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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시각장애인 기관/단체에 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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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시각장애인 기관/단체에 을 선물합니다.

admin | 화, 2020/06/23- 00:22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보는 책, <듣고 만지는 새도감> 신청하세요!

숲에 놀러갔을 때, 혹은 혼자 길을 걸을 때, 새소리에 귀를 기울여 본 적이 있으신가요?

작아서, 멀리 있어서 눈에 보이지 않을 때가 많지만,

새들은 우리 주변에서 다양한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2015년부터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새소리 탐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탐조의 과정에서 새소리 탐조에 참여한 시각장애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감이 늘 아쉬웠는데,

 

이번에 점자와 묵자, 큐알코드가 함께 있는 <듣고 만지는 새도감>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에 우선 배포합니다.

받아보시기 원하는 기관은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발송비는 부담해주세요)

*배포대상 :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에 우선 배포

*배포기간 : 소진시까지.

<듣고 만지는  새도감>신청하기

∎ 이 도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후원을 통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지원사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제작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의 : 운영참여국 김보영 (02-735-7000, 내선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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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신지요?
한가위 밑, 한낮의 햇살은 뜨겁지만 해지고 나면 바람 삽상한 저녁이 이렇게 좋습니다. 한반도의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지난 겨울에는 과수가 냉해를 입더니, 올봄은 가뭄이 심하고 가을은 전에 없이 장마가 길었습니다. ‘가을장마’로 고랭지배추 작황이 나빠져서 추석장에 배추가 금값이라지요? 이상기후가 장바구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세계 곳곳에서는 대형 산불이 일어나고 불은 쉽게 꺼지지 않습니다. 기습폭우와 이상고온과 이상 한파의 엄습은 온 세계에서 일상이 되었습니다. 지구온도 1.5도 상승 이전에도 벌써 이렇습니다. 기후위기의 시대, 반성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이 어떤 모습일지는 상상하기도 겁이 납니다.
지금처럼, 먹고 쓰고 버리는 탕진하는 삶을 계속한다면, 우리에게 남아있는 시간은 7년뿐이라고 <에너지기후국>의 젊은 활동가가 알려 주었습니다, 파국으로 가는 임계점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덜 먹고 덜 쓰고 덜 버리는 삶으로 당장 바꾸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마이 묵었다 아이가?” 그러니 이제 소박한 삶을 선택하라는 거지요!
<함께 사는 길> 주간은 ‘고기회식’이 기후위기의 시대에 있어서 안 될 반환경적 선택 이라고 했습니다. 그중에도 ‘소고기회식’이 온실 가스배출에 더 크게 기여(?)한다니 마음에 새겨 두어야겠습니다. 수렵시대의 인류처럼 고기로 배를 채우려 드는 ‘육식인류’의 출현을 보고 있는 참입니다.
여전히 인류의 10%가 굶주리고, 갈수록 기아 난민이 늘어나는 시대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좀 부끄럽기는 하지만, 한가위 차례상에서 당장 고기를 빼자는 말씀은 아닙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직접 감염의 피해도 있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와중에 영업 축소와 영업 제한으로 한계 상황에 몰려 위기에 빠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배달 음식에 온라인 주문과 폭증하는 택배에… 일회용 용기와 스티로폼 상자와 골판지 상자까지… 우리 환경도 거덜이 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환경 의제도 다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이제 자못 ‘환경 의제의 시간’입니다. 그 속에서 환경운동연합도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달리고 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는 말이 있지만 시절이 이리 수상해서 누구에게도 넉넉하고 푸근한 명절이 되지는 못합니다.

이렇게 바람 좋은 가을이 몇 해나 더 지속될 수 있을지 걱정하면서 늘 변함없이 <환경운동연합>을 지켜 주시는 여러분께 한가위 인사 올립니다. 더없이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한가위 자애로운 달빛 아래 가족과 이웃 모두 건강하시고, 어려운 중에도 여유와 웃음이 넘치시기 빕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한가위 밑에
<환경운동연합> 드림.

