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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반 2차] 물에서는 어떤 친구들이 살까?(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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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반 2차] 물에서는 어떤 친구들이 살까?(6.6)

admin | 화, 2020/06/09- 20:05

풀꿈자연학교 씨앗반 친구들~~~
5월달에 만나고 다음 수업시간을 엄청 기다렸다는 얘기 들었어요!

6월에도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서 반가워요 ><

이번달에는 산남동에 있는 두꺼비생태공원으로 왔어요!

날씨도 화창하고 둘러봐도 온통 초록인 세상에서 친구들과 만나니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두꺼비생태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만나 선생님과 인사를 하고~~

길을 따라 조금만 들어가면 참개구리못이 있어요

여기는 안까지 들어가서 관찰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놨어요

참개구리못에는 누가 사나 두눈 크게 뜨고 관찰! +ㅁ+

그리고 생태공원을 다니며 작은 연못들을 보고요,

연못에 사는 식물들과 곤충들을 관찰해보고요

그리고 또 생태공원에 있는 나뭇잎을 주워서 예쁜 엽서도 만들어보았답니다 ><

 

 

우리 친구들 7월에도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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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 상봉재 옛길에서 풀꿈자연학교8차 수업이 있었습니다~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열매의 결실을 맺는 가을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제는 “씨앗들의 여행”으로 정하였습니다.
아이들 손에 우유곽을 하나씩 들고 씨앗을 찾아서 출발~

↓상봉재 옛길을 가던 중 공원에 있는 연못에서 뭐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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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바닥에 씨앗을 조심스레 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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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창포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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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오동나무의 씨앗도 보았습니다. 높이 있어 긴 나무로 씨앗을 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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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잎이 떨어지고 나니 씨앗이 더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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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씨앗을 보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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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아깨비도 잡았어요~ 이제 곤충들을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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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따라 올라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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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열매도 만났습니다. 빨강열매 안에는 씨앗이 숨어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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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아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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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곽에 가득가득 씨앗들을 찾았습니다~ 미국자리공, 도토리, 벽오동씨앗, 도깨비가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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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찾은 씨앗을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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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에 붙어서 이동하는 씨앗, 새의 먹이가 되서 이동하는 씨앗, 바람에 날라가는 씨앗 등등 씨앗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씨앗들을 여행시켜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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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바지에 붙어 있던 짚신나물 씨앗입니다~ 사람의 옷에 붙어 이동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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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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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찐고구마를 먹고 약수터에서 물도 한모금 마셨습니다.
공원에서 출발해서 약수터 까지 올라갔다왔습니다. 힘들어 하는 아이도 있었지만 모두 씩씩하게 다녀왔습니다^^
11월달에 만나요~^^

 

 

화, 2016/10/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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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암리 계곡을 따라 걸으며  풀, 나무, 꽃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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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잎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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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페로 보는 세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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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어떤 맛일까?

평소 먹던 과자에 요플레와 꽃을 올려 까나페도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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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ㅎ

 

 

 

 

 

 

금, 2015/05/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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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꿈자연학교 쌍떡잎반 3번째 수업이 용정산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4월 수업때와는 또 다른 숲길과 은은한 아카시아 꽃향기가 가득한 용정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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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달에 비해 잎이 많이 자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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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여주고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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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보았던 개미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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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의 초록장갑! 어떤 곤충이 붙어 있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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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있는 나뭇잎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이속에는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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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을 살살 펴서 보니 곤충의 알이!^^ 곤충의 알을 깐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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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깍는 칼을 이용해서 나무껍질을 벗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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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대단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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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달에는 용정산에서 밧줄놀이를 할 예정입니다~ 6월달의 용정산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지~~기대 가득^^
다음달에 만나요^^

 

금, 2016/05/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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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4/08/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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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다리던  자연학교있는 날!

무심천에서 물고기 친구들과  말로만 들은 말조개, 재첩을 볼 수있는 날입니다.

아니  더러워서 물에 들어가면 피부병이 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물고기 들과 조개들이 살고 있을까요?

