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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이 북한의 차기 지도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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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이 북한의 차기 지도자라면?

admin | 금, 2020/07/10- 04:24

김여정이 북한의 차기 지도자라면? – 거칠고 적극적으로 변한 김여정, 차기 북한 지도자설 수면 위로 – 핵무장국 북한의 차기 지도자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은 미국에 좋은 일 – 미국은 김여정 초청해 서로를 파악하는 기회 삼아야 미국의 웹뉴스 사이트인 더 힐은 지난 7월 6일자 (Will the real Kim Yo Jong stand up? 김여정은 과연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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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평화올림픽 평양올림픽 실검 전쟁 무엇을 남겼나? -실검 1위 싸움 문대통령에게 부담으로 작용 -사생팬 말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싸움 전개해야 이하로 처음 뉴스를 보고 나서 언뜻 무슨 소리인지 와 닿지가 않았다. 평화올림픽과 평양올림픽 실시간 검색어 일등을 놓고 문팬과 반문이 전쟁을 벌였다고? 일단은 이런 단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 수 없었다. 나중에 곰곰이 생각하고 깨달은 것인데 내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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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1/2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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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 보상 대책 못 세워 -일본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 해킹으로 580억엔 유출 -26일 기자회견에서 사죄, 고객에 대한 보상 대책은 못 세워 일본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체크는 26일 새벽 3시경, 해킹으로 고객 자산 약 580억 엔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NHK 보도에 의하면, 코인체크는 26일 기자회견을 열어, 새벽 3시경 해킹으로 인해 고객 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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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1/2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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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제23회 평창 동계 올림픽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1901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빅토르 발크(Viktor Gustaf Balck)장군이 최초로 겨울 스포츠 종목을 모아 노르딕 경기(Nordic Games)를 시작했고 그 후 1926년까지 4년마다 경기가 이어진 게 계기다. 그는 사실 쿠베르탱(Pierre de Coubertin)과 같이 국제 올림픽 위원회(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를 창시한 위원 중 한 명이었다. 초창기에 피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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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1/3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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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민주주의 지수에서 한국 “온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 2017년 이코노미스트 민주주의 지수, 세계 167개국 평가 – 미국은 온전한 민주주의에서 결함 있는 민주주의로 후퇴 영국 매체 이코노미스트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민주주의 지수 조사에서 한국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최상의 그룹인 “온전한 민주주의 국가”에 선정되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에서 전문가들이 “선거가 자유롭고 공정한가(“선거과정 및 복수주의”), 정부가 견제와 균형을 가지고 있는지(“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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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2/0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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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딸, 그러나 평범한 대한민국 시민 문다혜 씨  – 최근 정의당원으로 밝혀져, 문대통령 딸의 정치적 선택의 자유 존중 – ‘화려한 비즈니스 엘리트’ 짐작 뒤엎었던 평범한 딸의 깜짝 유세출연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발행하는 환구인물이 영애인 문다혜 씨의 평범한 삶에 대해 놀라움과 칭찬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환구인물은 문다혜 씨가 정의당원이라는 데 대해 대통령인 아버지가 딸이 반대진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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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2/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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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백악관, 대북정책 이견 주미대사 임명 무산 – 빅터 차, 한미 양자무역협정 파기에도 반대  – 아그레망 완료 후 임명 무산 ‘매우 드문 일’ – 백악관, 이번 주 다른 후보자 검토할 것  워싱턴포스트가 백악관이 주한 미국대사의 임명을 무산시키고 현재 새로운 후보를 검토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니라 빅터 차 교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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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2/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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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아래의 글은 어제 게재한 주한미군/한미연합 사령관출신 Brooks와 한국군 대장출신인 임호영이 포린폴리시에 기고한 칼럼이 나온 배경을 잘 설명해 주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동시에 知韓派를 자처하는 미국의 지식인들과 싱크탱크의 한계와 결점을 그대로 들어내고 있다. 마치 자신들의 조국인 패권국가이자 전쟁범죄집단인 미국은 마치 무결점의 나라인양 묘사하면서, 70년간 저강도 전쟁체제와 대북제재로 온갖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의 취약점을 마치 김정은 단독의 책임으로 규정하면서 그의 약점만을 물어뜯고자 하는 야수적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다. 유일한 해답은 1954년 초 미국이 일방적으로 중단한 종전과 평화를 위한 협상을 조속히 재개하는 것이다.


