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걱정말고 행동하자 / 전하은 안산환경운동연합 인턴
? 전하은 학생의
안산환경운동연합 인턴 활동기







? 전하은 학생의
안산환경운동연합 인턴 활동기









[청소년 환경기자단]
일시 : 2015년 11월 14일(토) 12시 30분
장소 : 덕수궁 및 서울시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참여인원 : 기초반 22명, 심화반 10명
내용 : 지난주 토요일 청소년환경기자단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시간여행으로 덕수궁에서 과거에 사용했던 우리나라 최초 전기 등 조선 건축물로 에너지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서울시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에 들러 에너지절약교육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천과 컵을 가지고 천연가습기도 만들어보는 등 에너지 생산체험도 함께하였답니다^^

[자유학기제 환경교육 12차]
일시 : 2015년 11월 13일(금) 13:35~15:20
장소 : 광덕중학교
참석 : 30명
주제 : [지구를 살리는 물이야기 Ⅱ] 하천교육/ 오염된 물 정화하기, 간이정수기 만들기
내용 : 자유학기제 실시로 16주간 매주 금요일에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3일에는 하천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물의 중요성에대해 알아보고 실습으로 수질오염 측정과 솜, 자갈, 활성탄을 이용하여 간이정수기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간이정수기를 만들어 보며 신기해하고 물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문턱없는 자연산행]
일시 : 2015년 11월 12일(목) 오전 10시
장소 : 서울대공원 산책길
내용 : 매월 2째, 4째 목요일 문턱없는 자연산행이 진행됩니다~
지난주 목요일에는 서울대공원의 산책길을 다녀왔습니다.
빨간색, 노랑색, 주황색을 물든 멋진 단풍 풍경길과 가을 냄새물씬 풍기는 서울대공원 곳곳을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즐겁게 갔다왔습니다.
11월 4째 목요일에도 문자산은 진행됩니다
볼 것도 가득하고 즐거움 가득한 문자산 함께해요^^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일시 : 2015년 11월 11일(수), 12일(목)
장소 : 영덕 마을별
투표참여 : 11,209명 투표참여(투표인명부 18,581명 중)
내용 : 11월 11일, 12일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안산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탈핵운동단체와 전국의 수많은 시민 자원봉사자들과 동참하여 뜨거운 주민투표의 현장에 함께하였습니다.
주민투표는 투표인명부 18,581명 중 11,201명이 투표하여 60.3% 투표참여, 반대 91.7%로 주민들의 반대가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그러나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주민들의 의견을 외면하고 영덕에 신규핵발전소건설을 강행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영덕주민투표는 지방자치법에 따른 주민투표대상이 실시한 합법적인 절차임에도 불구하고 주민투표를 인정하지 않은것입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청정영덕에 위험한 핵발전소가 들어오지 않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올 한해 유난히 가물었는데, 벼 수확이 끝나자마자 연이은 가을비가 내립니다. 수량은 적네요.
오전부터 비가 그칠거라는 일기예보를 믿고 출발했지만, 기상상황의 지역차가 큰 한반도라~ 그칠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
부안으로 내려가는 버스 안에서 창밖으로 살짝 해가 보이길래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금새 숨어 버립니다.
이 순간 본 해가 그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해였다는 ……
간신히 비를 피해 부랴부랴 도시락을 먹고, 올해의 마지막 생태탐방을 멋지게 마무리하기 위해 의욕을 내어 출발합니다.
아직 단풍이 한창입니다. 날씨도 안 좋은데, 다들 표정은 좋아보이네요 ^^
나무에서 엄청난 양의 수액(?)이 뿜어져 나옵니다. 중부지역에 비해 남도지역은 비가 많이 왔나봅니다 ㅋㅋ
고즈넉하고 신비한 풍경이죠
미선나무가 충북괴산에만 있는 게 아닌가 보군요. 이 동네에도 보호종인 미선나무가 자생하나봐요, 다리 이름이 ^^
보를 막아서 형성된 인공호수이지만, 단풍과 어우러졌기에 아름답습니다
호수 산책로를 두루두루 돌아 끝자락에서 전망대 쪽을 향해 담아봤습니다. 전망대에서 과연 찍사를 쳐다 본 사람이 있었을까요? ㅎ
읽어보면 재밌을것 같아서 ~ 여우가 돌아오면 과연 좋겠니? ^^
여기가 직소폭포인가? 모르는 사람입장에선 그럴법도 합니다 ㅋㅋ 산책로에서 좌측으로 조금내려가니까 나오는 경관입니다.
