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27. 부엉이 생태 교육
오늘의 주인공인 지렁이의 똥을 만났습니다.
친구들에게 작은 삽과 채취용 그릇 루페 하나씩을
나누어 주며 지렁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지렁이가 다치지 않게 아이들의 고사리 같이 작은 손으로
조심조심 잘도 잡네요^^
흙을 파며 다른 작은 동물 친구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노래기,콩벌레,개미,고마로브 집게벌레…
따로 채집통을 준비해 온 친구는 채집통에 지렁이를
넣고 고맙게도 친구들 모두에게 다같이 볼 수 있도록 배려를 해줍니다.
루페로 관찰을 마치고 지렁이를 모두 집에 데려다 준 후
다른 동물들에게 잡아 먹힐까봐
흙까지 야무지게 다시 덮어 놓았습니다.
계속 마스크를 하고 있느라 고생한 우리 친구들
안전하게 숲에서 잘 놀다 왔고요.
모두 건강 잘 챙기고 빨리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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