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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5호] 길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 이대로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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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5호] 길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 이대로 괜찮을까요?

admin | 월, 2020/06/22- 18:49

 

[누리아띠] 제 785호

2020.06.22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785호
[자원순환]일회용 마스크, 예방과 환경보호 사이의 딜레마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고, 어디든 출입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마스크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인지 몰라도 길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곧 죽은 해양생물 뱃속에서 일회용 마스크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시공원일몰제 D-13 국공유지 기습해제, 5,057건 즉각 철회하라!

2020년 7월 1일 도시공원일몰제를 코앞에 두고 국토부가 전국 도시공원 해제 대상지 5,057곳을 기습적으로 해제 발표를 했습니다. 해제 대상지 안에는 사유재산권과 상관없는 국공유지가 40%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활환경] 포스코의 구멍 뚫린 안전망, 시민들은 불안하다

13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검은 연기와 불꽃이 치솟아 올랐습니다. 인근에서 사고광경을 목격한 주민들이 불안에 떨며 사진과 영상을 제보해 왔습니다. 사고 당시 주민들에게 사고 소식이나 대피안내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포스코는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잦은 사고에 대한 사과와 해명, 구체적인 재발방지를 약속하십시오!
[에너지기후] 기후위기 시한폭탄, 21대 국회에서 멈춰라

11일 환경, 노동, 농민, 여성, 종교 등 190여 개 사회단체의 연대기구인 기후위기비상행동이 국회앞에서 21대 국회가 올해 안에 기후위기 비상선언 결의안을 채택하고, 기후재난에 대한 대응을 정치의 우선과제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에너지진짜뉴스 Q&A] 맥스터 입구의 방사선은 낮다는데, 안전한 건가요?
원전을 가동하면 10만년 이상 관리해야 하는 사용후핵연료(핵폐기물)가 나옵니다. 지금은 처리할 기술이 없어 맥스터라 불리는 저장시설에 넣어 두는데요. 이 맥스터의 기한이 불과 xx년밖에 되지 않다는 사실!
[#석탄씨를구해줘] 3편. 석탄지옥
여러분~ 세계는 석탄발전 퇴출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7기를 더 짓겠다고 합니다~ ㅠㅠ 
김석탄 활동가가 고민이 커졌습니다. 언국장님 어떻게 하면 좋죠? 
*네이버 도전만화에 매주 토요일 연재합니다!
[해양] 시민사회가 사조산업에 촉구하는 <지속적이고 윤리적인 수산을 위한 10가지 약속>

지난 4월 환경운동연합은 사조산업에 오룡 721호의 미흑점상어 무단 포획에 대해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시민사회는 사조산업이 지속적이고 윤리적인 방식의 조업 채택을 약속하도록 촉구하는 제안문을 발송했습니다.
사조사업과 원양사업협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국제연대] 브라질 아마존 화재 이후, 아마존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들은 숲속에 있는 치료제를 알지 못한다. 그들은 그것이 쓸모없다고, 단지 숲일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불이 숲을 사라지게 만들면 내가 가진 풍요로운 지식은 그것으로 끝이 난다. 이 모든 불이 나를 매우 슬프게 한다.” _ 위 사진의 원주민 빠예 이사카 후니 쿠인 씨
아마존 밀림이 불타 잿더미가 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화재, 지금 아마존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8회 임길진환경상, <탈핵신문>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4일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제8회 임길진환경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후쿠시마 원전폭발사고 이듬해인 2012년 창간된탈핵신문은 고리1호기 폐쇄, 월성1호기 폐쇄 결정 등 그간 탈핵운동의 성과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며 탈핵신문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코로나19와 환경운동]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의 생태민주적 전환방안
9일 환경운동연합의 내부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우리 사회, 그린뉴딜에 대한 담론, 생태민주적 삶과 환경운동의 방향 등 폭넓은 주제들을 다뤘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모금]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no 플라스틱 같이해!
우리는 어떤 쓰레기를 가장 많이 버리고 있을까요? 담배꽁초가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면? 길거리에 쓰레기들을 보며 생기는 많은 우려들이 있죠. 이대로 가많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노력해야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로 지켜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지켜나가면서 기업의 실천을 요구하는 활동,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요!

