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2020 대전, 자연, 인간 사진공모전 -6월-

?2020 대전, 자연, 인간 사진공모전 시작!?
아름다운 대전의 자연과 함께한 순간들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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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 사진은 1인 5점까지 응모가능하시며
스토리사진은 4장으로 한 세트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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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간 후끈후끈 했던 열기에 이어, 이제 조금은 덜 수줍고 어색한 기분으로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두번째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10/8(목)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주제로 김신효정님과 소란님을 발화자로 모시고 이야기 나눈 시간, 짧게 들려들요 홍홍
요번주 부터는 헌 옷을 가져와 실로 만들어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안 입는 옷, 촌시러워 보여 입기 싫어지는 옷 담주에 들고와요들.
토종종자, 식량주권, 먹거리 이슈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의 활동과 ‘토종쌀지키기’를 주제로 논문을 쓰면서 농산물,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전에는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연구와 활동을 했었다. 기존의 노동자본 등 사회자본이 없어 대안적인 삶을 다시 성매매로 돌아가는 언니들을 보면서 노동이나 대안운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토종 농사를 하는 할매들과 토종종자 이야기
대대로 내려온 제주의 토종 메밀을 심고 있는 할머니, 경북 산골마을 6.25 전쟁이 일어났는지 조차 모르는 깊은 산골에서 쭉 지어온 토종농사를 지어온 할머니,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삶과 지역의 환경에 맞는 지혜를 이용해 농사를 지으시는 할머니. 토종농사는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계절 밥상에 오르기 위해 지어져 왔다. 토종종자를 지키고 계신 할머니들을 만나면서 희망에 부풀었다. 하나하나의 작물이 너무나 귀중하게 느껴졌고, 당시에는 도시와 시골의 경계를 넘어서며 계속 먹거리 희망을 이야기했었다.
GMO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그리고 도시에서 불가능한 건강한 집밥
최근 박근혜 정부 들어오면서 쌀시장이 개방되었고, 세계 2위의 자유무역협정도 진행중이다. 한국은 식용 GMO 수입 1위국이다. 많은 양이 동물 사료용으로 사용되며, 가공은 합법이라 식용유, 맥주, 과자, 모든 것에 GMO가 포함된다. 현재는 중국 농산물도 한국과 가격차이가 점점 없어져 수입산 농산물을 소비자는 더 많이 찾게 된다. 수입농산물을 싸게 먹는게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회 구조에는 가난한 사람일 수록 더 질이 나쁜 먹거리에 노출되게 된다. TV에서는 멋진 남성 쉐프들이 화려한 먹거리를 만들지만, 현실에서는 젊은이들은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도시락으로 식사를 떼우기 다반수이다.
식량주권과 페미니즘 – 그리고 에코페미니즘
지금 농사를 짓는 사람들의 인구구성 중 여성농민은 50%이상이다. 토종씨앗을 지켜온 농민의 대부분도 여성인데 이는 여성의 전통적인 가사노동과 연관이 있다. 씨앗을 지키는 일은 씨앗의 종류에 따라 매우 다르다. 어떤 씨앗은 화덕에 매달아야 하고, 어떤 씨앗은 새가 먹지 않게 하기 위해 창고에 넣기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일상의 여성노동 측면 뿐 아니라 산업화 과정에서 여성운동은 노동자들이 음식 노동으로부터 벗어나길 요구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페미니즘이 원했던 것이 과연 GMO 식품, 패스트푸드를 먹는 것이었을까? 이런 문제인식에서 에코페미니즘은 다른 말 걸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으로써 화폐가치로만 평가할 수 없는 어떤 것에 대해 우리는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변화는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리는 것’에서 시작
작년에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며 반다나시바와 동행한 적이 있다. 그 때 과연 이런 망해가는 세상에서 어떤 변화가 가능할까를 물었었는데 반다나시바의 답변이 인상깊었다. 변화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거나, 혁명으로만 표출되지 않는다. 우리의 공간을 계속 늘려가고 다양한 방식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대안적인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TPP가 뭐라던,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을 하나 심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하는 것, 동시에 정치적/정책적 변화에도 관심을 두는 것. 밥상이 흔들리는 것은 어쩌면 우리 삶 전체가 흔들리는 일이다. 언론에 잘 드러나지 않는 먹거리와 관련한 활동에 여러가지 힘을 모아내야 하는 시기가 아닐가.