토, 2021/09/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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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ain6 (1)

      8월21일 서울 역사박물관에서 영화<내일>특별상영회가 열렸습니다.   demain6 (1)   DSC07006 사전리셉션 DSC07009
화, 2017/08/22-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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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70828_165133847   장슬아 회원과 찹쌀로 석탄주 빚기 일정 9/12(화) : 찹쌀죽 만들기 9/13(수) : 누룩에 버무려서 입항, 쌀 불리기 9/15(금) : 고두밥 쪄서 밑술과 버무려 입항 9/29(금) : 술 거르기 및 나누기 참가비 1만5천원(환경연합 회원 및 에코생협 조합원은 1만원) 문의 및 신청 : 02)733-7113 주최 : 환경운동연합, 에코생협
월, 2017/08/2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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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상영회최종 특별한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 세상 어디에나 해결책은 있어 각자 꾸는 꿈은 꿈으로 남지만, 그 꿈을 함께 얘기할 때 현실이 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석유로 유명한 텍사스가 미국 최대 풍력발전단지가 된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꿈같은 일이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숙의민주주의', 다시말해 '공론화'를 통해서입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계속할 지 중단할 지 혹은 다른 길이 있는지, 이 문제를 시민들이 공부와 토론을 거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숙의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에는 다야한 숙의 민주주의 형태와 결실이 등장합니다. 먹거리, 에너지, 경제문제의 해결책을 찾아 세계를 돌며 사람들을 만나는 유쾌한 로드무비 <내일Demain>은 각각의 문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은 결국 민주주의와 교육으로 귀착됨을 보여줍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평범한 시민들이 찾아낸 해결책과 이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안전, 미래와 관련된 문제를 우리의 손으로 결정하게 되는 지금, 함께보고, 이야기나누고,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 2017.8.21(월) 18:30~20:30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대강당)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내선 300,301) 특별시사회 신청 : 신청하기
월, 2017/07/3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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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워크샵

대의원워크샵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2017 전국 대의원 워크숍 2017.9.2(토)3시~ 9.3(일) 12시 1박2일 전남 보성군 제암산 자연휴양림 주요프로그램 -개회식 및 전국 대의원 소개 -전국 대의원 분야별 활동공유 및 토론 -대의원 한마당 -신고리5,6호기 공론화 대응활동 공유/토론 -다향길 걷기, 보성 생태탐방 *2차 전국 대표자회의 안내 일시 : 2017.9.3(일) 아침 08:00~09:30 장소 : 자연휴양림 내 숲속 교육관 문의 :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조직운영팀 (02-735-7069)
화, 2017/08/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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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금요일 저녁,  2/4분기 신입회원 모임이 열렸습니다.

해가 길어진 덕분에 마당에 자리를 잡고 '환경'이라는 공통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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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참여한 최은영회원님,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에,  10년째 커피를 끊고 '로컬푸드' 원칙을 지키려 노력하고, 머리를 감을 때는 비누만 사용한답니다. 샴푸는 미용실 갈 때만 하구요.  이렇게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아들과 함께 참여했답니다.

이현정 회원님은 쓰레기를 버릴 때, 일회용 컵을 사용할 때마다 지구에 대해 왠지 모를 미안한 마음이 들어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네요.

참, 사진 뒷편에 있는 분은 환경운동연합 근처에 사는 회원님입니다.  저녁때 환경운동연합 마당에 놀러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가셨어요 ^^

마당에서 김밥으로 간단히 저녁을 먹고, 환경운동연합 소개 시간입니다. 마당의 회화나무, 청와대가 보이는 옥상,  4대강, 국제연대, 탈핵 등 각종 활동의 흔적들이 붙어있는 사무실을 둘러보고, 모기떼의 습격을 피해 환경연합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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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프로그램은 여름에 유용한 모기퇴치제 만들기 입니다.

(만들기 Tip) 50ml병 기준으로, 식물성 에탄올 18g  -  아로마오일 - 정제수 25g  을 순서대로 넣고 잘 흔들어 주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니다. 아로마오일은 3가지가 들어가는데요,  살균작용이 있는 시트로넬라 15방울,  진드기퇴치용으로 쓰이는 시나몬 바크 8방울, 살균 및 항박테리아 효과가 있는 레몬그라스 8방울입니다.식물성 에탄올과 아로마 오일은 방산시장에서 구입했구요, 정제수는 약국에서 샀습니다.

모기퇴치제를 만들면서, '친환경적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샤워시간을 줄이거나, 조리시 간단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거나 하는 실천방법 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지만, 다소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해주셨습니다.