 

[긴급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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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55호

2019.10.18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55호

제주도에서는 제2공항을 강행하려고 한답니다.
기존 공항 확장으로도 충분하다는데, 무슨생각으로 이러는지...
 
걱정이 한라산입니다.

제주 4.3 동백꽃이 피었습니다
 
제주 4.3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우리나라 국민의 아픈 역사입니다. 4.3의 영혼들은 붉은 동백꽃처럼 차가운 땅으로 소리없이 스러져갔습니다. 그날의 뼈아픈 고통을 생생하게 몸으로 기억하는 생존자들도 사실상 마지막 생애주기를 맞고 있습니다.
 
18일 오늘, 제주4.3희생자유족회 100여명의 유족들은 국회 정문 앞에서 4.3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는 삭발투쟁 기자회견 및 '4.3노제'를 열었습니다. 유족들은 "2019년이 저물어가는 마당에 국회가 4.3특별법 개정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정쟁에만 몰두하는 작금의 행태는 결코 묵과할 수 없다""이렇게 또 다시 국회 앞에 모여 4.3영령들께 제사를 올리며 사죄하고 삭발을 하며 울부짖어야 하는 오늘이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분노했습니다.
 
우리는 제주 4.3이 제주 사람들이 억울하게 많이 죽은 사건이라는 정도는 압니다. 그런데 또렷하게 그려지지가 않는 이유는 뭘까요? 그게 왜 일어났는지, 언제적 이야기인지 그리고 그걸 내가 왜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쩌면 모르는게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현대사 교육이 제대로 이뤄져본 적이 없으니까요. 일제가 물러간 뒤에도 친일파가 다시 권력을 잡았고, 그 과정에서 저지른 과오들을 그들은 숨겼던 거지요. 그리고 그들 권력이 오늘날 적폐세력으로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야기해야겠지요. 왜 그런 억울한 죽음이 있었는지, 아니 그보다도 그 사건이 내 삶과는 무슨 관계가 있는지 말입니다. 잘못된 과거의 올바른 청산은 그 뿌리부터 알아야 제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글:4.3이 머우꽈? 제주4.3을 모르는 당신에게)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인 지난 20174184·3평화공원을 방문해 4·3진상규명과 국가 차원의 배·보상을 포함한 완전한 명예회복을 약속하며 국가의 책임을 강조한 바 있고 새로운 정부에서는 제주4·3을 국정 100대 과제로 채택하였습니다. 또한 각 당의 후보자들도 지난 대선 당시 한결같이 4·3특별법 개정을 포함한 4·3의 완전한 해결을 굳게 약속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제주4·3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한지 16개월이 지나도록 심의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정쟁에만 몰두하는 국회의 모습에 4·3희생자 유족들은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의원들이 과거 국가의 잘못된 공권력 행사에 대해 방기하고 있는 처사는 또 다른 인권유린이며 대의민주주의를 거스르는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회가 올해 안에 4.3특별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서명에 적극 동참해주십시오

태풍 지나간 후쿠시마, 방사성 폐기물 대거 유실
 
초강력 태풍 하기비스가 동일본 지역을 휩쓸면서 큰 인명피해와 시설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무엇보다 우려했던 것은 이 지역에 후쿠시마 원전이 위치해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제어 능력을 상실하며 폭발되었고, 많은 양의 방사능이 누출되었습니다. 그 후 핵발전소의 핵심인 핵연료가 수거되지 못하면서 지금도 이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 쏟아부은 물과 원전 주변 지하수가 섞여 다량의 오염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염된 흙 등을 제염 작업 후 자루에 담아 후쿠시마원전과 공원, 학교 운동장, 가정집 옆 등 일본 곳곳에 쌓아놓은 상황입니다. 결국 불완전하게 수습된 원전 사고 지역을 태풍이 할퀴고 지나가면서 방사능이 또다시 확산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후쿠시마 원전 주변의 방사능 유출 상황이 숨김없이 제대로 파악되고, 올바른 대책을 통해 신속하게 수습될 수 있길 바랍니다. 

