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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5호] 길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 이대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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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5호] 길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 이대로 괜찮을까요?

admin | 월, 2020/06/22- 18:49

 

[누리아띠] 제 785호

2020.06.22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785호
[자원순환]일회용 마스크, 예방과 환경보호 사이의 딜레마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고, 어디든 출입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마스크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인지 몰라도 길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곧 죽은 해양생물 뱃속에서 일회용 마스크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시공원일몰제 D-13 국공유지 기습해제, 5,057건 즉각 철회하라!

2020년 7월 1일 도시공원일몰제를 코앞에 두고 국토부가 전국 도시공원 해제 대상지 5,057곳을 기습적으로 해제 발표를 했습니다. 해제 대상지 안에는 사유재산권과 상관없는 국공유지가 40%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활환경] 포스코의 구멍 뚫린 안전망, 시민들은 불안하다

13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검은 연기와 불꽃이 치솟아 올랐습니다. 인근에서 사고광경을 목격한 주민들이 불안에 떨며 사진과 영상을 제보해 왔습니다. 사고 당시 주민들에게 사고 소식이나 대피안내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포스코는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잦은 사고에 대한 사과와 해명, 구체적인 재발방지를 약속하십시오!
[에너지기후] 기후위기 시한폭탄, 21대 국회에서 멈춰라

11일 환경, 노동, 농민, 여성, 종교 등 190여 개 사회단체의 연대기구인 기후위기비상행동이 국회앞에서 21대 국회가 올해 안에 기후위기 비상선언 결의안을 채택하고, 기후재난에 대한 대응을 정치의 우선과제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에너지진짜뉴스 Q&A] 맥스터 입구의 방사선은 낮다는데, 안전한 건가요?
원전을 가동하면 10만년 이상 관리해야 하는 사용후핵연료(핵폐기물)가 나옵니다. 지금은 처리할 기술이 없어 맥스터라 불리는 저장시설에 넣어 두는데요. 이 맥스터의 기한이 불과 xx년밖에 되지 않다는 사실!
[#석탄씨를구해줘] 3편. 석탄지옥
여러분~ 세계는 석탄발전 퇴출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7기를 더 짓겠다고 합니다~ ㅠㅠ 
김석탄 활동가가 고민이 커졌습니다. 언국장님 어떻게 하면 좋죠? 
*네이버 도전만화에 매주 토요일 연재합니다!
[해양] 시민사회가 사조산업에 촉구하는 <지속적이고 윤리적인 수산을 위한 10가지 약속>

지난 4월 환경운동연합은 사조산업에 오룡 721호의 미흑점상어 무단 포획에 대해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시민사회는 사조산업이 지속적이고 윤리적인 방식의 조업 채택을 약속하도록 촉구하는 제안문을 발송했습니다.
사조사업과 원양사업협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국제연대] 브라질 아마존 화재 이후, 아마존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들은 숲속에 있는 치료제를 알지 못한다. 그들은 그것이 쓸모없다고, 단지 숲일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불이 숲을 사라지게 만들면 내가 가진 풍요로운 지식은 그것으로 끝이 난다. 이 모든 불이 나를 매우 슬프게 한다.” _ 위 사진의 원주민 빠예 이사카 후니 쿠인 씨
아마존 밀림이 불타 잿더미가 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화재, 지금 아마존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8회 임길진환경상, <탈핵신문>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4일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제8회 임길진환경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후쿠시마 원전폭발사고 이듬해인 2012년 창간된탈핵신문은 고리1호기 폐쇄, 월성1호기 폐쇄 결정 등 그간 탈핵운동의 성과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며 탈핵신문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코로나19와 환경운동]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의 생태민주적 전환방안
9일 환경운동연합의 내부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우리 사회, 그린뉴딜에 대한 담론, 생태민주적 삶과 환경운동의 방향 등 폭넓은 주제들을 다뤘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모금]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no 플라스틱 같이해!
우리는 어떤 쓰레기를 가장 많이 버리고 있을까요? 담배꽁초가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면? 길거리에 쓰레기들을 보며 생기는 많은 우려들이 있죠. 이대로 가많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노력해야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로 지켜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지켜나가면서 기업의 실천을 요구하는 활동,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요!

