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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인근학교 등교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전환하라!

지역

(성명서)인근학교 등교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전환하라!

admin | 화, 2020/06/30- 21:23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도록 코로나-19에 비상하게 대응하라!

코로나-19 113번 확진자의 자녀 2명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등교개학 후 최초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신고와 대전외고에서는 통학차량 운전자가 확진되면서 현재 등교가 중지된 상태이다. 대전은 약 2주만에 6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인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학교를 매개로한 대규모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교육청에서는 114번과 115번 확진자의 동선에 있는 학원을 전수 조사하는 한편 2주간 휴원하기로 결정했다. 대신고와 외고역시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등교했던 천동초등학교 학생은 전수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전원 자가 격리되었다. 학생들 모두 음성판정이 나오기를 간절히 기대할 뿐이다. 

이번 확진은 대전의 코로나-19사태가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지난 21일 대전지역 주요기관장 긴급회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의 학교등교중단 요구에 불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학교 확진자로 인해 학교를 매개로한 확산이 확인된다면, 21일 등교중단 거부가 잘못된 결정인 되었음을 입증하게 된다.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코로나-19에 대한 기관 차원의 대응도 문제다. 대전시는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감영병관리과 신설과 역학조사관 증원 등의 추가 대책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대전시 교육청은 대책이 전무한 상황이다. 확인 결과 대전시 교육청에는 코로나-19 대응 전담팀 자체가 없었다. 체육예술건강과 주무관이 교육부의 지침만을 토대로 답변하는 것이 전부였다. 교육부 지침만을 신주단지 모시듯 읊고 있을 뿐 자체 대응계획이나 능동적인 대책은 내놓지 않고 있다. 

21일 관계기관장 회의 이후 등교중단 요구에 대한 설동호 교육감의 거부에 대한 시민들의 비판이 거세다. 대전시 코로나-19 게시물에는 등교중단 등의 대책이 없다는 요구가 빗발쳤다.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대전시 교육청은 지금이라도 실효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확진자가 발생한 2개교 인근의 초.중고에 등교중지 명령을 내리고, 2주 이상의 원격 학습을 운영해야 한다. 인근 5개 학원이 아닌 인근 지역 학원에 대한 휴원권고나 명령 등의 대책을 실행해야 한다.

학교별로 등교중단 등의 결정권한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확진자 인근 학교 역시 중단조치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하거나, 지침으로 중단범위를 규정해야 한다. 자체적으로 학부모들의 의사를 통해 임의 중단조치도 훨씬 확대 할 수 있도록 유연한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 

대전시는 코로나-19 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사회적거리두기의 단계를 격상해야 한다.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에 따라 전 학교가 등교를 중지나 온라인 학습 등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할 것이다. 학교를 통한 N차 감염이 현실화 되지 않도록 실효적인 대책들이 논의 될 때다. 학교가 방역의 최전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

2020. 6. 30.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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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추가 입력 명단 입니다^^

아침저녁쌀쌀한 날씨에 측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사 시간은 매월 그렇듯,

10월 말 ~11월 초에 입력 됩니다^^

금, 2019/10/1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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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화 행복하개
건강하게 반려견 키우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준비했습니다^^

★ 행사일정★
일시: 19년 11월 6일 수요일 저녁7시

장소: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

강사: 이환희 수의사

모집인원: 선착순30명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2 또는 010-5875-2443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수, 2019/10/2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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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후위기 프로젝트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일시: 19년 11월 23일 토요일 13:30~ 17:30

장소:  K-WATER 본사 세종관 1층

담당자 : 페토(peto)사회적협동조합 팀원 이빛나
042-221-2016 / [email protected]

신청방법 : 구글설문지 or 참가신청서
ㅇ 구글 설문지 https://forms.gle/uEMTtHbrdau5UBEx9

 

 

 

화, 2019/10/2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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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마지막 햇빛발전창업교실이 진행됩니다.

☆일시: 19년 12월 7일 토요일 09:30~ 17:00

☆장소: 대전시NGO지원센터(선화동 삼성생명빌딩5층/모여서 50)

신청은 11월 8일 (금요일) 오전9시부터 받습니다.

☆신청방법 → 구글 온라인 폼(신청서 작성) → 참가비 입금 → 사무처에 확인전화

☆신청서 -> https://forms.gle/pjYaaoVBah7rmhos6

목, 2019/11/0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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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들과 함께 대전에 맞는 에너지계획을 그려봅니다.

