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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7호] 다주택 보유한 청와대 참모 교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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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7호] 다주택 보유한 청와대 참모 교체하라!!

admin | 금, 2020/07/0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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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02. WED. 제 2호 [아이엠피터의 카드뉴스]<대한민국 헌정사> 아래 인물 중 가장 많이 불법으로 헌법을 개정한 인물은 누구입니까? 1. 이승만 2. 박정희 3. 전두환 [견지동에서]<‘불씨’故김근태 4주기 회고전-오명숙> 겨울비가 추적 추적 내리던 날, 남영동 대공분실 박종철 기념관을 찾았다. 진한 주홍 빛 타일의 화장실벽과 욕조, 침대, 방음벽 그리고 낡은 책상은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았다. [제1차 콜로키움]11월 13일 (금) 오전 11시 성공회대학교에서 "학살의 반헌법적 성격"이라는 주제로 제1차 콜로키움을 진행했습니다. [시민편찬위원 참여보고] 10월, 11월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시민편찬위원 참여 현황.......
월, 2018/02/0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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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정기 뉴스레터 2015.11.04 Wed. <제 1호> blog|facebook| [공지]11/13(금) 김동춘 선생님 간담회 "학살의 반헌법적 성격" (오전11시 성공회대)   [편찬위 공동대표] 이해동 목사 “과거사 청산을 올바로 못했다는 뉘우침을 바탕으로 역사 기록을 올바르게 함으로써 지금의 역사뿐 아니라 미래 역사까지 올곧게 잡아야 한다” >>더 자세히 보기 [카드뉴스] 그들이 하지 못한 말 한마디2015년 10월 13일, 난데없이 등장한 <tv>조선> 발 뉴스. 강남 고교서 "박정희 더 일찍 죽였어야" 수업..학생 반발 >>더 자세히 보기 </tv조선>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출범식] - '늦게 쓰.......
월, 2018/02/0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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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주요활동  2016년 3월 29일 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한경희 평화통일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시민 활동가 이요상님께서 뜻깊은 1회 수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상을 제정하신 <송씨일가 간첩단 조작사건>의 피해자 이며 故한경희 여사님의 아들 송기수 선생님 등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사진클릭)  3월에는 14일과 28일 두차례에 걸친 콜로키움을 진행했습니다. 주정립 선생님의 발제로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의 영역별 선정의 원 칙과 기준을 정리하였고,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헌법교수이신 한상희 교수님을 모시고 주요분야인 ‘내란’분야에 대한 이론적 검토를 진행했.......
월, 2018/02/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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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안기부 조작사건 <송씨 일가 간첩단 조작사건> 故한경희 여사의 명예 회복을 위한 상 제정 고(故)한경희 여사를 기리며 분단으로 고통받은 이 땅의 수많은 한경희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상이 올해부터 제정되었습니다. 고 한경희 여사의 차남 송기수와 그 가족들은 '한경희 통일평화상'의 운영을 (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와 성공회대 민주자료관에 맡겨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분단의 질곡에 맞서 민족의 통일과 인권·평화·민주의 신장, 그리고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치유와 명예회복에 기여해 온 개인 혹은 단체를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경희 통일평화상 관련 글 [경향신문] “억울하게 고통받는 수많은 ‘한경희’들 명.......
월, 2018/02/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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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공지] 반헌법행위자열전 1주년 기념 기자회견  <반헌법행위자 열전편찬위원회>는 2016년 7월 13일, 앞으로 편찬될 열전에 수록될 가능성이 큰 인물로 집중적으로 검토해야 할 대상자 99명의 명단을 1차로 발표합니다. 관심있는 시민여러분들과 기자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 이미지 클릭)  [웹컨텐츠 공모전 시상식]  [웹컨텐츠 공모전 심사결과 안내]  [카드뉴스] [6월 시민참여 현황] [관련링크] [민중의소리] 65년 만에 드러난 대구 달성광산 학살 “한없이 많은 사람을 죽였다” [노컷뉴스] 1987년 12월 大選, 구로을 투표소엔 무슨.......
월, 2018/02/0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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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반헌법행위자를 찾아라 웹컨텐츠 공모전 마감연장 (~6/26) 역사 속의 반헌법행위자를 찾는 웹컨텐츠 공모전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모전 마감 기일이 각 대학 기말 시험 기간과 겹친 관계로, 마감 시간 연장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젊은 청년들의 보다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일주일 간 공모전 마감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 제출기간 : ~ 2016년 6월 26일(일) 24시까지 *물론 마감을 지켜 제출해 주신 분들도 기존 작품을 수정·보완하여 다시 제출하거나 복수작의 응모도 가능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지] ★공모전★ '반.......
월, 2018/02/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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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공지] 반헌법행위자를 찾아라 웹컨텐츠 공모전 시작 헬조선 탈출의 출발점은 역사에 대한 책임입니다! 열전편찬위에서 '반헌법행위자를 찾아라' 웹컨텐츠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6월 17일까지 시민여러분의 재능으로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사업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공지] 최근 평화박물관과 관련해 반헌법행위자 열전편찬 조사팀이 드리는 글 [공지] ★공모전★ '반헌법행위자를 찾아라' 웹컨텐츠 공모전 [공지]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사업 의의 [오마이뉴스] 살아있는 헌법 파괴자, 이런 '응징'이 필요합니다 [동영상]  [견지동에서] [인터뷰] 모 TV방송의 인기 앵커가 최근 애국심 논란.......
