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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후기] 터치포굿의 ‘코알라 에이드’, 호주산불 모금 지구의 벗 한국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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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후기] 터치포굿의 ‘코알라 에이드’, 호주산불 모금 지구의 벗 한국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셨습니다!

admin | 수, 2020/06/17- 19:42

[caption id="attachment_207812" align="aligncenter" width="600"] 코알라에이드 담요[/caption]

 

터치포굿(touch4good)이 '코알라 에이드' 캠페인으로  발생한 수익으로 호주 산불 피해 야생 동물을 돕기 위해 지구의 벗 한국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터치포굿은 사용 후 버려진 페트병으로 만들어 낸 업사이클링 소재로 호주의 상징인 코알라를 무릎담요에 디자인하여 판매하는  '코알라 에이드' 캠페인을  지금도 계속 진행중입니다.  귀여운 코알라 담요를 입양하면 지구의 벗 호주를 통해 더 많은 호주 산불 피해 야생 동물을 돌보는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지구의 벗 한국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신 터치포굿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환경과 생명을 위한 활동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생태보전 활동 뿐만 아니라  지구 생명들의 삶을 보호하는 활동에 계속해서 힘쓸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터치포굿, 감사합니다!

터치포굿 코알라에이드 담요 링크 https://touch4good.com/product/untitled-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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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해야하는 산책, 끌려다니지 않고 여유롭고 평화롭게 하고싶다!
댕댕이에게 산책은 아주 중요해요.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사회화에 도움이 되고.. 그래서 우리는 모두 매일 댕댕이들과 산책을 나갑니다. 하지만 이게 산책인지 달리기인지 경보 대회에 나온건지 헷갈릴 정도로 끌려다니는 산책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요? 전문 트레이너에게 걸으면서 산책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을 배우고 평화롭게 산책 할 수 있는 연습을 함께 해보아요. 반려인의 어깨 건강도 소중하니까요.

댕댕이들의 발과 바다 동물의 목숨을 위험하게 하는 길 위의 쓰레기
산책하다보면 길위에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를 많이 보게 되요. 그 쓰레기들에 댕댕이들의 발이 다치기도 하는데요, 이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가 바다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목숨도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이 플라스틱 쓰레기들이에요. 일회용 플라스틱 음료병은 전 세계에서 1분에 100만 개가 소비될 정도로 무의식적으로 많이 쓰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1인당 플라스틱 연간 사용량이 132.7kg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길에 무심코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바다로 흘러가게 되고 이 쓰레기들이 많은 해양생물들의 생명을 위험하게 만들고 있어요. 해양 쓰레기의 80%가 육지에서 왔다고 해요. 이러다간 2050년경엔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더 많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매일 산책하며 댕댕이와 나, 바다 동물의 건강을 함께 지켜요
이왕 댕댕이들과 매일 해야하는 산책, 혼자 보다는 다함께 모여 걸을 수 있는 산책 방법을 배우고 걸어가는 길위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면서 댕댕이와 나의 건강, 지구의 건강을 동시에 지키면 참 멋질 것 같다는 생각을 환경운동연합이 기특하게도 한 것이죠. 그리고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던 트레이너님과 우리동생(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에서 흔쾌히 함께 해주기로 하셨어요. 자 이제 여러분들의 차례예요. 댕댕이와 나, 바다 동물의 건강을 함께 지킬 수 있는 댕댕 플로킹 활동에 함께 해주실꺼죠?

                                                                                     참여하기 PC ->                                                   참여하기 모바일 ->  

 

 

 

수, 2019/11/1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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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6/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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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산업 EEZ 불법어업, 정부는 원양어업 투명성 강화해야

 

지난 23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마셜제도 수산국은 관할수역 내 불법어업을 자행한 사조산업 ‘오룡721호’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국제법과 국내법으로 엄중하게 금지하고 있는 관할 금지 수역 무허가 침범 조업이 이유다. 이번 불법어업은 정부가 지난달 미국에서 지정한 예비불법어업국에서 조기 해제됐다고 선언한 지 한 달도 안 돼 보도됐다.