폭염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지역의 에너지체계를 바꿔가는 일은 필수적입니다.

우리지역 지역에너지계획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오니 함께 해주세요.

☆ 참가대상: 대전시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참가자선정: 신청자 중 거주지,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해 총 30~50명 선발(단, 3차에 걸친 워크샵으로 전체 필수 참석요청!!!

☆ 지원신청서 및 제출 방법

– 구글폼에서 작성,제출

   https://forms.gle/P82BXahjQGRyoia29

-전화문의 : 042-331-3700

 

 

토, 2019/11/09-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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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측정자 명단 공개합니다^^

추가 입력기한은 11.11~13 까지 입니다.

입력 링크는 http://naver.me/xkBYfo5L 를 이용해주세요~

 

 

 

 

 

 

화, 2019/11/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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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삽질 같이 보실 회원님을 찾습니다^^

일시: 19년 11월 28일 목요일 저녁 7~9시

장소: 대전아트시네마(동구 중앙로 192,3층)

참가비: 5천원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화, 2019/11/1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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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11월 미션

버스 정류장 쓰레기 성상 조사

 

계절별로 쓰레기의 성상이 달라진다고 해요!

이제 다가오는 가을에 버스정류장 쓰레기 성상 조사를 해보아요^^

여러분들이 조사해주신 내용은,

쓰레기의 성상을 분석하고 더 나은 정류장과 쓰레기 문화를 위해 쓰여질 소중한 자료 입니다!

– 봉사 활동 기간 : 11/11 ~ 11/29

-입력폼: http://naver.me/xItREuZd

 

화, 2019/11/1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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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추가 입력 명단 입니다^^

날씨가 쌀쌀한데 측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사 시간은 매월 그렇듯,

11월 말 ~12월 초에 입력 됩니다^^

 

목, 2019/11/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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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요즘!!

겨울 철새와 뜻깊은 시간을 보낼수 있는 시간을 마련 했습니다^^

철새에 대해 알아보고, 함께 먹이도 주고,

철새와의 추억을 쌓아 보세요~

일시: 19년 11월 30일토) 오후 14~16시

장소: 탑립돌보 우안둔치(천변도로 방면)

참가비(철새 밥값) : 회원:5,000원 비회원:10,000원

신청 및 문의 :042-331-3700~2

화, 2019/11/19-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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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이 생각나는 계절!
겨울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는 춥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대전환경운동연합♥
송년회에 놀러오이소~

월, 2019/11/2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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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마지막 햇빛발전창업교실이 진행됩니다.

☆일시: 19년 12월 7일 토요일 09:30~ 17:00

☆장소: 대전시NGO지원센터(선화동 삼성생명빌딩5층/모여서 50)

☆ 신청은 11월 8일 (금요일) 오전9시부터 받습니다.

☆ 아직 신청을 못하신 분들은 늦기전에 신청해주세요^^

☆신청방법 → 구글 온라인 폼(신청서 작성) → 참가비 입금 → 사무처에 확인전화

 

☆신청서 -> https://forms.gle/pjYaaoVBah7rmhos6

 

목, 2019/11/28-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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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잃은 둔산 센트럴파크 조성 사업!
미세먼지· 열섬현상 저감 대책 아닌 시설물 건축이 대부분 시설물 건축 사업이 아닌 녹지보전을 우선에 둔 정책부터 실시하라

대전시는 2018년 12월 획일적인 도시계획으로 둔산지구에 산개한 대·소규모의 공원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미세먼지, 열섬현상 조절 기능을 강화한다는 ‘둔산 센트럴 파크 조성 사업 기본계획 용역착수를 발표했다. 이어 2019년 6월부터 8월까지 시민의견 수렴이라는 명목으로 ’둔산 센트럴파크 조성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주제는 도로 로 단절된 공원 간 녹지축 연결 방안, 공원별 특색 있는 공간구성 및 활성화 방안, 보행 자 중심의 환경개선 방안 등이었다.