다른 방식에 대한 키워드 : 시골, 대안, 청년, 공동체, 다양성, 지속가능성, 네트워크
결혼을 하고 싶은 농촌 총각, 억대 농부가 되고 싶다는 농부, 생태적으로 살고 싶은 부부. 시골살이에 대한 서로 다른 경험과 기대가 우리 안에 있다. 우리가 살고 싶은 것은 어떤 모습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명랑시대는 출발했다. 처음에는 ㄱ청년귀농귀촌을 하자고 모였고, 귀농귀촌과 관련한 단체들과 함께 고민을 하면서 모임 형태로 시작했다. 이미 귀농한, 귀농하고 싶은, 실패한, 들락날락하는 청년들이 모여 어떤 것이 우리를 실패하게 하는가, 우리가 가진 시골 판타지는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필요했다. 시골 어르신들이 시골에 ‘필요’하다고 말하는 청년은 ‘노동력’으로써 이해된다. 정작 대안적인 삶을 꿈꾸는 청년은 시골에 땅 한 평 살수 없는 형편인데 농촌은 농촌대로 농가수익이 제대로 나지 않는 구조이다. 청년들이 농사를 지어서 자립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우리는 그냥 시골살이를 하고 있다. 농사 뿐만이 아니라 다양하게 사는것, 여러가지 청년, 공동체 네트워크를 유지하면서 원 없이 놀고 또 고민을 나누는 것. 지금은 그것이 필요한 게 아닐까?
유목하는 청년- 귀농귀촌 재수생, 삼수생, 실패자
청년들은 유목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시골에서 이런 청년의 특성은 성실하지 못한 것으로 비춰진다. 귀농귀촌을 2번, 3번 시도한 청년들을 농담삼아 재수생, 삼수생이라 부른다. 하지만 실패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아직 맞지 않는 것이다. 청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도 하다. 우리 안에 있는 다양성을 드러내는 것, 네트워크의 힘을 잘 유지하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가지가 가능해지기도 한다.
위험한 시골살이
군수는 애를 일곱 나으면 집을 준다며 귀농을 홍보한다. 이런 관점은 시골에 특히 비혼 여성이 내려갈 때 비일비재하게 일어 날 수 있는 일을 잘 보여준다. 결혼을 적극 권장하는 문화 뿐 아니라, 시골에서 혼자 사는 여성들은 여러가지 고충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같이 귀농하고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 청년도 마찬가지이다. 동네일도 많이 시키지만, 동시에 외부에서 온 위험인자로 인식되기도 한다.
발화자가 던진 질문들을 안고 그룹별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집밥 미디어의 한계, 집밥 페미니즘의 가능성, ‘시골’이란 대안을 꿈꾸기 전의 ‘판타지’, 시골에서 현실과 부딪혔을 때의 어려움과 걱정이 존재, 생태적인 삶, 여유로운 삶, 한 편으로는 시골로의 도피?, 귀농귀촌은 가치중심적이고 연대할 수 있는 환상의 공간, 농촌에서의 ‘자립’과 도시에서의 ‘주체’, 자립의 룰은 뭘까?, 농촌에서 ‘가정’을 꾸린 순간 자립의 의미는? 농사는 오로지 호낮, 농촌에서 주체로서 여성이 자립하려면 도시보다 더 힘들다. 하지만 도시도 힘들다, 자립자체가 다시 질문되어야 한다. 무한히 불가능하거나, 자족적이거나…
이번 생애는 망했다 망했어 싶어서 절망스럽다가도 그럼 지금 당장 뭘해볼까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흔들흔들 하던 시간. 반GMO 기자회견에 피켓하나 들고 서 있는 일, 지금 당장 집 앞 텃밭에 토종씨앗 하나를 심는 일, 친구들과 커피수다 떨면서 먹거리 문제를 들썩거리게 만드는 일, 그 뭐든 괜찮으니 당장 시작하면 좋겠지요. 물론 함께면 더 좋고. 다음시간(10월15일)에는 개발주의와 가부장제를 키워드로 황윤님과 나영님을 모시고 고민을 이어가려 합니다.
작년 한 해 cms후원과 은행간 자동이체, 재단후원금의 총액과 결산내역을 올립니다.
쌍용자동차 해고자 중 위기가정 긴급생계지원, 의료비지원, 심리상담비지원,
유가족지원, 반찬지원, 치유밥상, 중고등학생 교복비와 장학금지원 등
올해도 많은 분들의 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쌍용자동차 해고자 뿐만 아니라 전국의 장기투쟁사업장에도 지원을 할 수 있어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기도 했습니다.