 

[긴급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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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70호

2020.03.09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70호

팜유를 아시나요? 과자, 라면, 빵, 화장품, 샴푸 등에 들어가는 팜나무 열매로 만든 식물성 기름입니다. 그동안 이 팜유를 얻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열대림을 파괴하고, 주민을 착취하는 등 논란을 일으켰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드디어 환경 보호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너무 많은 숲과 생명들을 잃었지만, 지금이라도 돌아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선언을 환영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국내외 환경·사회 단체들과 인도네시아의 열대림 파괴를 막기 위해 기업들을 감시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3년 동안 국제 캠페인을 펼쳐왔습니다. 응원해주셨던 후원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 국회를 만들어주세요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0년 안에 우리의 먹거리, 산업, 교통, 건축, 사소한 생활습관까지 모두 변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구에서 모든 생명이 차별없이 안전하게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후위기를 외면하는 정치에게 이제는 대답을 들어야겠습니다. 기후위기 비상행동과 함께 목소리를 내주세요.
[해양보전] 다시 적발된 불법어업, 책임은 누가 지나요?

외신에서 사조참치로 유명한 사조산업 오룡 721호가 2월 2일~9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태평양에서 한 불법어업을 보도했습니다. 원양산업발전법까지 개정하며 예비불법어업국의 오명에서 벗어난 지 1달도 안 되어 또 벌어진 불법어업. 국제사회가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습니다.
[#나지구챌린지] 활동가도 도전~ 대기전력 아끼기 

뜨거워지는 지구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환경운동연합은 시민들과 4주에 걸친 #나지구챌린지(나의 지구를 구해줘)를 하고 있습니다. 활동가들도 매주 미션을 수행중인데요. 아직 참여하지 않았지만 함께하고 싶으신 분 있나요? 오늘부터 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바로 시작해 보세요.
[환경 도서] 환경연합 인스타그램 팔로워의 추천 책 9권

최근 환경운동연합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있습니다. 얼마 전 댓글로 환경 관련 책을 추천받았는데요. 좋은 책들이 많아 갈무리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외출이 어려운 요즘, 집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책 한 권 어떠신가요?

[#에너지진짜뉴스] 후쿠시마 원전 사고 9주기, 현재 사고 현장은?

3월 11일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9주기입니다. 일본 정부는 제대로 된 사고 수습은커녕,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려고 국제사회에 간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방사성 물질이 바다에 방류되면 우리가 먹는 해산물이 오염되는 거 아닐까요? 일본 정부 말대로 진짜 안전한 걸까요? #에너지진짜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1993년생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은 국내외 생명의 현장에서 전국 54개 지역조직과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를 만들어갈 에너지 기후 분야미디어 분야의 동료 활동가를 찾고 있습니다.
함께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당신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1차 서류마감: 3월 20일 자정까지
2차 면접: 3월 25일
나/의/지/구/를/구/해/줘!
나지구 챌린지
매주 미션 수행 사진을 #나지구챌린지 태그와 함께 본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후 친구 두 명을 태그(@친구ID)해주세요! 미션 완료 후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해당 게시물을 찾아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시면 끝! 우수 참여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투명한 화학제품을 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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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제, 탈취제, 광택제, 위생용품 등 ‘생활화학제품’을 구매할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시나요? 제품 뒷면의 성분 표시를 봐도 안전성을 판단하기 어려우셨죠? 생활화학제품 구매 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성분 공개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화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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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3/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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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74호

2020.04.06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74호
[21대 총선] 환경정책 홈쇼핑 ②1회용품, 플라스틱 OUT 패키지 

편리하다고 많이 쓰다보니 넘쳐나는 1회용품, 플라스틱 쓰레기. 이젠 두고볼 수 없는 전 세계적인 환경이슈로 떠올랐는데요. 불명예스럽게도 우리나라 플라스틱 소비량은 세계 1위입니다. 쓰레기 운동계의 떠오르는 샛별, 백나윤 자원순환 활동가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합니다!