선녀탕이라고 하네요.
드디어 산꾼이 기다리던 장엄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
청주시에서 제법 큰(?) 편인 오경석처장이 저렇게 작아보입니다. 정말 장엄한 폭포 맞죠? ㅋㅋ
다리 근육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는 멋진 산책로입니다 ^^
작은 폭포가 나옵니다. 산책로를 따라 먼길을 올라왔는데도 저렇게 물이 많은 걸 보면, 정말 비가 흠뻑 왔던 것 같습니다.
재백이 다리입니다. 여기를 지나면 재백이 고개가 나오구요. 이제 서서히 가팔라 진다는 신호이겠지요. 숨도 차오르구요.
앗! 레일바이크가 설치되어 있는 구간인가 봅니다!
관음봉 삼거리 입니다.
저는 여기서 내소사방향을 거부하고, 관음봉과 세봉을 향해 달립니다.
비는 거의 그쳤는데, 그 동안 내린 비가 등산로와 바위를 적신 후 낙엽위로 숨죽여 흘러내립니다.
산 안개가 덮여있습니다. 장대비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아까 지나온 호수가 이젠 한 가운데 움푹 박혀 있습니다.
솔잎마저도 늦가을비랑 헤어지기 싫어 손끝에 꼭 붙들고 있습니다
서해바다가 살짝 보이기 시작합니다
바다와 내소사가 한꺼번에 보입니다 ^^
지나 온 관봉(좌)과 세봉(우)입니다.
내변산 자락에 폭 안긴 내소사
줌으로 당겨봤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내려다 본 내소사, 저렇게 암벽이 천혜의 요새처럼 감싸주고 있습니다.
하산 완료!
“바지락”전입니다!
못 믿으실까봐, 클로즈업 샷 ! 바지락 맞죠? ㅋㅋ
어떤 회원님(ㄱㅁㅈ)은 김치가 맛있다며, 여기에 올인하셨습니다 !!!
어찌~ 막걸리가 빠지랴 ~ !?
해물파전도 추가요 !
이 모든 먹거리는 “20년차 회원”임을 자부하신 ‘한기철’ 선배회원님께서 베푸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이제 5년차 회원인 제가, 15년 후에 저렇게 배포가 큰 회원으로 탈바꿈할수 있을까요?
곰소젓갈시장의 어느 매장에도 들렀습니다
역시 남도의 맛은 젓갈이랑께 ^^
올 한해도 4차까지 탐방을 진행해 주신 환경연합 가족분들과 직접 진행하시느라 고생한 김다솜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멋진 코스 설계 부탁드려 봅니다.
