욱 10,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희 10,000 천수정 5,000
공정희 5,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제환 10,000 천용기 11,000
곽경규 10,000 김효경 10,000 심규호 5,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혜영 5,000
곽성자 10,000 김효순 2,000 심문보 10,000 이종범 11,000 최경옥 10,000
곽순자 5,500 김희경 14,000 심원경 11,000 이종상 10,000 최규관 10,000
구남실 5,000 김희숙 10,000 심은영 5,000 이종찬 10,000 최규영 10,000
구본주 5,000 김희연 10,000 심재광 10,000 이주황 11,000 최기안 15,000
구본학 10,000 김희자 5,000 심재기 5,000 이준기 5,000 최라미 20,000
구영본 8,000 김희정 10,000 심준홍 11,000 이준우 33,000 최미정 10,000
구윤미 5,000 나미희 10,000 심태영 10,000 이중호 5,000 최민규 10,000
구장완 10,000 나인순 10,000 안도현 10,000 이지민 5,000 최봉문 10,000
국현승 10,000 나종선 10,000 안미영 10,000 이지선 10,000 최선영 10,000
권경익 10,000 남상군 5,000 안병진 10,000 이지연 15,000 최성강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혁 20,000 안병호 11,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성미 5,000
권길중 10,000 남영미 5,500 안보석 5,000 이지영 1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대홍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승민 5,000 이진국 20,000 최솔 11,000
권동일 10,000 남정식 5,000 안승용 20,000 이진숙 10,000 최순옥 10,000
권문석 10,000 남태경 10,000 안옥례 3,000 이진철 5,000 최승만 10,000
권선술 5,000 남해 30,000 안정선 30,000 이진헌 30,000 최애연 5,000
권선영 10,000 노다래 3,000 안정섬 5,000 이진희 10,000 최영규 10,000
권선필 20,000 노승무 10,000 안준성 10,000 이찬현 5,000 최영미 10,000
권수경 10,000 노현승 10,000 안지원 5,000 이창섭 10,000 최영은 20,000
권순우 10,000 대동역 10,000 안진모 5,000 이창연 10,000 최영준 10,000
권연우 5,000 도석주 10,000 안형준 10,000 이창택 15,000 최용희 10,000
권영당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양귀영 50,000 이철호 5,000 최유정 10,000
권오운 10,000 도혜선 10,000 양덕석 10,000 이춘아 5,000 최윤경 5,000
권오원 20,000 동혜경 5,000 양동석 15,000 이탁렬 10,000 최윤진 5,000
권주정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철 10,000 이학주 10,000 최윤호 11,000
권진순 10,000 류제정 10,000 양성주 11,000 이혁진 5,000 최윤희 10,000
권채숙 10,000 류지훈 10,000 양승의 10,000 이현숙 10,000 최은숙 10,000
권태용 3,000 류지희 5,000 양시현 5,000 이현자 10,000 최정우 30,000
권혁범 10,000 류호진 5,000 양영순 10,000 이현주 11,000 최정필 11,000
권효정 5,000 모현혜 20,000 양유열 10,000 이현주 10,000 최정혜 5,000
기윤, 기훈 10,000 문경원 10,000 양준서 5,000 이형륜 3,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길금돈 10,000 문명성 10,000 양창현 10,000 이혜경 20,000 최종진 5,000
김건 10,000 문상원 30,000 양해림 20,000 이혜교 10,000 최종하 3,000
김경구 10,000 문선경 5,000 양혜숙 33,000 이혜림 5,000 최종현 1,000
김경린 3,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지연 5,500
김경일 15,000 문정석 5,000 어운선 10,000 이홍기 20,000 최지훈 10,000
김경태 10,000 문정화 10,000 엄기인 5,000 이효범 10,000 최진경 10,000
김고은 10,000 문창식 5,000 연중모 5,000 이효준 15,000 최진수 10,000
김광래 10,000 문현웅 50,000 염동원 10,000 이후찬 5,000 최진형 10,000
김광신 10,000 민대홍 3,000 염혜경 11,000 이희순 5,000 최창우 10,000
김광호 1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홍익 10,000 이희정 20,000 최충식 10,000
김광호 10,000 민병애 15,000 오기민 10,000 인주환 10,000 최하영 5,000
김규 10,000 민병일 10,000 오남균 5,000 임가은 5,000 최한성 10,000
김규열 10,000 민아강 10,000 오다연 10,000 임경선 10,000 최현진 10,000
김금선 10,000 민애식 5,000 오명숙 5,000 임경숙 10,000 최호택 10,000
김기만 5,000 민완기 10,000 오성일 5,000 임경은 5,000 최화영 11,000
김기정 20,000 박갑동 10,000 오세열 10,000 임규창 15,000 최희재 5,000
김기혁 5,000 박경남 5,000 오세윤 10,000 임다혜 5,000 추명구 10,000
김나영 10,000 박경희 10,000 오수환 10,000 임동순 10,000 추민수 10,000
김낙종 10,000 박관수 10,000 오인환 10,000 임동진 50,000 표윤숙 5,000
김남수 5,000 박나연 5,000 오종섭 10,000 임문희 10,000 하은향 5,000
김남원 20,000 박노동 10,000 오진희 5,000 임병안 10,000 한경이 13,000
김대경 10,000 박미지 10,000 오현균 10,000 임봉빈 10,000 한금수 2,000
김대호 10,000 박민우 5,000 오현숙 11,000 임선미 10,000 한단 10,000
김대호 10,000 박병국 20,000 왕영성 20,000 임성환 5,000 한대현 5,000
김도균 11,000 박병엽 22,000 우미정 10,000 임일남 10,000 한동희 1,000
김도형 10,000 박병준 10,000 우승범 5,000 임재무 10,000 한미경 10,000
김동석 3,000 박보민 5,000 원경선 11,000 임재일 10,000 한상효 10,000
김동휘 5,000 박상경 11,000 원용호 5,000 임재한 10,000 한수정 5,000
김동희 5,000 박상희 5,000 원희선 20,000 임재화 33,000 한아름 10,000
김래원 15,000 박석배 10,000 유나경 10,000 임정희 5,000 한완희 5,000
김만구 10,000 박선규 5,000 유나영 10,000 임준 5,000 한우리 20,000
김명관 10,000 박성오 10,000 유병로 33,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윤희 10,000
김명숙 5,000 박성준 11,000 유병선 10,000 임철희 10,000 한은규 10,000
김무단이 5,000 박성철 5,000 유봉재 10,000 임혜숙 10,000 한일수 5,000
김문숙 10,000 박소현 10,000 유성권 10,000 임홍렬 10,000 한일수 20,000
김미란 5,000 박소희 10,000 유성미 10,000 임효인 10,000 한종구 10,000
김미령 5,000 박수경 10,000 유영희 10,000 임희동 6,000 한주동 20,000
김미숙 5,000 박수연 10,000 유영희 5,500 장대희 5,000 한지수 5,000