후원자분들의 후원금이 허투루 쓰여지지 않도록 매순간 맑은 눈으로
세상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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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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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대상민간단체 결산보고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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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속연도 |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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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부금 대상 민간 단체 인적 사항 |
단 체 명 |
심리치유센터 와락 |
대 표 자 |
권지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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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번호 |
125-80-21081 |
전화번호 |
031-618-75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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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재 지 |
경기도 평택시 원평로 83번길 38-34 |
휴 대 폰 |
010-2305-9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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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입명세 (단위 : 백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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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 수입액 |
회 비 |
후원금 |
보조금 |
수익 사업 |
이자 수입 |
이월금 |
차입금 | ||||||||||
|
개인 |
법인 등 |
개인 |
법인 등 |
운영비 |
사업비 | ||||||||||||
|
287,993703 |
119.441140 |
|
71.462338 |
61,99765 |
|
|
- |
0.022 132 |
35.070443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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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입 중 개인의 회비ㆍ후원금이 차지하는 비율(%) :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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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부금의 총액 및 건수 : 293,617,668원 / 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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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부금 사용내역(별지 작성가능) (단위 : 백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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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
주요내용 |
사용액 | |||||||||||||||
|
위기가정긴급생계지원 |
위기가정 긴급 생계지원 자금 |
26,59074 | |||||||||||||||
|
의료비지원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입원비 및 의료비지원사업 |
16,1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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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업 |
집단, 개인, 부부, 양육자, 아동 전문상담사업비 |
10,42169 | |||||||||||||||
|
반찬나눔,치유밥상 |
한부모,조손,독거가정 반찬나눔서비스 및 치유밥상제공 |
27,884301 | |||||||||||||||
|
유가족지원(장학금지원) |
쌍용차희생자 유가족 지원사업(자녀장학금지원등) |
29,5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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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법 시행령」 제80조제3항에 따라 결산보고서를 제출합니다.
2016 년 3 월 31 일 기부금대상민간단체 심리치유센터 와락 (인) 행정자치부장관 귀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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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방법 및 유의사항 1. 이 서식은 기부금대상민간단체로 지정받은 단체가 해당 과세기간의 종료일부터 3개월 이내에 행정안전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합니다.(2014년도 결산보고서의 경우 2015년 3월 31일까지 제출) 2. 수입 중 개인의 회비ㆍ후원금이 차지하는 비율(%)란 : 기부금대상민간단체의 총계 수입금액 중 개인이 납부한 회비ㆍ후원금 등의 비율을 적습니다. 3. 결산보고서에는 총회를 통과한 결산서를 첨부하여야 합니다. 4. 위 결산보고 내역 중 전체수입에서 개인의 회비 및 후원금 비율, 기부금의 총액 및 건수와 사용명세는 행정자치부 홈페이지에 공개할 수 있습니다. | |||||||||||||||||
《결산서 서식》
2015년도 사업수지 결산서
(단위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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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입 |
지 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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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목 |
금 액 |
과 목 |
금 액 | ||
|
①회 비 |
|
119,441,140 |
①인건비 |
실무자4인인건비 |
70,837,720 |
|
②후원금 |
|
133,459,988 |
②관리운영비 |
센터전기및관리비 |
16,566,014 |
|
③보조금 |
|
|
③임대료 |
센터 임대료 |
11,200,000 |
|
④이자수입 |
|
22,132 |
④유류비 |
기관이용차량유류비 |
818,2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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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⑤비품비 |
소모품 및 비품구입비 |
2,054,230 |
|
⑤기타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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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통신비 |
문자발송 및 전화요금 |
1,693,550 |
|
⑥전년도 이월액 |
|
35,070,443 |
⑦신문도서비 |
신문 및 도서구입 |
5,386,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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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⑧홍보비 |
기관홍보물제작 |
2,750,000 |
|
⑦차입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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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사업비 |
①위기가정 긴급생계지원사업 |
26,586,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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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의료비지원사업 |
16,189,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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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③심리상담사업 |
10,425,6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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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④반찬나눔 치유밥상서비스 |
27,884,3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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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⑤기획프로그램 |
16,020,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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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⑥아동(난타) 및 성인프로그램 |
8,408,5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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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⑦유가족,해고자 자녀장학금지원 |
29,50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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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⑩이자세금 |
|
50,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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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⑪ 차년도 이월금 |
|
41,621,586 |
|
합 계 |
|
287,993,703 |
합 계 |
|
287,993,703 |
안녕하세요^^
12월 4일 우리동네 온도측정 보내주신 명단을 공개합니다.
