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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만 빼도 4,943kg 플라스틱이 줄어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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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만 빼도 4,943kg 플라스틱이 줄어든다고?

admin | 화, 2020/06/02- 17:00

매년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의 양은 얼마나 될까요?KBS 월드뉴스에 따르면 매년 8백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버려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양이 버려지고 있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진짜 문제는 잘게 쪼개진 미세플라스틱이 결국 식탁으로 돌아와 우리를 위협한다는 사실입니다. 현실적으로 일상에서 모든 플라스틱을 당장 없앨 수는 없겠지만, 점진적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은 줄이고 대체재를 찾고, 불가피하게 사용한 플라스틱은 재활용하는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자연드림의 건강한 수산을 책임지는 남도수산의 플라스틱 캠페인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상품의 포장재부터 직원들의 일상생활까지,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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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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