월, 2018/02/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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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주요활동 2016년 7월 13일 프레스센터에서 반헌법행위 집중검토 대상자 1차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사진클릭) 반헌법행위 집중검토 99명 명단 기자회견 자료집(사진클릭) 반헌법행위자 집중검토대상자 1차 명단 발표 관련 기사 [민중의소리 기고] 반헌법행위자 열전:학살과 내란, 고문과 간첩조작, 부정선거의 기록 (160717)[경향신문][‘반헌법 행위자’ 1차 명단 발표]‘민간인 학살·내란·부정선거·고문조작’ 중심으로 선정 (160713) [통일뉴스] “전두환, 노태우, 이기붕, 이후락, 안두희, 이근안, 문귀동..” (160713) [뉴시스] '반헌법행위자' 1차 명단에 전두환·노태우 포함 (160713)[연합뉴스] 민간단체, 반헌법행위자 편찬관련 99명.......
목, 2018/02/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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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에서 오는 2월 16일(목)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반헌법행위자 관련 집중검토 대상자 300여명의 명단을 발표합니다. 이 숫자는 1차에 발표한 99명을 포함한 명단입니다.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의 출범과 1차 명단 발표 때까지는 수록 대상의 시기는 민주적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1997년 이전, 수록대상 반헌법행위의 유형은 △학살 △내란 △고문 및 간첩조작 △부정선거 등으로 한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발표에서는 박근혜 게이트의 발생과 1차 명단 발표 이후 다방면의 요구를 반영하여 수록 시기는 최근까지로 확대하고, 수록 대상 유형은 △언론탄압 △민주적 정.......
목, 2018/02/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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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팀회의 모습] 000을 명단에 넣을 것이냐 뺄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치열하게 집중검토 대상자 명단을 검토중인 토론의 현장!! (사진에 치열함을 담을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새해를 맞아 더욱 열심히 회의하는 조사팀의 모습을 전합니다. [제2회 한경희 통일평화상을 추천해주세요.] 성공회대 민주자료관은 2016년 제1회 한경희통일평화 상 시상식을 출발로, 매 해 “한경희통일평화상”을 시상하 고 있습니다. 분단의 질곡에 맞서 민족의 통일과 인권·평 화·민주의 신장, 그리고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치유와 명 예회복에 기여해 온 개인 혹은 단체를 2월 10일(목)까지 추천해 주세요. (추천 안내 및 사업취지문을 아래 한글 파일로 첨부.......
목, 2018/02/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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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지동에서] [밀양 답사기] 오유석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조사위원)한국 역사상 초유의 헌정농단, 국헌 문란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앞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헌법이란 무엇인가'를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사진클릭) 정찬대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조사위원) [답사기] 민중 저항의 역사, 그리고 부역의 추억 밀양은 화롯불 같다. 소박하지만 오랫동안 진중한 열기를 유지한다. 민중에 불의에, 투쟁에 열망하는 밀양은 그래서 여전히 뜨겁다.(사진클릭) [11월의 카드뉴스] [총무 채용 공고] [카드뉴스] 사람을 찾습니다 (그들의 몽타주) [공고] 평화박물관에서 총무를 채용하고자 합니다. [읽을 거리] [11월의 시민편찬위원.......
목, 2018/02/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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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지동에서] [10월의 카드뉴스] 권영준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조사위원) (자세한내용 사진클릭) 80년대 5공화국의 대표적인 반인권, 반헌법행위 (사진클릭) [읽을거리] [10월의 참여현황] [기타관련링크][경향신문] 3년 만에 새 시집 ‘초혼’ 낸 시인 고은 “근·현대사 원혼들 쌓인 한국, 진혼이 필요” (161003)[시사저널] ‘응답하라’ 시리즈가 선택한 1974년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 (161012)[경향신문] [문학평론가 임헌영의 필화 70년] (2) 첫 필화 사형수 시인 유진오 (161012)[노컷뉴스] 제주4.3 집단학살 유해 3구 신원 확인 (161013)[시사IN] 백남기씨는 왜 그런 삶을 살았을까? (161014)[프레시안] 국민 학살 '공로'로 훈장….......
목, 2018/02/0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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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활동] [견지동에서] 10월 10일,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이해 문화공간 온에서 2016년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 위원회 대표 고문단 연석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한내용 사진클릭) 정찬대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조사위원) 역사는 직조물이다. 사건의 배경과 해석이 날줄과 씨줄이 돼 어지럽고 정교하게 얽혀있다. 사실(Fact)로 믿어온 역사 가 늘 정의로운 것만도 아니다. (사진클릭) [읽을거리] [미디어오늘기사] 친일파 좌익색출, 공산당 1명에 무고한 양민 10명 꼴로 희생 (160925) (사진클릭) [씨네21] 이제 우리가 그들에게 들어야 할 이야기 <자백> (161012)(사진클릭) [9월의 카드뉴스] [9월의.......
목, 2018/02/0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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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특성 상 전체화면일 때 가독성이 제일 좋습니다.