지난 1월에 열린 북한의 제8차 당대회에서 참석자들 사이에서 활기를 돌고 있다고 국영매체가 보도하며 김정은 지도력의 미덕을 찬양하는 가운데, 외국의 뉴스들은 특이한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경제의 거의 모든 부문에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는 점입니다. 김위원장이 매우 중요한 당대회에서 이런 실패를 공개적으로 인정한 것은 심각한 북한 경제상황을 암묵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위원장이 4월 8일 회담에서 ‘고난의 행군’이라는 문구를 부활시킨 것도 북한의 어려움을 시사한 것입니다. 식량안보가 북한에 점점 심각한 현안이 되고 있으며, 지난 20년 이래 최악의 경제성과를 지켜보면서 김위원장은 시장자유화에 대한 입장을 점차 철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은 2020년의 극심한 여름홍수의 피해와 코로나-19로 야기된 재앙을 포함하여 지도부의 통제력을 넘어선 상황과 씨름하고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홍수로 인하여 불안정한 식량수급이 더욱 악화되었고 코로나 상황에 따른 봉쇄에 따라 북쪽국경을 가로지르는 접경무역량이 평소와 대비하여 매우 제한적으로 축소되었습니다. 배경과는 무관하게, 김위원장은 이제 책임을 회피할 수 없는 두 가지 문제 즉 외교적 문제와 경제적 문제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외교적 실패

김위원장은 2018년과 2019년의 북미정상회담 계획에 스스로가 중심의 역할을 자처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높은 수준의 대화를 나누는 회담을 진행하였고, 또한 남한의 파트너(문대통령)와도 정상회담을 진행하면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클린턴 행정부와 외교관계를 맺은 이후, 1994년 기본합의에서 미국의 협력을 얻었고 김대중 시대의 햇볕정책(1998~2003)도 진행되었습니다만, 상기 수준의 지평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역대의 미국 대통령과는 자신이 다르다는 것을 과시하는 한편에, 문재인 대통령 역시 남북관계의 개선을 평양의 기조연설 주제로 삼았습니다.

처음에는 두 가지 모두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였습니다. 2018년 6월 트럼프와 김 위원장의 첫 번째 정상회담은 평화, 비핵화 및 기타 협력의 약속에 대한 열망이 담긴 문서에 공동으로 서명하는 것으로 마감했습니다. 남한과 관계에서는 김위원장 자신이 남한영토를 넘은 최초의 북한 지도자가 되면서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두 방향의 대화는 순탄하게 지속되지 않았습니다. 상황은 2019년 2월 2차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이 갑작스럽게 결렬되면서 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쌍방이 서로 상대방의 요구가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것’이 이유이었습니다. 트럼프는 회담이 결렬된 배경으로 북한이 자신들에게 가해진 제재 전체를 해체하라고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 반면에, 북한 측은 단지 부분적 해지를 요구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남북대화는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사업 등 남북경협을 합작투자의 형태로 복원하는 등 여러 가지 타협점에 합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울뿐인 명목상 합의는 가시적 성과를 가져 오지 못했고, 합작형태의 경제사업은 재개되지 못했으며, 2020년에 있었던 북한측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파괴는 장면 그대로 상징적인 남북관계개선의 기둥을 무너뜨렸습니다.

