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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찾은 사람들(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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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식민지역사박물관을 찾은 사람들(20.1~20.6)

admin | 월, 2020/06/22- 21:49

▲ 2월5일. 보성여고 학생 4명이 박물관에 방문하여 “우리 속의 일제 잔재” 패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 2월5일. 일본에서 ‘나가노 평화를 생각하는 시민모임’ 8명이 박물관에 방문했다. 1층 돌모루 홀에서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 2월5일. 일본에서 방문한 ‘나가노 평화를 생각하는 시민모임’ 8명.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간담회 후 박물관 해설 안내를 했다.
▲ 2월11일. 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이 임시휴관에 들어갔지만 사전에 예약된 단체관람은 일정대로 진행되었다. 메이지 가쿠인 대학 단체 관람차 방문했다. 연구소의 노기 카오리 선임연구원이 안내했다.
▲ 2월14일. 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자 하야시 히로후미 교수와 간토가쿠인대학 학생들이 박물관을 방문했다.
▲ 2월14일. 방문한 하야시 히로후미 교수와 간토가쿠인대학 학생들을 김진희씨가 해설, 안내했다.
▲ 2월14일. 게이센여학원-경희대 한일학생교류 24명이 박물관에 방문했다. 게이센여학원 학생은 16명, 경희대 학생은 8명이었다.
▲ 2월14일. 방문한 게이센여학원-경희대 한일학생교류 24명이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의 해설을 들으며 관람했다.
▲ 2월19일. 일본주오대학 학생 13명이 박물관에 방문해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안내했다.
▲ 2월21일. ‘한일평화교류캠프’로 방문한 한일 청년 20명이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의 안내로 박물관을 관람했다.
▲ 3월1일. 3.1절을 맞아 일본의 평화헌법 9조를 수호하는 모임 “PEACE NIGHT 9”의 일본청년들과 “더불어숲평화청년회” 한국청년들이 역사를 함께 배우는 교류모임으로 박물관을 방문했다.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이희자 대표님과 기념 촬영.
▲ 3월1일. 일본의 평화헌법 9조를 수호하는 모임 “PEACE NIGHT 9”의 일본청년, “더불어숲평화청년회” 한국청년들이 역사를 함께 배우는 교류모임으로 방문한 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 6월11일. 서울여대 사학과 문동석 교수 및 학생 12명이 박물관학 수업으로 코로나로 휴관 후 재관한 식민지역사박물관을 방문했다.
▲ 6월11일, 서울여대 문동석 교수와 학생 12명이 김승은 학예실장과 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 6월19일. 공공보건의료노조 16명이 박물관을 방문했다. 김승은 학예실장의 강연을 들었다.
▲ 6월19일. 공공보건의료노조 16명은 노기 카오리 선임연구원의 안내로 박물관을 관람했다.
▲ 6월19일. 방문한 공공보건의료노조 16인은 권시용 선임연구원의 효창원 안내, 노기 카오리 선임연구원의 박물관 안내, 김승은 학예실장의 강의를 듣고 1층 돌모루홀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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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억하라,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하라> 개막식(7.16)

화, 2021/08/24-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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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기념관과 민족문제연구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시와 강북구 후원으로 1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항일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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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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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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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의정 비문에 의하면 광저우꼬뮌 당시 희생된 조선인 혁명가들이 약 15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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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8/2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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