우리나라는 작년 9월 미국으로부터 예비불법어업국으로 재지정되는 오명을 얻었다. 우리나라 원양어선 ‘서던오션호’와 ‘홍진701호’는 2017년 남극 수역에서 보전조치 위반으로 국제사회의 눈총을 산 것이다. 당시 우리 정부의 감싸기식 행정처리가 문제를 키웠다. 2013년 역시 미국과 유럽연합의 예비불법어업국 지정으로 망신을 산 바 있다.

정부는 2013년과 2019년 불법어업국가 낙인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업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원양산업발전법을 개정했다. 두 차례 모두 불법 어선에 대한 감시와 처벌을 강화하여 불법어업국 지정을 막으려는 시도였다. 해양수산부는 법 개정 이후 4개월 만인 지난 1월, 예비불법어업국에서 조기 지정 해제됐다고 보도했지만, 오룡721호가 보도 약 열흘 뒤부터 마셜제도 관할수역에서 불법으로 조업한 것이다. 예비불법어업국 지정해제를 견인했다고 평가받는 원양산업발전법 개정 및 조업감시시스템 강화가 실질적으로 업계의 불법어업 관행을 개선하는 데는 못 미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사조산업 오룡721호가 마셜제도 관할수역을 침범해 조업한 본 사건은 우리나라 원양산업발전법은 물론, 국제수산기구와 국제법에서 엄격히 금지한 매우 중대한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 국제법과 국내법 모두 한 국가의 관할수역을 허가 없이 침범해 조업한 불법어업에 대해서는 최고 수준의 처벌을 부과하고 있다. 사조산업 측은 해당 선박이 다른 기준선을 따라 조업하고 있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이지만, 한국 원양산업의 역사를 이끌었다고 자부하는 2대 대형 선사의 위상에 걸맞지 않은 변명이다.

사조산업은 이미 몇 차례 우리 원양산업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전적이 있다. 가령, 2014년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해 선원 53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501오룡호 침몰사고가 대표적으로, 우리 법원은 지난 14일, 6년 만에 유죄선고를 내렸다. 선사의 욕심이 빚어낸 사고로 선사 임직원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내려진 것이다. 국제사회에서는 개별 선박이 행한 불법어업의 책임을 그 선박이 속한 기국에 묻고, 자국의 어선 통제가 불가능한 국가를 불법어업국으로 간주하는 관행이 있다. 불법어업국으로 지정된 국가는 국가인지도 하락과 함께 수출 불이익 등 실질적인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그만큼 각 선사의 책임이 막중하므로 사조산업과 같은 대형 선사는 환골탈태의 자세로 IUU근절에 앞장서는 모범을 보여도 모자란 상황이다.

정부는 오룡721호 사건을 계기로 조업감시시스템을 재점검해야 한다. 마셜제도 수산국은 어선모니터링시스템(VMS) 기록을 통해 사조산업의 오룡721호를 기소했다. 365일 24시간 감시체계를 갖춘 한국의 원양선박 조업감시시스템이 불법어업의 사전 예방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우리 선박이 무려 일주일가량 불법조업을 계속한 일이 사전에 차단되었을 것이다. 한국 선박이 또다시 IUU어업을 자행한 것으로 기록되는 일이 없도록, 실시간 감시 시스템이 실질적 예방 효과를 담보할 수 있는 개선책이 시급하다.

국제사회는 불법비보고·비규제(IUU)어업을 근절하기 위해 기국에 투명성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어업 투명성 강화 등을 위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연안국 어업허가 사항 등을 공개하면 보다 책임 있는 조업을 유도할 것이고, 시민사회의 자발적 모니터링도 가능해진다.

