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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임시대의원대회 결의] 간부/대의원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임단협/폐점저지 투쟁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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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임시대의원대회 결의] 간부/대의원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임단협/폐점저지 투쟁 승리하자

admin | 토, 2020/07/18- 01:48

■ 16(목) 임시대의원대회 통해 투쟁결의

■ 알짜매장 폐점저지, 고용안정 보장

■ 20년 실질임금 인상 + 호봉제 도입

■ 무분별한 인사권/경영권 남용 금지

■ MBK가 견딜 수 없을 때까지 투쟁한다

 노동조합은 16일(목)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임단협 투쟁과 폐점매각저지 투쟁계획을 결정하고 간부․대의원들이 앞장에서 헌신적으로 투쟁할 결심을 세웠습니다.

대의원대회에서 주재현 위원장은 “조합원들을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게 하고 전직원의 압도적인 지지 여론을 만드는 것이 이번 투쟁 승리의 핵심열쇠”라고 강조했습니다.

  • 간부/대의원 30분 일찍 출근, 늦게 퇴근, 헌신적으로 살자

“이를 위해 간부․대의원들이 헌신적으로 살고 투쟁하자”고 호소하며 “위원장인 나부터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밥을 굶어야 하면 가장 먼저 굶고 머리를 깎아야 하면 제일 먼저 깎겠다. 나를 믿고 간부․대의원들이 헌신적으로 투쟁해서 현장 여론을 압도적으로 뒤집어놓자”고 결심을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간부들과 대의원들은 조끼를 입고 근무하고, 30분 먼저 출근해 현장을 순회하고 30분 늦게 퇴근해 조합원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또한 “조합원들과 소통을 강화해 위원장과 조합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위원장과 조합원이 똑같은 생각으로 무장하고 한몸처럼 일사분란하게 투쟁해야 한다. 위원장 몸이 하나인만큼 간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현장에서 간부들이 헌신적으로 살고 투쟁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소통강화를 위해 전지회는 7월말까지 지회의날을 열어 조합원들과 노동조합 입장을 토론하고 투쟁계획을 결심하기로 했습니다.

  • MBK가 견딜 수 없도록 투쟁해야 모든 문제가 풀린다

구체적 투쟁계획과 관련해 노동조합은 부분파업, 기습파업, 태업 등 능수능란하고 영리한 싸움을 통해 MBK가 견딜 수 없을 때까지 투쟁하기로 했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홈플러스가 거덜나고 알짜매장까지 팔아치우는 것은 모두 MBK 때문이다. MBK가 진 빚을 갚느라 아무리 벌어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다. 부동산 2조 2천억원치를 팔았지만 MBK가 진 빚 갚느라 우리는 아직도 최저임금을 받고 있다. 인력감축, 통합운영도 다 MBK 때문”이라고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MBK를 주저앉혀야 임단협도 폐점매각저지 투쟁도 이길 수 있다. 복잡하고 긴싸움이지만 MBK가 견딜 수 없을 때까지 끝까지 투쟁한다. 능수능란한 투쟁전술로 MBK를 압박하고 10일 총파업은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노동조합의 모든 쟁의행위는 합법”이라며 “회사가 우리 투쟁을 위축시키려고 채증하고 영업방해니 처벌이니 협박하지만 모두 공수표다.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조합지침에 따라 당당하게 투쟁하고 이를 방해하는 행위는 우리가 채증해서 고발하고 처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투쟁승리를 위한 투쟁기금 모금 결의

대회에서는 이번 투쟁승리를 위한 투쟁기금 모금도 결의했습니다.

노동조합은 “우리는 지금까지 해본적 없는 가장 큰 싸움을 하고 있다. 최소한의 ‘군자금’이 필요하다”며 투쟁기금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결의를 모았습니다.

목표액은 전체 7천만원으로 확정하고 구체적인 대책논의는 중앙집행위원회로 위임했습니다.

  • 간부/대의원을 중심으로 78월 압도적인 지지를 모으자

한편 대의원들은 대의원대회에 앞서 오전 11시 30분에 MBK 앞에서 임단협 투쟁과 폐점매각저지 투쟁승리를 위한 규탄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규탄대회와 대의원대회를 진행하며 간부/대의원들은 내가 먼저 헌신적으로 살며 투쟁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조합으로 더 큰 힘을 모아주십시오. 간부/대의원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전직원의 압도적인 지지여론을 만들어가는 7~8월 투쟁을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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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시작됩니다.

노동조합은 9월 29일 2018년 임금협약 체결 및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교섭요구를 회사에 정식 요구하였습니다.

노동조합은 지난 시간 수차례의 임금 및 단체 교섭을 통해 홈플러스에 많은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0.5 계약제 폐지, 월급제 전환, 영업부서 8시간 근무제 도입, 기본급 대비 200%의 상여금 쟁취 등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권리를 하나씩 찾아냈습니다.