[생활환경] 자원순환, 총선 공약 분석해보니 “좋거나, 별로거나, 대책없거나” 

21대 총선을 맞아 각 정당의 공약을 분석해보니 더불어민주당, 녹색당, 정의당을 제외한 나머지 정당 모두 자원순환 공약이 없었습니다.
시민들은 우리와 미래세대가 살아갈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 정치인들은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생활환경] 코로나19 핑계 화학물질 안전 정책 후퇴시키려는 전경련과 경총

기업과 경제단체들이 또 코로나 핑계로 화평법 완화를 요구했습니다. 화평법을 발전시키려는 고민은커녕 이익을 위해 시민과 노동자의 안전을 방기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화평법):  ‘가습기 살균제 참사’를 계기로 2015년 1월 1일에 시행됨.
[21대 총선] 환경정책 홈쇼핑 ③천연 공기청정기, 도시공원 지키기 

외출 전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맘 놓고 외출할 수 있는 날은 언제쯤 올까요? 이 고민을 해결할 최고의 방법은 바로 우리 동네 도시공원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국 4,421개의 공원이 3개월 후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생태보전] 21대 총선 공약에서 생태보전 정책 실종

공원 일몰이 코앞에 닥치고, 4대강은 매년 녹조가 창궐하고 있는데 우리 삶과 밀접한 국토, 물하천, 해양 부분 모두 정당들의 주요 공약에서 배제됐습니다.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존재하는 정당들이 생태보전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빈곤한 환경 인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합니다.

[생태보전] 4대강 복원 비용이 1700조? 엉터리 주장하는 한무영위원은 사퇴해야

환경부가 발표한 「금강, 영산강 하천시설 관리방안에 대한 사회경제적 분석 연구」에 따르면 금강, 영산강의 재자연화를 위한 비용·불편익 비용은 총 4,127억 원입니다. 또한 수질 개선을 위해 유럽은 4,984개, 미국은 1,695개의 댐을 철거했습니다. 한무영 위원은 터무니없는 주장을 철회하고, 국가물관리위원직에서 사퇴하세요!
[21대 총선] 환경정책 홈쇼핑 ④방사능 걱정없는 에너지전환 패키지

일본산 농수산물 문제, 라돈 침대 문제, 국내 원전 안전부실 문제의 공통점은? 바로 우리 시민들을 늘 불안하게 하는 방사능 문제라는 점이죠! 방사능의 위험, 기후위기, 미세먼지로부터 벗어나 깨끗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에너지가 뭘까요? 시민들의 걱정을 덜어줄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국회의원, 정당들은 꼭 선택하세요!
[에너지기후] 각 정당의 기후위기, 미세먼지 공약 평가
지난번 석탄발전 퇴출(내용더보기), 에너지 전환(내용더보기) 정책 평가에 이어 이번에는 각 정당의 기후위기와 미세먼지 공약을 비교 평가했습니다.
21대 총선에서는 과감한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 일자리 확대를 위한 ‘그린뉴딜’ 공약이 급부상했습니다.

[에너지기후] 코로나 위기를 넘어, 닥쳐올 기후위기를 대비하자

코로나19.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질병일까요?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와 같은 예측 불가능한 감염병 ‘질병X’가 계속해서 발생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또한 많은 과학자들이 지구 온도 상승이 감염병 확산에 유리한 조건을 만든다고 합니다. 코로나 사태를 통해, 그리고 코로나 사태를 넘어 기후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탈핵] 후쿠시마산 먹거리가 안전하다고? 2020년 일본 식품 방사능 오염 분석

후쿠시마산 식품을 먹어서 응원하자는 일본 정부는 이웃 나라인 우리나라에게 수산물 수출을 요구하며WTO에 제소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작년 4월 우리나라가 승소해 후쿠시마현을 포함한 인근 8개현의 수산물 수입을 막았는데요. 현재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행한지 9년이나 지났는데, 일본의 농수축산물, 가공식품은 방사능 오염에서 안전할까요?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해피빈 모금] 일본 방사능 식품으로부터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켜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 그곳에서 자란 농산물과 축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키기 위해 매년 일본 식품 방사능 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후쿠시마 방사능으로부터 우리 삶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힘을 더해주세요!

[해피빈 모금] 위기의 남극, 해양보호구역 지정 캠페인에 함께해주세요!

