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재연극 ‘정의의 폭탄’
1945년 7월 24일 조선인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중의원까지 지낸 친일거두 박춘금이 조직한 대의당 주최로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내선일체와 황민화를 앞세워 태평양전쟁에 조선 젊은이들의 참여를 선동하기 위한 것으로 조선총독, 조선군사령관을 비롯한 일제의 수괴들과 거물급 친일파들이 대거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1945년 7월 24일 조선인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중의원까지 지낸 친일거두 박춘금이 조직한 대의당 주최로 ‘아세아민족분격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내선일체와 황민화를 앞세워 태평양전쟁에 조선 젊은이들의 참여를 선동하기 위한 것으로 조선총독, 조선군사령관을 비롯한 일제의 수괴들과 거물급 친일파들이 대거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강만길,정세현 특별대담]
“4.27선언과 한반도의 미래” – Q7. 북한이 선택할 비핵화 모델은?
주최 :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
때 : 2018년 5월 18일 오후 2시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곳 : 민족문제연구소 5층 교육장(식민지역사박물관)
대담 :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사회 : 신용옥 (내일을여는역사재단 편집장)
※ 팟빵에서 오디오로 들으실 수도 있습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응원영상 5탄!]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기적을 이어 2018년 8월 29일,
다시 시민들의 힘으로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문을 엽니다.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을 응원하는 영상을 직접 보내왔습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릴레이 15번째! 이준식 독립기념관 관장
한국독립군 총사령관 지청천 장군의 외손자이기도 한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이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을 응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잊고 싶어하는 슬픈역사, 아픈역사, 부끄러운 역사를 다시 한번 기억하는 것이 지금 현재 우리의 삶, 미래세대의 삶을 밝히는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기적을 이어 2018년 8월 29일, 다시 시민들의 힘으로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문을 엽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모금 참여: https://www.minjok.or.kr/archives/97796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릴레이 응원영상]
☞응원영상 – 4. 박주민 의원과 김광진·정청래 전 의원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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