이번 오룡721호 불법 어업 사건은, IUU 어업 근절에 우리 원양업계와 정부의 역량을 증명하기 위한 중요한 시험대가 됐다.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는 이제 한국 원양업계와 정부의 불법어업근절 의지뿐만 아니라,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감시와 처벌이 어떻게 이행되고 개선될 것인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공익법센터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재단(EJF)

목, 2020/02/27-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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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클럽 생태평화여행(파주)

                                                                                                                                                                     2017. 2. 11.                                           회화나무클럽 생태평화여행(파주)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Tb1Trqxsc2E[/embedyt]    https://www.youtube.com/edit?video_id=Tb1Trqxsc2E&video_referrer=watch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Tb1Trqxsc2E[/embedyt]   https://youtu.be/yIIJNkIvMmY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근처, 사직공원에서 출발한 버스가 회화나무 클럽 회원들을 태우고 열심히 자유로를 달려 북쪽으로 올라갑니다. 왼쪽 차창으로 한강 하구의 넓고 환한 갯벌이 펼쳐졌습니다.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고 강물이 흘러 서해 바다에 이르는 풍경을 보며 습지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막히지 않은 하구이고 신곡수중보를 기점으로 하는 장항습지는 높은 생물다양성을 갖고 있어 환경부가 지정한 습지보전구역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고라니가 뛰어놀고 버드나무 군락지에 말똥게가 살고 있는 소중한 곳이라고 합니다. 교하지구의 성동습지는 멸종위기종인 개리가 먹이활동을 하러 찾아오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주로 큰기러기와 청둥오리들을 차창으로 보며 두루미를 보기위해 북쪽을 향해 올라갔습니다. KakaoTalk_20170214_093207498                                                                         빙애여울과 두루미 이야기 두루미는 단정학 혹은 그냥 학이라고 부르는 우아한 새입니다. 뚜루뚜루 하고 우는 소리가 4키로 밖까지 들리는데, 두루미라는 이름도 울음소리 때문에 지어졌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오는 새들 가운데 키도 몸집도 가장 큰데 흰색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은 듯한 모습이 우리 민족에게 특히 정겨운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새입니다. 임진강 상류에는 빙애여울이 있어서 천적을 피해 쉬고 먹고 잘 수 있기에 파주지역의 논이나 하천에서 두루미를 볼 수 있습니다. 얼지 않는 빙애여울에 먹이가 많고 파주지역에서 율무나 콩을 재배하기에 특히 두루미 먹이가 많다는 이야기도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지자체에서 홍수조절을 하겠다고 군남댐을 만들거나 여차하면 강의 모래를 걷어내는 준설계획을 세우는 바람에 두루미 서식환경이 나빠질까봐 환경단체는 두루미 서식지 보호를 위해 긴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환경운동연합의 문제제기로 군남댐의 물을 빼게 했고 빙애여울에 두루미가 오히려 늘어나는 성과도 거두었다고 합니다.  KakaoTalk_20170211_223426709 OLYMPUS DIGITAL CAMERA                                                                  도라산전망대에서 평화를 생각하다. <철따라 새보기> 프로그램의 하나로 기획된 두루미 탐조는 파주지역의 비무장지대를 여행하면서 박평수 습지위원회 위원님의 안내로 진행되었습니다. 민간인통제구역에 들어선 만큼 ‘평화통일 관광’도 겸했지요. 도라산 전망대에 들러 남과 북이 대치된 상황이 ‘정권의 철학’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평화와 통일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도라산역에서는 북한과 맞닿은 곳을 바라보면서 통일이 되면 철로가 중국을 지나 러시아, 유럽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상상을 했습니다. 최종 목적지인 초평도로 가는 길에 버스에 탄 일행은 논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재두루미 가족을 세 차례 만났습니다. 세 마리, 네 마리 가족단위로 논에서 먹이를 먹는 모습이었습니다. 두루미는 10월에 북쪽 러시아 지역에서 겨울을 나러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두루미들은 습지와 논을 오가며 부지런히 먹이를 먹고 날아갈 힘을 비축한 뒤에, 4월에 북쪽으로 날아갑니다. 좀 더 먹이가 많고 영역이 넓은 곳에서 짝짓고 알 낳고 새끼를 길러 우리나라로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두루미는 성장하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서 우리나라로 돌아왔을 때 이미 성조의 키와 유조의 키가 같고 어린 새는 다만 색깔이 선명하지 않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논두렁에 있는 독수리 두 마리를 자세히 관찰하기도 했는데 우리나라에 오는 독수리는 살아있는 생물을 잡아먹는 게 아니라 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기 때문에 겨울을 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서식지가 파괴되어 야생생물이 많이 줄어든 만큼 사냥을 않고 죽은 생물만 찾아 먹으려니 독수리의 먹이가 부족한 것입니다. 