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희망 271호
\기후위기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포스코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는 기업이며, 국내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1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기후위기에 막대한 책임이 있다. 또한 포스코의 계열사인 삼척블루파워는 7기의 신규 석탄발전소 중 2기의 석탄발전소를 강원도 삼척에 건설 중이다. 화석연료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들에 의해 기후위기는 가속화되고 있다. 굴지의 대기업인 포스코의 성장과 이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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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행동한다. 광화문 LG생활건강앞에서 < 화장품 어택 > 진행-화장품 업계는 90% 재활용 안되는 예쁜 쓰레기를 책임져라 ○ 일시 : 2021년 2월 25일 (목) 오전 11시○ 장소 : 서울 광화문 LG광화문빌딩앞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8)○ 주최 : 화장품 어택 시민행동○ 내용 : 발언1. 화장품 용기 재질 개선 촉구 / 박선미(여성환경연대 활동가)발언2. 역회수 체계 구축의 필요성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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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구의날을 기념해 충북기후영화제를 진행합니다.
지구는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고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기후 관련 영화를 함께 보면서 우리의 아픈 지구를 지키고자 하는 노력을 시작합시다.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1.5단계)가 시행되고 있어 영화는 1회 당 45명으로 신청을 제한합니다.
*영화 한편 당 10,000원을 선입금하셔야 합니다. 입금하신 금액은 현장에서 환불 해 드릴 예정 입니다.
신청하시고 당일 참석하지 않으시면 입금하신 금액은 기후위기 대응활동으로 기부됩니다.
51번째 지구의 날에 필요한건 적극적인 기후행동을 표명하는 것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2010년 대비 절반으로 상향 조정 해야 해외 석탄 투자 중단 선언에 앞서 기존 투자 계획 부터 철회해야 ‘기후정의’의 원칙에 따른 기후정책과 기본법 마련 필요 51번째 맞는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 네트워크는 (Earth Day Network)’는 올해의 주제를 ‘우리의 지구를 복원하기(Restore our Earth)’로 정했다. 하지만 지구환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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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3 녹색연합 기후행동학교_재연결작업 5회차 프로그램 중 마지막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나선형 순환의 네 번째 단계인 ‘앞으로 나아가기(Going Forth)를 끝으로 지난 5주간의 여정이 마무리되었는데요. 5주 동안 참가자들은 재연결작업을 함께 하며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함께 나눴고, 이를 통해 우리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고, 각작의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재연결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었습니다. <오프닝>부진행자인 ’하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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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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