목, 2018/02/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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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상품 대부분 차지하는 원리금보장형 수수료율 과다해

정기예금 등 저수익 상품 운용 시에는 수수료 대폭 인하해야

이윤만 추구하는 금융회사에 대한 고용노동부·금감원 감독 필요

 

퇴직연금 수수료 논쟁이 뜨거운 감자이다. 고용노동부(https://bit.ly/3vpzIKZ)의 2019년 통계에 따르면 2005년 도입된 퇴직연금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19년말 총 적립금은 2018년 대비 16.3%가 증가한 219조 7천억 원에 달한다. 퇴직연금 구성비는 확정급여형(Defined Benefit, DB) 62.6%, 확정기여형(Defined Contribution, DC), 25.4%, 개인형 퇴직연금(Individual Retirement Account, IRA) 11.6%, IRA 특례 0.4% 순이며 적립금액의 86.7%는 원리금보장형, 10.3%는 실적배당형으로 운용 중이다. 즉, 퇴직연금 가입자들은 원리금보장형에 절대 다수가 가입되어 있으며, 이 중 확정급여형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그런데 퇴직연금 가입 상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원리금보장형 상품의 수수료율이 과다한 것으로 나타났으며(하단 [표] 참조), 이 과정에서 금융기관 및 상품의 자율적 선택권 등 가입자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통로는 사실상 전무하여 문제이다.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국민연금과 개인연금 외에 국민의 노후보장을 위한 수단인 퇴직연금이 지금처럼 경직적으로 운영되는 현실에 개탄하며, 정기예금 중심으로 운용되는 퇴직연금 상품의 수수료를 인하할 것과 정부가 향후 퇴직연금 운용에 노동자 등 가입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책을 펼칠 것을 요구한다.

 

2020년 3월말 기준 우리나라 가구주의 실제 은퇴 연령은 63세이며, 2019년 기준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43.2%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즉, 우리나라 노령층의 퇴직 후 생활 여유자금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각 가구들이 금융자산 투자시 ‘예금(89.5%)’을 가장 선호하며, ‘안전성(69.4)’을 ‘수익성(15.3%)’보다 우선시하고 있는 것은 이러한 특성을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동자들이 노후소득재원 확충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는 퇴직연금을 저위험 저수익 자산인 원리금보장형에 투자한다는 것은 당연한 현실로 보인다.