크고 용맹 해 보이는 독수리가 까치보다 싸움을 못하고 배고프게 살면서 사람들이 주는 먹이에 의존해 살아간다고 하니, 과거의 파괴되지 않은 자연에 맞추어 진화했지만 이제는 멸종위기에 놓인 독수리가 딱해보였습니다. 통일촌의 부녀회 식당에서 맛난 점심을 먹은 뒤에 ‘회화나무 클럽’ 회원들은 초평도 탐조대로 올라가 새를 관찰했습니다. KakaoTalk_20170211_221536614                                                                 초평도에서 다양한 새를 관찰하다     초평도는 버들 군락이 가득히 퍼져있는 경관이 아름다운 습지였습니다. 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햇살이 따뜻하고 공기가 맑아 새를 관찰하기에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재두루미 한 가족이 강가에서 여유 있게 먹이 활동을 하는 동안 삵이 바위 뒤에서 노리고 있는 진귀한 모습도 관찰하고, 햇살에 반짝이는 물결을 따라 바람에 밀려가기도 하면서 물위에 떠있는 오리류를 관찰했습니다. 주로 청둥오리가 많았지만 쇠오리와 가창오리가 섞여있어서 관찰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다른 쪽 강변에서는 원앙 두 쌍이 물가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수컷 원앙의 화려한 깃을 보면서 왜 ‘원앙처럼 정답게 살라’고 연인들에게 말하면 바람피우라는 소리인지도 이야기했습니다. 강가의 논이나 덤불숲에는 까마귀와 물까치, 붉은머리오목눈이, 참새들이 많았습니다. 장재연대표님이 흰꼬리수리를 보았다고 해서 일행들이 열심히 흰꼬리수리를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멀리 백로 종류가 보여서 겨울에 관찰하게 되는 백로는 대부분이 ‘대백로’라는 설명도 들었습니다. 초평도가 보이는 탐조대에서 꽤 오래 새를 관찰한 일행은 차를 타고 다시 초평도가 멀리 보이는 장산전망대로 와서 경관을 관찰했습니다.KakaoTalk_20170211_223312326                             멈추어 바라본 힘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기를…… KakaoTalk_20170214_090840012 장산전망대에서 바라보니, 하구에 가까워지면서 초평도를 가운데에 두고 임진강이 샛강하나와 본류로 나뉘어 흐르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특히 썰물과 밀물이 드나들면서 만든 ‘부빙’(바닷물이 얼고 뒤집어지고를 반복해 얼음들이 갯벌의 뻘흙 색을 띄고 있다) 이 독특한 풍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염형철사무총장님은 초평도 전체를 준설하는 계획이 있었다거나 댐을 만들거나 하는 개발 계획이 ‘치수’라는 명목으로 계속 세워졌고 그때마다 환경운동연합이 나서서 막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돌이켜보면 2016년에도 환경운동연합은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월성핵발전소 재가동을 중지시키는 큰일을 해내었고(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허가 무효소송 승소판결) 촛불집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박근혜정권과 재벌의 개발계획을 막아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2017년에도 바쁘고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겠지요. ‘새를 보러 온 여행’에서 잠시 쉼표를 찍 듯이 쉴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켜낸 아름다움에 취해, 새들이 날고 헤엄치는 강가의 풍경에 취해, 한참동안 바라보고 행복한 감정에 푹 젖어들었습니다. 잠시 멈추어 바라본 그 풍경과 새들이 우리에게 힘을 주기를, 힘내서 다시 나아가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 성실(어린이책 작가, 환경운동연합 회원)
수, 2017/02/1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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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2일, 카이스트 어린이집에서 ‘아나바다 시장’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껴 쓸 수 있을까? ‍?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친구들은 담임 선생님과 함께 자꾸 발생하는 종이 쓰레기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고민 끝에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해솔반 친구들은 먼저 남극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얼음이 녹아 살기 힘든 북극곰과? 펭귄을?위해,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며 친구들과 함께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포스터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요?'포스터를 다른 반 친구들과 동생들을 위해 설명하고 멋진 아동극을 통해 환경 보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시장' 해솔반 친구들은 지구와 환경을 위해 버려지는 재활용품들을 모아 놀이했습니다. 또한 재활용품 외에도 아직 사용할 수 있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져와 필요한 사람이 다시 쓸 수 있도록 아나바다 시장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은 '아나바다 시장'에 참여한 이후 종이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을 생활화하였습니다. 