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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2호] 피카츄희와 함께 떠나는 에너지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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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2호] 피카츄희와 함께 떠나는 에너지 대모험

admin | 월, 2020/06/01- 19:06

[누리아띠] 제 782호

2020.06.01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2호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 원전에 있는 똥통이 가득 차버렸다...? 

여러분 집에 화장실이 임시 화장실이라면? 변기 안에 그 내용물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쌓아두어야 한다면? 이런 상황을 상상해 보신 적 있나요?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
환경운동연합의 탈핵 왕자와 함께하는 경주 월성 원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용후핵연료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탈핵] 울산 북구주민 86% “북구주민 의견 수렴해야” 

울산환경운동연합은 리서치뷰(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25~26일, 성인 1000명에게 원전 인식, 월성원전 폐쇄에 대한 견해 등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6월 5, 6일 월성원전 맥스터추가건설에 대한 울산주민 찬반 투표도 앞두고 있습니다.
정부는 울산 주민들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고, 안전을 최우선한 정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합니다.
[참여] 핵폐기물 10만년 안전 격리, 누가 책임질 수 있나요? 
누구도 책임지지 못하는 위험한 쓰레기를 아시나요? 쌓이기만 할 뿐, 누구도 처리하지 못하는 쓰레기. 바로 핵폐기물입니다.
특히 핵폐기물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경주 월성원전은 수명도 얼마 남지 않은 노후 핵발전소로 지진 위험대에 있습니다.
월성원전 폐쇄를 촉구하는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Love Flows] 자유로이 흐르는 강, 푸른 심장을 되찾다

“Incredible!(믿을 수 없어!)”
지난해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 댐 철거 심포지엄에서 낙동강 녹조라떼 슬라이드가 나타나자 150명 남짓 모인 미국과 유럽의 공무원, 전문가, 활동가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들은 한목소리로 한국의 4대강을 복원을 기꺼이 돕겠다며 위로와 응원의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미국과 유럽도 댐이 굉장히 많았다는데, 왜 댐 철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을까요?
[생태보전] 21대 공약 분석, 케이블카 19건/개발제한구역 완화 36건 등 환경파괴 심각

환경운동연합이 21대 국회의원 총선 당선인 공약을 분석한 결과, 환경 파괴 공약의 수는 86건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공약인지, ‘환경 파괴’에는 여야가 없었습니다. 국회는 시민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이 무엇인지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주기 바랍니다.

[해양보전] 해양포유류보호법이 무엇일까요?

고래, 돌고래, 물범 중에 좋아하는 해양포유류가 있나요? 1964년 미국 국민들이 해양포유류에 관심을 갖게 된 어떤 사건이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우리나라도 해양포유류보호법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 활동에 함께해주세요.
[해양보전] 우리나라 돌고래, 태안에서 만난 상괭이 
25, 26일 태안 근흥면 신진도에서 상괭이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상괭이는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를 기반으로 살아가는 토종 고래인데, 최근 해안가에서 죽은 채로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상괭이를 살리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에너지진짜뉴스 Q&A] 원전에서 핵쓰레기가 나온다고요? 

설마 원전에서 미세먼지가 안 나와서 깨끗한 에너지를 만든다고 알고 있는 분은 이제는 없겠지요?
원전에서 우라늄 핵연료를 태우고 나면 엄청난 열과 방사능을 내뿜는 핵쓰레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핵쓰레기의 정체를 낱낱이 밝혀드립니다.
[웹툰_#석탄씨를구해줘] 꼬마석탄씨, 눈물은 멈춰
울지마, 꼬마석탄씨. 내가 그 눈물을 멈춰줄테니,,,,ㅁ7ㅁ8☆★ 
꼬마 석탄의 키다리아저씨 최준호 사무총장 
*네이버 도전 만화에서 토요일마다 연재됩니다!*
[코로나19] ⓶한국사회에 그린뉴딜이 필요한 이유

클린디젤정책, 4대강 사업 등 가짜 녹색을 말하던 MB정부의 정책은 많은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그린뉴딜’을 언급했고, 이것이 연일 화두입니다.
코로나19와 임박한 기후위기라는 지구적 환경 위기 속에서 그린뉴딜은 진정 무엇을 담아야 할까요?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참여] 동강댐 백지화 20주년 - 동강퐁당 2행시 이벤트

시원한 강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그리워지는 계절. 아름다운 동강 2행시를 지어주세요.
<참여 방법>
1.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or 인스타그램 팔로우
2. 본 게시물에 좋아요 꾸~욱!
3. ‘동강’ 2행시를 댓글로 작성
이벤트 기간: 5월 18일 ~ 6월 3일

[참여] 제15기 태양광 창업 스쿨

일시 : 2020. 6.20(토) 오전9시30분
장소 : 한신대 신학대학원 2304호 강의실
참가대상 : 태양에너지 및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모집인원 : 30명
참가비 : 1만원 (교재+점심 제공)
상담부스 운영 : 휴식 및 중식 시간 개별상담 진행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긴급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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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9/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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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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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6/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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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N6omlMb50xE[/embedyt]