구멍숭숭, 제어봉 결함, 허술운영... 영광 한빛 핵발전소 

 

 

한빛원전 격납건물에서 200여개의 구멍(공극)과 부식되어 얇아진 철판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격납건물이 정말로 원전 사고 시 방사능 누출을 막는 최후의 보루가 될 수 있을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1019() 오후 2, 전남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 한빛원자력 발전소 앞에서 1호기 재가동 반대와 3,4호기 폐쇄를 위한 범국민대회가 열립니다
 
수도권에서 함께하실 분들은 19일 오전 830, 3호선 압구정 역 6번출구 현대백화점 주차장으로 오세요.
 
☢ 현장 문의: 광주환경연합 김종필 팀장 010-5092-1306
☎ 출발문의: 환경운동연합 안재훈 대안사회국장 010-3210-0988

아직도 채식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채식을 하려면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채식이 건강에 좋다고는 하는데 육식을 완전히 배제하면 영양이 부족하여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을까?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습니다. 
 
2015년 세계보건기구는 붉은 고기와 육가공품을 발암식품으로 지정하여 전세계에 육류 섭취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많은 의료인, 과학자들은 과도한 육류섭취가 인류 건강뿐 아니라 지구온난화, 새로운 인수공통감염병 창궐, 자원 남용, 토지황폐화, 기아문제 왜곡 등 지구환경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도 불확실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는 베지닥터인 이의철 의사와 고민들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연내용을 Q&A로 정리했습니다.  
함께해요

20대국회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 일시 : 10/11() ~25() 중간 합류 가능
* 하는일 : 국회회의록을 보면서 환경이슈 발언 모니터링 (엑셀정리)
* 모집대상 : 성인
* 장소 :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첫회 오프라인 교육 후 재택 가능)
* 문의 : 조직운영국 김보영 (02-735-7000, 내선301/ 010-8386-3330)

한국 멸종위기동물을 위한 굿액션 함께해요
 
디자인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비욘드클로젯은 기업의 특성을 살려, ‘I LOVE PET’ 라인의 의류판매 수익금을 유기동물 보호사업, 발달장애인 및 아동폭력 보호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104, '세계 동물의 날'을 기념하며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사라져가는 한국의 멸종위기동물을 위한 굿액션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우리 손을 떠난 플라스틱은 어디로 갈까요?
 
커피 한 잔을 테이크아웃 할 때, 새로 산 물건의 포장을 뜯을 때,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서 만나는 이것! 바로 플라스틱입니다. 한 번 쓰고 쉽게 버릴 수 있다는 이유로 생활 속 대부분의 영역에서 이용되고 있지요. 이렇게 쉽고 편리한 플라스틱, 과연 버려진 후에도 쉬울까요?

 

 

환경운동연합은 '착한소풍'과 함께 새로운 활동을 해보려 합니다. 공원, 거리를 산책하며 주변의 플라스틱 등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Ploking)’인데요!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과 다르게, 걸으며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쉽게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보호하고, 플라스틱의 위험성도 알리는 일석삼조의 시간이 될 거예요!

고래 고기가 별미라고요?
 
우리나라 바다에 멸종위기인 고래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13, 전국이 떠들썩했던 일이 있었죠.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쇼를 하던 제돌이가 고향인 제주바다로 돌아갔는데요. 불법 포획된 돌고래가 공연에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환경운동연합은 최초로 서울시에 제돌이 방류를 요구했어요. 서울시는 제돌이를 바다로 돌려보냈죠. 바로 그 제돌이가 멸종 위기보호종으로 지정된 남방큰돌고래예요.
 
