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모집]녹색교육센터 (7/4)
※ 활동 참가 시, 필수적으로 개인 마스크 착용과 개인 용품 사용하셔야 합니다.
※ 활동 참가 시, 필수적으로 개인 마스크 착용과 개인 용품 사용하셔야 합니다.
“지구는 내가 죽기 전에 기후 변화로 망할 거 같아.” 어느 늦은 밤 세 명의 친구가 오랜만에 모여 앉아 직접 만든 요리와 함께 기분 좋게 취해가던 중이었다. 이들은 예전에 같은 ‘환경 컨설팅’ 회사에 다니면서 알게 된 사이로, 이제는 각자의 길을 찾아 그 회사를 떠났지만 종종 만나는 술친구가 되었다. 나의 자조적인 말 한마디가 불씨가 되어 우리는 전에 […]
2019년 6월과 11월, 그리고 2020년 10월 벌써, 세 번째 새친구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새들에게 다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활동 참여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줄어드는 사망률에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이번 세 번째 참여를 하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새들의 처참한 현장을 못 보게 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참여 할 때마다 발견되었던 새들의 충돌 자국과 사체들..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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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은 처음입니다만 안백린 셰프와 함께하는 비건 요리 클래스 모집 채식은 기후위기 대응의 히든카드! ‘녹색은 처음입니다만’ 마지막 시간에는 기후위기를 늦추는, 내 몸과 입이 즐거운 비건 요리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채식 한 그릇>에서는 일상에서 손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 보고 기후위기&채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퀴즈 타임도 있을 예정! 언제? 11월 9일(월) 19~22시어디서? 서초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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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년간 남과 북이 서로 총부리를 겨누는 동안 비무장지대 주변의 물줄기는 자연습지를 만들고, 새는 자유로이 남과 북을 넘나들었습니다. 그렇게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아 생태계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그 곳은, 세계적으로 단위면적당 지뢰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히는 뼈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전쟁이 지나가고 남은 공간은 그 상처와 환경문제를 고스란히 품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하나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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