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거(점유)형태와 주거비용 ■ 자가에 거주하는 가구 비율(자가점유율)은 58.0%, 자가보유율은 61.2%로 두 지표 모두 조 사이래 최고 수준 ○ 자가점유율은 2019년 58.0%로 전년대비 0.3%p 상승, 2006년 조사 이래 최고 수준 • 자가점유율은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강세를 보인 2006~2008년에 56% 내외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약세를 보인 2010~2014년에 54% 내외로 하락하였다가, 다시 강세를 보인 2016년부터 57~58% 수준으로 상승 • 자가보유율은 전년보다 증가하였으나 자가점유율과의 격차는 소폭 감소하여, 다주택자와 주 택을 보유하고 있는 임차가구 비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수요(수도권자가점유율)가 낮은 시기에 주택가격(서울 아파트)도 약세를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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