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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토) 청소년환경동아리 ‘초록인’ – 우리동네 플로킹-안산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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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토) 청소년환경동아리 ‘초록인’ – 우리동네 플로킹-안산환경운동연합

admin | 화, 2020/06/09- 00:49

??‍♀???‍♀???‍♀?
? 지구를 위한 발걸음 *랜선* 우리동네 한바퀴

청소년환경동아리 초록인은
오늘 안산천에서 운동도 하고 환경도 지키는 ‘플로킹’을 진행했습니다.
쓰레기 중 담배꽁초와 비닐이 가장 많았고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도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느라 고생했던 초록이들,
수고 많았고 다음 달에 또 만나요~~??

※ 언론기사 =>
https://news.v.daum.net/v/202006041336178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499817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871

하천에서 쓰레기를 줍다보니 더웠지만 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김하은
안산천이 잘 가꿔져있어서 쓰레기가 몇 개 없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담배꽁초와 같은 자잘한 쓰레기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환경이 정말 알게 모르게 오염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김혜지
오늘 하천 쓰레기줍기 봉사에서 담배꽁초가 많이 나와서 놀랐다. 그리고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아서 ‘사람들이 쓰레기를 그냥 막 던지는구나’ 생각이 들었고, 나는 쓰레기를 바닥에 버리지 않고 쓰레기통에 넣자라는 다짐을 했다.
– 김혜서
내가 사는 동네에 쓰레기들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의 쓰레기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 이승연
오늘 오랜만에 개천에 나와서 기분이 좋았고 쓰레기가 많이 나온 것을 보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자고 생각했습니다.
– 김진우
쓰레기가 생각보다 없던 거 같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꽤 많아서 뿌듯했다.
– 한수아
안산천에 오랜만에 가서 버려져있는 쓰레기를 주우러 갔는데 쓰레기가 많을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적었다. 다음에는 더 즐겁게 쓰레기를 줍고 싶다.
– 이승환
조금 덥고 힘들었지만 안산천에 있는 쓰레기들을 치우다보니 마음도 괜히 깨끗해지는 것 같고 보람찼습니다.
– 박유민
안산천을 걸으니 기분도 좋고 쓰레기를 많이 주워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처음엔 주울 쓰레기가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담배꽁초가 많아서 더욱 놀라웠습니다. 앞으로 이런 캠페인을 많이 해서 환경에 관심을 기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희수
이번에 플로킹을 하면서 환경에 도움되는 일을 하면서 강변을 산책할 수도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 정호진
쓰레기가 많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만큼 안산천이 깨끗한 것 같다고 느껴서 좋았다!
– 한수정
평소에는 그냥 아무렇지않게 지나갔는데 쓰레기를 주우면서 다녀보니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았고, 사람들이 한두개씩 버려도 많아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정서진
생각했던 것보다 쓰레기가 정말 많았던 것 같다. – 이다연
오늘은 처음하는 활동이라서 적응이 많이 안돼서 열심히 참여를 못했던 것 같은데 다음에는 더 열심히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요.
– 이지원
오늘 봉사시간에 안산천에서 오리도 보고 안산천에 무슨 쓰레기가 많은지 봤어요 생각보다 비닐 쓰레기가 많아서 좀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장예진
처음엔 깨끗했는데 점점 갈수록 쓰레기가 늘어나서 이렇게 많은 걸 보고 놀랐다.
– 김홍석
덥지만 의미있었어요.
– 임장혁
쓰레기를 주워서 기분이 좋았어요.
– 김승준
쓰레기 줍는게 뿌듯하고 좋았다.
– 이명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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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사용설명서> 전시를 다녀와서   요즘은 꽤 색다른 것들로부터 나의 존재, 정확히는 내 존재의 규모를 확인하게 된다. 나 혼자 만들어내는 쓰레기를 통해서다. 이따금 책상 밑의 개인 휴지통에 쌓이는 쓰레기들을 볼 때, 내 방의 작은 휴지통이 금세 쓰레기들로 넘실대는 것을 볼 때, 흠칫 놀라며 ‘도대체 이런 것들을 내가 어느 틈에?’ 하고 스스로 오리발을 내미는 적도 있다. 녹색연합의 회원이 되기 전후를 기점으로 손수건을 쓰고 텀블러를 썼다. 휴지와 일회용 컵을 쓰지 않겠다는 생각이었고 이후엔 심지어 개인 수저를 휴대하며 나무젓가락의 사용 빈도를 줄였다. 그러다 이제는 실수로 손수건이나 텀블러를 휴대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피치 못해 휴지를 쓰고 일회용 컵을 쓰는 날이면 죄책감이 나를 끌어안아 매달리는 느낌이 들 정도다. 그런데도 나는 여전히 하루에 많은 양의 쓰레기를 뱉어내고 있었다. 과연 이렇게 뱉어낸 쓰레기를 마냥 괴로워하며 흘려보내는 일, 최선을 다했고 어쩔 수 없다며 지그시 눈을 감는 일이 최선은 아닐 테다. 나는 <쓰레기×사용설명서>라는 전시의 제목에서 짙은 흥미를 느꼈는데, 아마도 ‘사용설명서’라는 말이 건네오는 호기심이 최근의 그런 고민과 반응하지 않았나 싶다. 전시되어있는 재활용-재사용-새활용의 예시들을 보며 기억들이 떠올랐다. 초등학생 시절엔 신문지 사이에 끼워져 강제로 배달되어 쌓여가던 각종 전단들 중에 요즘처럼 코팅이 되어있지 않은 종이에 단면만 쓴 광고 전단들이 꽤 있었다. 어머니는 그걸 차곡차곡 모아 연습장이나 메모지로 만들어 주셨다. 마모가 심한 칫솔을 곧장 버리는 경우는 별로 없었고 뜯어낸 달력이 곧장 쓰레기가 되어 현관문을 나서는 적도 없었으며 각종 유리 재질의 병들, 이를테면 잼이 담겨있었다거나 꿀이 담겨있던 병들은 끓는 물에 소독한 뒤 부엌 찬장 어딘가에서 다른 것들을 담을 준비를 하고 다소곳이 기다리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 버려질 운명의 무언가를 활용하며 어떤 물건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에 적극적인 집안 분위기는 아니었으나 이런 방식의 일상이 80~90년대엔 상당히 보편적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이 ‘추억’으로 여기는 물건 중에 ‘오렌지 주스 병에 담긴 보리차’가 있는 것을 떠올리며 그리 생각했다. 이런 삶의 방식과 규모가 바뀐 것은 무엇 때문일까? 다시 말해 ‘오렌지 주스 병에 담긴 보리차’가 ‘추억’으로 떠밀린 이유는 무엇일까? 전시는 과거를 회상하듯 옛날의 삶을 힌트로 보여주고 있었다....
토, 2017/08/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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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딱따구리 어린이환경기자단이 주안영상미디어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직접 라디오 녹음을 하듯

마이크 앞에 앉아 대본을 소리내어 읽어보고,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 소식도 전하며 방송 체험을 했습니다.

직업 체험 활동으로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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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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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오후 5시30분부터 한시간동안 신고리 5, 6호기 백지화를 위한 집중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에는 신고리백지화제주행동 참가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이날은 홍보전단지가 보급되어 배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핵발전 이슈가 크지 않은 제주도지만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도민들을 만나고 홍보하며 신고리백지화를 위한 길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수, 2017/08/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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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는 친구가 뉴스 링크와 함께 분노의 톡을 보내온다. 육아 필수품으로 애용하던 아기 기저귀에서 발암물질 다이옥신이 검출되었다는...
월, 2017/03/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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