제주 남방큰돌고래는 남방큰돌고래 무리에서 독립된 하나의 고유한 계군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제주지역에서만 100여 마리 정도가 살고 있어요. 국립 고래연구소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남방큰돌고래는 제주도 해역에서 2050년이면 멸종될 수 있다니 매우 안타까운 일이에요.
 
고래축제에서 그리고 상시로 영업하는 고래고기 가게에서 사람들이 먹는 엄청난 양의 고래고기. 로또라고 부르면서 계속 잡고 먹어야 할까요? 

아마존을 지키기 위한 아홉가지 방법
기후 변화의 영향과 아마존 개발을 추진하는 브라질 보우소나루 정부의 묵인 속에 인위적 방화까지 늘어나면서 아마존이 큰 위기에 처했습니다. 올 여름 시작된 대형 산불은 몇 달째 이어져 적지 않은 숲을 잿더미로 만들었고, 아마존과 함께 살아 온 원주민들의 생존과 아마존에 인접한 사람들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구의벗 브라질(Amigos da Terra Brasil)에서 보내온 아마존을 보호하기 위한 9가지 방법을 공유합니다. 오랜시간 아마존을 지키기위해 노력해 온 현지 단체와 원주민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지구의 벗(Friends of the Earth) 국제본부는 인류 공동의 자산인 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모금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모금에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공원이 ‘사라질’ 위험에 처한 건 도시공원일몰제 때문입니다
 
동네 토박이 김씨 할아버지도, 매일 밤낮으로 친구들과 뛰어오는 아이들도,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던 사이좋은 부부도 이제 동네 공원에 갈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2020년부터 우리동네에 공원이 사라집니다.
공원일몰제가 시행되면 우리는 더이상 숲을 통해 미세먼지를 막을 수 없습니다.
숲이 사라지면 미세먼지의 폐해는 고스란히 우리들이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동네 도시공원을 지킬 수 있도록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환경분야의 다양한 유형의 운동과  학술적 연구를 활성화하고, 환경분야의 저변확대를 위한 환경학술포럼이 열립니다. 이에 논문공모를 진행하오니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0/21 접수마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토, 2019/10/19-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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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84호

2020.06.15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4호
[동강댐 백지화 20주년_다큐멘터리] 걸어서 동강 속으로

강원도 영월 동강댐 백지화 20주년을 기념하여 심용환 역사학자, 20년 전 막내 · 현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인 최준호 총장, 이제 막 입사한 김종원 신입 활동가가 동강을 찾았습니다.
20년 전 이곳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동강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세요.
[동강댐 백지화 20주년_이벤트] 걸어서 동강 속으로를 보고 퀴즈를 맞춰요!

'동강'과 주변의 절경을 감상하며, 막힘없이 흐르는 강의 가치와 환경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3가지 영상 속에 숨겨진 퀴즈를 맞춰보세요!
이벤트 기간: 2020년 6월 8일(월) ~ 26일(금)
이벤트 참여
– STEP 1. 동강 '퀴즈' 영상 1, 2, 3편 모두 감상하기
– STEP 2. 각 영상 속 숨겨진 정답맞추기! (총3개)
– STEP 3. bit.ly/donggangQuiz에 3가지 정답을 모두 입력하면 응모 완료!
당첨 확인: 정답과 당첨자는 6월 30일에 공개됩니다! (15명을 추첨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생활환경] 여의도 LG화학 본사에 인도사람들 이름이 울려 퍼진 이유는?