최근 남극의 빙하가 녹고, 흙탕물 범벅이 된 펭귄의 모습을 뉴스로 접하셨을 겁니다. 남극에는 펭귄 외에도 물개, 고래, 크릴 등이 살고 있는데, 남극이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이 동물들이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남극보호연합의 일원으로 남극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남극이 지켜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현재 코로나 19로 일상적 지원이 끊긴 대구, 경북의 취약계층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54개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025-05-004784-6 대구은행 / 대구환경운동연합(문창식)
문의: 대구환경운동연합 김민조 활동가(053-426-3557)
투명한 화학제품을 원할 때
화 원
 
세탁제, 탈취제, 광택제, 위생용품 등 ‘생활화학제품’을 구매할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시나요? 제품 뒷면의 성분 표시를 봐도 안전성을 판단하기 어려우셨죠? 생활화학제품 구매 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성분 공개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화원'에서 확인하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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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4/0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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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80호

2020.05.18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0호
[탈핵] 10만 년 동안의 안전, 누가 책임질 수 있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독성이 10만 년이나 지속되지만, 처리할 기술이 없어 임시로 쌓아두는 쓰레기, ‘핵폐기물이 경주에 쌓이고 있습니다. 위험한 핵폐기물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만들고, 지진 위험대에 있는 노후화된 경주 월성 원전. 이제 가동 중단을 선택해야 합니다. 1000인 선언에 함께해주세요!
[탈핵]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를 위한 형식적인 의견 수렴을 중단하라!

일본 경제산업성이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를 결정하기 전에 “지역을 비롯한 다양한 관계자의 의견을 듣기 위한 설명회”를 실시하고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설명회에서 의견을 밝힐 수 있는 단체를 경제산업성이 지정하는 등 매우 제한적이고 편협한 의견 수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활환경] 구멍 난 화학물질 안전, 본분 망각한 환경부 차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발생한 510건 화학사고 원인 중 시설관리 미흡이 209건으로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경제단체들의 몽니로 국내 유통되는 화학물질을 제대로 등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 환경부 차관이 산업계 대변인마냥 “화학물질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상설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생활환경] 인도 엘지화학 누출사고와 반복된 참사, 노후설비 안전관리특별법으로 막아야

7일 인도 남부 지역의 엘지화학 폴리머스인디아 공장에서 유독가스인 스티렌모노머(SM, Styrene Monomer) 누출되어 지금까지 어린이 3명을 포함 20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1.000여명이 발생하는 화학사고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더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탱크에서 가스 누출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은 설비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원순환] 코로나19, 자원순환경제를 요구하다

코로나19 이후 위생과 안전에 대한 사람들의 눈높이는 높아졌습니다. 지난달 선거에서는 비닐장갑을 사용했고, 최근 카페나 식당에서는 일회용 식기를 사용하는 곳이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에도 변형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할 것이라는 보고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매번 위생을 명분으로 일회용품 사용이 불가피하다고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에너지기후] 기후위기 외면한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

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이 계획대로라면 석탄발전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파리협정의 지구온난화 1.5°C 방지 목표를 3배 이상 초과하는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강화하고 2030년을 석탄발전의 종료 시점으로 선언할 것을 촉구합니다.

[에너지진짜뉴스 Q&A] 탈석탄 금고가 무엇인가요?

얼마 전 서울시교육청이 ‘탈석탄 투자’를 선언한 은행을 우대하겠다고 밝혔다는 소식을 전한 적이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전 세계 금융기관들이 석탄 투자 철회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탈석탄 투자, 탈석탄 금고가 왜 필요할까요?
에너지진짜뉴스Q&A로 확인하세요!
[정책] 문재인 대통령의 그린뉴딜 지시를 환영하며, 과감한 생태민주적 전환을 제안한다

13일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그린뉴딜이 일자리를 만들 기회이며, 국제사회에서 한국이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할 역할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경제 정책을 총괄하는 참모들이 여전히 환경을 그린워싱을 위한 액세서리나, 갈등관리 대상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여 우려스럽습니다.
[코로나19]⓵구도완 소장이 생태전환을 말하는 이유

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 소장은 기후변화가 심각해지면 전염병이 퍼질 거라는 말은 들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2-3달 만에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빨리 변할지는 몰랐다고 말합니다. 코로나19를 보며 생태적 위기를 성찰하며, 인류세의 시스템을 바꾸려는 고민을 더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코로나19가 우리의 시스템을 바꿀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긴급 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참여] *랜선플로킹* 우리동네 한바퀴
5월 31일 바다의날, 우리가 생활하는 동네에서 따로 또 같이 하는 랜선 플로킹. 몸은 따로 마음은 함께하는 깨끗한 지구를 위한 발걸음에 동참해주세요~
일시: 2020.5.31.(일) 09:20~11:20
장소: 각자 동네 어디나 원하는 곳
참가비: 무료
참가 방법: 신청 후 유튜브 라이브 청취

