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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위기와 현재 위기의차이점과 향후 전망(한국경제연구원. 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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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위기와 현재 위기의차이점과 향후 전망(한국경제연구원. 2020.6)

admin | 화, 2020/06/02- 14:54


KERI Insight 20-04주요 경제위기와 현재 위기의 차이점과 향후전망.pdf
3.22MB

 

 

 

과거 세계적 경제위기 사례(대공황, 글로벌 금융위기 등)
를 살펴보면 위기 이전으로 회복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의 경우에도 향후 세계경
제에 상당한 충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한국의 경
우 위기 이전에도 이미 경제 펀더멘털이 상당히 약화된 상
태이다. 지난 수년 간 소득주도성장으로 대표되는 정책실
험으로 쇠약해진 한국경제는 GDP 갭이 계속 확대(실질성
장률 < 잠재성장률)되고 있었던 상황이고, 실물경제의 어
려움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도 매우 커졌으며 주가의 경우
유동성 공급 등 호재에 따라 급등하였다가 다시 급락하는
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기업부문의 부
진도 상당히 지속될 것이며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같이 조
기에 회복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무역부문에 있어서도
전 세계적으로 상당한 교역부진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한
국의 수출도 상당히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종합하면 이번 위기는 그 강도와 지속기간이 글로벌 금
융위기보다 크고 길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경제의 체력마
저 쇠약한 상태이므로 회복에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
이고, 코로나19의 종식 이후에도 V자형 회복은 어려울 전
망이다. 결국 장기불황에 대비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재
정여력의 확보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한 두 번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으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며, 재정의 재구조화를 통해 재정여력을 확보하고 재
정의 효율적 운용을 통해 재정의 생산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생산적인 곳에 세금을 부과하여 비생산적인 곳에 재
원을 이전하는 비효율적 정책을 배제하여 성장동력의 훼손
을 막아야 하는 것이다. 또한 정책기조의 획기적 전환을 통
해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종식 후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동력확보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 법인세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그동안의 정책실험은
한국경제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실패한 원인이라
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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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비닐 배출현황과 시사점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2.02MB

 

배경

주요내용

- 연도별·재질별 영농폐비닐 발생현황(2014~2018년)
- 지역별·재질별 영농폐비닐 발생현황
- 연도별 영농폐비닐 수거량·재활용량과 재질별 재활용량
- 농가의 영농폐기물 소각 경험과 그 이유
- 농촌의 영농폐기물 적정처리를 위한 인프라와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시사점

 

화, 2020/11/0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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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자급률 현황과 과제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1.46MB

 

배경

주요내용

- 연도별 곡물자급률 및 식량자급률 현황
- 최근 10년간 곡물별 식량자급률 추이
- 식품자급률 국제비교
- 2022년 식품자급률 목표대비 2018년 달성률
- 연도별 식품 생산량, 수입량, 감모량, 사료공급량, 식용공급량
- 연도별 곡류 외 식품자급률 현황

시사점

 

 

화, 2020/11/0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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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전문↓

 

[원본] 서울시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효과산정 방법 (서울연구원).pdf

 

drive.google.com


[요약] 서울시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효과산정 방법 (서울연구원).pdf
1.28MB

 

서울연구원은 본고에서 에너지사업의 에너지 생산량이나 에너지 절감량을 평가함에 있어서 계절이나 월별 차이를 고려한 단기성과를 평가할 수 있도록 월별 원단위를 제시하고 설비준공연도의 성과평가 방법까지 제시하고자 하였다.

<목 차>

01 연구개요

02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평가방법

03 에너지효율화사업 성과평가방법

04 결론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성과 측정할 때 준공시기 고려해 연간 생산·절감량 설정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평가 시 월별 발전량·실제 사용기간 고려 

① 태양광발전(사업용)
1kW 태양광발전설비의 연간발전량은 1,358kWh(3.72kWh/kW/일)를 적용하도록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 명시되어 있으나, 지역별 발전량은 제시되지 않았다. 태양광설비의 1kW당 단위발전량을 분석한 결과 서울시는 1일 평균 3.554kWh, 전국은 3.542kWh로 지침에 제시된 기준보다 낮게 나타났다. [표 1]에 나타낸 바와 같이 서울지역 5월의 발전량(4.695kWh/kW/일)은 12월 발전량(2.605 kWh/kW/일) 대비 80% 높게 나타났다.

② 수소연료전지발전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는 연간 수소연료전지의 단위에너지 생산량을 9,392kWh/kW․yr(25.73kWh/kW․day)로 명시하고 있다. 열생산량과 전력생산량에 대한 구분이 없어 실질적인 에너지 생산량과 온실가스 감축량 평가에 적용할 수 없다. 전력거래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의 연료전지 단위발전량은 15.66MWh/MW/일로 전국 평균 (16.75MWh/MW/일)보다 낮다. 

③ 소수력발전
서울시 내에는 소수력발전 설비가 없어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의 소수력발전량을 분석하여 단위발전량을 산정하였다. 연평균 9.1MWh/MW/일의 전력을 생산하며, 생산량이 가장 높은 달과 낮은 달은 4월과 1월로 각각 12.7MWh/MW/일, 5.0MWh/MW/일의 전력을 생산한다.

④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서울시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설비의 단위발전량은 연평균 14.45MWh/MW/일로, 전국의 9.23MWh/MW/일보다 높은 수준이다. 월별 발전량은 5월이 18.81MWh/MW/일로 가장 높고 10월이 7.45MWh/MW/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화, 2020/11/1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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