 

그러나 아래 표에 나타난 현재의 퇴직연금의 현실은 이러한 노동자들의 노후자금 마련이라는 퇴직연금의 소기의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렵다. 각 대형금융사의 3년 간의 상품 수익율은 저축은행 3년 만기 정기예금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음에도 가입자들은 매년 수익의 최대 1/3에 가까운 0.4~0.6%라는 수수료율을 꼬박꼬박 납입해야 했기 때문이다. 국민들의 소중한 노후자금으로 쓰여야 할 퇴직연금이 금융기관들의 수수료 벌이에 이용되고 있는 현실에 개탄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주식, 채권 등이 아닌 원금보장형 상품인 정기예금 상품으로 운용되어 최소한 별다른 운용역이 필요없는 상품에 있어서는 지금이라도 수수료를 대폭 인하하는 것이 옳다.

 

국내 퇴직연금은 기금형이 대부분인 해외와 달리 현재 계약형 지배구조만이 허용되며, 계약형 제도에서는 수급권자인 근로자의 연금기금 운영과 관리에 대한 참여기회가 제한되기에 이윤극대화를 추구하는 금융회사인 퇴직연금사업자와 안정적인 노후자금을 확보하려는 가입자의 이해가 상충되는 대리인 문제가 대두된다. 계약형 퇴직연금제도에서는 금융회사인 퇴직연금사업자에게 퇴직연금 제도 설계, 연금관리 및 적립금 운용 등의 전 과정을 위탁하기 때문에 연금사업자와 가입자인 근로자간의 이해상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연금사업자인 금융회사에 대한 규제와 감독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러나 가입자와 금융회사 간 기울어진 운동장이 심각한 상황에서 현재 연금사업자가 가입자에게 부과하고 있는 수수료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관리감독이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다. 

 

퇴직연금의 적립금 운용 전문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국회에 관련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이 상정되어 있지만 논의는 답보 상태이다. 가구주와 배우자의 노후를 위한 준비상황이 ‘잘 되어 있지 않은 가구’(38.9%), ‘전혀 준비 안 된 가구’(15.9%)라는 응답이 절반을, 가구주와 배우자의 생활비 충당 정도가 ‘부족한 가구’(40.6%), ‘매우 부족한 가구’(18.8%)라는 응답이 역시 절반 이상의 응답을 차지하는 등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 국민들의 노후준비는 공백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퇴직연금 수수료의 실효성을 따져 국민의 소중한 노후자금이 금융회사의 배만을 불리는 것이 아닌지 점검해야 한다. 또한 연금사업자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운용관리업무, 금융감독원 등은 자산관리업무에 대한 관리·감독을 실시하여 당사자인 가입자들의 실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마련에 나서야 한다. 또한, 연금사업자의 실질적 경쟁유도 및 수수료 체계 개편 등 퇴직연금 제도개선에 가입자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어야 할 것이고, 향후 퇴직연금에 대한 관리 감독에도 가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야 할 것이다. 

 

 

[표] 퇴직연금 사업자별 수수료 현황 및 수익률

 































































사업자명



수수료율(%)



연간 수수료(천원)



DB 수익률(%)



DC 수익률(%)



삼성생명보험



0.660



660



1.79



2.13



교보생명보험



0.616



616



1.70



2.04



IBK기업은행



0.598



598



1.29



1.66



KB국민은행



0.598(0.616)



598



1.46



1.70



KDB산업은행



0.598(0.563)



598



1.52



1.68



신한은행



0.598(0.616)



598



1.44



1.76



하나은행



0.598



598



1.50



1.68



우리은행



0.581



598



1.43



1.66



NH농협은행



0.572



572



1.38



1.64



현대차증권



0.475



475



1.96



2.02



미래에셋대우



0.405(0.522)



405



1.88



1.78


 

 

https://docs.google.com/document/d/1x5Ul_HKTKqIGDEEBf6pN_dbuykfJMfOzn8JG... rel="nofollow">논평 [원문보기/다운로드]


금, 2021/05/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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