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캠페인] 6월 미션 “당신의 창작시를 보여주세요”

– 입력기간 : 6월11일 부터 6월 17일까지
– 봉사시간 : 1시간 인정
– 봉사시간 입력은 7월 중순에 입력 됩니다.
– 네이버 입력폼 :http://naver.me/5HvESaOh

– 입력기간 : 6월11일 부터 6월 17일까지
– 봉사시간 : 1시간 인정
– 봉사시간 입력은 7월 중순에 입력 됩니다.
– 네이버 입력폼 :http://naver.me/5HvESaOh
[ 11월 1일 측정 안내]
-2020. 11. 01. 오전 9시, 오후 8시
-불투수층/투수층 유의하여 측정
-입력기한 : 11월 1일 ~ 8일까지
-입력폼: http://naver.me/FY7oAiNs

광주환경운동연합 ‘시와문학을사랑하는사람들(시사모)’ 정기 모임이 ZOOM 화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4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아쉽게도 이날 PC나 스마트폰에서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회원 분들은 참여를 못했습니다.
봄날(이동순),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박준), 낙타의 생(류시화), 슬픈 미소(최길주), 4월이 오면(권영상), 나의 어머니(베르톨트 브레히트), 인생찬가(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 시가 이날 소개되었습니다.
봄. 4월이 키워드 였던 것 같습니다. 삶과 사회, 자연, 이웃이 소재가 되는 시들이 이날 또 우리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대면행사가 자유롭지 못해, 부득이 온라인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5월에는 대면행사가 가능하기를 바래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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