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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몸살 6호]2020년 4~6월 재정 결산 및 벗바리(후원자) 명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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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몸살 6호]2020년 4~6월 재정 결산 및 벗바리(후원자) 명단 입니다.

admin | 화, 2020/07/14- 02:22

2020년 4월부터 6월까지 다산인권센터 결산 내역입니다. 혹시 이와 관련하여 질문이 있는 벗바리는 언제든지 031-213-2105 혹은 [email protected] (담당: 아샤 활동가) 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같은 기간 다산인권센터를 후원해 주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후원 중인데 명단에서 이름이 빠져있다면 위의 있는 연락처로 꼭 연락주세요. 

정기후원  
(주)한성정보시스템 Delight 간은균 강선혜 강소영 강윤정 강철원 강현숙 걷는교회 경기중서부건설지부 고경일 고성준 고영 공유정옥 곽봉재 곽지숙 곽창훈 구자필 국찬석 궁경미 궁경혜 권기전 권미진 권미현 권민희 권선희 권순대 권순택 권영은 권인철 권지현 길은실 김갑수 김강학 김경옥 김경원 김관일 김근영 김기원 김기헌 김기환 김길순 김대술 김대용 김동구 김동균 김동우 김동현 김동현 김명제 김명준 김명철 김민규 김민석 김민재 김민정 김민태 김민환 김별 김병수 김병용 김상목 김상순 김상우 김상욱 김상직 김상호 김선우 김선철 김선형 김선화 김성우 김성종 김성찬 김성태 김수영 김수영 김수정 김수정 김수정 김수정 김승일 김시연 김아름 김영기 김영숙 김영식 김영옥 김영주 김영호 김용민 김용섭 김우 김우진 김원규 김은경 김의식 김이랑 김익흥 김재민 김정심 김정욱 김정희 김종보 김종서 김종태 김주아 김지수 김지연 김지원 김찬영 김창식 김철환 김칠준 김태영 김태은 김태환 김학성 김해옥 김현경 김현숙 김현주 김현주 김현창 김현철 김형옥 김형일 김형진 김혜진 김효숙 김희경 김희연 김희태 나동환 남경호 남길현 남지원 남현우 노수정 노완호 노주희 노창식 동용삼 류명화 류용웅 류원섭 문숙희 문은정 문정석 민진영 민현주 박경화 박근태 박두리 박래군 박명자 박무성 박미정 박병우 박상규 박상일 박선화 박선희 박설규 박성희 박수영 박순옥 박신 박심숙 박영아 박용태 박유경 박윤정 박은영 박재형 박정근 박정호 박정희 박종찬 박종혁 박주민 박주은 박준모(크로키) 박진우 박찬 박찬병 박철 박치현 박호철 박효진 배재흠 배재흥 백가윤 백수영 백종수 백현주 변영주 사미경 삼성노동조합 서윤수 서인석 서정민갑 서정희 서정희 석권호 석주호 선지영 성명규 소라미 손난주 손성배 손성원 손지원 손형우 송명은 송명훈 송용기 송원찬 송인숙 송주현 송혜숙 송호연 송효정 송희정 시이석 신동석 신선원 신순희 신연정 신용생 신우선 신유아 신종은 신한나 신현철 안금옥 안병진 안상용 안정희 안진걸 안채원 양기석 양세진 양은숙 양지애 양훈도 엄지원 여민희 여운철 염경미 염인수 염형철 오기성 오동석 오세범 오양묵 오일용 오창균 오천석 오춘상 오혜원 우정현 원선욱 원영기 유미현 유양희 유인순 유정은 유준영 유지혜 유해정 유형식 육성철 육은지 윤권영 윤금순 윤라미 윤세홍 윤소라 윤영훈 윤은수 윤재훈 윤정은 윤지현 윤창경 윤청실 윤태기 윤향자 윤혜경 윤호상 윤흥준 이가영 이갑호 이강복 이경언 이경이 이경진 이계수 이관후 이광훈 이기만 이기자 이다예 이동찬 이명원 이명희 이미경 이민정 이범희 이병삼(젠틀) 이보만 이상명 이상무 이상언 이상희 이선영 이선용 이선희 이설희 이세훈 이수정 이수진 이수진 이순일 이승화 이승훈 이심지 이연민 이연진 이연희 이영문 이영민 이영준 이예지 이용덕 이용석 이용우 이우상 이우현 이은아 이은정 이인신 이재진 이정선 이정수 이정숙 이정화 이정화 이정희 이종란 이종선 이종수 이종순 이종훈 이주연 이주현 이주희 이지연 이지은 이진선 이진호 이창근 이창림 이채민 이충연 이태형 이한길 이향숙(백명룡) 이현림 이현민 이현찬 이호헌 이홍주 이희정 임가영 임수현 임순례 임시정 임양숙 임자운 임정희 임종혁 임지연 임춘희 임현석 임혜경 자주 장경란 장계순 장미라  장보윤  장성근 장성옥 장여경 장혜진 전상천 전수현 전인숙 전창윤 정건희 정경수 정나리 정나위 정동화 정민 정민석 정민주 정상용 정서희 정세경 정연욱 정연희 정용진 정웅 정유리 정은미 정은주 정준위 정지영 정지윤 정창욱 정태욱 정태정 정한철 정현경 정현성 정혜진 정희 정희선 조명진 조백기 조산새 조성범 조연숙 조윤령 조윤미 조지훈 조혜연 주경심  주성기 주식회사바디로직 주현숙 주희란 진경아 진승일 진주 차민후 천진 최보라 최성규 최수경 최수정 최용화 최율미 최은숙 최이완 최인숙 최재경 최정숙 최정아 최종식 최종우 최준석 최준영 최혁진 최현모 최형국 최형규 최호선 최화정 충남건설산업노동조합 코난 표수훈 하동현 한건희 한경수 한문희 한상균 한상운 한상희 한수정 함상희 허민 허선 허승대 허유경 허진만 허창영 허환주 현미영 홍명희 홍성표 홍용덕 홍은화 홍의표 홍지은 홍진숙 홍찬숙 황민호 황영숙 황우정 황의인 황필규

