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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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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연구원)

admin | 수, 2020/07/22-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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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연구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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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20년 1/4분기 82.8로 전 분기 대비 10.5p 감소했다가 2/4분기에는 전 분기보다 3.3p 올라 86.1을 기록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2020년 들어 2분기 연속 하락해 72.4를 기록했으며, 「미래생활형편지수」는 1/4분기에는 전 분기보다 3.7p 하락한 85.4이었지만 2/4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5.9p 반등하며 91.3을 기록했다. 「현재소비지출지수」와 「미래소비지출지수」도 2분기 연속 하락해 2/4분기에 각각 95.3, 81.3을 기록했다.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상반기에 ‘식료품비’를 제외한 모든 품목이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2/4분기에는 ‘문화·오락비’가 63.8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서울시민 4명 가운데 3명꼴 “비대면 소비활동 경험”

서울시민의 비대면 소비활동 경험 비율은 74.7%로 조사되었다. 비대면 소비활동 유경험자는 평균 주 2.3회 비대면 소비활동을 하며 주로 ‘음식’과 ‘쇼핑’ 분야에서 비대면 소비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방식 선호 분야는 ‘오락’(70.7%), ‘금융’(70.4%), ‘쇼핑’(60.1%) 순으로 분석되었다. 비대면 소비 선호 이유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음’을 가장 많이 꼽았다. 비대면 소비활동 유경험자는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대체로 비대면 소비를 지속할 것이라고 응답(80.1%)하였으며, 무경험자도 비대면 소비활동 의향(33.6%)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비대면 소비활동이 경제·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응답한 비율은 53.4%로 집계되어 앞으로 서울시민의 비대면 경제 활성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지역 소상공인 체감경기 BSI는 상승으로 전환

서울지역 소상공인의 「체감경기 BSI」는 3월에 29.4로 최저점을 기록한 후 5월에는 88.4로 반등했다. 6월 소상공인 「전망경기 BSI」는 97.3으로 3월 이후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준치(100)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지역 전통시장의 상반기 「체감경기 BSI」는 2월(20.6)에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후 상승세로 전환되어 5월에는 106.4를 기록하였다. 전통시장 「전망경기 BSI」는 5월부터 기준치 이상을 회복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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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비닐 배출현황과 시사점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2.02MB

 

배경

주요내용

- 연도별·재질별 영농폐비닐 발생현황(2014~2018년)
- 지역별·재질별 영농폐비닐 발생현황
- 연도별 영농폐비닐 수거량·재활용량과 재질별 재활용량
- 농가의 영농폐기물 소각 경험과 그 이유
- 농촌의 영농폐기물 적정처리를 위한 인프라와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시사점

 

화, 2020/11/0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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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자급률 현황과 과제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1.46MB

 

배경

주요내용

- 연도별 곡물자급률 및 식량자급률 현황
- 최근 10년간 곡물별 식량자급률 추이
- 식품자급률 국제비교
- 2022년 식품자급률 목표대비 2018년 달성률
- 연도별 식품 생산량, 수입량, 감모량, 사료공급량, 식용공급량
- 연도별 곡류 외 식품자급률 현황

시사점

 

 

화, 2020/11/0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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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전문↓

 

[원본] 서울시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효과산정 방법 (서울연구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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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서울시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효과산정 방법 (서울연구원).pdf
1.28MB

 

서울연구원은 본고에서 에너지사업의 에너지 생산량이나 에너지 절감량을 평가함에 있어서 계절이나 월별 차이를 고려한 단기성과를 평가할 수 있도록 월별 원단위를 제시하고 설비준공연도의 성과평가 방법까지 제시하고자 하였다.

<목 차>

01 연구개요

02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평가방법

03 에너지효율화사업 성과평가방법

04 결론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성과 측정할 때 준공시기 고려해 연간 생산·절감량 설정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평가 시 월별 발전량·실제 사용기간 고려 

① 태양광발전(사업용)
1kW 태양광발전설비의 연간발전량은 1,358kWh(3.72kWh/kW/일)를 적용하도록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 명시되어 있으나, 지역별 발전량은 제시되지 않았다. 태양광설비의 1kW당 단위발전량을 분석한 결과 서울시는 1일 평균 3.554kWh, 전국은 3.542kWh로 지침에 제시된 기준보다 낮게 나타났다. [표 1]에 나타낸 바와 같이 서울지역 5월의 발전량(4.695kWh/kW/일)은 12월 발전량(2.605 kWh/kW/일) 대비 80% 높게 나타났다.

② 수소연료전지발전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는 연간 수소연료전지의 단위에너지 생산량을 9,392kWh/kW․yr(25.73kWh/kW․day)로 명시하고 있다. 열생산량과 전력생산량에 대한 구분이 없어 실질적인 에너지 생산량과 온실가스 감축량 평가에 적용할 수 없다. 전력거래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의 연료전지 단위발전량은 15.66MWh/MW/일로 전국 평균 (16.75MWh/MW/일)보다 낮다. 

③ 소수력발전
서울시 내에는 소수력발전 설비가 없어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의 소수력발전량을 분석하여 단위발전량을 산정하였다. 연평균 9.1MWh/MW/일의 전력을 생산하며, 생산량이 가장 높은 달과 낮은 달은 4월과 1월로 각각 12.7MWh/MW/일, 5.0MWh/MW/일의 전력을 생산한다.

④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서울시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설비의 단위발전량은 연평균 14.45MWh/MW/일로, 전국의 9.23MWh/MW/일보다 높은 수준이다. 월별 발전량은 5월이 18.81MWh/MW/일로 가장 높고 10월이 7.45MWh/MW/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화, 2020/11/1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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