김미숙 5,000 박영례 10,000 유재성 10,000 장미희 5,000 한진숙 10,000
김미순 5,000 박영성 10,000 유주환 10,000 장서은 10,000 한추순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송 11,000 유지연 10,000 장수명 10,000 함두배 10,000
김미용 5,000 박영순 3,000 유진수 15,000 장수찬 40,000 허건영 15,000
김민석 10,000 박영실 10,000 유진아 3,000 장순식 10,000 허재영 30,000
김민수 10,000 박영주 5,000 유현미 50,000 장용철 10,000 홍석영 1,000
김민지 3,000 박원만 10,000 유현화 10,000 장재완 10,000 홍석진 5,000
김방룡 10,000 박은숙 10,000 윤기석 20,000 장종태 10,000 홍석하 10,000
김병익 10,000 박은호 11,000 윤병길 10,000 장창수 10,000 홍선주 5,000
김병익 10,000 박은희 5,000 윤석길 10,000 장태선 10,000 홍성규 30,000
김병호 10,000 박익규 10,000 윤숙 10,000 전계준 22,000 홍성옥 10,000
김병호 30,000 박인순 10,000 윤승일 10,000 전광정 10,000 홍연숙 10,000
김보라 3,000 박인천 10,000 윤여영 10,000 전난희 10,000 홍종규 5,000
김보람 10,000 박재묵 30,000 윤여진 10,000 전대식 10,000 홍종호 10,000
김보수 30,000 박재희 5,000 윤종삼 20,000 전병술 10,000 홍혜련 5,000
김보혜 15,000 박정규 10,000 윤종일 5,000 전봉석 10,000 황덕수 10,000
김봉구 10,000 박제화 10,000 윤진원 10,000 전상인 10,000 황만하 10,000
김삼주 5,000 박종갑 5,000 윤태섭 10,000 전수경 5,000 황명진 30,000
김상규 10,000 박종덕 11,000 윤태천 10,000 전양 15,000 황부월 20,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태희 10,000 전양혜 20,000 황상철 10,000
김상기 10,000 박종인 5,000 윤현명 3,000 전영훈 10,000 황성미 5,000
김상기 5,000 박주철 10,000 이갑숙 10,000 전재현 10,000 황수영 3,000
김서룡 10,000 박준우 5,000 이강순 10,000 전찬선 10,000 황숙경 10,000
김서준 3,000 박지숙 10,000 이강욱 20,000 전찬식 10,000 황숙경 10,000
김석진 10,000 박지우 5,500 이강혁 5,000 전청청 10,000 황순하 10,000
김선미 33,000 박지현 3,000 이건희 15,000 전태일 11,000 황승미 5,000
김선아 10,000 박진수 10,000 이경남 5,000 전향미 10,000 황인성 10,000
김선옥 15,000 박진숙 10,000 이경민 10,000 전현영 10,000 황인준 5,000
김선진 5,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전희선 5,000 황인호 10,000
김선태 20,000 박진희 11,000 이경숙 10,000 정강환 10,000 황재학 10,000
김선태 5,000 박찬억 5,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경석 20,000 황호경 5,000
김선호 10,000 박찬인 11,000 이경희 5,000 정관수 30,000
김선화 11,000 박충길 10,000 이관근 10,000 정권영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관목 10,000 정나현 20,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광원 5,000 정낙찬 1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광진 10,000 정덕영 11,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규봉 30,000 정문권 1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규호 5,000 정미숙 20,000
김소영 15,000 박희권 5,000 이규홍 10,000 정미예 10,000
김수선 10,000 박희조 10,000 이근범 5,000 정범희 5,000
김수영 20,000 반범환 10,000 이근용 5,000 정복희 20,000
김수익 10,000 방미나 5,000 이기열 30,000 정봉연 10,000
김수진 10,000 방석배 10,000 이기영 10,000 정부금 10,000
김수현 10,000 방수만 10,000 이기훈 30,000 정선관 10,000
김숙현 10,000 방승옥 10,000 이길재 10,000 정선기 10,000
김순영 30,000 배근영 10,000 이남규 15,000 정세영 3,000
김승영 5,000 배선진 5,000 이남효 5,000 정승기 10,000
김승영 15,000 배영옥 10,000 이다솜 1,000 정연정 12,000
김승호 10,000 배익환 10,000 이다현 10,000 정연택 20,000
김신호 10,000 배준형 15,000 이동명 10,000 정연희 10,000
김연국 10,000 배진주 1,000 이동선 10,000 정오용 10,000
김영관 10,000 백경주 10,000 이동오 5,000 정완숙 10,000
김영석 5,000 백대윤 30,000 이동하 10,000 정용광 10,000
김영석 10,000 백만기 10,000 이두진 10,000 정우석 10,000
김영순 5,000 백순미 20,000 이명선 10,000 정우연 11,000
김영아 10,000 백승미 10,000 이명희 15,000 정우혁 10,000
김영주 10,000 백승순 10,000 이모성 10,000 정윤경 10,000
김영호 10,000 백승호 5,000 이무경 10,000 정은희 5,000
김영화 5,000 백영택 10,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10,000
김용권 10,000 백운희 15,000 이미경 10,000 정장호 10,000
김용동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재원 5,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미선 5,000 정재필 10,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미순 10,000 정정호 10,000
김용원 5,000 변승섭 5,000 이미영 50,000 정종혁 5,000
김용철 10,000 변영실 10,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운석 5,000 변영철 5,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유라 3,000 사과나무 10,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유중 10,000 서광필 11,000 이봉락 5,000 정창원 10,000
김유진 5,000 서만영 5,000 이상구 10,000 정천귀 35,000
김윤성 10,000 서명길 10,000 이상명 30,000 정청숙 15,000
김은미 5,000 서성희 5,000 이상미 5,000 정태호 10,000
김은석 3,000 서영석 10,000 이상민 10,000 정필교 10,000
김은정 5,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정현우 5,000
김은주 10,000 서용옥 5,000 이상훈 15,000 정혜경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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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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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추진 중인 핵 관련실험을 전면 중단하라!