마지막으로 이 분에게도 감사를 드려야 할 것 같네요~ 단맛을 완전히 배제한 담백한 빵을 직접 구워 오신 고주범 회원 ^^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또 한번 먹을 기회가 생겼는데, 커피랑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

[함께봐요]
저희 청소년환경기자단 아이들이 환경연합 월간지 함께사는길에 실렸어요~
기자단 활동을 하는 이유, 활동하면서 기억 남는 에피소드, 환경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 어떤 사회에서 살고 싶은지 등 기자단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이 실려있답니다~
귀여운 기자단 아이들의 인터뷰 함께보아요^^

[환경스터디 소모임]
일시 : 2015년 11월 22일(일) 오후 2시
장소 : CAFE loft
참여인원 : 6명
내용 : 22일(일) 환경스터디 소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환경에 관심이 있고 함께 만들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모인 모임으로 앞으로 환경스터디를 어떻게 진행할지, 주제는 무엇으로 하며, 역할은 어떻게 할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모임은 2015.12.19.(토)로 환경연합 월간지 <함께사는 길>에 대해 이야기나누고, 친환경 diy를 만들 예정이랍니다^^
*350캠페인 11월 온도 측정자 명단입니다~
*11월 온도측정은 총 69팀(고정 54지점, 자유 15지점) 참여해주셨습니다^^
| 권도건 | 김채현 | 박연주 | 유수민 | 이원준 | 임희영 | 최준하 |
| 김가온 | 김하람 | 박준수 | 유재원 | 이유진 | 전진용 | 하정훈 |
| 김가현 | 김하연 | 서예진 | 이마로 | 이정재 | 정서현 | 한규호 |
| 김대현 | 김형규 | 서주연 | 이미지 | 이정호 | 정은진 | 한민석 |
| 김동규 | 김혜영 | 안지희 | 이민아 | 이주아 | 정인우 | 함서현 |
| 김미숙 | 남우정 | 오유빈 | 이서현 | 이주희 | 정찬욱 | 함효경 |
| 김성겸 | 민규 | 오윤탁 | 이슬기 | 이채윤 | 정채빈 | 홍유진 |
| 김수진 | 박소연(기자단) | 우수진 | 이시원 | 이한솔 | 조강희 | 황예나 |
| 김연우 | 박소연(성인) | 우연수 | 이영순 | 이현규 | 지가연 | |
| 김이지 | 박수현 | 유대현,전미정 | 이영준 | 이휘수 | 최원서 |
+정유진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명단에서 누락되었을 경우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 12월 온도측정일은 12월 12일(토) 오전 8시 50분~9시 입니다.
가슴 아픈 사연이 참 많습니다.
세월호참사, IS의 테러에 의한 희생, 세모녀 사건 등..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은 슬픔이 있습니다.
여기 또 다른 슬픔이 있습니다.. 부인과 태아가 죽고, 첫째 아이는 폐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들을 위해 구입한 가습기살균제 때문입니다.
정부에서 확인한 피해자만 530명, 사망자는 143명에 달합니다. 충북지역에도 15명의 피해자가 있고 그 중 2명은 사망했습니다.
판매할 당시에는 안전하다고 판매했지만 143명이 죽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닐 수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가 판매된 18년 동안 800만명이 사용했을 것으로 예측되고, 현재 폐질환을 앓고 있는 이유가 가습기 살균제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올해 말까지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를 받고 있는데, 받고 있다는 사실조차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해기업들은 책임있는 사과도 없고, 오히려 폐손상의 원인이 다른 것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보건당국의 결과조차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해자 가족들이 가습기살균제 제조 판매 회사를 고소고발하였고,
지난 8월말 경찰은 제조사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싹싹 가습기당번) 한빛화학(옥시싹싹 가습기당번), 롯데마트(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홈플러스(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용마산업사(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와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크린코퍼레이션(세퓨 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팩트(세퓨 가습기살균제) 등 8개 회사대표를 업무상 과실치상, 치사 등의 협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11년 8월말 정부가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처음 발표한 지 만 4년만의 수사당국의 첫 조치입니다.
이에 가습기살균제피해자 가족 안성우(77년생 39세, 부인과 태아 사망, 첫째 폐질환)씨와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65년생, 51세)소장은 가습기살균제 기업 처벌을 촉구하는 자전거행진을 11월16일(월) 부산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울산, 대구, 대전 등을 거쳐 11월20일(금) 청주에 들어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연방희 대표, 회원들과 함께 청주지방검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성안길과 롯데마트 청주점(고속버스터미널)에서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안성우씨와 최예용 소장은 천안, 안산 등을 거쳐 11월26일(목) 서울 중앙지검까지 11일간 도보&자전거로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구속처벌을 요구하는 행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가슴이 아픕니다.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그리고 1994년부터 2011년까지 가습기살균제 쓴 경험이 있다면 신고하십시오.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 :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02-3800-575
청주지검 기자회견
청주지검에 진정서 접수
성안길 캠페인
성안길 소원의벽에도 간절한 마음을 담아 붙였습니다.
