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마포구 [손깍지 제10호] 2020년 2분기 (발행일: 7월 21일) admin 님 | 수, 2020/07/22- 09:42 손깍지 제10호 2020년 7월 발행인 배춘환 우리가 잡은 손 놓지 않는 이유 손잡고 편지 | 박래군(운영위원) 손잡고 회원 여러분, 소식지로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번 여름 심상치 않지요. 엄청 더울 거라고 하더니 별로 안 더운 건 좋은데 예전과는 많이 다르니 좀 불안해요. 중국, 일본의 대홍수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고요. 코로나19가 국내에서 발생한지 6개월이라고 합니다. 지난 6개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상황을 맞아서 쉽지 않는 시간을 ... ▶계속읽기 제6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제6회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예선이 끝났습니다. 14개팀이 신청해 서면심사를 마쳤고, 8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8월 22일(토) 예정된 본선에서는 재판부 앞에서 치열한 변론을 펼치게 됩니다. * 예선결과보기 * 대회문제보기 '두 여자 이야기' 모집결과 및 사용보고 - 총 모금액: 7,304,028원(목표액 990만원) - 기부자: 총 183건 - 사용처: 긴급법률기금 대상으로 소송비용 및 손배 판결금액 등 지급 (2인) ▶ 보고내용 보기 2020년 2분기 노동현장 소식 - 쌍용자동차지부 복직 이후 - 유성기업지회 연이은 승소 소식 - 현대자, 기아차비정규직지회 농성투쟁 - 아사히비정규직지회 5년 승리 결의대회 - 현대중공업지부 방문기 - 한세대학교지부 손해배상 발생 - 울산지역연대노조 과학대지부 후원주점 개최 ▶ 노동현장 소식 보기 성명·논평 [손잡고 논평] 광우병 촛불 국가손배 대법원 판결에 대한 논평 (7월 9일) [故김주중 조합원 2주기 공동성명] 경찰은 쌍용차 노동자에 대한 국가손배를 당장 철회하라 (6월 25일) 언론보도 차기 경찰청장도 ‘쌍용차 손배 취하’ 권고 무시하나 (7월 20일 미디어오늘) 41년을 일하고 수십억 빚이 쌓인 사람 (손잡고 윤지선 활동가) (7월 10일 시사인) 죽은 뒤에야 받은 판결문 '회사의 책임이 있음' (손잡고 윤지선 활동가) (6월 11일 시사인) "악질 일진, 함께 위기 돌파하자는 노동자 손배·가압류 (5월 26일 노동과세계) 톨게이트 노동자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5월 24일 경향신문) "갈등 해볼 여지도 없었다" 기업 살인법·노란봉투법의 좌절 (제1314호) (5월 22일 한겨레21)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 열린다 (5월 12일 매일노동뉴스) 여전한 맹위 손배·가압류, 21대 국회 '노란봉투법' 처리할까 (5월 6일 매일노동뉴스) 쌍용차 마지막 복직자들 11년만의 출근길 "차별없는 공장 만들것" (5월 4일 한겨례) 2019년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2020/2분기 정산내역 보고드립니다 손잡고를 후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6월) 손잡고[email protected]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10길 26, 1층 손잡고 02-725-4777수신거부 Unsubscribe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이름 Comment 텍스트 형식 정보 텍스트 형식 Plain text기본 HTML Plain text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파일 추가 파일 올리기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50 MB 한계입니다.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Youtube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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