대전시는 2019년 10월 공모전 당선작을 반영한 ‘둔산 센트럴파크 조성 사업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주 내용은 보라매공원, 둔지미공원, 갈마공원, 정부청사공원, 샘머리공원 등을 십자형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세부계획으로는 도심 산책길 조성(도시숲 길 야간경관축), 공원 연결부 특화(분수 및 조경시설), 보행동선 활성화(입체 횡단보도), 문화공간 조성(박스형 단위 건출물 설치 등), 가로공원 특화(물길 조성), 활동 거점공간 (지하보도 활용 마을 박물관 등 설치)등 이다. 11월에는 지역언론사를 대상으로 현장 브 리핑도 진행했다.

일련의 과정에서 당연히 우선되었어야 할 시민참여 및 시민의견 수렴의 절차는 없었다.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이 무색하다. 대전시는 사업 목적 및 방향 설정 을 위해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수행하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 최했어야 했다. 이미 추진한 아이디어 공모전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의견 제공 그 이상 이 이하도 아니었다. 센트럴파크 사업이 적합한지에 대한 시민들의 판단이 선행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장 공약’이라는 너무나도 약한 명분 뿐이었다.

또한, 최근 대전시가 발표한 중간용역보고 언론보도 등을 살펴보면 센트럴파크 조성사업은 녹지축과 보행축을 연결하기 위한 시설물 위주의 설계가 대부분이다. 미세먼지나 열섬현상 조절 기능 강화라는 사업의 목적이 무색할 정도다. 둔산센트럴파크 1차 조성사 업비인 1,000억원(국비 499, 시비 501)은 오히려 공원 곳곳에 시설물을 설치하기 위한 건설비용으로 보여진다. 대전시가 대전시민이 도로로 단절된 공원을 이용하기 위한 보행 축 연결과 미세먼지와 열섬현상을 저감시키기 위한 녹지축을 연결하는 것에 501억원의 예산을 책정 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

미세먼지와 열섬현상 저감이 진정한 이 사업의 목적이라면 공원을 관통하는 도로의 교통량을 적절히 제어하는 방안과 차량 유입을 제한하는 방안으로 마련되어야 한다. 미세 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시설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전시의 전체적인 녹지공간을 더 확 충하고 대기를 오염시키는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이는 방안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만약, 시설물 위주로 조성하게 된다면 시간이 갈수록 노후화 되고 이용가치가 낮아져, 이용자 는 줄어들고 유지관리비만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전 세계적인 흐름은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교통량을 제한 등의 실 질적인 행동으로 바뀌고 있다. 대전시는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 대전시장은 둔산 센트럴 파크를 시설물 위주로 조성하는 것이 과연 대전시민이 원하는 공원일지 다시 한 번 심사 숙고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공원일몰제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녹지보전계획 내 놓아야 한다. 시민들과 소통하며 미세먼지와 보행권 개선을 위한 대전시의 큰 그림을 그리는 일 이 기후위기 시대, 대전시가 지금 해야 할 일이다.

2019년 12월 4일

대전충남녹색연합•대전충남생명의숲•대전환경운동연합

 

수, 2019/12/0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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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선정 2019 환경인상 추천 공고>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년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현장 곳곳에서 환경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구현을 위해 애쓰신 단체와 개인을 분야별로 선정하여 ‘환경인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 2019년 환경인상은 환경시민상, 환경언론인상, 환경공무원상, 환경정치인상, 환경기업상 총 5개 분야로 심사를 거쳐 2020년 1월 20일(월) 수상자를 발표, 시상할 예정입니다.

 

○ 2019년에도 우리사회 곳곳에서 환경을 위해 애쓰고 계신 여러분을 찾고 있습니다. 평소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전지역의 환경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여러분이 빛 날 수 있도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귀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추천분야 : 환경시민상, 환경언론인상, 환경공무원상, 환경정치인상,환경기업상

 

  1. 시상내역 : 상패 및 부상

 

  1. 추천접수기간 : 2019년 1월 3(금)일까지

 

  1. 추천방법 : 추천서 작성 후 이메일([email protected]),

 

  1. 추천서 양식 : http://daejeon.ekfem.or.kr 활동마당/보도자료/환경인상다운로드

 

  1. 심사일정 : 심사위원회 심사 후 개별 통보

 

  1. 시상식 및 장소 : 대전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일-2020년 1월 20일(월)

 

※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1. 문의 및 접수 : 양식 작성후 이메일 접수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2/[email protected])

 

추천서다운로드

환경인상후보 추천서

 

수, 2019/12/1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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