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재연극 ‘정의의 폭탄’
1945년 7월 24일 조선인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중의원까지 지낸 친일거두 박춘금이 조직한 대의당 주최로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내선일체와 황민화를 앞세워 태평양전쟁에 조선 젊은이들의 참여를 선동하기 위한 것으로 조선총독, 조선군사령관을 비롯한 일제의 수괴들과 거물급 친일파들이 대거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1945년 7월 24일 조선인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중의원까지 지낸 친일거두 박춘금이 조직한 대의당 주최로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내선일체와 황민화를 앞세워 태평양전쟁에 조선 젊은이들의 참여를 선동하기 위한 것으로 조선총독, 조선군사령관을 비롯한 일제의 수괴들과 거물급 친일파들이 대거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기자회견]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숨을 대가로 한 사법부와 외교부, 김앤장의 추악한 유착을 고발한다!
2018월 7월 27일 오후 2시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민족문제연구소,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응원영상 6탄!]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기적을 이어 2018년 8월 29일
다시 시민들의 힘으로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문을 엽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릴레이 응원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 프로그램 제목: 2017 광복절 특집 다큐 <노래로 조국 광복을 염원하다>
* 방송일자: 1부 망국의 노래, ‘깊이 생각’ EBS 1TV 2017년 8월 14일 밤 9시 50분
* 홈페이지 다시 보기 주소: http://www.ebs.co.kr/tv/show?prodId=6785&lectId=1073658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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