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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9호] 태릉 골프장도 그린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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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9호] 태릉 골프장도 그린벨트입니다!

admin | 월, 2020/07/27- 22:49

[누리아띠] 제 789호

2020.07.27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9호
[생태보전] 그린벨트가 뭐길래 난리가 났을까요?

그린벨트. 과연 ‘개발유보지’일까요?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주택 공급하면 폭등한 부동산 가격을 내릴 수 있을까요? 최근 몇 주 사이에 그린벨트가 사회 이슈로 급부상했습니다.
코로나19,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 미세먼지 등 전례 없는 환경 위기 시대에 ‘그린벨트 해제’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보았습니다.
[자원순환]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과대포장·재포장 문제 해결 의지 없어

지난달 대형 유통업체 3사에 “포장 제품의 재포장 금지 제도에 대한 입장 및 대책을 공개 질의”했습니다. 그러나 국내 유통 점유율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이 유통업체들이 제조업체부터 노력해야 하는 일이라며 책임을 떠넘기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해양] 집으로 돌아간 인도네시아 선원 소식

지난 5월 매체 보도로 시민분들의 관심을 크게 받았던 인도네시아 선원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부산항으로 탈출한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집으로 돌아갈 차비를 마련하기 위해 모금함을 열었고, 브로커의 방해에도 무사히 전달했습니다.
시민분들의 관심으로 선원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참여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환경운동연합은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연근해 및 원양 어업의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의 근절을 위해 열심히 현장에서 뛰겠습니다!
[에너지기후] 한국 금융기관과 정부는 기후위기 악화시키는 석탄 사업 투자를 중단하라

호주 석탄 수출항만 개발 사업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던 삼성 증권이 호주 시민, 청소년들의 불매운동에 대한 압력에 따라 지난 17일 추가 자금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반환경 사업에 투자를 진행하는 기업은 시민사회와 청소년들의 큰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정부도 시대착오적 석탄 사업에 대한 공적 금융 지원의 중단을 즉각 선언하고, 시장에 명확한 신호를 제시할 것을 촉구합니다.
[에너지진짜뉴스 Q&A] 전기차vs내연기관차! 전기차 얼마나 친환경적일까요?
전기차도 미세먼지를 배출할까요?  / 전기차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얼마나 되나요? / 전기차가 더욱 ‘그린(Green)~’ 해지려면?
전기차에 대한 궁금증, 에너지진짜뉴스에서 같이 알아보세요!
[#석탄씨를구해줘] 7탄. 누구를 위하여 탑을 짓는가
환경운동연합에 입사한 지 1년차인 김석탄 활동가. 어디론가 출장을 떠나는가 봅니다. 이젠 제법 커리어 석탄씨가 된 것 같은데요. 이 순간을 놓칠 수 없죠. 찰칵! 찰칵!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어? 근데 자꾸 사진 속에...
*네이버 도전만화에 매주 토요일 연재합니다!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 태양광으로 국내 전기 100% 공급하려면 얼마나 설치해야 할까요?

이번주도 지난주에 이어 재생에너지에 대한 팩.트.체.크. 를 해보았습니다! 시민분들이 너무 너무 자주 하시는 질문 중 ‘태양광 발전을 위해 필요한 국토 면적’ 과 ‘풍력 발전에서 나오는 소음과 저주파’에 관해 시원~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우리동생] 장애인 보조견(Assistance dog)의 역사와 종류

길을 걷다 ‘장애인 보조견’을 마주친 적이 있나요? 국내에 활동하는 장애인 보조견이 불과 100여 마리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마저도 대부분이 수도권에 살고 있다고 하니, 수도권 외 지역에서 장애인 보조견을 마주치기는 더욱 희박합니다.
‘개’는 언제부터 어떻게 ‘장애인 보조견’으로 활동하게 되었을까요? 장애인 보조견의 역사와 종류, 함께 알아보세요!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공지]시각장애인 기관/단체에 <듣고 만지는 새도감>을 선물합니다
숲에 놀러갔을 때나 혼자 길을 걸을 때, 새소리에 귀 기울여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2015년부터 환경운동연합과 시각장애인이 함께 새소리 탐조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점자와 묵자, 큐알코드가 함께 있는 <듣고 만지는 새도감>도 제작하게 됐습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에 우선 배포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모금]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no 플라스틱 같이해!
우리는 어떤 쓰레기를 가장 많이 버리고 있을까요? 담배꽁초가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면? 길거리에 쓰레기들을 보며 생기는 많은 우려들이 있죠. 이대로 가많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노력해야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로 지켜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지켜나가면서 기업의 실천을 요구하는 활동,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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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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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9/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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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170523
03039 |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Tel. 02-735-7088 | Fax. 02-735-7020 | [email protected]www.kfem.or.kr 발행인 : 권태선 장재연 공동대표 | 편집인 : 염형철 사무총장 | 발행처 : 미디어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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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6/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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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N6omlMb50xE[/embedyt]