“고빈다 라주, 산카르 라오, 벤카얌마, 나니, 바라라스미, 압팔라나라삼마, 강가라주, 강가드하르, 크리스나 머티…. 스틸렌 가스 누출로 인해, 14명이 숨졌습니다.”
5일 여의도 LG화학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인도의 피해주민도 온라인으로 참여해 LG에게 책임을 호소했습니다.
*5월 7일 인도남동부의 LG 폴리머스 인디아 공장에서 스타이렌 가스가 누출되어 주민 14명이 사망하고, 1,000여 명이 병원에 후송되는 사고가 있었
[물순환] 영풍석포제련소 위법행위 3차 적발, 환경부는 제련소 폐쇄절차 돌입해라

지난 8일 환경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영풍석포제련소 특별점검 결과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초과, 특정수질유해물질 유출, 오염토양 외부 반출 등 총 11건의 법령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렇게 무법지대처럼 불법을 저지르는 사업장은 전무후무합니다.
제련소가 낙동강 상류에 위치하고 있어 1,300만의 영남인의 식수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더이상 지체말고 제련소 폐쇄에 돌입해야 합니다.
[탈핵] 정부는 울산 북구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라

6월 5~6일 실시된 울산북구 주민투표 결과 50,479명이 참여하여,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추가 건설에 94.8%인 47,829명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번 주민투표로 월성 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건설에 대해 피해지역인 울산 북구 주민들의 압도적인 반대 의사가 공식적으로 확인됐습니다.

[에너지전환] 건물에 설치하는 태양광 발전소! 옥상 태양광에 대해 알아볼까요? 

옥상이나 창문에 태양광 설치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추가 부지 필요 없이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인데요.
건물 옥상 태양광의 입지 조건이나 인허과 과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카드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에너지진짜뉴스 Q&A]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 발표 특집!
Q. 석탄을 LNG로 전환하면 온실가스 감축에 효과적인가요?
Q.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 전기 요금 폭탄이라던데, 사실인가요?
Q. 재생에너지가 기후위기로 인한 비용을 감소시킨다구요? 
에너지 진짜뉴스에서 내용을 확인하세요!
[웹툰_#석탄씨를구해줘] 2화. 김석탄은 누구인가

환경운동연합에 입사한 우리의 김석탄씨는 피켓 같은 액션 물품도 직접 수공업으로 만듭니다. 진작에 폐쇄되었어야 할 삼천포 화력 1호기 가동연장을 반대하기 위해 나선 김석탄씨가 말로만 듣던 그분들을 만났습니다.
*네이버 도전 만화에서 토요일마다 연재됩니다.  
[해양] 한국 원양어선, 선박에 어선원이 ’감금된‘ 시간 세계 1위, 해상 노동시간 세계 1위

얼마전 중국 원양어선에서 있었던 인권침해와 불법어업을 알렸습니다. 그런데 한국 원양어선에서도 중국 어선과 별반 다르지 않은 불법적인 행태를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평균 18시간 이상 노동, 폭행, 폭언, 낮은 임금, 비좁고 더러운 주거 환경, 부실한 식단 등….  2020년에 벌어지는 참상,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참여] 제15기 태양광 창업 스쿨

일시 : 2020. 6.20(토) 오전9시30분
장소 : 한신대 신학대학원 2304호 강의실
참가대상 : 태양에너지 및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모집인원 : 30명
참가비 : 1만원 (교재+점심 제공)
상담부스 운영 : 휴식 및 중식 시간 개별상담 진행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긴급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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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06/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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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79호

2020.05.11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79호
[해양] 중국 노예 노동선에서 사망한 3명의 외국인 선원, 모두 수장시켜

중국어선에서 젊은 인도네시아 청년들이 인권침해를 당하다 죽음에까지 이르렀다는 뉴스, 많이 보셨죠? 환경운동연합과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이 조사해 알려진 비극적 이야기였습니다.
이들의 시신은 그대로 바다에 수장되었습니다. 참지잡이 배였지만 지느러미를 얻기 위해 불법으로 많은 양의 상어를 잡아, 환자가 있어도 불법조업이 들킬까 염려되어 입항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긴급 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부산으로 들어온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긴급 모금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에너지기후] 해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금융기관 선정 시 탈석탄 선언 은행 우대