하지만 홈플러스의 문제점들은 모두 사라진 건 아닙니다. 이에 노동조합은 CS부서의 단시간 근무제도, 불합리하고 일방적인 업무변경 지시 및 인사제도, 인원부족, 불합리한 임금제도 등 홈플러스에 남아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서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그 동안 상대적으로 조명 받지 못한 정규직의 문제를 노동조합이 한 발 더 다가가 적극적으로 정규직 당사자의 목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노동조합은 교섭요구와 동시에 홈플러스 전 구성원들의 요구를 골고루 반영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문자를 통한 온라인 설문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미 지난 9월 26일에 전 직원에게 문자를 발송하였습니다. 홈플러스의 올바른 변화를 위해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홈플러스의 문제는 홈플러스 구성원의 손으로 직접 고쳐야 해결될 수 있습니다. 노동조합으로 뭉쳐야 우리가 직접 나 설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노동자의 단결만이 승리의 길입니다. 홈플러스 전 구성원들이 존중받는 현장을 만들기 위한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 승리 할 수 있도록 노동조합과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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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9/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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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 안산점 정찬우 매니져가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하자 회사는 매니져에서 선임담당이라는 직책으로 강등시키는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이에 민주노조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전직발령에 대한 구제신청을 하고, 노동부에도 고발 조치 하였습니다.

이에 회사는 지방노동위원회 심문회의에서 아래와 같이 답변을 하였습니다.

회사는 SA(대리)매니져는 임시직에 불과하고, 점간이동시 매니져 보직이 해제되고,
새로이 매니져 직책이 부여된다.
SA(대리)매니져는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하면 담당이 되고, M2(과장)은 복직하면 매니져를 그대로 부여 받는다.
말 그대로 발탁매니져는 임시적이다 라고 증언하였습니다.

전국에 많은 SA(대리)매니져님들을 회사는 쓰다가 필요 없으면 버리는 쓰레기 취급을 해 왔다는 것을 스스로 노동위원회에 밝힌 꼴이 되었습니다.

전국 롯데마트에서 열심히 일하는 SA(대리)매니져님들을 이렇게 처참하게 짓밟아 버리는 회사를 믿을 수 있을까요?

민주롯데마트노동조합은 두 달이 넘도록 노동부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수 차례 기자회견을 하는 등 회사의 잘못을 알리는 투쟁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7월 25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부당전직발령에 대해 인정 받았습니다.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한다면 같은업무 같은수준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이제는 육아휴직 후 복직하려는 SA(대리)매니져들을 함부로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절차와 기준도 없이 인사이동을 시켰던 롯데마트의 인사정책에 철퇴를 내린 결정입니다.
회사는 그동안 전횡해왔던 부당인사를 멈추고 기준과 절차를 지키고 상식에 부합하는 인사이동을 민주노조에서는 강력히 요구합니다.

민주노조는 회사의 불법적이고 불합리적인 관행에 맞서 투쟁으로 바꿔 나가겠습니다. 민주노조와 함께 해 주십시요!!

화, 2016/07/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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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담당 상여금(성과급 포함) 기본급 400% 지급하라!!

롯데마트 전직원 설문조사에서 대다수의 행복사원들은 턱없이 낮은 상여금(성과급 포함)에 불만이 많았다.

우리 회사 행복사원들은 동종업계 홈플러스 또는 이마트 무기계약직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의 상여금(성과급 포함)을 받고있다. [표참조]

fgfgfgfg

때문에 설문에 참여한 행복사원들이 바라는 상여금 인상률(평균 568%)은 매우 높았다.

실제 함께 마트에서 일하는 동료 정규직원들에 비해 비교조차 할수없는 상여금 차별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것이다.

[롯데마트 단체협약 제48조 상여금]

-상여금은 지급기준으로 년 800%를 지급하며, 지급일 및 지급율은 노사협의에 의해 합리적으로 결정한다(정규직원만 해당)

 

민주노조는 요구한다!

행복사원 상여금을 년간 기본급 400%(성과급 포함)를 지급하라!

 

수, 2016/08/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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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공지되었지만, 다시한 번 정리해서 올려드립니다.

관련문의사항 있으시면 노동조합으로 문의해주세요.

 

The post 2017년도 점포 월간휴무일 일정표 안내드립니다.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금, 2017/02/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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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직원들은 16년하반기 인사평가에 따른 성과급을 1월에 지급받게된다.
지난 12월 민주노조는 행복사원 ABC인사평가로 인한 현장 민원과 고충사항을 개선해야한다고 제기하였다. 우리가 언급한 인사평가 관련한 문제는 일부분에 불과하며, 실제 현장에는 훨씬더 많은 불만이 쌓여있음을 회사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평가과정 뿐 아니라 결정후의 모습은 더 바람직하지 않다.
정규직원으로 전환기회가 주어진다는 A평가 사원은 누구인지 동료들이 아무도 모르고, 반면 C평가 사원들은 개별면담하고 경고장을 받는다.
회사의 말처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에 의해서 일잘하는 사원에게 A평가(전체 5%)를 한것이면 왜 알려주지않는 것인지? 오히려 조회나 부서미팅에서 칭찬하고 그 모범사원을 여러 동료들이 따라배울수 있도록 격려해야 할 것이다.
반면에 회사로부터 경고장 같은 문책성 서류를 받는 것은 몹시도 불쾌한 일이다. 사유서 한장쓰는 것도 우리 행복사원에게는 어렵고 힘든 일인데… 일을 잘 못했단다 그래서 사원업무평가가 C라고 한다. 점장과 지원매니져와의 면잠에서 그 통보를 받는 많은 사원(전체 5%)들은 수치심으로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민주노조는 요구합니다.
첫째, 공명정대하지 못한 행복사원 ABC등급 인사평가제는 폐지되어야합니다.
둘째, 모든 행복사원들에게 기본급 100%(현/A평가지급액) 성과급을 균등 지급해야합니다.
셋째, 일을 잘하며 동료관계도 좋은 모범사원에게는 별도 인사규정으로 정규직전환 기회를 주어야합니다.

금, 2017/01/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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