  바다, 뭍, 그리고 다시 바다.  화성갯벌은 동식물의 삶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썰물 때에는 게들이 굴에서 나오고 조개류와 새들도 먹이를 찾기 위해 너른 갯벌로 흩어집니다. 새들은 저마다 부리의 모양이 다릅니다. 자신만의 먹이를 잡기 위해 최적화되었죠. 새들은 먹이를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심지어 게들이 구멍 깊이 숨는다 해도요. 먹이를 잡는데에 새들은 완벽하게 진화해왔습니다. 그러나 새들 대부분은 헤엄을 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밀물이 밀려오면 방조제를 넘어 화성호로 날아갑니다. 여기서 새들은 계속 먹이를 먹거나 쉴 수 있습니다. 포식자나 방해로부터 안전하게 말이죠. 멸종위기 또는 멸종위기에 가까운 여러 새들이 화성습지에 날아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약 열흘간을 쉬지 않고 날아오는 붉은어깨도요나 큰뒷부리도요를 포함해서 몇 주 후면 있을, 음식이나 휴식 없이 번식지인 러시아나 알래스카를 향해 날아갈, 다음번 ‘위대한 비행’을 하기 전까지, 새들은 화성갯벌에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충분히 쉽니다. 이 도요물떼새들과 함께 먹이를 먹고 있는 종들은 모두 천연기념물입니다. 화성갯벌과 화성호는 화성시와 한국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람사르 협약에 정의된 대로 국제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현재와 미래를 위해, 생명으로 충만한 이 바다와 갯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성의 이 놀랍고 아름다운 ‘위대한 비행’에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이 계속해서 감탄할 수 있게 하려면 우리는 무얼 해야 할까요? 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목, 2018/10/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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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서명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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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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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지구를 지키는 건물에너지 절약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1-2LI9B9j_k[/embedyt]

 

우리가 겪고 있는 극심한 기후변화 폭염과 태풍, 한파까지 에어컨과 보일러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죠? 그런데 아셨나요?

우리나라의 연교차는 무려 50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건물들도 50도의 온도 차이를 이길 수 있어야 해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집이 외부의 온도를 이기지 못하니까 보일러와 에어컨 온도를 더 올리고 더 내리게 돼요 에너지를 더 사용하게 되고 그럼 냉난방비도 더 많이 나오게 되겠죠?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결국 지구의 기후변화를 더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어요 악순환인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죠?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볼까요? 바깥의 뜨거운 열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있어요 빨리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봐요 먼저 창문을 이중창으로 아니 하나 더해서 삼중창으로 벽에도 단열재를 더 붙이고 어! 집이 더위를 잘 막고 있어요 빨리 바닥도 단열 바닥으로 바꿔봐요

우리가 집에서 너무 덥고 추운 건 집이 우리를 잘 보호하지 못해서 그래요 그래서 창문을 여러 겹으로 하고 벽과 바닥에는 단열재를 강화해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밖 온도가 집안에 영향을 주지 못하도록 해야 하죠 우리 집을 여름에는 아이스박스처럼 겨울에는 보온병처럼 만들어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것 우리 모두 실천해볼까요?

목, 2018/10/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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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서명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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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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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bU8_1Gr_CRQ[/embedyt]

  [caption id="attachment_194992" align="aligncenter" width="640"]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caption]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오염수 해양 방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전사고 부지에 쌓여있던 방사성오염수 94만 톤을 바다에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후쿠시마는 원자로의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 매일같이 216톤의 냉각수를 퍼붓고 있으며 오염된 물은 일부만 저장하고 나머지는 지하수와 섞여 바다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지난 8월, 보관해온 저장탱크에서 세슘137과 스트론튬90, 요오드131과 같은 방사성핵종을 제거하지 못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전체 오염수 94만 톤 중 75만 톤 기준치 초과. 스트론튬90은 기준치의 2만 배 초과. 스트론튬90은 뼈에 잘 흡착되어 골수암, 백혈병을 유발합니다. 후쿠시마 사고 후 7년. 사실은폐 축소, 외부의 접근 차단, 그곳의 오염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무도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일본정부는 WTO제소를 통해 후쿠시마 8개 현의 방사능오염 수산물 수입을 우리나라에 강요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까지 주변국에 입힌 피해로도 모자라 고농도 오염수를 바다에 폐기하는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입니다. 후쿠시마 앞바다 태평양은 일본 소유가 아니라 인류의 공동자산입니다. 우리는 일본정부의 방사성오염수 해양방출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방사능오염수를 먹고 자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수, 2018/10/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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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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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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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1/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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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 캠페인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6dK1gn8TgTU[/embedyt]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하기 http://bitly.kr/rJ6f

  [caption id="attachment_195494"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
오름의 가을억새가 눈부십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5" align="aligncenter" width="700"] 크고 작은 오름 368개
겹겹이 쌓인 용암 높이 1950m[/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6" align="aligncenter" width="700"] 용암동굴 160여개
해안선 길이 530.9㎞[/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7" align="aligncenter" width="700"] 8개의 유인도, 71개의 무인도
지금의 이 모습을 갖추기까지 약 180만 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8" align="aligncenter" width="700"] 유네스코 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9" align="aligncenter" width="700"] 그러나 영광 뒤에 남은 것은
환경파괴, 쓰레기 증가, 지하수 고갈, 오폐수 방류, 땅값 폭등, 교통체증...[/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0" align="aligncenter" width="700"] 섬의 훼손은
경제, 관광, 삶의 터전 모두 잃는 것입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1"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 100년의 미래비전, ‘청정’과 ‘공존’[/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2"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2공항 건설계획은 결코 제주도의 미래가 될 수 없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3"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의 미래가 과잉관광으로 더 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 해주세요.[/caption]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하기

http://bitly.kr/rJ6f

금, 2018/11/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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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S2018 월별 환경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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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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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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