드디어 서울시교육청이 10조 원 대의 예산을 관리할 금융기관을 선정할 때, 석탄산업에 투자하지 않기로 선언한 은행을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교육청에 '탈석탄 금융기관'을 '금고 은행'으로 선정할 것을 요구해 왔는데요. 이에 서울시교육청이 응답한 것입니다.
부산, 대구, 강원도 제주 교육청이 새로운 금고 지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래세대 삶의 기반을 확장해주어야 할 교육청이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에너지기후] 천연동굴 훼손하는 삼척화력발전소 건설 중단하고 면밀한 동굴 조사해야

작년 2018년 8월, 삼척 포스 파워 1·2호기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부지에서 동굴이 발견되었습니다. 건설 전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지표조사'를 하게 되어있는데, 이 두가지 평가와 조사를 할 때 나타나지 않았던 천연동굴이 건설 중에 발견된 겁니다.

[에너지진짜뉴스Q&A] 코로나19와 기후위기가 관련이 있다고요?

코로나19로 인해 온실가스를 내뿜던 사람들의 경제 활동이 잠시 멈추자, 맑은 공기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이 돌아왔습니다. 모두가 코로나19의 역설을 느끼고 있는데요.
코로나19가 기후위기 시대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정책] 문재인 정부 출범 3주년 “안전 문제로 죽는 사람이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지난 29일, 이천 공사현장에서 38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잊을만하면 발생하는 화학 사고에 소중한 생명들을 잃고 있습니다. 7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재난·산재 피해 가족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문재인 정부 3주년에 맞춰 ‘안전한 나라를 위한 제안’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추모] ‘검은 민들레’와 『핵풍』의 환경운동가 故 박길래, 문승식님을 추모하며

4월 29일은 연탄공장 인근에 살다가 진폐증으로 숨진 박길래 선생의 20주기였습니다. 박길래 선생은 정부가 최초로 인정한 공해병 환자로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는 신념으로 공해의 무서움을 알렸습니다. 지난달 27일 문승식 전 환경산업기술원 환경산업지원단장께서 영면했습니다. 우리나라 저탄소 생활 실천 제도 마련의 산증인이시며 안면도 핵폐기장 반대 항쟁의 주역이었습니다.

박길래 선생과 문승식 전 본부장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이분들의 뜻을 이어받아 녹색 전환을 이루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해피빈 모금] 일본 방사능 식품으로부터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켜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 그곳에서 자란 농산물과 축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키기 위해 매년 일본 식품 방사능 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후쿠시마 방사능으로부터 우리 삶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힘을 더해주세요!
[시상식] 제8회 임길진환경상
올해 확고한 신념, 비전 그리고 행동으로 풀뿌리 환경운동을 실천한 환경상 수상자는 누구일까요?
환경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감동이 함께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4일 오후 6시
장소 : NPO지원센터 1층 '품다'
문의 : 환경운동연합 조직운영국 02-735-7060
*상황에 따라 시상식이 약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행복한 지구와 당신의 사랑을 선물하세요! 5월 한달, 사랑하는 이의 이름으로 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을 한 모든 분들께 고래 굿즈를 드립니다. 회원가입시 성명란에 본인의 이름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예) 김지구(본인)♡이환경(사랑하는 이)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월, 2020/05/1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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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69호

2020.03.02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69호
[나뭇잎 편지] 누구 탓은 좀 줄이고, 서로 위로하고 북돋울 말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산수유나무에 노란빛으로 꽃망울 매달린 것 보고 왔노라고 손님이 전하고 갑니다. 배웅하느라 대문 밖에 나갔더니 모란나무에도 새순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벌써! ‘아직 추운날 한두 번 있을텐데….’ ‘꽃이야 그럴 수 있다지만, 밖에 있는 작물이 걱정이지….’ 그런 이야기로 헤어집니다.
‘코로나19’ 낯선 바이러스의 내습으로 봄이 봄 같지 않습니다. 가슴에 가득 수심이 왔습니다. 사회가 우울증을 앓지 않을까 문득 걱정입니다. 누구 탓은 좀 줄이고, 서로 위로하고 북돋울 말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생활환경] 손 세정제, ‘살균’, ‘소독’, ‘항균’ 표시 광고 믿어도 되나요?

