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 기후행동 서포터즈] 특별환경미션 활동 공유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350 기후행동 서포터즈들은 특별환경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기후위기에 대한 기사 또는 영상 시청 후 기후위기 대응 또는 극복을 위해
필요한 활동 20자 내외로 적어 인증샷 찍기입니다.
9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44명의 서포터즈들이 다양하게 기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집인 지구?, 우리의 손으로 지켜요!?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350 기후행동 서포터즈들은 특별환경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기후위기에 대한 기사 또는 영상 시청 후 기후위기 대응 또는 극복을 위해
필요한 활동 20자 내외로 적어 인증샷 찍기입니다.
9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44명의 서포터즈들이 다양하게 기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집인 지구?, 우리의 손으로 지켜요!?










상반기 제주줍깅에 이어 하반기 제주줍깅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웹포스터는 홈페이지 미디어파일 업로드 오류문제로 올리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오전9시~12시, 이동시간 포함)
■ 8월 28일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해변
■ 9월 4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해변
■ 9월 11일 서귀포시 효돈동 쇠소깍해변
○ 참가대상 : 쓰레기를 줍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 모집기간 : ~8/25
○ 참가방법 : 구글문서로 신청 https://forms.gle/4jE5CuDuFzhnAoPC6
○ 기타사항
8월 활동 참여한 초록인 : 2시간
8월 활동 참여 못한 초록인 : 1시간
발대식 (8월 11일) 이후, 8월 16일, 측정과정 포함된 실험이 본격 진행되고 있습니다.
100인의 실험단이 동시에 참여한는 과정인 만큼, 참여 과정에 소통과 이해가 충분해야 실험과정이 원할 할 것입니다.
5인씩 팀제를 운영하면서 생활실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팀 운영리더(자원순환해설사)님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실험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반응 등에 대해 공유하면서,
재활용분리배출 방법, 요령에서 여전히 혼선이 있는 부분을 정리하여, 실험단분들께 9월 부터 본격 홍보, 전달할 계획입니다.
(9월 부터 감량실천 돌입)
종이팩(일반 종이팩과 알루미늄 코팅 팩), 병 마개를 막아 배출할 것인지(재사용 병 여부 구분 ) 등 수거업체, 지역별 차이가 있는 만큼 정확한 전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풀꿈환경강좌 6강입니다!
지난 8월 강좌는 코로나로 부득이 취소가 되었습니다.
9월달에는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50명에 한하여 사전접수로 진행됩니다.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이 마감되며, 신청 이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참가 확정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만약 신청 후 사전 연락없이 불참 할 경우 페널티(다음 강좌 참여 1회 제한)가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신청은 9월 6일(월)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됩니다.
신청바로가기 https://forms.gle/ymFcJYJHEeC8cnP18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유튜브를 통해서도 방송되오니,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강연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검색 또는 아래 링크 접속>
https://www.youtube.com/channel/UCN2npyxiZx7IDtzTiLT4y1g
이번 강좌에 참석 할 실 때는 오성윤 감독의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언더독‘을 보고 오시면
강좌에 더욱 알차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8월 26일 목요일, 오전10시부터 광주시의회그린뉴딜특별위원회,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광주시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선언 1년’을 맞이하여 에너지 부문 평가토론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8월 ‘광주시 AI-그린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이 선언에서 2045년까지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도시를 선언안 바 있습니다.
광주시는 건물, 수송, 공공자원순환 분야에서 탄소를 감축하고, 에너지전환과 산림·도시 공원 등을 통한 탄소 상쇄를 제시하여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도시를 이루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광주시의 2045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도시 선언 이후 에너지부문 탄소감축, 법제도, 에너지전환마을, 시민참여 측면에서 1년의 성과와 과제를 다루었습니다.
토론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김광란 광주시의회그린뉴딜특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광주에서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선언이 1년이 된 시점에서 실제적으로 목표를 위한
실행과 성과들이 있었는지 점검해 보는 중요한 자리를 시민사회에 먼저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며 ” 전무후무한 길을 가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탄소중립과 에너지자립도시를 이루는데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야 겠습니다. “하고 하였습니다.
이어서 송형일 예결산위원장, 이철갑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도 1주년 평가 토론회의 의미의 중요성, 지역사회의 자원결집과 실행 등을 강조하며 인사말을 전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토론회는 장연주 시의원이 좌장으로 시작되었고, 임낙평 광주환경연합 고문의 ‘2045 탄소중립 도시, 성공을 위하여’라는 발제와 (탄소감축) 전영우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
(법제도) 최홍엽 조선대 법학과 교수, (신·재생에너지) 김형진 신재생에너지나누지기 회장, (에너지전환마을) 김미숙 첨단에너지전환마을컨설턴트,
(시민참여) 김광훈 기후위기비상행동 집행위원장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광역시의회 유튜브 정책토론회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후 토론회에서 제안된 내용들을 정리하여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목표 달성을 위한 제언’이라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광주시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시를 사랑하는모임’ 이 8월 26일(목) 오후 7시 30분, ZOOM으로 8월 시낭송회를 을 가졌습니다.
