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5일. 보성여고 학생 4명이 박물관에 방문하여 “우리 속의 일제 잔재” 패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2월5일. 일본에서 ‘나가노 평화를 생각하는 시민모임’ 8명이 박물관에 방문했다. 1층 돌모루 홀에서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2월5일. 일본에서 방문한 ‘나가노 평화를 생각하는 시민모임’ 8명.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간담회 후 박물관 해설 안내를 했다.▲ 2월11일. 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이 임시휴관에 들어갔지만 사전에 예약된 단체관람은 일정대로 진행되었다. 메이지 가쿠인 대학 단체 관람차 방문했다. 연구소의 노기 카오리 선임연구원이 안내했다.▲ 2월14일. 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자 하야시 히로후미 교수와 간토가쿠인대학 학생들이 박물관을 방문했다.▲ 2월14일. 방문한 하야시 히로후미 교수와 간토가쿠인대학 학생들을 김진희씨가 해설, 안내했다.▲ 2월14일. 게이센여학원-경희대 한일학생교류 24명이 박물관에 방문했다. 게이센여학원 학생은 16명, 경희대 학생은 8명이었다.▲ 2월14일. 방문한 게이센여학원-경희대 한일학생교류 24명이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의 해설을 들으며 관람했다.▲ 2월19일. 일본주오대학 학생 13명이 박물관에 방문해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안내했다.▲ 2월21일. ‘한일평화교류캠프’로 방문한 한일 청년 20명이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의 안내로 박물관을 관람했다.▲ 3월1일. 3.1절을 맞아 일본의 평화헌법 9조를 수호하는 모임 “PEACE NIGHT 9”의 일본청년들과 “더불어숲평화청년회” 한국청년들이 역사를 함께 배우는 교류모임으로 박물관을 방문했다.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이희자 대표님과 기념 촬영.▲ 3월1일. 일본의 평화헌법 9조를 수호하는 모임 “PEACE NIGHT 9”의 일본청년, “더불어숲평화청년회” 한국청년들이 역사를 함께 배우는 교류모임으로 방문한 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6월11일. 서울여대 사학과 문동석 교수 및 학생 12명이 박물관학 수업으로 코로나로 휴관 후 재관한 식민지역사박물관을 방문했다.▲ 6월11일, 서울여대 문동석 교수와 학생 12명이 김승은 학예실장과 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6월19일. 공공보건의료노조 16명이 박물관을 방문했다. 김승은 학예실장의 강연을 들었다.▲ 6월19일. 공공보건의료노조 16명은 노기 카오리 선임연구원의 안내로 박물관을 관람했다.▲ 6월19일. 방문한 공공보건의료노조 16인은 권시용 선임연구원의 효창원 안내, 노기 카오리 선임연구원의 박물관 안내, 김승은 학예실장의 강의를 듣고 1층 돌모루홀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 제13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상근자들이 방문하시는 손님들을 맞고 있다▲ 사회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임종국 선생과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묵념▲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축사하는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영상으로 축사하는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경과 보고하는 이민우 운영위원장▲ 심사경위를 발표하는 윤경로 심사위원장▲ 학술부문 수상자인 메이지가쿠인대 정영환 교수와 장병화 회장▲ 언론부문 수상자인 KBS 탐사보도부 ‘밀정’ 제작팀과 장병화 회장▲ 특병상을 수상한 故노동은 교수의 아들 노관수씨와 장병화 회장▲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정영환 교수▲ 수상소감을 대표로 발표하는 ‘밀정’ 팀의 이재석 기자▲ 수상소감을 말하는 노동은 교수의 아들 노관수씨▲ 시상식을 준비해준 기념사업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임종국 선생의 동생 임경화 선생과 사위▲ 마무리 인사를 전하는 함세웅 이사장▲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정영환 수상자 가족과 윤경로 심사위원장▲ KBS 탐사보도국 ‘밀정’팀의 단체사진▲ 정영환 교수 부부▲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노동은 교수 가족들과 윤경로 심사위원장▲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들
▲ 3번째 강연 시작전 김세호PD가 화면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현장 수강생 출석체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과 학예실에서 업무들 돕고 있는 후루하시 요시키님.▲ 강연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이동기 교수가 강연을 준비중이다.▲ 3강 시작 전에 온라인에 유투브 채널 “박물관은 뭐하니” 영상을 송출했다.▲ 강연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3강을 시작하기 위해 김승은 실장이 이동기 교수를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자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에 집중하는 현장 수강생들▲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후 질의응답 시간▲ 3강을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있는 이동기 교수▲ 3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 후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사진▲ 4강 시작 전에 김승은 학예실장과 임무성 교육위원이 리허설을 진행중이다.▲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참고도서인 <난민, 난민화되는 삶>▲ 4강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강사인 인권운동사랑방의 미류 상임활동가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 강연을 시작하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일본의 혐한시위를 보며 강연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본격적인 질의응답 시간▲ 현장 수강생의 질문을 듣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온라인 수강생의 질문을 정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 4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강연 후 책에 사인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종료 후 미류 활동가와 연구소 상근자들이 가진 뒷풀이 현장
▲ 6월 19일 토요일 오후1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6월 후원회원 초대의 날 행사를 시작했다. 참석한 전병철 후원회원과 자녀 전주영양과 정승호군▲ 참석한 후원회원들은 체온체크 후 효창원 답사를 시작했다.▲ 오후 1시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모여 효창원 답사를 시작했다.
▲ 백범김구 묘역으로 이동하여 답사를 시작했다.
▲ 답사를 시작하며 먼저 백범김구 선생에 대한 묵념을 했다.
▲ 묘역 옆 그늘로 이동해 방학진 기획실장이 백범의 정신과 효창원의 유래등을 설명했다.▲ 답사 내내 스피커를 목에 걸고 함께 한 전승호군▲ 백범김구 묘역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삼의사묘역, 우측부터 백정기, 윤봉길, 이봉창, 안중근(허묘) 묘소가 있다.▲ 삼의사묘역에서도 묵념으로 시작했다.▲ 답사 현장 촬영을 영상팀 최하연님이 맡아주었다.
▲ 임정요인묘역, 이동녕, 조성환, 차이석의 유해가 안장되어 잇는 묘소. 여기서도 묵념으로 시작했다.▲ 1부 효창원 답사를 마치고, 2부 식민지역사박물관 관람을 위해 박물관으로 이동했다. 인원 관계상 2팀으로 나누어 차례로 관람을 했다.▲ 첫번째 팀 박물관 관람 안내는 학예실 최우현 연구원이 맡아주었다.
▲ 1, 2부의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동안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총 30분의 후원회원과 가족(지인)이 참석해주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계속 후원회원 초대의 날 행사를 준비해서 후원회원들을 만나는 노력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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