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랑구 ‘아프면 쉬라지만…’ 취약층 노동자일수록 쉬기 어렵다 (경향신문) admin 님 | 목, 2020/06/11- 19:48 ‘아프면 쉬라지만…’ 취약층 노동자일수록 쉬기 어렵다 (경향신문)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수칙으로 ‘아프면 3~4일 쉬기’를 강조하고 있지만, 취약계층 노동자일수록 아파도 쉬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자율에 맡겨져 있는 상병수당·유급병가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610165200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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