[참여] 동강댐 백지화 20주년 - 동강퐁당 2행시 이벤트

시원한 강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그리워지는 계절. 아름다운 동강 2행시를 지어주세요.
<참여 방법>
1.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or 인스타그램 팔로우
2. 본 게시물에 좋아요 꾸~욱!
3. ‘동강’ 2행시를 댓글로 작성
이벤트 기간: 5월 18일 ~ 6월 3일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해피빈 모금] 일본 방사능 식품으로부터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켜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 그곳에서 자란 농산물과 축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키기 위해 매년 일본 식품 방사능 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후쿠시마 방사능으로부터 우리 삶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힘을 더해주세요!
[시상식] 제8회 임길진환경상
올해 확고한 신념, 비전 그리고 행동으로 풀뿌리 환경운동을 실천한 환경상 수상자는 누구일까요?
환경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감동이 함께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4일 오후 6시
장소 : NPO지원센터 1층 '품다'
문의 : 환경운동연합 조직운영국 02-735-7060
*상황에 따라 시상식이 약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행복한 지구와 당신의 사랑을 선물하세요! 5월 한달, 사랑하는 이의 이름으로 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을 한 모든 분들께 고래 굿즈를 드립니다. 회원가입시 성명란에 본인의 이름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예) 김지구(본인)♡이환경(사랑하는 이)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월, 2020/05/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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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을 입양하는 경우 무엇을 해야 하나요?

 

1. 입양 첫날 무엇을 해야 하나요? 건강하게 같이 오래 살고 싶어요.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기본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눈과 귀 그리고 피부 등의 상태를 확인 후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심장사상충 감염 여부 또한 즉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양 첫날 검사를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수의사라 할지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증상을 진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첫날 기본 검진 후 특별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더라도 집에 돌아가서 '기침, 구토, 배변/배뇨, 콧물, 눈곱, 가려움, 식욕부진 등'의 표면 증상을 관찰해주시고 해당 증상이 드러나면 즉시 병원에 문의해주세요. 보통 아이의 상태를 알기 위해 3~10일의 관찰 기간이 필요합니다.

보호소 또는 임시보호 기관∙개인 측에서 제공 가능한 진료∙진단과 관찰 자료도 꼭 챙겨주세요!

 

2. 집에 다른 반려동물이 있어요.

입양 된 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 안전하므로 다른 방 등 공간을 분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집에 다른 반려동물이 있을 경우 피부병이나 호흡기 질환의 전이뿐만이 아니라 치사율 높은 바이러스 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입양 전 반려 중인 동물의 항체가 여부 검사 후 결과에 따라 예방접종을 하도록 합니다. 입양 시 사용한 이동장 세척과 소독도 필수입니다.

 

3. 새로 가족이 된 동물의 예방접종은 언제 해야 하나요?

입양 후 약 10일 이후에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입양한 동물의 접종 여부를 알 수 없는 경우, 항체가검사를 먼저 실시 후 결과에 따라 접종을 진행합니다. 접종 후 수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중성화수술, 스케일링, 추가 검진 등의 진행 여부를 결정하도록 합니다.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입양을 결심했다면?

입양을 최종 결정 하기 전 가능한 여러 번 보호소 등 시설에 방문하여 입양을 고려 중인 동물과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을 권유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나와 우리 가족이 동물과 함께 생활할 준비가 되었는지 그리고 우리 집이 동물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인지 거듭 질문해 보세요! 한 번 유기되었던 동물이 나로 인해 다시 버림받는 일이 없도록 충분히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 2020/05/24-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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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81호

2020.05.25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1호
[나뭇잎편지] 환경운동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또 감사합니다!