더불어 물을 절약하는 습관까지 들였다고 해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친구들은 '아나바다 시장'을 통해 발생한 판매 금액 618,62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쓰레기와 지구, 북극곰과 펭귄에 대해 공부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카이스트 어린이집 해솔반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지구가 더 이상 뜨겁지 않을 수 있도록, 북극곰과 펭귄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 2024/02/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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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8일, 함양 안의초등학교에서 ‘안의 교육공동체 바자회’를 통한 모금액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모두가 함께한 '안의 교육공동체 바자회' ‍? 안의초등학교 학생자치회는 학생들 모두와 교직원, 학부모, 주민분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의 교육공동체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장기자랑 공연에서 각자 준비한 멋진 끼를 자랑하기도 하고 시장 체험과 먹거리 장터 체험을 통해 다양한 추억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놀이공원 게임, 경품 추첨 등으로 '안의 교육공동체바자회'가 열리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바자회에서 모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주민분들까지 참여해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기부하고 싶어요! ? 안의초등학교 학생들은 12월 18일 안의 공동체가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안의 교육공동체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모금액 405,20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직접 준비한 공연으로 무대를 빛내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바자회를 열어 마음을 나누는 안의초등학교 학생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안의초등학교 학생들의 응원을 기억하며 지구 위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 2024/01/0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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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20787-56a6-4785-a1b8-3aabf14f1120 환경운동연합의 자원활동가로 함께하고, 지금은 유학중인 송도현 님이, 텀블벅(펀딩사이트)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과 보자기를 제작 판매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 주었습니다. 3e9c254b-b35c-4349-b5e7-6779f710102c 특히 환경운동연합을 위해서는, 지구에 울창한 숲이 되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무 도안을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tumblbug.com/donystree  
목, 2017/10/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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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3일, 세종특별자치시 해밀초등학교에서 나눔장터 수익금을 모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해밀초등학교 3,4학년군 학생들은 지구 환경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2학기에 '생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여러 프로젝트 중 '나눔장터'를 통해 모이는 수익금은 환경단체에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하는데요! ?  '나눔장터'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물품들을 가져와 판매하였고, 이렇게 모인 336,430원 수익금 전액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   학생들은 물건 재활용을 위한 '나눔장터' 외에도  지구 멸종 위기 동물 살펴보기 ? , 양말목 컵받침 만들기 ?, 물 절약송 만들기 ?, 생태 관련 피켓 들고 퍼레이드 하기 ?️, 쓰레기 줍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익히기 ? 등 다양한 생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구를 지키기 위한 멋진 활동들을 이어나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구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해밀초등학교 3,4학년군' 학생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목, 2022/12/0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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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기부금영수증안내