선암사 낙엽들은 해우소로 간다(정호승),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이근배), 자화상(이경옥), 오래된 기도(이문재), 어머니의 편지(문정희) 를 이날 각 회원들이 추천하고,
낭송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경옥 회원의 자화상 시는 자작시로 함께 한 회원들로 부터 감탄, 공감의 평가를 받았답니다.
여기에도 소개합니다.
자화상
이경옥
언제부터인가 문득
거울 속에서 나를 바라보는 저 낯선 여자
미간에 새겨진 주름, 두세겹 겹쳐진 눈꺼플, 늘어진 볼,
무엇보다 맘에 들지 않는 저 뚱한 표정…
거울을 필사적으로 쳐다보면서
눈을 둥그렇게 뜨고, 살며시 미소 지으며
온갖 표정을 다 지어 봐도
거울 속엔 이제
귀엽고, 생기발랄하게 웃어 주던 그 여자가 없다.
바닷가 파도에 오랜 세월 부딪치고 구른 거친 돌멩이들
끝끝내 둥글게 뭉그러져 영롱하게 우는데..
움켜쥔 손아귀마다 속절없이 흘러내린 60여 년
세파에 닳고 닳아 낡은 몸뚱아리, 삭아지는 뼈와 근육들,
욕망에 지친 주름 사이 그 어딘가에,
아직 수줍은 동심 비추는 맑은 영혼 지킬 수 있다면
어느 날 거울 속에 불쑥 나타난
저 낯선 여자와 친해질 수 있을 텐데…
[성명서]
제4수원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반대한다!
광주광역시의 상수원 중 하나인 제4수원지가 각화정수장 폐쇄와 함께 취수가 중단되면서 상수원보호구역도 해제가 거론되고 있다. 이는 장기적인 4수원지의 활용 및 가치에 대한 평가와 대책 없이 이루어진 성급한 졸속 조치이다. 당장 식수원으로 활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해제하게 되면, 4수원지 인근 개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이로 수원으로서의 가치나 기능이 후퇴, 악화될 우려를 낳고 있다.
지금이라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절차 중단과 4수원지 관리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에 다음과 같은 요구한다.
첫째, 비상 상수원으로 보전할 수 있는 방안이 고려되어야 한다. 기후위기로 인해 물 활용의 어려움에 부닥칠 수 있는 상황이다. 물 순환, 물수요 관리 효율화를 비롯해 수원의 다변화도 필요하다. 기존 수리 시설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한번 해제되면 보호구역 재지정과 관리는 더욱 어려워진다. 당장 식수원으로 활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비상 상수원으로 유지될 수 있는 관리 방안이 마련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둘째, 물 활용에 있어 영산강 섬진강 독립 유역권이 구축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크다. 광주는 영산강유역권이면서도 생활용수는 섬진강수계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섬진강 물 유출로 섬진강 수계 환경악화 그리고 섬진강유역 주민들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물 수급 자립을 위한 단계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더욱이 영산강 수계에서 식수원 활용이 미약하다 보니 유역보전관리에 있어 타 수계보다 열악하다. 보호 장치, 관리 예산도 타 수계에 비해 한참 뒤떨어져 있다.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유역 자립에서 더 멀어지는 조치이다.
셋째, 4수원지 물을 광주천 유지용수로 활용한다는 계획에 대한 재검토이다. 광주시는 광주천 수질개선을 위한 하천용수 확보 대책 중 하나로, 4수원지 물을 활용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4수원지 보전 가치를 우선하면서, 수원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중 하나로 도심하천 용수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 할 수는 있다. 그러나 4수원지로 인해 하류 석곡천 등이 영향을 받았고, 하류 주민들은 4수원지 용수를 본래 하천으로 둘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환경 개선 및 보전을 전제로 한 다양한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
광주천 하천용수를 위한 4수원지가 아니라 기후위기에 따른 수원 대책, 무등산권 보전, 유역 자립 등의 일환에서 전면 검토 되어야 한다.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와 북구청, 환경부는 제4수원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논의를 중단하고 지속가능한 보전 방안과 대책을 먼저 마련하라!
빛고을하천네트워크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숲해설가협회, 빛가람지킴이, 풍영정천사랑모임, 황룡강생태문화지킴이, 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광주지부, 어울림사랑나눔봉사회, 숲살림협회
(문의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010-7623-781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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