어제 저녁(12일) 경북 경주시에서 기상청 지진 관측 이래 가장 강력한 규모인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경주뿐 아니라 대전, 서울 수도권까지 대한민국 전역에서 지진을 감지했을 만큼 강력했다. 더욱 큰 문제는 과거 역사 지진 기록을 봤을 때는 더 큰 규모의 지진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탈핵진영에서는 한반도도 큰 규모의 지진에 대비해야 한다고 수없이 주장했지만 정부와 원자력계의 반응은 너무나 미온적이었다. 단적인 예로 논란이 되었던 경주 저준위 핵폐기장 건설과 영덕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당시, 양산단층대에 위치한 입지문제로 수없이 많은 문제를 제기해 왔다. 그러나 한수원은 일관되게 이 경고를 무시했다. 양산단층이 활성단층이라는 증거가 없다며 문제의 소지를 일축했다. 이번 지진은 이 양산단층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활성단층임이 입증되었다. 한반도가 결코 지진에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이번 지진의 경고는 비단 경주만의 문제가 아님을 간과해선 안된다.

2015년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하나로원자로의 경우 내진기준에 미달하여 내진성능보강 조치가 취해졌다. 원자력안전법상 지진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최대지반가속도가 하나로원자로의 경우 지표면에서 0.2g(리히터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하더라도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평가 결과 하나로원자로를 둘러싼 외부건물의 벽체 일부가 최소값이 0.09g(리히터 규모 5.9)로 확인되었다. 지진 발생시 원자력발전소의 경우 최대지반가속도가 0.2g까지 견딜 수 있는데, 절반인 0.1g만 되면 일단 모든 가동을 멈추도록 규정이 되어있다. 그런데, 이번 지진은 원자력발전소 부지에서는 0.1g을 느꼈고, 발전소건물인 월성원전 1호기가 0. 098g까지 감지했다고 한다. 이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하나로원자로의 내진성능의 수준이 얼마나 미흡한지를 짐작할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지진이 일어난 곳의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이다 보니까 피해가 비교적 작았지만, 규모 5.8 정도의 지진이 진앙지에 오래된 건물이라든가 또 인구가 밀집한 곳에서 발생했다면 피해가 엄청나게 컸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 한다. 만에 하나 대전지역에서 이 정도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면 돌이킬 수 없을 만큼의 큰 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인구 150만이 넘는 대전 도시 한복판에서 하나로원자로를 비롯하여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를 사용하는 위험천만한 실험들이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우리를 더욱더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더욱 문제인 것은 2017년부터는 사용후핵연료를 직접사용해서 재처리 실험까지 추진한다는 것이다.