일시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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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 2019년 7~8월 재정 결산 내역입니다. 

같은 기간 다산인권센터를 후원해주신 벗바리(후원회원) 명단입니다.

혹시 다산의 벗바리인데 본인의 이름이 누락되었다면 031-213-2105/ [email protected]으로 꼭 알려주세요. 

 

목, 2019/09/2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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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인권 - 인간의 존엄과 평등을 위한 사회적 가이드라인> 보고회

다산인권센터가 참여하고 있는 코로나19 인권대응네트워크는 지난 6월 11일 <코로나19와 인권, 인간의 존엄과 평등을 위한 사회적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코로나19의 방역과정에서 드러난 인권의 문제들을 사회적으로 드러내고, 사회적 약자·소수자의 현실에 주목하며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며, 위기 상황에서 우선시해야 할 인권의 원칙을 제안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가이드라인 전문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집중 피켓팅

더위! 그까이거 뭐~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될 수 있다면!!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집중 피켓팅이 진행 중입니다. 6월에 다산인권센터도 뜨거운 열기(?)에 맞서서 피켓팅에 참여했습니다.

6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너무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세월호 피해가족이 상처받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 함께 나서주셔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가 안전사회를 갈망하고,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음을 알려주십시오. 청와대와 검찰에 피켓팅 참여로 목소리 내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산인권센터가 연대하고 있는 ‘수원4.16연대’는 7월 16일(목) 12시~15시까지 청와대, 광화문, 검찰청 앞 피켓팅을 진행합니다. 피켓팅에 참여를 원하시는 다산벗바리(회원), 시민분들은 다산인권센터로 연락(031-213-2105) 주시거나 아래 링크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1차 참여신청 기간은 주말을 제외한 7월 1일부터 31일까지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피켓팅 참여 신청하기       

세부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416act.net/notice/93188     

 

 

 

 

 

득, 인권!

작년 인권학교에 함께 했던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한 달에 한 번 인권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4월에는 함께 마스크를 만들면서 코로나19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5월에는 인권운동 2호의 ‘종의 권리를 넘어서는 인권/운동은 가능한가'라는 글을 읽고 기후 위기와 동물권 운동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근대적 인권 개념에 근거를 두고 있는 인권운동의 한계와 그 너머로의 확장 가능성에 대한 의견들이 오고 갔습니다. 6월에는 인권운동 1호의 ‘고통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문득,인권!’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모입니다. 매달 세 번째 수요일 저녁, 여러분도 함께 해요.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경기지역 시민사회 합동 기자회견

경기도의회 앞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경기시민사회단체 합동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21대 국회가 개원한 후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며칠 후 국가인권위원회는 차별금지법 입법을 권고하였죠. 경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차별금지법이 발의에서 제정으로 가기위하여 21대 국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촉구하였습니다. 

#우리_모두_차별금지법이_필요하다 #21대국회는_평등에_합류하라 #차별금지법_제정하라

목, 2020/07/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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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굼부리에서 발랄한 쌤통활동가의 모습 

다산인권센터는 꿈이 있습니다.