2017기부금영수증안내 2017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사랑하는 회원님. 고맙습니다. 회원님 덕분에 올해도 쉬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회원회비와 후원자 기부금을 통한 시민재정을 바탕으로 생명. 평화. 생태. 참여의 길을 담대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돌보며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앞장설 수 있도록 가장 오래 동행해 주시면서, 가장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시는 회원님은 환경운동연합의 가장 큰 자랑이십니다. ■ 기부금영수증 발급 대상 : 2017년 01부터 2017년  12월까지  후원회비, 후원금, 물품후원을 하신 회원 및 후원자님 ■ 발급 방법 (종이낭비와 발송비용절감을 위해 우편발송을 종료합니다.) 1.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2018년 1월 10일부터 출력가능) : 기부금영수증 발급하기     ┖ 탈퇴회원은 환경연합 홈페이지를 통한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하오니 전화요청 부탁드립니다. 2.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 (2018년 1월 15일부터 확인가능) : 홈텍스 홈페이지 ■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위한 개인정보 수정 안내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 등록하기위해서는 기부자명과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12월 29일까지 환경연합 홈페이지-> 후원정보 로그인 후 정보수정 (정보확인/수정하러가기))을 하시거나 전화를 통해 정보수정 부탁드립니다.
■ 기부금 공제제도 환경운동연합은 소득세법 제34조 제1항의 지정기부금단체로 소득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부금 공제는 ‘본인(회원님), 배우자, 직계비속, 직계존속, 형제, 자매’ 중 기본공제대상자가 지출한 기부금액을 소득공제하는 것으로, 공제에 해당하는 기부내역이 있을 경우 영수증을 발급받아 연말 소득공제용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개정 : 거주자가 부양가족이 지급한 기부금에 대해 세액공제․필요경비를 적용받기 위한 요건 (소득요건, 나이요건) 중 나이요건을 폐지 <적용시기> ’17.1.1. 이후 연말정산 하거나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신고하는 분부터 적용 * 공제한도 -  개인 : 2천만원 이하 기부금->지급액의15%,   2천만원 초과 기부금->지급액의 30%를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
기부금 영수증 발급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환경연합 시민참여팀(02-735-7060, [email protected]) 연락주세요^^ mrmhome
목, 2017/12/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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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Chronicle Korea는 국제이슈 전문 동아리입니다. UN에서 공유하는 국제이슈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이 2010년 만든 단체인데요. 현재 UN의 공식잡지인 UN Chronicle의 번역 및 관련 프로젝트 추진으로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0008" align="aligncenter" width="640"] ⓒ UNCK[/caption] UN Chronicle Korea의 이번 프로젝트는 '미세플라스틱'이었는데요. 우리가 일상에서 심각성을 느끼기 어려운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폼비'라는 귀여운 상어 캐릭터의 벳지와 스티커를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폼비 프로젝트는 소셜펀딩 텀블벅을 통해 판매되어 목표판매금액의 240% 이상을 달성했는데요. 수익금의 30%를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0010" align="aligncenter" width="481"] ⓒ UNCK[/caption]   어려운 이슈를 창의적 발상으로 재해석해 많은 시민의 공감을 얻은 UNCK의 활동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후원금은 환경운동연합의 바다위원회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 UNCK 홈페이지 방문하기 : http://www.unck.co.kr/ ○ 환경운동연합 후원하기 : http://kfem.or.kr/?page_id=168739  
일, 2018/04/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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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고등학교 팔레트 동아리에서 학교 축제 때 멸종위기동물 보호 스티커 제작 및 판매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이번 환경운동연합 후원이 신길고등학교 친구들에게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갖고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특히 멸종위기동물과 관련된 여러 활동들에 많은 관심과 응원 계속해서 보내주시길 바래봅니다.

