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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없고 최저임금 미달…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는 노동착취 종합세트” (경향신문)
“근로계약서 없고 최저임금 미달…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는 노동착취 종합세트” (경향신문)
어시스턴트의 노동 환경이 ‘착취’에 가깝다는 고발이 나왔다. ㄱ씨는 “구두계약으로, 월급 50만원을 받고, 정해진 휴일 없이 부르면 나가서 일하는 등 마치 ‘노예’처럼 부려지고 있다”며 “실장들은 ‘나 때도 다 그렇게 해왔어’라고만 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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