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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 시즌5 EP.11- “조선 정판사 위폐사건”의 진실 (임성욱 한국외대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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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 시즌5 EP.11- “조선 정판사 위폐사건”의 진실 (임성욱 한국외대 연구교수)

admin | 수, 2020/06/24- 21:37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5

– EP11. 조선 정판사 위조 지폐사건의 진실 – “정판사 위폐”사건은 조작되었다?!

정판사 ‘위폐’ 사건이란 조선공산당 간부 및 조선정판사 직원들이 공모하여 조선정판사 인쇄 시설과 인쇄용 재료를 이용하여 1945년 10월 하순부터 1946년 2월 상순까지 총 6회에 걸쳐 매회 200만 원씩 총 1,200만 원이라고 하는, 당시로서는 엄청난 금액의 위조지폐를 찍어 내어 조선공산당의 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사건이다. 그리고 재판 결과 피의자 10명이 최소 징역 10년, 최고 무기 징역에 이르는 중형을 선고 받은 사건이다. #정판사 ‘위폐’ 사건은 조작되었다! – 모순으로 가득 찬 판결문 #정판사 ‘위폐’ 사건의 파장 – 1946년 갈등의 대폭발, ‘빨갱이 낙인’의 기원 #정판사 ‘위폐’ 사건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돌아보다 – 반공주의적 분열 통치술 「미군정기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한국외국어대 임성욱 연구교수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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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4.

ep15 “친일경찰의 계보 : 고문기술자들 편”

팟빵으로 들으셔도 됩니다~~^^ ↓↓↓↓↓ http://www.podbbang.com/ch/14024

토, 2020/02/2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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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4.

ep16 “권오설 편”

–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그의 편지를 읽다

팟빵으로 들으셔도 됩니다~~^^ ↓↓↓↓↓ http://www.podbbang.com/ch/14024?e=23…

토, 2020/02/2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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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2편_최인훈

헤겔리언, 한국정치를 통매하다

1960년대 후반기 때부터 그에게 붙여진 헤겔리언이란 사상사적인 상표는 관념의 고가판매용으로 지식인 독자들을 매료시켰다.
그러나 최인훈은 당대의 어느 작가에 뒤지지 않게 민족현실 문제에 골몰했었다.
그에게 헤겔리언이란 딱지를 달아서는 좌파냐 우파냐라고 각본에 짠 듯한 질문을 함으로써 당대의 비판적 지식인과 청년 학생들에게 좌경화를 신사적으로
은근히 방역망을 치려는 의도를 십분 달성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팟빵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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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4024?e=23…

금, 2020/05/1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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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노동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한국 근현대사 속 그늘에 가려진 인물들을 조명하는 데 힘써온 안재성의 장편소설. ‘조선의 잔다르크’, ‘백마 탄 여장군’이라 불리며 항일 무장투쟁의 최전선에서 싸웠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생애를 소설로 재현해낸 작품으로, 조국 해방과 사회주의 국가 건설을 꿈꾼 한 여성의 치열한 삶을 생생하게 그린 작품이다. [저자 소개] 안재성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트로이카』, 『황금이삭』, 『연안행』, 『사랑의 조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명시』 등의 장편소설과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 『실종 작가 이태준을 찾아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박열, 불온한 조선인 혁명가』, 『윤한봉』 등의 평전, 『한국노동운동사』, 『청계 내 청춘』, 『타오르는 광산』 등의 노동운동 관련 책,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등의 역사책을 펴냈다.

팟빵링크 ↓↓↓↓ http://www.podbbang.com/ch/14024?e=23…

화, 2020/05/19-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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