대전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실험들이 무방비 상태에서 진행되면서 여러 위험을 증폭시키는 것이나 다름없다. 정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진발생과 핵발전소, 각종 핵실험의 위험성을 더 이상 축소해선 안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정부는 노후핵발전소 폐쇄하고 신규핵발전소 건설을 중단하라.

2.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사용후핵연료 운반, 보관, 실험과정 전반에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3자 검증을 통한 안전점검과 대책을 수립하라.

3.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대도시 한복판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관련 모든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2016. 9. 13

핵없는사회를 위한 대전공동행동

목, 2016/10/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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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두 158 명 조사 및 접수

사망 36 생존환자 122 올해만 97 명 늘어 이중 사망 19 

가습기살균제피해와 관련하여 2016 년 월 31 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대전 거주자는 모두 158 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36생존환자는 122 명이다사망률은 22.8%인데 이는 전국 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조금 높은 편이다.

2011-2014 년에 진행된 1-2 차 조사에서 사망 16 생존환자 20명 등 36명이 조사되었다. 2015 년에 접수되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차 조사는 사망 1생존환자 24명이고, 2016 년 들어 접수된 차 접수는 월말까지 사망 19생존 78명 등 모두 97명이다.

지난 년동안의 전체 피해신고의 61.4%가 올해 집중되었다서울과 대전지역

언론의 집중적인 보도에 힘입어 그 동안 몰랐거나 가려져 왔던 피해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는 약 천만명으로 추산된다이중 잠재적 피해자가 29 ~227 만명으로 보인다현재 신고된 피해도 엄청나지만 전체로 보면 빙산의 일각이다전인구대상 역학조사 및 2-3 차 병원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자 찾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 접수된 피해자는 이들의 1%도 채 안 되는 빙산의 일각이다때문에 가만히 앉아서 피해접수를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아내는 국가적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전국의 2-3 차 병원 내원자들에 대한 가습기살균제 사용여부 전수조사전국민 대상 역학조사전국의 자치단체와 보건소에 신고센터 설치 등이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

귀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첨부 대전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접수 보고서 아래 링크 클릭

http://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2_04&wr_id=197

환경보건시민센터 대전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와가족모임(가피모)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목, 2016/10/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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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 희망에너지 협동조합 창립

 

대전 희망에너지협동조합(가) 22일(월)창립한다. 희망에너지협동조합은 햇빛발전소 건설을 통해 핵과 화력발전의 안전한 에너지 대안사회와 협동경제를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대전희망에너지 협동조합은 2016년 100Kw의 시민햇빛반전소 건설을 시작으로 매년 100Kw씩 추가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민햇빛발전소는 2005년경 건설되기 시작했고 후쿠시마 원전폭발 이후 건강한 에너지 생산을 목표로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대전에서는 아직 건립된 적이 없어 희망에너지협동조합의 창립은 상당히 의미있는 출발이 될 것이다. 희망에너지협동조합은 2015년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지역사회에 대안에너지에 관심이 높은 기관들이 연대하여 준비를 시작하여 창립에 이르렀다.

