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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회원생태답사 해남삼편-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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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회원생태답사 해남삼편-첫번째 이야기

admin | 화, 2020/06/30- 03:09

6월 28일(일) ,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답사 ‘슬기로운 해남삼편’의 첫번째 답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슬기로운 해남삼편 답사는 ‘해남’ 이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의 자연과 생태, 그리고 역사와 문화를 지역명사와 함께 배우고 느끼는 답사입니다.

첫번째 코스는 달마산 미황사, 숲길을 산책하고 너무나 정갈하고 맛있는 절밥을 먹고 금강스님께 다도를 배우고 따듯한 차를 마셨습니다.

스님의 이야기로 마음가짐의 중요성, 삶의 자세를 다시 한번 깨닫고 다음코스 이세일 목수님의 작업장으로 향했습니다.

직접만든 도구를 사용해 나무로 무엇이든 만드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코스는 해창주조장, 전통이 오래된 막걸리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남삼편은 7월, 8월에도 계속됩니다. 함께하시고픈 회원, 시민분들은 공지사항  참가신청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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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12월 모임은 동명동 ‘지음책방’에서.

12월 16일(토) 오전 10시, 광주환경연합 새사무실을 시사모회원들이 방문을 하고, 인근 지음책방에서 정례 모임을 했습니다.

송형일, 최홍엽, 조미숙, 조경숙, 이희안, 정선안, 구향림, 최지현 그리고 지음책방 친절한 사장님 김정국님도 잠깐 함께 했습니다.

 

 

월, 2017/12/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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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일요일, 물한방울 흙한줌 8월 답사가 있었습니다.

더운여름은 영화와 맛집이 최고라는 초기계획에 따라  광주극장에 모였습니다^^

광주극장에서 함께한 영화는 일본 다큐멘터리 ‘카운터스’ 입니다.

혐오시위를 추진하는 우익단체에 맞서기위해 과격한 행동도 서슴치않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혐오반대 시민단체의 이야기입니다.

감상후 신락원에서 회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면서 영화내용과 현재 난민문제 등 우리나라의 상황을 나누었습니다.

소소하지만 마음 따듯해지는 물한방울 흙한줌에 함께하실 회원님들은 언제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수, 2018/08/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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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 지킴이 모래톱 10월 정기모임은  광주천 양유교에서 상무교 구간 답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천 답사를 비롯하여 광주천 조사를 함께 진행하였는데요, 주사 구간 중 천변에 위치한 운동기구를 포함한 체육시설이 7곳으로 조사되었고 전 구간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11월 모래톱 정기모임은 25일, 극락교에서 승촌보 구간 영산강 답사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화, 2017/10/3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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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지킴이 모래톱 9월 정기모임은 영산강 답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나주대교에서 출발하여 영산대교까지 이동하면서 도보답사와 유해식물 제거 작업을 병행하였습니다.

10월 모임은 10월 넷째 주 토요일,  광주천 답사( 양유교 ~ 상무교 )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토, 2017/09/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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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반딧불
반딧불과 달빛이 어울러져 가을의 잔잔한 밤길을 맘좋은 사람들과 2시간 반 마실 다녀왔습니다.

27명 식구들이 각자 반찬한가지씩 도시락을 싸와 추어탕에 저녁을 먹고 7시쯤부터 비행하는 개똥벌레를 찾아 나섭니다.
트리하우스 집주인 내외가 저희들을 안내하였습니다
풀숲 어디선가 짝을 찾아 하염없이 배밑의 불을 켜고 기다리는 벌레의 일생은
깜깜한 밤 수놓아 아름답게 보이지만 처량하고 처절해 보입니다.
인간이 오염시킨 이 자연환경에서 오래오래 무사히 잘 버텨주었구나.


목, 2018/09/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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