명단 확인하시고 누락되거나 아직 못 보내신 분들은 추가기한시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추가기한 지날시 입력불가합니다.
★추가기한: 2012년 12월 12일~14일까지
★보내기: http://me2.do/GSwmxCVY
내이름 빨리 찾기
ctrl+f 키 누른 후 이름치고 엔터
| [350캠페인]12월 오전8시 온도측정 명단 | |||
| 강규진 | 김재형 | 양은경 | 조현우 |
| 강규혁 | 김정래 | 양준서 | 지소은 |
| 강나원 | 김지민 | 위은교 | 지영채 |
| 강동완 | 김지윤 | 유가현 | 진현주 |
| 강동재 | 김지호 | 윤은배 | 채민성 |
| 강윤의 | 김채희 | 윤이건 | 채민준 |
| 강재훈 | 김태엽 | 윤진영 | 최민정 |
| 고동혁 | 김현우 | 윤태환 | 최서경 |
| 고성진 | 노희호 | 이기원 | 최우창 |
| 고수연 | 민선홍 | 이두현 | 최원종 |
| 권이주 | 민수홍 | 이서영 | 최유리 |
| 권한주 | 민시윤 | 이성민 | 최윤선 |
| 김경미 | 박나연 | 이수빈 | 최인영 |
| 김나윤 | 박미숙 | 이승균 | 하성일 |
| 김도현 | 박상은 | 이예경 | 하태준 |
| 김동현 | 박소영 | 이윤형 | 한서현 |
| 김미정 | 박소율 | 이인보 | 한유진 |
| 김민우 | 박승현(6191) | 이정목 | 한재욱 |
| 김민지 | 박시훈 | 이정인 | 한재일 |
| 김민형 | 박준영 | 이주엽 | 홍석준 |
| 김병찬 | 박지연 | 이준규 | 홍현준 |
| 김병환 | 박채연 | 이지수 | 황상원 |
| 김서현 | 박현우 | 이지현 | 황상진 |
| 김서희 | 박현우 | 이창연 | 황성우 |
| 김석원 | 배성준 | 이한비 | |
| 김선우 | 배수현 | 이형륜 | |
| 김선주 | 배연진 | 이혜교 | |
| 김성수 | 배용환 | 이희수 | |
| 김성욱 | 배윤주 | 임동원 | |
| 김성훈 | 배지훈 | 임성균 | |
| 김세진 | 백성현 | 임종규 | |
| 김소진 | 빈규태 | 임준 | |
| 김수연 | 빈재우 | 임지민 | |
| 김연우 | 서정우 | 장세현 | |
| 김연주 | 성채은 | 전창윤 | |
| 김영엽 | 소유진 | 전필규 | |
| 김영준 | 손동환 | 정새나 | |
| 김영찬 | 손상헌 | 정성훈 | |
| 김윤수 | 손예훈 | 정영훈 | |
| 김윤정 | 손지혜 | 정유진 | |
| 김윤지 | 송우석 | 정윤지 | |
| 김은서 | 송일환 | 정은선 | |
| 김은석 | 송준용 | 정주호 | |
| 김은지 | 신정우 | 정채윤 | |
| 김은호 | 신준우 | 정한주 | |
| 김이현 | 안건미 | 정현영 | |
| 김재구 | 안도연 | 정현지 | |
| 김재민 | 안영환 | 정호진 | |
| 김재영 | 안현준 | 조세은 | |
| 김재원 | 양민영 | 조현구 | |
| [350캠페인]12월 오후8시 온도측정 명단 | |||
| 강규진 | 김채희 | 윤은배 | 최민석 |
| 강규혁 | 김태원 | 윤진영 | 최민정 |
| 강나원 | 김현우 | 윤태환 | 최우창 |
| 강동완 | 노희호 | 이기원 | 최원종 |
| 강동재 | 민시윤 | 이두현 | 최윤선 |
| 강윤의 | 박나연 | 이서영 | 최인영 |
| 강인우 | 박미숙 | 이성민 | 하성일 |
| 강자인 | 박소영 | 이수빈 | 하태준 |
| 강재훈 | 박소율 | 이승균 | 한서현 |
| 고건희 | 박시훈 | 이승훈 | 한유진 |
| 고성진 | 박종혁 | 이예경 | 한재욱 |
| 고수연 | 박준영 | 이윤형 | 한재일 |
| 고은호 | 박준혁 | 이인복 | 허원준 |
| 김경미 | 박지연 | 이재준 | 홍석준 |
| 김기택 | 박채연 | 이정목 | 홍현준 |
| 김나윤 | 박형준 | 이정빈 | 황상원 |
| 김도현 | 배성준 | 이정인 | 황상진 |
| 김동현 | 배수현 | 이주엽 | 황성우 |
| 김미정 | 배연진 | 이준규 | 황인준 |
| 김민우 | 배윤주 | 이준석 | |
| 김민지 | 백성현 | 이지수 | |
| 김민형 | 백승주 | 이지현 | |
| 김병찬 | 변윤지 | 이창연 | |
| 김병환 | 변종욱 | 이한비 | |
| 김서희 | 빈규태 | 이형륜 | |
| 김성수 | 빈재우 | 이희수 | |