종이 아껴쓰기, 개인컵 사용하기, 채식 등과 같은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인식되는 작은 실천들이, 회사 생활을 할 때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점심 식사후 다같이 커피를 마시러 가서, 혼자서 텀블러를 내밀 때는 뿌듯함을 느끼기 보다는  '유별나 보임'을 극복하기 위한 용기가 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얼마전 친구에게 "환경연합은 회식할 때 채식하는 사람을 고려해서 메뉴를 정해"라고 말했더니, "어유~ 너네참 유별나다"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나네요.

이번 신입모임에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과 함께 수다를 떨면서, 환경운동연합이 할 또다른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지구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작은 실천부터 함께 해보려는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에게, "우리가 함께 하고 있어요"하는 실천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는 것이죠. 회원님들은 환경연합에 소중한 회비를 납부해주시고,  환경운동연합은 회원님들의 작은 실천을 지지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

월, 2017/07/0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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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Photo_2017-10-19-20-19-36_10

지난 10월 13일, 환경운동연합 2층 열린공간에서 가을 신입회원 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신입회원과 오래된 회원이 함께 부의주(동동주) 빚기를 했습니다. 20171013_214645 참여한 회원과 활동가들을 각자 환경운동에 대한 경험이나 느낌을 나누며 인사를 했습니다. "내가 먼저 변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회원이 되어 처음에는 후원 정도만 생각했는데 조금씩 관심을 가지다 보니 모임에도 오게됐다는 박소현 회원은 다음날 신고리5,6호기 자전거 캠페인에도 참여해서 반가움을 나눴습니다. 환경에 대한 평소 관심이 회원 가입까지 이르게 됐다고 하는 남경호 회원은 다른 사회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열심히 하는 시민이었습니다. 10년 넘게 환경연합과 함께 한 조숙현 회원은 10년회원 감사패를 받고 뭔지 모를 책임감을 느껴,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적극적이 된다고 합니다. 저마다 환경에 대한 이야기부터 개인 관심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줘서, 이야기 나눔 만으로도 풍성한 분위기였 습니다. 20171013_193618 부의주 빚기는 장슬아 회원이 진행해주었습니다. 생협의 유기농 찹쌀과, 이화곡 누룩을 이용해 술을 빚었습니다. 장슬아 회원은 평소에 요리수업을 하면서 환경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날 모임도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얘기를 들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20171013_210109 술은 좋은 재료로 만들어야 한답니다. 술은 분자구조가 쪼개지는 발효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좋은 성분은 좋은 성분대로, 안좋은 성분은 안좋은 성분대로 우리 몸에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술은 취하려고 마시는 음료가 아니라 우리 몸을 돌볼 수 있는 귀한 먹거리였습니다. 좋은 먹거리는 좋은 환경에서 나오기 때문에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었구요. KakaoTalk_Photo_2017-10-19-20-19-36_10 술을 만드는 과정은 손이 많이 갑니다. 찹쌀을 씻고, 불리고, 고두밥으로 찌고, 누룩과 섞고, 치대고 항아리에 담아 보관하고("밑술담기"라고 합니다), 발효를 기다렸다가 전 과정을 한 번 더 반복한 후("덧술 담기"라고 합니다.) 걸러내면 술이 됩니다. 항아리를 보관하면서 발효를 기다리는 동안은 매일 상태를 살펴봐야 하는데, 장슬아 회원이 사무실로 여러번 항아리를 보러 와주었습니다. 여럿이 함께 술을 담그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매일 달라지는 술냄새를 느끼고, 항아리 뚜껑을 열어보고, 사진을 찍어 공유하고, 술의 냄새와 느낌을 전달하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술이 담긴 항아리를 보며 내 몸에 들어가는 음식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한번 더 찬찬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말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만든 귀한 술한잔이 참 소중합니다. ^^
목, 2017/10/1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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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중교수님_강연_1

김익중교수님_강연_1 환경운동연합은 '한국탈핵'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그리고,  1500여회의 탈핵 강연으로 더욱 유명한, 한국 탈핵 전도사 김익중 교수님의 간담회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15명의 신청자만 모시고, 깊고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한국탈핵 저자 김익중 교수 간담회 "방사능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일시 2017.6.20(화) 저녁7시 #장소 환경운동연합 #참가비 10,000원(음료제공) #신청링크 https://goo.gl/rmLBDn #문의 02)735-7000 환경연합 시민참여팀  
일, 2017/05/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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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ge of Consequences_still_5

<종말의 시대 THE Age of Consequences> (미국ⅼ2016ⅼ 80‘ 다큐멘터리)

