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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3~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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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3~4강

admin | 화, 2020/07/21- 02:47

[현장사진] 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3~4강(7.14, 7.16)

▲ 3번째 강연 시작전 김세호PD가 화면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 현장 수강생 출석체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과 학예실에서 업무들 돕고 있는 후루하시 요시키님.
▲ 강연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이동기 교수가 강연을 준비중이다.
▲ 3강 시작 전에 온라인에 유투브 채널 “박물관은 뭐하니” 영상을 송출했다.
▲ 강연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 3강을 시작하기 위해 김승은 실장이 이동기 교수를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자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에 집중하는 현장 수강생들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후 질의응답 시간
▲ 3강을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있는 이동기 교수
▲ 3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 후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사진
▲ 4강 시작 전에 김승은 학예실장과 임무성 교육위원이 리허설을 진행중이다.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참고도서인 <난민, 난민화되는 삶>
▲ 4강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강사인 인권운동사랑방의 미류 상임활동가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 강연을 시작하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 일본의 혐한시위를 보며 강연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본격적인 질의응답 시간
▲ 현장 수강생의 질문을 듣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온라인 수강생의 질문을 정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
▲ 4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 강연 후 책에 사인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종료 후 미류 활동가와 연구소 상근자들이 가진 뒷풀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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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억하라,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하라> 개막식(7.16)

화, 2021/08/24-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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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기념관과 민족문제연구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시와 강북구 후원으로 1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항일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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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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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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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옛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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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학교간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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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혁명당 거점(현재 난징 호가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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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으로 유명한 부자묘(공자 사당) 입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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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포군관학교 입구에 있는 쑨원의 유언(革命尙未成功 혁명은 아직 성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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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7년 반국민당 정부 무장봉기(광저우꼬뮌)에 참여했다 희생된 조선 청년들을 기려 세워진 광주기의열사능원의 ‘중조인민혈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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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공사 중인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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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이항증 선생(석주 이상룡 증손자)에게 ‘항일’ 구호로 격려하는 학생 답사 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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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의정 비문에 의하면 광저우꼬뮌 당시 희생된 조선인 혁명가들이 약 15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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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 신해혁명기념관에는 당시 주요 혁명가들의 동상이 역동적으로 제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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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관 내부에 전시된 당시 시국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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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를 놓고 열강들의 각축을 보여주는 시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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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해혁명기념관 등 대부분의 역사기념관은 국민들의 역사교육을 위해 입장료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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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8/2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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