<참여 학생들>

 이재호, 오영민, 박종현, 김선주, 김은아, 김규인, 전부경, 황채영

 배다은, 황채민, 조수연, 원세연, 최민석, 이예지, 이예림

 전지은, 박제이, 정수영, 위명현, 박정민, 박금옥, 고은빈, 김유진, 정혜진, 박유진

화, 2020/01/07-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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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팬카페 폴인럽에서 폴킴님의 33번째 생일을 맞이해 폴킴님의 따뜻한 마음과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후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주셨어요.

폴킴님은 작년 연말 '기후위기비상행동'에 1억원을 기부해주셨죠. 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 비상행동' 연대단위에서 가장 중심적으로 핵심활동을 하고 있는 간사단체 입니다. 폴인럽의 팬분들도 폴킴님의 뜻에 동참하는 의미로 기후위기 대응 활동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셨어요.

2월 11일인 폴킴님 생일의 의미를 담은 후원금액 송금 이벤트를 위해 통장의 입금자 명을 '폴곁에폴인럽'으로 맞추어 후원하는 이벤트를 11,12일 양일간 진행하였고, 통장에 정성스럽게 찍힌 팬들의 마음을 후원증서와 함께 폴킴님의 소속사로 전달드렸어요.

소속사의 폴킴 담당자님이 최대한 빨리 전달드리기로 했으니 폴킴님의 인증샷을 조심스럽게 환경운동연합도 기대해봅니다^-^*

이번 후원 이벤트를 계기로 폴킴님의 팬들도 환경과 생명, 그리고 기후위기 대응 활동에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 대응 활동 뿐만 아니라  지구 생명들의 삶을 보호하는 활동에 계속해서 힘쓸테니 계속 함께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토, 2020/02/1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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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204635" align="aligncenter" width="640"] ▲ GOT7 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제공[/caption]

오늘 언론에 보도된 것 처럼, 올해 1월 가수 GOT7(갓세븐)의 멤버 진영님이 호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코알라, 캥거루 등 야생동물 보호와 서식지 복원 활동에 써달라며 금일봉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세계 3대 환경단체 중 하나인 지구의 벗(Friends of the Earth) 한국 지부로, GOT7 진영님의 후원금은 전액 지구의벗 호주 지부(Friends of the Earth Australia)로 전달되었습니다.

지구의벗 호주는 시드니, 멜번 등 호주 7곳에 지역조직을 두고 있는 호주의 환경단체입니다. 이번 대형 산불 이후 자원소방관 및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하는 활동과 야생동물 구호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산불로 서식지가 파괴된 지역의 야생동물 먹이 주기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정기적으로 해 온 호주 남동부지역 코알라 개체수 조사도 추가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9월 호주 남동부에서 시작된 산불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기도 했으나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남한 면적의 절반 정보다 불에 탔고, 3개 주 10만명 이상의 주민들에게 긴급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야생동물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재까지 10억 마리이상의 포유류와 조류, 파충류가 희생되었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 대륙에는 코알라, 캥거루로 대표되는 유대류의 대부분이 살고 있습니다. 이번 산불로 뉴사우스웨일즈 전체 코알라 중 30%가 죽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살아남은 야생동물도 서식지가 황폐화되면서 먹이를 구하기 어려워져 생존에 큰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호주의 야생동물 보호 단체들이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않던 관례를 깨고 적극적으로 먹이주기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호주 산불의 원인이 기후변화라는 것에는 큰 이견이 없습니다. 기후변화가 일으킨 이상 기후로 너무 높은 기온, 너무 건조한 환경이 기존에 발생하던 산불을 더 크게 키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호주 산불 뿐 아니라 지난 해 강원도 고성·속초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기후변화를 멈추지 못한다면 기후 재앙은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우리의 삶과 지구를 위협할 것입니다.

호주와 온 지구가 겪고 있는 고통을 함께 나눠 짊어준 진영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환경운동연합도 지구의벗과 지속적인 연대로 호주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위기를 멈추게 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수, 2020/02/05-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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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207820" align="aligncenter" width="640"] 그린블리스의 고래 티셔츠[/caption]

 

그린블리스(GREEN BLISS)가 고래 캠페인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고래는 바다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한 마리당 평균 33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면서 기후위기를 막는데도 큰 역할을 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과도한 식용 목적 포획과 해양쓰레기, 해양생태계 환경 파괴로 지난 300년간 고래의 개체수는 60~90%가 줄었다고 합니다.

그린블리스는 기후위기를 늦춰주는 멸종위기인 고래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고래 티셔츠 펀딩을 진행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해양포유류 보호법과 어구관리법 제정을 위한 활동에 사용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환경과 생명을 위한 활동을 그린블리스와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생태보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구 생명들의 삶을 보호하는 활동에 계속해서 힘쓸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린블리스, 감사합니다!

 

수, 2020/06/1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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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강북지구에서 '되살림장터'수익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한살림 강북지구는 ‘지구를 살리는 뜻깊은 생활실천’을 지향하는 한살림의 철학에 맞게 다양한 조합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공간활성화사업으로 되살림 장터를 5월부터 10월까지 열었는데요,
내가 사용하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품을 기증받아
품목당 2천원에 되살림을 하였고,
그 수익금을 환경운동에 앞장서는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셨습니다.

"코로나로 모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지구야 그만 변해. 이젠 우리가 변할게' 라는 마음으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였으면 합니다"
라는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한살림 강북지구 조합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목, 2020/12/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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