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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백성학 자본 위해 대우버스 폐쇄 도우미 자처

울산시, 백성학 자본 위해 대우버스 폐쇄 도우미 자처

admin | 목, 2020/07/09- 19:46

     금속노조 영남권 노동자들이 대우버스 울산공장 폐쇄를 막기 위해 태화강 둔치에 집결했다. 노동자들은 울산시청까지 행진하며 백성학 영안모자 자본의 베트남 먹튀와 울산시청의 이해할 수 없는 공장 폐쇄 두둔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렸다.백성학 회장이 경영자로서 자살행위나 다름없는 짓이 시작이었다. 대우버스는 7월 1일부터 8월까지 일방 휴업에 들어갔다. 생산량이 당초 계획보다 줄었다는 이유를 내걸었다. 영안모자 자본은 지난 3월 30일 울산공장 폐쇄를 선언한 이후 스스로 생산량을 축소하고 기존 버스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온 세상이 다 아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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