코로나 19로 손 세정제, 손 소독제, 마스크 등 개인위생용품 사재기와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손 세정제의 경우 '자주 사용해도 되는지', '손 씻기의 대체품이 될 수 있는지' 문의가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알아볼까요?
[도시공원일몰제] 우리동네 공원 지켜야 할 정부가 앞장서서 도시공원 실효를?

국토부가 ‘도시공원’ 중 정부 소유의 땅을 실효시킬 법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국가 소유의 땅은 국가가 나서서 공원으로 지켜줘야 하는 거 아닐까요? 
도시공원일몰제: 현재 전국 공원 중 53%(4,421개)가 행정상 공원이 아닙니다. 1999년 헌법재판소에서 대책을 마련하라는 20년의 기간을 주었는데, 그동안 정부가 공원으로 매입하지 않아, 7월 1일 이 공원들이 바로 해제됩니다. 공원이 해제되면 그 땅의 주인인 국가 또는 개인이 공원 이용을 막을 수 있게 됩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외면하는 지원 제도, 부실한 피해자구제법 개정하라

20대 국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에 속이 타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가습기살균제 참사로 10여 년을 훌쩍 넘긴 오늘도 아파하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입니다. 국회는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건가요?

[가습기살균제] 코로나19에도 국회 정문을 찾은 이유

최주완(66)씨와 정미란 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국 국장이 국회 정문 앞을 찾았습니다. 최주완씨는 지난 2008년 아내를 먼저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아내를 그리워하는 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해양] 사조산업 EEZ 불법어업, 정부는 원양어업 투명성 강화해야

수산업계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조참치로 유명한 사조산업 '오룡721호'가 불법어업으로 기소됐습니다.
홍진실업(주)의 남극 불법어획으로 우리나라가 작년에 예비불법어업국에 지정된 적이 있는데요. 조기 해제를 위해 급하게 조업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원양산업발전법을 개정했었죠. 이에 예비불법어업국에서 조기 해제됐었는데, 해제 1달이 안되어 태평양에서 불법어업을 하다가 또 적발된 겁니다.

[#에너지진짜뉴스] 원전 때문에 암에 걸리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경주 월성원전 앞 주민들(어린아이 포함) 소변에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검출되었습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전기가 원전 주변 주민들의 눈물은 아니었을까요?
원전에서 만든 전기, 사실 너무 비싼 전기입니다. 이 사실을 알면 그동안 너무 값싸게 썼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얼마나 비싼 전기인지 #에너지진짜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1993년생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은 국내외 생명의 현장에서 전국 54개 지역조직과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를 만들어갈 에너지 기후 분야미디어 분야의 동료 활동가를 찾고 있습니다.
함께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당신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1차 서류마감: 3월 20일 자정까지
2차 면접: 3월 25일
제8회 임길진 환경상 후보자 공모
확고한 신념, 비전 그리고 행동으로 풀뿌리 환경운동을 실천하는 주인공을 찾습니다.
접수 및 추천방법: 이 상의 취지에 동의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누구라도 추천 또는 자천 가능/ 양식은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접수 마감: 2020. 3.6. (금)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안내 보기'에서 확인
나/의/지/구/를/구/해/줘!
나지구 챌린지
매주 미션 수행 사진을 #나지구챌린지 태그와 함께 본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후 친구 두 명을 태그(@친구ID)해주세요! 미션 완료 후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해당 게시물을 찾아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시면 끝! 우수 참여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투명한 화학제품을 원할 때
화 원
 
세탁제, 탈취제, 광택제, 위생용품 등 ‘생활화학제품’을 구매할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시나요? 제품 뒷면의 성분 표시를 봐도 안전성을 판단하기 어려우셨죠? 생활화학제품 구매 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성분 공개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화원'에서 확인하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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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3/0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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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78호

2020.05.04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78호
[가정의달 특집] 사랑한다면 이런 선물 조심하세요!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성년의날. 기념일이 참 많죠? 사랑한다면 이런 선물은 피하는 게 어떨까요? 기분좋게 선물도 하고, 환경과 건강도 지키는 좋은 방법!
[자원순환]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구매한 당신이 꼭 확인해야 할 ‘이것’!