 

잘못 진행된 5년의 시간

외교분야에서 김 위원장의 헛걸음은 5개년 경제계획의 실패를 더욱 악화시켰는데, 그런 배경에는 김정은 자신이 주도한 경제계획에 그의 선대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방식으로 ‘진행과정에서 지도자의 역할’을 강조했기 때문입니다.

죽어가는 경제는 북한에 새로운 상황이 아니지만 일부에서는 김정은의 등장으로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집권초기에 핵무기 프로그램을 물려받은 김위원장은 핵무기개발의 성공으로 경제발전에 집중할 수 있을 만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병진정책을 추진했습니다.

농업집체화의 완화, 중공업에서 소비중시의 경공업으로 전환, 특별경제구역의 정력적 추진 등 개발계획을 자신이 직접 추진하였습니다. 중앙당국은 지방정부가 건설사업에 비교적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민간기업들과 협력을 장려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최근 생산공장에게 각자의 조업에 필요한 원료를 스스로 확보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2020년 인민국회의 보고서에서 국가예산을 확보하는데 결함(문제)이 발생했다고 확인했습니다. 2020년의 완만한 성장목표를 감안할 때 북한정부는 국가재정을 확보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런 모든 어려움이 제8차 당대회로 직결됩니다. 아버지와 정반대로 정책실패의 책임이 김정은 자신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의 당대회에서 김위원장이 자신의 실패를 인정한 것은 북한상황에 대하여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김정은의 계산

트럼프와 정상회담 결렬에 대해서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존 볼턴 당시 국가안보보좌관이나 폼페이오 국무장관보다 유연할 것이라고 가정하면서, 김 위원장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 자신 스스로가 고위급 회담을 모색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양국 정상들이 각별한 개인적인 관계를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은 이를 유리하게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트럼프가 지닌 딜-메이킹(협상의 달인)본능에 김위원장이 너무 많은 것을 의존한 것이 트럼프가 재선 과정에서 패배하자 매우 잘못된 것으로 귀결되었습니다. 반면에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김위원장의 전략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북한은 바이든 행정부와 외교적 접촉을 거부하고 3월에는 관례적인 미사일시험을 통해 새로운 미국팀을 환영하는? 시험하였습니다. 같은 달, 바이든 신임대통령은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방식의 가능성을 부정하면서 “김과 같이 앉을 의사가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남측과의 회담도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경제계획의 설계자라는 입장에 서있는 김위원장은 자신의 실책에 대한 변명이 궁하게 되었습니다.

북한엘리트들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는 불만이 김위원장의 행동을 바꿀 만큼 영향을 미칠지는 알 수 없지만,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는 한 지속되는 제재는 북한경제를 계속 압박할 것입니다.

이러한 김정은의 실패 속에서 미국은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은 실패로 끝났지만, 그들은 과거의 관행에서 탈피하면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릴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사실상 인정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신행정부는 북한의 탄도적 모험주의를 축소하고 군비통제협상을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핵보유 사실을 인정하는 협상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경제상황과 김위원장의 지도력을 감안할 때, 바이든은 평양당국이 평소에는 받아들이지 않을 합의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출처 : 태평양포럼(Pacific Forum/PacNet) on 2121-07-22.

Daniel Mitchum ([email protected])