서로가 마주하며 사는 삶 속에 누구도 소외 받지 않고, 평등하고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그 꿈을 벌써 28년 동안 소중히 지켜가고 있습니다.

올해 3월 꿈돌이(?) 활동가 1인을 맞이했습니다.

이제 다산인권센터에 꿈돌이 활동가가 무려 5인 입니다. 사실 재정상황이 녹녹치 않지만 우리의 꿈을 함께 키울 사람이기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어쩌면 벗바리(회원)님들에게 너무 익숙해서 식상할 사람이지만 그래서 믿음 가는 활동가입니다.

신입 활동가 쌤통(선지영)을 소개합니다. (함께 박수를 짝짝짝~!!!)

 

안녕하세요. 쌤통입니다.

다산인권센터와는 벌써 15년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경기복지시민연대에서 지역복지운동을 했고, 바로 전 직장은 충청남도 인권센터에서 인권보호관으로 활동했습니다. 다산인권센터는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운동을 하는데 많은 영향을 받은 조직입니다. 누구의 말처럼 인권운동이 힘이 드는 일이지만 또한, 힘이 되는 일이기에 힘 있는 다산인권센터 사람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서 힘이 납니다.

 

올해 저는 다산인권센터의 재정확대 사업과 다양한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벗바리(회원)님을 만나게 될 듯합니다. 힘나는 목소리로 인사드릴 테니 힘 있는 화답 부탁드립니다. 2020년 다산인권센터의 에너지로 활약하겠습니다.”

 

목, 2020/04/2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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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를 인권의 관점으로 바라볼 때

아샤

 

평소에 기후 문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채식, 플라스틱을 비롯한 쓰레기 줄이기 등 기후 위기에 도움이 될 만한 일들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개인적 실천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문제를 어떻게 운동적 관점으로 풀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오던 차에 지난 여름 기후 위기를 인권의 관점으로 다뤄보는 활동에 다산이 함께 할 의향이 없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혼자서 하던 고민을 함께 나눌 동료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흔쾌히 참여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환경단체, 법률단체, 그리고 인권단체들이 함께 하는 기후 위기와 인권그룹이 만들어졌습니다.

 

20156,300여명이 숨지고 어마어마한 재산 피해를 남긴 태풍 하이옌을 겪은 뒤 필리핀 시민사회와 그린피스 남동아시아 그리고 필리핀 시민들은 기후위기를 부른 화석연료기업의 책임을 묻는 진정을 필리핀국가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사건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우리는 지난 수년간 우리나라 시민들이 기후 위기로 겪은 피해를 인권침해로 규정하고, 이에 대해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내는 활동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환경단체와 과학자들의 경고를 통해 기후 위기가 심각하다는 공감대는 어느 정도 형성되어 있었지만 많은 시민들이 그것을 자신이 일상에서 겪는 문제와 연결시키지 못한 채 추상적인 문제로 여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리는 기후 위기는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문제이고, 그렇기 때문에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도 그냥 국가나 기업에 맡겨두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적극적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할 진정인을 모집하는 동시에 진정 제출 이전에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일들이 기후 위기로 인한 것이고 그것이 왜 인권침해인지에 대해 말하는 증언대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증언을 해주실 분들을 만나서 사전에 인터뷰를 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기온이 점점 올라감에 따라 더 이상 경북 지역에서 사과 농사를 지을 수 없고 병충해 피해도 더 심각해져 농약을 더 많이 뿌릴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야기 해주신 성주의 농민. 폭염, 혹한 일수가 늘어나고 장마가 길어짐에 따라 일을 할 수 없거나 위험한 환경에서 일해야 하는 날이 늘어나고 있다는 건설 노동자. 자신을 그저 국가가 시키는 대로 일을 했을 뿐인데 최근 몇 년간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자신이 마치 범죄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석탄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나아지지 않는 현재를 너무나도 우울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것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청소년 기후 활동가의 이야기까지. 기후 위기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나도 광범위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시민들이 기후 위기로 인해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지만 그냥 어쩔 수 없는 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그냥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이 초래한 위기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할 문제입니다. 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이 문제를 사람답게 살 권리를 침해하는 인권의 문제로 인식하는 것, 그리고 우리 모두가 이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인식할 때 서로를 살리는 삶의 방식을 함께 고민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난 121640여명의 시민이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제출하였습니다. 이후 국가인권위가 이 사건을 제대로 조사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정책 권고 등을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소통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산은 2021년에도 기후 위기와 관련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있으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월, 2021/01/1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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