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화복지연대는 총장선거 부실 운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사회의 총사퇴를 촉구하고, 인천대학교가 지역의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장선출 과정에 인천시민들이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시민단체는 "인천대학교 이사회는 대학구성원들이 선출한 1~3위 후보 중 3위 후보를 선정하면서 대학 구성원들 간 갈등이 심화됐"며 "대학 구성원들은 이사회가 3위 후보를 총장 후보로 선출한 이유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지만 이사회는 납득할 만한 해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보건의료노조등 30여개 보건·의료단체로 구성된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5월 27일 오늘 오전 10시 인천서부경찰서 정문 앞에서 “국제성모병원 건강보험 부당청구 부실 수사 인천서부경찰서 규탄 및 철저한 수사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인천국제성모병원(원장 김준식)은 그동안 직원들을 동원해 허위환자를 만들어 등록해 건강보험 급여를 받았다. 가짜 환자를 동원, 허위 진단서를 작성하고 이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해 부당하게 급여를 받아온 것이다.
작년 11월 사건을 제보받은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안정균)는 지난 3월 진료기록부와 차트를 압수수색 하여 허위환자로 추정되는 3000여건의 부정수급을 확인했으나 그 이후 수사는 진전이 없는 상태다. 오히려 인천국제성모병원측은 전산오류에 의한 문제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범 공동집행위원장 @보건의료노조
기자회견 여는 말에서 운동본부 김정범 공동집행위원장은 “우리나라 건강보험 보장성 낮아 서민들은 아파도 병원 못가고 참는 일이 많다. 건강보험 재정 흑자가 13조 누적되어 있다. 이는 아파서 병원 갈 진료비로 쓰라고 만든 돈을 정작 서민들이 못쓰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힌뒤 인천국제성모병원 사태는 “건강보험 재정을 노리는 양심불량 병원이 공단을 상대로 부정하게 진료비를 받는 사례”라며 “건강보험공단 재정을 빼돌리는 횡령, 유용과 다를바가 없다”며 병원의 부당행위를 강하게 규탄했다.
규탄발언을 하는 박민숙 부위원장 @보건의료노조
뒤이은 규탄발언에서 보건의료노조 박민숙 부위원장은 건강보험 부당청구 사건은 “명백한 사기이자 범죄행위”로 “국민건강보험은 절도되지 않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만 쓰여야 한다”며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가 함께하여 즉각적인 규탄투쟁에 돌입하고 감사원의 공익감사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014년 2월 개원했으며 개원 1년만에 35개 진료과와 150명의 교수진을 확보할 정도로 성장했으나 공격적인 병원 마켓팅과 허위환자를 이용한 건강보험 부당청구 사건등으로 지역과 시민사회, 의료계의 지탄을 받고 있다.
1. 수도권 제 2 외곽순환도로가 3월 25일 개통예정이다. 하지만 숱한 문제점을 안고 있는 공사였다. 지난해 3월과 6월 동구 송현동에 싱크홀이 발생하여 주민의 불안을 가중시킨바 있고, 지하에 터널이 지나가는 초등학교 건물에는 수십 곳의 균열이 나타났고 근처 가옥에서도 금이 발견된바도 있다.
2. 또 다른 문제는 자동차배출가스 환기탑 문제다. 당초 총 길이 5.5㎞인 인천터널구간에 두 개로 설계되었던 환기탑이 시공사가 바뀌며 하나로 줄어 설계 변경되었다. 시공사는 환경영향평가상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나, 경제적 비용을 고려한 결정임을 숨기지 않고 있다. 특히 이미 그 지역 송현동은 현대제철소와 동국제강 등 인근에 고철을 실어나르는 대형화물차가 더하는 날림먼지와 차량의 배기가스로 인해 주민들의 고통이 심각한 상황이다.
3. 기존 도로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교통망을 확충한다는 명목으로 시작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는 싱크홀에 따른 안정성문제와 환기탑 축소에 따른 대기오염문제는 뭐하나 해결된 것이 없다. 이에 동구주민의 의견을 담아 무기한 1인시위를 진행한다.