Pacific Forum의 전임 Kelly Fellow으로 지난 12년 간 한국에 거주했으며,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에서 글로벌 정치 및 동아시아학 학사학위를, 서울에 있는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협력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화, 2021/08/1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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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차 WP 기고 전문 번역- 트럼프 ‘코피 전략’ 미국민 위험에 빠뜨려  -“여기”보다 “저기”에서 사람들이 죽는 편이 더 낫기에 전쟁도 불사? -북이 같은 방식으로 공격하지 않는다는 확신 없어 주 한국 미국대사로 내정되어 있던 한국계 빅터 차의 내정 철회 소식이 알려지고 빅터 차가 1월 30일 워싱턴포스트 오피니언 란에 ‘Giving North Korea a ‘bloody nose’ carries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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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2/0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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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평창 올림픽에 부정적인 뉴스를 내놓는 일본 보수언론 -제목은 자극적인데 내용이 없거나, 근거가 없는 내용의 기사들 평창 올림픽이 며칠 앞으로 다가와, 일본에서도 평창에 대한 뉴스가 늘어나고 있다. 물론 일본 선수를 응원하거나, 평창을 소개하는 긍정적인 뉴스도 있지만, 평창 올림픽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하려는 뉴스도 아주 많다. 특히, 일본의 보수언론들은 연일 평창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를 내놓고 있고,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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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2/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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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힘, 뒤집힌 판결 – ‘최순실 사건’의 핵심, 이재용 석방 – ‘3•5 법칙’, 사법부의 재벌 봐주기 – 촛불의 바램과 어긋나 – <한국: 삼성 공화국> 북경일보그룹(北京日报报业集团)이 발행하는 베이징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종합 경제 일간지로 중국 각지의 대도시에서 구독 가능한 <북경상보(北京商报)>가 이재용 부회장 2심 판결 기사를 실었다. 구속 353일 만에 삼성 ‘태자’ 이재용이 위험에서 벗어났다. 이재용은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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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2/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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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LA, Chicago 개최 ‘평창 평화올림픽 성공기원 재미동포 행진’ 감동과 공감의 스케치 – 한반도기 들고 시가행진 및 아리랑 합창 ‘조국은 하나다’ 외쳐 – 뉴욕 남북대표부 불과 도보 3분 거리, 현실과 닮은 듯 아픔 느껴져 – 평창 평화올림픽이 통일의 불씨가 되도록 현정부 노력에 힘 실어야 지난 2월 4일, 6 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산하 각 지역위원회는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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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2/0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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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코, 이재용 석방에 삼성은 방긋, 대중은 싸늘 -집행유예 선고한 항소심 판결 상세 보도 -촛불 있던 1년 전이라면 상상 어려운 일 -정경유착 두고 볼 수 없다는 국민 여론 프랑스 최대 경제일간지 <레제코>가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석방 소식을 전했다. 얀 루소 도쿄 특파원은 5일자 인터넷판에 ‘보다 너그러운 항소심 법원의 판결로 감옥에서 나온 삼성제국의 후계자’라는 제목의 기사를 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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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2/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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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88이 격차의 시작이었지만 평창은 통합의 시작되길  – 88올림픽 이후 남한, 정치 경제 문화면에서 급속한 성장 – 북한, 폐쇄정책과 김씨 일가 세습 여전, 핵개발로 고립자초  – 평창올림픽, 단일팀 구성 등 대화와 긴장완화의 신호  NYT가 통계 및 대조적인 사진 자료를 통해 88올림픽 이후 급격하게 벌어진 남북한의 정치, 경제, 문화의 격차에 대해 보도했다. 남한은 88올림픽 이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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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2/0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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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한국 청년들은 과연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일까  -북한 올림픽 참가로 드러난 낮은 통일 인식 -보수 언론은 남남 갈등 강조 “불화 올림픽” -20대 70% 이상이 부정적 … 큰 비용 부담 -“현실적 어려움으로 우선 순위에서 밀린 것”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가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을 참가를 계기로 한국 젊은 세대의 낮은 통일 의식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르몽드>는 평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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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2/1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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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시보 사설, 동계올림픽 평화 분위기 지속해야 – 동계올림픽 한반도 정세 완화 최고조 – 동계올림픽 기회 못 살리는 것은 죄악 – 핵심은 미국, 해결의 열쇠는 한국 손에 환구시보는 2월 9일 동계올릭픽으로 인한 한반도 정세 완화 분위기를 지속해야 한다는 사설을 실었다. 북한과 한국 선수들은 한반도기를 들고 동계올림픽에 공동 입장한다. 한반도 정세 완화가 최고조에 달했다. 이와 같은 장면이 한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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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8/02/1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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