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꿈꾸는 책방합니다
꿈꾸는 책방 세번째 모임이 9월 28일(수) 7시에 있었습니다~
맛있는 차와 음료가 있는 사자의크레파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책은 “나는 어떤 집에 살아야 행복할가?”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집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풀어놓았습니다.
어떤 집을 지어야 하는지, 우리가 살아온 집, 신분제 사회의 한옥 구조,
집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부동산이라는 문제 등 에 대해서 쉽제 풀어놓았습니다.
집은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독주택, 연립주택 등 건축물과 가장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생활공간의 의미를 갖고 있죠.
부동산 투기, 부의 축적으로 사용되어 사회적으로 부동산문제가 심각하게 되고있죠.
집값이 많이 오르고 넓은평수의 그런 갖고싶은 집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쉴수 있는 살고싶은 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모임은 10월 마지막주 수요일입니다.
일시: 10월 26일(수) 7시
장소: 사자의크레스파 (율량동910)
책 :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 C.더글러스 러미스, 김종철 최성현 옮김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환경연합 사무실(222-2466)로 연락주세요~
모두 환영합니다^^
비 오는 저녁을 책과 함께 했어요~^^
보통 4분 정도 오시는데 오늘은 9명이나 함께 했어요~ 사람이 많으니 책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6월의 책, 『평균의 종말』은 ‘평균’이라는 단어가 인간과 사회구조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었습니다. 평균에 미치기 위해, 그리고 평균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사람들은 스스로를 끊임없이 검열합니다.
사회의 시스템 또한 ‘평균’이라는 단어를 이용해 좀 더 ‘말 잘 듣는’ 인간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평균’이라는 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자리였습니다.

5월 꿈꾸는 책방 잘 했습니다~
오랫만에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했습니다.
바로 내덕동에 있는 ‘지구별여행자’라고 청대 정문에서 내덕7거리로 가다가 농고쪽 빠지는 길에 있습니다.
분위기 좋고 세미나실이 있어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기 좋은 곳입니다.
돼지도 장난감이 필요해(박하재홍 지음, 슬로비 출판사)라는 책을 읽고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책을 다 못 읽은 분들도 동물 권리, 동물 복지 등에 대한 의견들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다음 꿈꾸는 책방할때는 꼭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책을 읽어 오시리라 생각합니다~
6월 꿈꾸는책방은
6월27일(화)7시에합니다.
장소는 ‘지구별 여행자’ 입니다.
중요한 책은 마이클 폴란의 ‘푸드룰’입니다.
자 다들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먹을거리에 대해서 이야기할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를~
혹시 문의 사항 있으면 043-222-2466으로 전화주세요~
일시 : 6월 12일(금) 오후7시~
장소 : 꿈꾸는 책방(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고개로 255 102호)
준비물 : 간식, 음료
도서 : 평균의 종말
저자 : 토드 로즈
출판사 : 21세기북스
문의 : 043-222-2466(김소연)
책을 읽지 못했어도 모임 참여는 가능합니다~
다같이 이야기꽃을 피우는 곳인걸요!
어려워마시고 연락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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