 
The Age of Consequences_Poster
 
▢ 상영작 
<종말의 시대 THE Age of Consequences> (미국ⅼ2016ⅼ 80‘ 다큐멘터리)

▢ 일시 및 장소

2017. 5. 19 () 19:30 - 21:00 @이화여대 ECC 삼성홀

▢ 신청방법

▢ 시놉시스

<종말의 시대>는 글로벌 안정성의 시각에서 기후변화가 자원 부족, 인구 이동 및 갈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영화는 물과 식량 부족, 기상이변, 가뭄, 그리고 해수면 상승이 어떻게 불안정성을 가속화하고 갈등의 촉매 역할을 하는지 분석한다.
이러한 위협과 위험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21세기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커다란 문제점을 암시한다.
The Age of Consequences_still_1 The Age of Consequences_still_2 The Age of Consequences_still_4 The Age of Consequences_still_5
 

환경영화제 홈페이지 가기:  http://www.gffis.org

후원_배너

화, 2017/04/2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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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서울 환경영화제

m13_img1   제14회 환경영화제,  티켓교환권을 드립니다. 1인당 2장씩 드리고, 환경연합 회원님들께는 조금 더 드립니다 ^^ 링크로 신청해 주세요 : https://goo.gl/eZCEnF
화, 2017/05/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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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GFFIS 그린포럼

2017GFFIS 그린포럼 초대합니다. 하늘을 가르는 송전선과 그 끝에서 나오는 미세먼지가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문제는 결국 에너지의 문제입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영화와 그린포럼을 통해, 함께 모여서 이야기하고 공감하면서 미세먼지 뒤에 가려진 에너지 문제를 진단하려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7.5.19(금) 4:30~6:30(pm) 장소 :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 주최 :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미세먼지 소송모임 참여자 : 미세먼지를 비롯한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 정당, 시민단체, 기업인, 전문가, 학생 등 순서 인사말 - 최열 환경재단 재표 - 박재묵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사회 -이창현 국민대 교수 발제 -기후변화 총론 : 물, 식량부족, 난민, 국제분쟁 등 세계적 갈등 문제와 기후변화의 상관관계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 -새정부가 지향해야 할 기후변화 정책들 : 미세먼지를 중심으로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국장) 토론 -김법정 환경부 대기환경 정책관 -이영경 에너지정의행동 사무국장 질의응담 영화상영 -그린포럼 종료 후 기후변화에 관한 논쟁적 영화 <종말의 시대> (미국, 2016) 단체 관람 (7:30pm) -장소 이화여대 ECC삼성홀 -비고 영화 프로듀서 소피 로빈슨 Sophie Robinson 참석예정
화, 2017/05/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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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재생에너지 전환, 환경연합 에너지 시나리오 발표회

수정2-01   기후변화 대응과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위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습니다. 재생에너지가 가격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잠재량이 풍부한 한국에서도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재생에너지 비중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러있고, 확대 목표와 정책적 의지도 소극적인 상황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회는 장기적으로 한국이 100퍼센트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비전과 이행 전략을 모색하며 전력 부문의 대안 시나리오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시나리오는 장기적인 에너지 전환의 큰 그림을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도출해 차기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시 2017년 4월 11일(화) 10:00~12:00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

 

프/로/그/램

인사말  박재묵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기조발언  송진수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고문 발표 1. 100퍼센트 재생에너지 전력 시나리오와 의미: 이상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장 2. 원전 및 화력발전 부문 시나리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처장 3. 재생에너지 부문 시나리오: 이성호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패널 - 장우석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원 - 차동렬 한국풍력산업협회 실장 - 오현길 한화큐셀코리아태양광그룹장 - 유정민 서울에너지공사 에너지연구소 수석연구원 - 장다울 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선임캠페이너  

신청하기 -아래 표가 보이지 않을 시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주최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회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이연규 02-735-7067 / [email protected]
월, 2017/04/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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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길진 초대장2

임길진 초대장2 제5회 임길진환경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4월5일 저녁5시 NPO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제5회 임길진 환경상’ 시상식이 열립니다. 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감동이 함께 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    시 2016년 4월 5일(금) 오후 5시 장    소 NPO지원센터 1층 ‘품다’ 프로그램 - 취지설명 : 이시재 임길진 환경상 위원장 - 심 사 평 : 김정욱 임길진 환경상 심사위원장 - 행 사 : 축하공연 및 수상자 소개 영상 상영 - 시 상 : 상패와 상금 지급
화, 2017/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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