선물을 사면 꼭 딸려오는 '이것'이 있습니다. 2018년 녹색소비자연대의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의 64%가 '이것'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다고 답했습니다.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해양] 크릴 영양제 때문에 굶어 죽는 남극 생물?

지난 40년간 기후변화와 크릴 조업 때문에 70%의 크릴이 줄었습니다. 크릴은 남극 생태계 먹이사슬의 기본이 되는 아주 중요한 생명체입니다. 그런데 최근 1~2년 사이 크릴 오일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급기야 남극 생물들이 위기에 처했다는 슬픈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슬기로운 집콕생활

[가정의달 특집] 생태 감수성 깨워주는 환경 그림책 7권

집에만 있어 답답해하는 아이들에게 TV 보다 그림책 어떨까요? 아이들과 함께 또는 어르니가 되어버린 나 혼자 읽어봐도 좋은 그림책 7권을 추천합니다!

[가정의달 특집] 긴 연휴 가족과 함께 방구석 환경 영화 7편

5월 첫주는 휴가를 사용하면 긴 연휴를 누릴 수 있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갈 곳이 없어 고민이시라면 이번 연휴는 가족과 또는 혼자 영화의 세계로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시민참여]  지구를 위한 발걸음, *랜선* 골목길 플로킹

4월 22일 지구의날을 기념하여 25일 토요일 아침 *랜선* 골목길 플로킹을 시민과 함께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장기간 방콕으로 답답하셨던 시민분들이 가족, 친구, 반려견과 함께 골목길을 산책하며 플로킹(걸으며 쓰레기줍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유지하면서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챙기고, 보람도 얻는 무려 1석 4조의 활동이었는데요. 이번 연휴에 멀리 떠나지 못해 아쉽다면 골목길 플로킹 어떠세요?
활동 소식

[#에너지진짜뉴스_ 노동절 특집] 기후위기는 노동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기후위기는 노동자의 건강, 고용 문제와 직결된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노동 현장이 야외인 곳의 노동자들에게 기후위기는 피부로 직접 와닿는 문제입니다. 이 노동자는 바로 나, 가족, 이웃의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기후위기를 못 본 척 할 수 없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로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에너지진짜뉴스 Q&A에서 짚어 보았습니다.
[해양] 고래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거대한 크기와 신비로운 모습의 고래, 고래의 존재가 기후변화도 늦춰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래는 일생동안 평균 33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또한 고래의 똥에는 인과 철 성분이 많아 식물성 플랑크톤이 잘 자라게 하고, 이 식물성 플랑크톤은 광합성을 하며 활발히 번식해 대기 중 탄소의 약 40%를 흡수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블리스에서 고래 디자인을 넣은 티셔츠, 모자, 양말, 마스크를 만들었습니다. 수익금의 일부가 고래를 지키는 환경운동연합 해양 활동에 기부되니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랍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해피빈 모금] 일본 방사능 식품으로부터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켜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 그곳에서 자란 농산물과 축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키기 위해 매년 일본 식품 방사능 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후쿠시마 방사능으로부터 우리 삶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힘을 더해주세요!

사랑하는 이에게 행복한 지구와 당신의 사랑을 선물하세요! 5월 한달, 사랑하는 이의 이름으로 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을 한 모든 분들께 고래 굿즈를 드립니다. 회원가입시 성명란에 본인의 이름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예) 김지구(본인)♡이환경(사랑하는 이)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금, 2020/05/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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