아내와 협의 끝에 긴급재난지원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받아서, 환경운동연합에 보내자고 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로 유행병이 확산·창궐하게 될 거라는 경고가 있었습니다. 서식지 환경변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매개 동물과 인간의 접점을 확대했다지요? 박쥐와 천산갑이 구설에 올라있습니다. 긴급재난이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하지만, 정부지원금 없이 순수 시민 회원에 의해 운영되는 환경연합 등은 더 긴장하게 됩니다. 고맙게도 회비납부, 후원이 여전합니다. IMF에 오히려 후원이 늘었다는 ‘전설의 환경련’입니다. 환경 운동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또 감사합니다.
[탈핵] 월성 핵발전소 핵폐기물 임시저장 시설, 울산 주민투표를 지지합니다

정부가 핵폐기물 정책을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핵폐기물 처분에 대한 공론을 이해당사자를 배제한 채 행정적 편리에 따라 밀실에서 모색 중인 것입니다. 경주 시민들은 지금 경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론화는 가짜이며, 공식적인 주민투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월성원전에서 불과 8km 떨어진 울산은 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공론 과정에서 배제되어 있습니다.
이해당사자도, 공론도 없는 형식적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재검토위원회의 즉각 해산을 요구하며, 울산 북구 시민들의 주민투표를 지지합니다.
[참여] 월성원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건설 반대 1000인 선언

우리나라에서 핵폐기물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원전, 바로 경주 월성원전입니다. 현재 월성원전의 임시 저장 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정부가 추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월성원전과 불과 8km에 위치한 울산 북구 주민들의 여론 수렴 과정이 배제된 상황입니다. 이에 울산 북구 주민대책위가 직접 주민들을 대상으로 6월 5~6일, 주민투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국 환경운동연합은 주민투표에 대한 지원과 함께 지지의 메시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 요즘 뜨거운 이슈 ‘사용후핵연료=핵폐기물’ 그게 대체 뭐G?

지구상에서 제일 무시무시한 것. 누구도 처리하지 못하는 바로 이것! 핵폐기물 아닐까요? 핵폐기물이 정확히 무엇인지,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에서 알려드립니다.

[에너지진짜뉴스Q&A] 석탄발전소로 전기를 생산하면 수익이 보장된다고요?

전 세계적으로 탈석탄 정책을 세우고 실행하는 추세입니다. 반면 현재 우리나라는 7기의 신규 석탄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건설비가 무려 5~6조 원에 이르는데도 만드는 이유는 뭘까요?
[웹툰_석탄씨를구해줘] 티저1편. 취뽀 성공 김석탄
석탄퇴출에 앞장서온 #환경운동연합이 전격적으로 석탄과 손을 잡기로 결정했습니다.
#최준호총장♥️김석탄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네이버 도전 만화에서 확인하세요.

[생태보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위협받는 제주의 생물종을 지키자!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생물다양성 위기가 거론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생물종이 사라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풍부한 생물종과 독특한 생태계, 자연경관의 가치를 인정받은 제주도라는 공간에 주목해봤습니다.
[생태보전] 생물다양성의 날이 특별하지 않은 하루이기를 
5월 22일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입니다.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유엔에서 지정한 날입니다.
하지만 이날만 생물다양성을 생각한다면 좀 섭섭할 것 같습니다.
1년 365일 우리와 함께하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긴급 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해양] 샥스핀과 맞바꾼 죽음,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뒷이야기

MBC에 단독보도되어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인도네시아 선원 사망 사건은 많은 시민들에게 큰 슬픔과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환경운동연합이 언론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뒷이야기를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중국 어선을 탈출해 우리나라의 부산항으로 들어왔던 14명의 인도네시아 선원 소식도 담았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리동생 X 환경운동연합 콘텐츠 제휴
유기동물을 입양하면서 건강하게 같이 살 준비하기

유기동물 입양을 고민하고 있나요? 유기되었던 동물이 나로 인해 다시 버림받는 일이 없도록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입양할 반려견이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참여] *랜선플로킹* 우리동네 한바퀴
5월 31일 바다의날, 우리가 생활하는 동네에서 따로 또 같이 하는 랜선 플로킹. 몸은 따로 마음은 함께하는 깨끗한 지구를 위한 발걸음에 동참해주세요~
일시: 2020.5.31.(일) 09:20~11:20
장소: 각자 동네 어디나 원하는 곳
참가비: 무료
참가 방법: 신청 후 유튜브 라이브 청취

[참여] 동강댐 백지화 20주년 - 동강퐁당 2행시 이벤트

시원한 강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그리워지는 계절. 아름다운 동강 2행시를 지어주세요.
<참여 방법>
1.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or 인스타그램 팔로우
2. 본 게시물에 좋아요 꾸~욱!
3. ‘동강’ 2행시를 댓글로 작성
이벤트 기간: 5월 18일 ~ 6월 3일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월, 2020/06/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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