날씨도 좋고  이제 물에 들어갈 준비를 해볼까요?DSCN3139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으로 가자.

고기를 잡으러 무심천안으로 들어가자.

참 들어가기 전에 신발 조심하자.

랄랄랄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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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 몰러나가는 병찬, 이솔 -

어떤 물고기 친구들이 있는지

준비하고  출발……

우리가 초보인지 물고기들이 알 수 있나요?

한마리도 없네요. 다시 한번  출발…..

잡혔다!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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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힌 물고기가 신가한 이솔, 병찬-

이제 우리가 한번 잡아볼까요?

눈 먼 물고기야  어서어서 오너라.

모래무지도 오고, 피라미도 오고, 돌고기도 오고

말조개, 재첩, 올갱이 다와라.

아하! 말조개, 재첩, 올갱이는 손으로 잡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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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  잡힐거라고 믿는 이솔, 병찬-

눈먼 고기는 없다는 교훈을  알게 된 날입니다.

선생님들이 잡은 물고기들을 보면서  놀랐습니다.

많은 물고기들이 무심천에서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돼지코를 닮은 돈고기

반짝반짝 빛나는 피라미

모래속에 숨어있는 모래무지

커다란 말조개

국물이 맛있는 재첩, 올갱이

납작한  납자루

 

와!  무심천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사이좋게 살고 있었어요.

그만큼 물이 깨끗하다는  것이겠죠.

무심천에서 물고기도 잡아보고 , 잡은 물고기 그림도 그려보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늘 친구들이 늦은 휴가를 가서 병찬이와 이솔 뿐있었지만  예쁜 이봄, 이론이 참석해 줘서

더욱 좋았답니다.

맑고 푸른 무심천이 계속 우리곁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오늘 자연학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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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고기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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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친구로 만난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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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개 를 찾아라!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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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제일 신난 이봄-

 

 

 

 

 

 

 

 

 

 

 

화, 2014/08/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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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찾아 무심천을 탐방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어떤 신비스러운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침부터 마음이 들썩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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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 인사하고 있어요, 병찬,이솔,나현,예서 준하,서현>

무심천으로 고!고!

친구들이 어디로 갈까요?

무심천에 물고기 구경하러 가요? 물고기 찾는 친구에게는 천리안으로 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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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야 나와라>

물고기는  다음에 보는걸로 ……

무심천에 호박이 왜이리 많이 있나? 했더니 호박이 아니라 ‘가시박’ 이라고 합니다.

들어올때는 좋은 목적으로 들어 왔는데 지금은 우리 생태계를 교란 시키고 있는 나쁜 식물이 되어 버렸다고 하네요.

가시박 이름부터 무섭죠?  가시가 있어요. 열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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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것이  가시박 >

다음에 가시박 제거 작전을 펼쳐야겠다고 친구들끼리 다집을 했어요.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메뚜기, 여치 , 사마귀들을 같이 보고 금찾으로 갔습니다.20140920_102304

 

< 곤충을 무서워서 울던 우리 예서가 달라졌어요>

아니 이게 무슨 일입니까? 곤충이 무서워서 처음 수업때  울고 불고 했던 우리 예서가 이제는 곤충을 손에  올려 놓기까지 하네요.

가을이 다가오자 잠자리도 알을 낳으려고 비행을 하고 사마귀가 배가 불룩해서 기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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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포즈, 아!!!!내가 없다>

옛날에 청주에 금광이 있었다는 사실 다 알고 계시죠?

그럼 지금부터 금을 찾아 볼까요?  금 찾아서 반지도 하고 목걸이도 하고

친구들이 열심히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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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 채취중인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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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인지 확인 중인 서현>

다음에 체를 가지고 와서 금을 다 찾아내라리 다짐을 하고 돌아서는데

무언가 눈에 들어왔어요.

와!!!! 뱀 허물이다. 뱀이 자라려면 허물을 벗어야하는데 원형이 그대로인 뱀 허물 발견

친구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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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허물들고 좋아하는 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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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서현이 맞나요?  달라진 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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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찬이는 누웠네요.  뱀 허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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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 허물과 한몸이 되어  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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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와 함께  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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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음달에 또 만나요.