2016 근현대사 아카데미가 마지막으로 찾은 도시는 인천입니다. 불평등조약으로 항구를 개방한 후 각 나라의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거리와 거주지를 형성한 개항도시 인천의 흔적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번 답사는 손장원 재능대 실내건축과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
인천역에서 만나 인천과 당시 제물포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후 찾은 곳은 인천역에서도 쉽게 그 입구를 확인할 수 있는 차이나타운입니다. 붉은 건물들이 줄지어 있고, 중국 요리 식당이 즐비합니다.
주로 음식점과 양복점, 이발소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세 자루의 칼(육도‧채도, 전도, 체도)을 들고 왔다'고 표현되는 중국인들의 생활을 짐작해봅니다.
다만 현재 차이나타운은 옛 모습을 지켜나가고 있다기보다는 관광객들을 모으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에는 학교, 종교시설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남아있는 화교학교 담벼락에는 삼국지 벽화가 그려져 있는데요, 다만 이 벽화는 일본인이 그린 만화를 토대로 그려진 것이라고 하네요.
아래 계단은 당시 청나라와 일본 조계가 나누어지는 경계입니다. 바다가 멀리 보이는 계단에 앉아, 항구에는 배가 들어오고 중국인, 일본인 등 각 나라의 사람들이 오고 가고 조약 체결을 위해 만나는.. 역사적인 당시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놀랍게도, 바로 계단 뒷편이 조미수호조약이 체결된 장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식당으로 운영되고 흔적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천에는 각국 영사관을 비롯해 근대 건물들이 있었지만 인천상륙작전 때 공격으로, 또 그뿐만 아니라 도시화로 인해 사라진 건물들이 여럿 있다고 합니다.
인천 상륙작전으로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맥아더 장군은 한국 최초의 근대식 공원인 자유공원에서 동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외국인들의 사교장, 당시 일본인 소유였던 역사자료관을 비롯해 일본인이 늘자 거주지를 확장하기 위해 공사했던 홍예문, 성공회 성당인 내동교회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당시 개항장을 관할하던 곳인 인천 감리서는 김구 선생이 일본인을 처단하고 투옥되었던 감옥이 있던 곳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상가, 아파트 건물이 들어와 있고, 터를 알리는 안내 표지만 세워져 있습니다. 최근 이 장소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려야 한다는 인천시장의 발언이 있기도 했는데요, 옛 감리서 사진은 남아 있어 당시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최초의 서구식 호텔이었던 대불호텔 터와 제1은행, 제18은행, 제58은행 등의 기관들도 걸어가며 확인해볼 수 있었는데요, 개항장으로서 격동의 근대를 보낸 흔적이 인천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지금은 터만 남아있는, 지금은 용도가 변한 건물들이어도 둘러보면서 당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그 안에서 근대 역사를 적어내려간 개항도시로서 인천이라는 곳을 다시 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인천 답사를 끝으로 2016 근현대사 아카데미는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뜨거웠던 광주를 시작으로 대구, 군산, 김해를 지나 인천까지 각 도시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와 기억들을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나간 이야기가 아닌 아직 해결되지 못한 문제를 품고 있는 도시도 있고
도시가 오롯이 품고 있는 역사를 찬찬히 알려주신 현지에서 만난 강사 분들, 더불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9월 근현대사 아카데미 “도시를 둘러싼 역사의 기억” '개항도시 인천' 답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6년 근현대사아카데미는 근현대사에 등장하는 수많은 도시들,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산업화와 민주화까지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주요 도시 답사를 통해 도시를 이해하고, 그 안에 녹아있는 역사를 배우려고 합니다.
1876년 한일수호조약(韓日修好條約) 1883년 제물포 개항 1899년 경인선 철도 개통
‘제물포(Chemulpo)’라는 이름으로 세계에 알려진, 개항장 인천은 각국의 문물이 넘치던 국제도시였습니다. 불평등조약을 통해 항구가 개방되면서 일본과 청을 비롯하여 서구열강의 "조계지"가 만들어지고 서구식 도시계획법으로 도로와 가구를 구획하고, 공원이 들어섭니다. 인천에 진출해있던 외국인들은 자신들의 건축물을 세웠고, 자연스럽게 외국인 거리가 형성되면서 다양한 모습의 "근대"가 인천을 통해 펼쳐지게 됩니다.