| 김세진 | 서민우 | 임동원 | |
| 김소진 | 서예진 | 임성균 | |
| 김수연 | 서정우 | 임종규 | |
| 김승민 | 서채영 | 임준 | |
| 김연주 | 소유진 | 임지민 | |
| 김영엽 | 손동환 | 장세현 | |
| 김영준 | 손상헌 | 전유진 | |
| 김영찬 | 손예훈 | 전창윤 | |
| 김유진 | 손지혜 | 전필규 | |
| 김윤정 | 송다음 | 정새나 | |
| 김윤지 | 송우석 | 정여현 | |
| 김은경 | 송일환 | 정영훈 | |
| 김은서 | 신동현 | 정유진 | |
| 김은석 | 신유경 | 정윤지 | |
| 김은지 | 안도연 | 정은선 | |
| 김은호 | 안도현 | 정주호 | |
| 김재구 | 안의현 | 정채윤 | |
| 김재영 | 안현준 | 정한주 | |
| 김정래 | 양민영 | 정현영 | |
| 김지은 | 양준서 | 정현지 | |
| 김지호 | 오동관 | 조현구 | |
| 김지훈 | 오수민 | 진현우 | |
| 김진우 | 위은교 | 진현주 | |
| 김채연 | 윤승범 | 최민서 | |

‘지구를 지키는 온도, 우리를 지키는 온도 1.5°C’ 란 이름으로 서울에서 펼쳐질 이번 기후 행진은 금세기 내에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C 이내로 머무르게 하도록 위해 한국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시민들과 함께 요구하는 평화 행진입니다.
환경운동연합과 그린피스, 세계자연기금 등 3개 단체가 함께 준비하고, 시민 여러분이 함께할 이번 2018 기후행진에 함께 해주세요. 기후변화를 악화시키는 기업, 기후변화 대응에 주저하는 정부에 기후변화를 위한 1.5도 목표 달성을 요구하는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 해 주세요!
<일시> 2018. 5. 20 (일) 오후 1시 - 오후 3시
<장소>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http://naver.me/IFeKA8b0
☞참가 신청하기
<프로그램>

■ 일시 : 2015년 11월 3일(화) 오후 2시 - 5시
■ 장소 :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3층 세미나실(대회의실) (종로구 도렴동 65번지 센터포인트빌딩)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 참여단체 : 고양파주여성민우회, 안양여성의전화, 대구여성회, 대전여민회, 부산여성회, 울산여성회, 포항여성회,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국한부모연합
■ 후원 : 여성가족부 (2015년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 확대 공모사업)
■ 프로그램(사회 : 박봉정숙 한국여성단체연합 사회권위원장,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ㆍ인사말 _정문자(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ㆍ[당사자 발표] n명의 여성, n개의 자립
_조윤희(2030대 여성), 최정분(맞벌이 여성), 박경희(전업주부 여성), 김윤월(한부모 여성)
ㆍ[발제] 심층면접 분석 결과 발표 _공주(중앙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
ㆍ[패널토론]
_정형옥(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정현(여성가족부 경력단절여성지원과 사무관)
ㆍ[종합토론] 플로어토론
■ 문의 : 02-313-1632 한국여성단체연합 김손경미 활동가
* 참가비는 없으며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 https://goo.gl/HShAc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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