10월에 만나면 가을을 품을수 있겠지요.

친구들 그럼  10월에  만나요.

 

뱀허물과 함께 달리기도 하고 코뿔소가 되어보기도 하고

오늘 자연학교도 시간이 바람 처럼 가버렸어요.

토, 2014/09/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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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자연학교가  있는 날!!

오늘은 내암리에서 씨앗들의 축제에 초대받아 가는 날….어떤 씨앗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20141018_094406

( 일등으로 온 서연이.. 서연아 조금 춥지?)

하나둘 도착하는 친구들. 오늘 빠진 친구는 생태원간  병찬이, 멀미때문에 못온 이솔

다 모였으니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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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하기전에  다 함께  나현, 예서, 준하. 서현)

씨앗들의 축제에 늦기 전에  어서어서

처음으로 우리를 반겨준 도토리들.  어떤 도토리가 예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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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암리에 꽃칫솔 가져온  이가 있었으니)

이제 누구를 만날까?  쥐방울 덩굴,  그리고 누가 먹다가 버린  뱀,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였던 뱀, 뱀

아이들이 만지고  부드럽다고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시간이 멈춰버린듯 우리를 기다리게 한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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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들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살모사 만지고 있는 서현, 예서)

겨우 추스려서 앞으로 전진

예서야, 서현아 이제 가자, 그러다 물리면 안돼.

오면서 모은 씨앗들을 가지고 다같이 세밀화에 도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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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울고 갈 솜씨를 자랑하는 예서, 서현, 준하, 나현

쥐방울 덩굴은 터져서 날아가려고 하는 씨앗, 날개를 달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단풍 씨앗,

도토리는 땅에 잘 떨어져애 하는데… 사위질빵 씨앗은  특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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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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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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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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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전시 끝내고 씨앗들고 집으로 고고

 

월, 2014/10/2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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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상당산성 자연학교는 열매를 찾아나서는 길이 되었습니다.

멋진 가을날  신나게 길을 나서다가 운 좋게 가재도 발견하여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어주었죠~~

서로 가재를 만져보고 싶어하여 인증샷도 한컷씩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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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아 산성자락에서 사진도 찍어보고..간만에 포즈도 지어보여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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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의 먹이인 도토리가 아직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을때 숨겨주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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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열매를 만들어서 날려보며 신기해하고 있네요..각자 얼마나 열심히 만들던지..

가을을 즐기기에 충분한 날이었답니다..

 

월, 2014/11/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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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상당산성은 많이 추워졌네요. 우리 아이들의 몸을 웅쿠리게 할 정도로..

하지만 이 정도의 날씨로 기죽을 자연의 친구들이 아니죠?

상당산성으로 산행을 떠나기에 앞서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고 자연의 품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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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자는 누굴까?  맞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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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준비하는 자연은 신비합니다. 사람처럼 옷을 입고 있거든요. 나뭇가지에 숨어있는 겨울눈을 열심히 찾고 있는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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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산성 자연학교 아이들은 단체샷 찍는 것도 애걸복걸해야 하는데 이날은 협조가 잘 이루어져 멋진 포즈로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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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단풍속으로 풍덩~~~ 선생님을 단풍속에 묻기도 하고 단풍을 흩뿌려 신나는 나뭇잎 싸움도 하고.. 서로서로 도망다니고 하면서 너무 즐거운 한때를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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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아~~이 풀로 공격하면 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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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의 멋진 단풍나무 군락지가 있는 숲속에서의 산행은 우리 아이들의 맘을 한살 더 살찌우기에 충분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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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당산성 자연학교의 마지막 야외수업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을 위한 아이들의 멋진 선물.. 디자이너가 되어서 단풍이 든 각종 나뭇잎들로 멋진 옷을 만들어주었네요.

힘을 합쳐 함께하는 아이들도 멋지고 아이들이 만들어준 옷을 입고 있는 선생님들도 멋집니다.

 

 

월, 2014/1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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