지금도 도시 곳곳에 남아있는 개항장 인천의 흔적들! 개항과 함께 달라진 인천! 그 변화의 모습을 따라 걸으며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공간을 만나러 갑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최근 인천지역 각종 공사 현장에서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 공사 현장에서의 안전의식 부재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18일 중부지방노동청(이하 노동청)에 따르면 인천지역 산업재해 잦은 지역 등 공사 현장 24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23곳에서 ‘추락’과 ‘감전’, ‘협착’ 등 안전시설물 설치사항을 위반해 사법처리됐다. 나머지 1곳은 안전표지 및 교육 미이수 등 경미한 사안으로 과태료가 부과됐다.
전원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천 서구을)가 직접 경작을 하겠다는 조건으로 논을 매입한 뒤 10년 가까이 방치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농지 취득 자격증명서 발급 과정에서 자경하겠다는 본인의 신고 내용과 달리, 실제 경작을 하지 않아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다. 전 후보는 실 경작을 하지 않은 사실을 인정했다.
농사지겠다더니 9년 방치 후 조카에게 증여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720, 720-1 두 필지에는 관상용으로 쓰이는 주목이 심어져 있다.
전 후보는 지난 2002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 오납읍 양지리에 있는 2필지, 4,296㎡ 규모의 논을 매입했다. 현재 이 농지에는 철제 펜스가 둘러쳐져 있고 관상용으로 보이는 주목이 심어져 있다. 2002년 매입 당시 전 후보의 주소지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로, 해당 농지까지 약 70km 떨어져 있었다. 이 때 전 후보는 부천시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뉴스타파 취재진은 관할 읍사무소에서 전 후보가 제출한 농지취득증명 관련 자료를 확인했다. 전 후보는 ‘농지 취득 목적’에 ‘농업 경영’을, ‘노동력 확보 방안’에는 ‘자기 노동력’이라고 기재했다. 자경(自耕), 즉 직접 경작을 하겠다고 관할 관청에 신고하고 농지 취득 자격을 인정받아 논을 소유하게 된 것이다. 2002년 적용된 농지법은 물론 현행 농지법도 “농지는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가 아니면 이를 소유하지 못한다”며 자경 원칙을 명문화하고 있다.
그러나 전 후보는 자경하겠다는 신고와는 달리 실제 농사를 짓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 후보도 이 같은사실을 인정했다. 전 후보는 3월 16일 뉴스타파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당초 농사를 지으려고 농지를 구매한 게 아니라, 형의 물류창고를 짓기 위해 형과 돈을 모아 농지를 샀다”고 밝혔다.
이어 전 후보는 “이후 물류창고를 짓지 않게 됐고 농지를 방치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사실상 농지를 매입 시점부터 농사를 지을 의도가 없었던 셈이다. 농사를 직접 짓겠다고 신고한 경위를 묻자 전 후보는 “형이 직접 땅 관리를 했고, 자신은 자주 가보지도 않아서 잘 모른다”고 말했다.
▲ 철제 펜스가 쳐진 논은 현재 나대지 형태로 주목이 심어져 있다.
전 후보는 이 농지를 매입 이후 9년이 지난 2011년 11월, 자신의 조카에게 증여했다. 전 후보는 “(2번의) 지방선거를 치르며 땅의 지분만큼 형에게 돈을 빌렸고 그것을 갚는다는 생각으로 조카에게 증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증여 받은) 조카는 4억 원 가량의 증여세를 분할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을 지냈다.
지난 12월 29일,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촉구하고 천주교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홍명옥 지부장이 단식을 진행한 지 14일 째 되는 날, 인천성모병원은 인사노무팀 직원을 농성장에 보내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 출석을 통지하는 공문을 직접 전달했다. 그리고 바로 오늘 인천성모병원은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한다.
인천성모병원이 저지른 노동․인권유린사태에 항의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단식농성 중인 노동자를 직접 찾아와 사과와 위로는 못할망정 징계위원회 개최 공문을 전달하는 비인간적이고 후안무치한 인천성모병원의 행태에 우리는 깊은 분노를 느낀다. 게다가 홍명옥 지부장은 단식농성 20일차에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돼 병원으로 후송되어 현재 입원 중에 있다. 이런 상황에서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강행하는 것은 현재 입원중인 노동자에게 추가적인 정신적 충격과 고통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으며, 자신들의 잘못을 피해자에게 덮어씌우려는 적반하장, 책임회피용 만행에 다름 아니다.