 

의미있는 협동조합 창립에 귀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아 래-

1) 일시 : 2016년 8월 22일 17시 30분

2) 장소 :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삼성생명빌딩 2층)

목, 2016/10/1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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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대전환경교육한마당 개최

시민과 함께 그리는 환경교육도시 대전

환경교육으로 건강한 시민쾌적한 대전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2회 대전환경교육한마당을 오는 21일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시민과 함께 그리는 환경교육도시 대전을 주제로 환경교육사례발표회환경교육체험부스환경동아리사례발표회환경교육 등이 진행된다.

많은 대전 시민들이 참여해서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안 내-

1. 주제 시민과 함께 그리는 환경교육도시 대전

2. 일시 : 2016년 9월 22() 10:00~18:00

3. 장소 평송청소년문화센터(다목적실앞광장)

4. 대상 대전시민 누구나

5. 내용 :

-10: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앞광장대전환경교육한마당 시민체험행사(환경체험부스 운영)

-10: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다목적실대전지역 학교환경교육 및 각급환경동아리 사례발표

-13: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다목적실대전지역 환경교육 해설가 사례발표

-15: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다목적실환경교육워크숍-시민과 함께 그리는 환경교육

목, 2016/10/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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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은 더 큰 지진을 대비하여 비상대책을 촉구한다!

어제 저녁(20) 8시 34분경 경북 경주시에서 다시 한 번 4.5규모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12일 밤 지진이후 수백차례의 여진이 있었으나 이번 지진은 지난 번 규모 5.1과 규모 5.8의 진앙지와 거의 겹치는 양상단층대에서 발생했으며 전국각지에서 지진을 감지했다는 국민들의 증언들이 똑같이 발생했다이에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이 여진이 아니라 전진일 수도 있다는 점을 말하며 앞으로 추가적인 강진에 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반복적인 지진이 발생하며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의 학습효과는 여전히 부족해보여 더욱 불안감이 증폭된다.

대전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각종 원자력시설과 방사성폐기물이 밀집되어 있고위험천만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를 직접 사용하는 각종 실험이 진행 중이다더욱 우려되는 것은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까지 추진 중이라는 점이다각종 사용후핵연료 실험들에 대해 제대로 된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있는지 대전시민들은 전혀 알 수 가 없다지진에 대비한 대책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도 알 수 없어 시민들은 더욱 불안하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 지진은 진원이 깊어 원자력시설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니 지금의 내진설계에도 문제없다며 안전하다고 이야기한다그러나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점검이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일방적 주장을 시민들이 신뢰하긴 어려울 것이다.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더 이상 여진이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정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진발생과 핵발전소각종 핵실험의 위험성을 더 이상 축소해선 안된다지금 당장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관련 모든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외부전문가와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3자 검증을 통해 내진설계 점검 및 원자력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 점검과 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2016. 9. 20

핵없는사회를 위한 대전공동행동

 

목, 2016/10/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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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온도측정 추가명단 공개합니다.

10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빠지지 마시고 온도측정 꼭 해주세요^^

10월 온도측정은 마감합니다.

[350] 10월 오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강현서
고건희
고은호
김나윤
김도훈
김민성
김민재
김민주
김서희
김성원
김재연
김현희
김희석
민정원
박세령
박승현(6191)
심승현
양은경
연현주
이강언
이강준
이수민
이수연
이정인
이준규(1935)
이준규(5691)
이한비
임준
정준한
정현영
최민석
최연우
최윤정
최제원
[350] 10월 오후8시 온도측정 추가명단공개(추가)
강현서
김나윤
김민성
김민재
김민주
김서희
김성원
김현희
김희석
민정원
박세령
박승현(6191)
서민우
서채영
심승현
양은경
연현주
이강언
이강준
이수민
이수연
이준규
이준규
이준석
이한비
임가은
임준
정은이
정준한
정현영
최연우
최윤정
최제원
한혜정
금, 2016/10/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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