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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차량 일반인 소유 허용에 따른자동차세 주행분 부과 타당성 검토(지방세연구원.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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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차량 일반인 소유 허용에 따른자동차세 주행분 부과 타당성 검토(지방세연구원.2020.6)

admin | 수, 2020/06/17- 14:18


kilf_report_200615-자동차주행분 부과 타당성 검토.pdf
0.98MB

 

 

○ 2019년 3월 26일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제28조가 폐지되어 일반인들도
LPG 차량을 자유롭게 구매·소유할 수 있게 됨
- LPG 차량은 타 화석연료 차량에 비해 발생시키는 초미세먼지가 적어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일환으로 LPG 차량 소유를 장려하기 위한 규제완화 조치임
· 리터당 PM2.5 초미세먼지 발생 환경비용 (연료별 차량): 휘발유 –64원, 경유 -19,148원, LPG -0원
- <표 1>에서 제시된 바와 같이 과거 LPG 차량 소유는 부탄의 안정적인 공급과 안전관리를
위하여 특정인을 대상으로 소유와 사용을 규제하였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사용
범위를 점점 확대시켜 왔음

 

■ LPG 차량 규제완화 효과 실효성
○ LPG 차량에 대한 주행세 부과를 논하기 이전에 LPG 차량 소유에 대한 규제완화가 LPG 차량
판매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사실 판단이 필요함
○ 자동차 등록대수 및 신차대수에 대한 통계분석에서 규제완화 이후 LPG 차량의 등록대수가
0.3%가 증가하였으며, LPG 신차대수 기준으로 30%로 증가하였다고 나타남
- 본 분석(<표 4> 참조)은 2015년 1월~2019년 9월까지 월별 데이터를 이용한 회귀분석의
결과로 도출된 것임
- 규제 완화 이후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 기간이 짧은 한계가 있으나, 단기적으로 LPG
차량 증가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가지고 있음

 

■ LPG 차량 주행세 부과에 대한 장기적 전망
○ LPG 차량의 경제성으로 인해 LPG 차량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으나, 향후 자동차
시장에서 일어나는 시장 변화를 모니터링하여 정책적 판단을 하는 것이 요구됨
○ LPG 에너지 사용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므로, 향후 감소 추세가 유지된다면 LPG
차량에 대한 주행세 부과가 <표 5>에 나타난 세수를 하회할 가능성도 존재함
- 장기적으로 보면 수송 에너지별 소비량 추이를 보면, 2010년 이후 휘발유 평균 소비량은
1.58% 상승, 경유 3.11% 상승, 전기 3.88% 상승, 신재생 8.47% 상승이나 LPG만이 4.43%
감소하고 있음
○ 새롭게 부흥하고 있는 전기차 및 친환경에너지 자동차 시장의 변화도 LPG 차량 보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LPG 차량 충전소 확산 여부도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이라고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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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비닐 배출현황과 시사점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2.02MB

 

배경

주요내용

- 연도별·재질별 영농폐비닐 발생현황(2014~2018년)
- 지역별·재질별 영농폐비닐 발생현황
- 연도별 영농폐비닐 수거량·재활용량과 재질별 재활용량
- 농가의 영농폐기물 소각 경험과 그 이유
- 농촌의 영농폐기물 적정처리를 위한 인프라와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시사점

 

화, 2020/11/0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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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자급률 현황과 과제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1.46MB

 

배경

주요내용

- 연도별 곡물자급률 및 식량자급률 현황
- 최근 10년간 곡물별 식량자급률 추이
- 식품자급률 국제비교
- 2022년 식품자급률 목표대비 2018년 달성률
- 연도별 식품 생산량, 수입량, 감모량, 사료공급량, 식용공급량
- 연도별 곡류 외 식품자급률 현황

시사점

 

 

화, 2020/11/0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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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전문↓

 

[원본] 서울시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효과산정 방법 (서울연구원).pdf

 

drive.google.com


[요약] 서울시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효과산정 방법 (서울연구원).pdf
1.28MB

 

서울연구원은 본고에서 에너지사업의 에너지 생산량이나 에너지 절감량을 평가함에 있어서 계절이나 월별 차이를 고려한 단기성과를 평가할 수 있도록 월별 원단위를 제시하고 설비준공연도의 성과평가 방법까지 제시하고자 하였다.

<목 차>

01 연구개요

02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평가방법

03 에너지효율화사업 성과평가방법

04 결론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성과 측정할 때 준공시기 고려해 연간 생산·절감량 설정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평가 시 월별 발전량·실제 사용기간 고려 

① 태양광발전(사업용)
1kW 태양광발전설비의 연간발전량은 1,358kWh(3.72kWh/kW/일)를 적용하도록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 명시되어 있으나, 지역별 발전량은 제시되지 않았다. 태양광설비의 1kW당 단위발전량을 분석한 결과 서울시는 1일 평균 3.554kWh, 전국은 3.542kWh로 지침에 제시된 기준보다 낮게 나타났다. [표 1]에 나타낸 바와 같이 서울지역 5월의 발전량(4.695kWh/kW/일)은 12월 발전량(2.605 kWh/kW/일) 대비 80% 높게 나타났다.

② 수소연료전지발전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는 연간 수소연료전지의 단위에너지 생산량을 9,392kWh/kW․yr(25.73kWh/kW․day)로 명시하고 있다. 열생산량과 전력생산량에 대한 구분이 없어 실질적인 에너지 생산량과 온실가스 감축량 평가에 적용할 수 없다. 전력거래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의 연료전지 단위발전량은 15.66MWh/MW/일로 전국 평균 (16.75MWh/MW/일)보다 낮다. 

③ 소수력발전
서울시 내에는 소수력발전 설비가 없어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의 소수력발전량을 분석하여 단위발전량을 산정하였다. 연평균 9.1MWh/MW/일의 전력을 생산하며, 생산량이 가장 높은 달과 낮은 달은 4월과 1월로 각각 12.7MWh/MW/일, 5.0MWh/MW/일의 전력을 생산한다.

④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서울시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설비의 단위발전량은 연평균 14.45MWh/MW/일로, 전국의 9.23MWh/MW/일보다 높은 수준이다. 월별 발전량은 5월이 18.81MWh/MW/일로 가장 높고 10월이 7.45MWh/MW/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화, 2020/11/1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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