인천성모병원은 그 어떤 근거도 없이 국제성모병원의 건강보험 부당청구사건의 언론제보자로 홍명옥 지부장을 지목한 이후 집단괴롭힘과 폭언, 협박을 통해 심각한 인권침해를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인천성모병원은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보건의료노조와 인천시민대책위의 촛불집회를 의도적으로 방해하여 벌금을 내기도 했으며, 노동조합의 합법적이고 정당한 선전활동을 물리력을 동원해 폭력적으로 막는가 하면 모든 면담요청을 거부하고 어렵게 마련된 노사 간 교섭도 시종일관 불성실한 태도로 임해왔다. 인천성모병원 스스로 대화와 소통을 통한 문제해결을 가로막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인천성모병원을 바로잡기 위한 더 큰 행동에 나설 수 밖에 없다.
보건의료노조와 민주노총 인천본부, 성모병원 정상화 인천시민대책위는 ▲천주교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 면담 추진 ▲천주교 인천교구앞 천막농성과 무기한 릴레이 단식농성 ▲매주 화요일 천주교 인천교구앞 촛불집회를 이어가는 한편 ▲인천성모병원 규탄집회와 1인 시위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대시민 홍보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토론회 등을 진행하며 성모병원사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끈질긴 투쟁을 전개해나갈 것이다. 아울러 교황청에 설치된 보건의료기관담당특별위원회(special Healthcare Commission)가 국제성모병원과 인천성모병원 사태의 진실을 전면 조사하도록 촉구하는 투쟁과 함께 2차 바티칸 원정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듯이, 적반하장격의 파렴치한 징계협박으로 인천성모병원의 노동탄압․인권유린의 진실을 가릴 수는 없다. 우리의 투쟁은 정의와 진실을 향해 있고 수많은 인천시민들과 천주교신자들이 지지하고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지금이라도 당장 폭력적이고 무분별한 징계위원회 개최를 철회하고,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집단괴롭힘과 병원 내 노동,인권 탄압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우리는 인천성모병원이 지난날의 과오를 바로잡고 환자, 직원, 노동이 존중받는 병원, 인천시민이 사랑하는 병원으로 거듭날 때 까지 더 많은 인천시민, 천주교 인천교구의 신자들과 함께, 인천지역 시민사회와 보건의료노조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하는 전면적인 투쟁에 나설 것이다.
2016년 1월 7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 민주노총 인천본부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
<첨부자료>
인천성모병원이 관리자들을 동원하여 전 직원 1:1면담을 통해 받고있는 징계해고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탄원서 사본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사무국장을 모십니다1994년 12월 인천환경운동연합은 공해도시 인천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립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인간에 대한 착취와 마찬가지로 환경에 대한 오염과 파괴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무분별한 개발과 오염으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환경운동가
순환적인 생태계와 환경이 조화로운 생활양식을 추구하는 사회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추구하며 생명, 평화, 참여를 중심 가치로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나아가는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할 사무국장을 모십니다. ■ 모집분야 : 사무국장 1명
■ 근무형태 : 정규직(상근)
■ 지원자격
- 인천지역의 환경운동에 대한 비전과 열정이 있는 자
- 환경단체나 시민단체 활동 경력자
- 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가 높은 분■ 모집일정
- 서류접수 : 2015년 12월 15일 ~ 2015년 12월 31일
- 면접일정 : 1차 서류 심사 후 개별 면접(서류전형 후 합격하신 분께 별도 연락드립니다.)■ 활동조건
- 주5일 활동(상근), 4대보험 적용
- 급여 : 본회 내규에 의함■ 제출서류
- 이력서1통
- 자기소개서1통
(환경운동과 환경운동연합에 대한 생각과 입장 / 사무국장으로서의 비전과 기대 / 관련 분야 경력사항 등 A4 2장 내외) ■ 접수 및 문의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우편 : 22228 인천광역시 남구 경원대로 747 동방경희한의원 3층, 인천환경운동연합
- 전화 : 032-426-276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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