함께해주세요~
오뎅 국물로 자전거타며 차가워진 몸을 녹였습니다
고속터미널에 있는 롯데마트에서 캠페인..
롯데마트 PB 상품으로 만든 가습기살균제 때문에도 사람이 죽었는데..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롯데마트 직원들이 나와서 뭐라고 하고 감시를 하더군요..
올해는 한국전쟁이 멈춘지 68년째 되는 해입니다. 하지만 한국전쟁으로 인한 피해와 영향은 아직도 한반도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산가족 문제는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사안입니다. 이산가족의 아픔에 공감하고 한반도 평화선언에 참여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https://www.canva.com/design/DAElTOmBgLw/view?utm_content=DAElTOmBgLw&ut... rel="nofollow" target="_blank">한국전쟁 쉼표에서 마침표 >> 이미지를 옆으로 밀어 보세요
#1
한국전쟁 쉼표에서, 마침표로.
#2
여기, 평생을 그리움으로 산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3
"살아 생전에 어머니와 동생들을 만나는 게 내 마지막 소원입니다"
#4
133,452
휴전 후 1천만 명에 달하던 남북 이산가족 수는
이제 약 40만 명 정도만 남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1988년부터 2021년 6월까지 한국 정부에 이산가족 찾기를 신청한 사람들은 133,452명 입니다.
#5
47,799 vs 85,653
생존자 수 vs 사망자 수
하지만 이제 살아계신 분 보다 돌아가신 분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6
70여 년 동안 단 21번의 만남, 7번의 화상 상봉
이마저도 모든 이산가족에게 허락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7
한국전쟁을 끝내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일은
70년의 아픔을 치유하는 길입니다
#8
7.27 정전협정 체결 68년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잠시 멈춘 전쟁에 마침표를 찍을 때입니다
#9
이산가족의 아픔에 공감하며 한반도 평화선언 서명에 함께한 분들을 소개합니다
#10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살 수 있도록" - 슬릭/래퍼
#11
다니엘 린데만/방송인
#12
"한반도의 아이들에게 평화를!" - 박혜진/아나운서
#13
"이제 총을 내리고 손을 잡읍시다" - 권해효/배우
#14
"전쟁을 끝냅시다! 평화를 켜라!" - 장항준/영화감독
#15
"종전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 브로콜리너마저/밴드
#16
! - 이은미/가수
#17
"단단한 평화를 기반으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정세랑/작가
#18
"전쟁은 그만! 이제 평화를!" - 장현성/배우
#19
"뜨거운 마음으로 평화를" - 맹봉학/배우
#20
강산에/가수
#21
"평화로 가는 길이 멀더라도 포기하지 맙시다" - YB/밴드
#22
"한반도 평화를 기원합니다" - 김은희/작가
#23
"내가 끝내겠다! 70년 한국전쟁" - 임재성/MC
#24
"한반도 평화 곧, 우리의 평화" - 김진솔/모델
#25
양우석/강철비 영화감독
#26
그리고, 서명에 함께한 전 세계 시민들
#27
한국전쟁에 마침표를 찍는 길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
한반도 종전 평화를 위한 전 세계 1억 명 서명
한반도 평화선언 Korea Peace Appeal 지금 서명해주세요
endthekoreanwar.net
#28
한반도 종전 평화캠페인과 설치미술가 이효열 콜라보 프로젝트
<70년의 그리움, 뜨거울 때 꽃이 핀다>는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향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희망을 나타냅니다
사진 : 장은혜 작가
오마이뉴스에서 보기 >> https://bit.ly/3ml0yCt" rel="nofollow">김은희-장항준도 나섰다... "총 내리고 손 잡읍시다"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위한 전 세계 1억 명 서명운동
지금 당신의 참여가 평화를 앞당깁니다 ▶ https://www.endthekoreanwar.net/" rel="nofollow" style="background:0px 0px;color:rgb(102,153,204);">endthekoreanw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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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세월호 참사 600일이 되는 날 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인 600일을 맞이하여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안전사회를 이야기하며 잊지않고 끝까지 함게 하겠다는 약속 함께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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