  바다, 뭍, 그리고 다시 바다.  화성갯벌은 동식물의 삶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썰물 때에는 게들이 굴에서 나오고 조개류와 새들도 먹이를 찾기 위해 너른 갯벌로 흩어집니다. 새들은 저마다 부리의 모양이 다릅니다. 자신만의 먹이를 잡기 위해 최적화되었죠. 새들은 먹이를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심지어 게들이 구멍 깊이 숨는다 해도요. 먹이를 잡는데에 새들은 완벽하게 진화해왔습니다. 그러나 새들 대부분은 헤엄을 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밀물이 밀려오면 방조제를 넘어 화성호로 날아갑니다. 여기서 새들은 계속 먹이를 먹거나 쉴 수 있습니다. 포식자나 방해로부터 안전하게 말이죠. 멸종위기 또는 멸종위기에 가까운 여러 새들이 화성습지에 날아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약 열흘간을 쉬지 않고 날아오는 붉은어깨도요나 큰뒷부리도요를 포함해서 몇 주 후면 있을, 음식이나 휴식 없이 번식지인 러시아나 알래스카를 향해 날아갈, 다음번 ‘위대한 비행’을 하기 전까지, 새들은 화성갯벌에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충분히 쉽니다. 이 도요물떼새들과 함께 먹이를 먹고 있는 종들은 모두 천연기념물입니다. 화성갯벌과 화성호는 화성시와 한국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람사르 협약에 정의된 대로 국제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현재와 미래를 위해, 생명으로 충만한 이 바다와 갯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성의 이 놀랍고 아름다운 ‘위대한 비행’에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이 계속해서 감탄할 수 있게 하려면 우리는 무얼 해야 할까요? 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목, 2018/10/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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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서명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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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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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지구를 지키는 건물에너지 절약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1-2LI9B9j_k[/embedyt]

 

우리가 겪고 있는 극심한 기후변화 폭염과 태풍, 한파까지 에어컨과 보일러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죠? 그런데 아셨나요?

우리나라의 연교차는 무려 50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건물들도 50도의 온도 차이를 이길 수 있어야 해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집이 외부의 온도를 이기지 못하니까 보일러와 에어컨 온도를 더 올리고 더 내리게 돼요 에너지를 더 사용하게 되고 그럼 냉난방비도 더 많이 나오게 되겠죠?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결국 지구의 기후변화를 더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어요 악순환인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죠?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볼까요? 바깥의 뜨거운 열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있어요 빨리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봐요 먼저 창문을 이중창으로 아니 하나 더해서 삼중창으로 벽에도 단열재를 더 붙이고 어! 집이 더위를 잘 막고 있어요 빨리 바닥도 단열 바닥으로 바꿔봐요

우리가 집에서 너무 덥고 추운 건 집이 우리를 잘 보호하지 못해서 그래요 그래서 창문을 여러 겹으로 하고 벽과 바닥에는 단열재를 강화해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밖 온도가 집안에 영향을 주지 못하도록 해야 하죠 우리 집을 여름에는 아이스박스처럼 겨울에는 보온병처럼 만들어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것 우리 모두 실천해볼까요?

목, 2018/10/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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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서명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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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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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bU8_1Gr_CRQ[/embedyt]

  [caption id="attachment_194992" align="aligncenter" width="640"]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caption]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오염수 해양 방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전사고 부지에 쌓여있던 방사성오염수 94만 톤을 바다에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후쿠시마는 원자로의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 매일같이 216톤의 냉각수를 퍼붓고 있으며 오염된 물은 일부만 저장하고 나머지는 지하수와 섞여 바다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지난 8월, 보관해온 저장탱크에서 세슘137과 스트론튬90, 요오드131과 같은 방사성핵종을 제거하지 못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전체 오염수 94만 톤 중 75만 톤 기준치 초과. 스트론튬90은 기준치의 2만 배 초과. 스트론튬90은 뼈에 잘 흡착되어 골수암, 백혈병을 유발합니다. 후쿠시마 사고 후 7년. 사실은폐 축소, 외부의 접근 차단, 그곳의 오염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무도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일본정부는 WTO제소를 통해 후쿠시마 8개 현의 방사능오염 수산물 수입을 우리나라에 강요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까지 주변국에 입힌 피해로도 모자라 고농도 오염수를 바다에 폐기하는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입니다. 후쿠시마 앞바다 태평양은 일본 소유가 아니라 인류의 공동자산입니다. 우리는 일본정부의 방사성오염수 해양방출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방사능오염수를 먹고 자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수, 2018/10/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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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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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1/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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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 캠페인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6dK1gn8TgTU[/embedyt]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하기 http://bitly.kr/rJ6f

  [caption id="attachment_195494"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
오름의 가을억새가 눈부십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5" align="aligncenter" width="700"] 크고 작은 오름 368개
겹겹이 쌓인 용암 높이 1950m[/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6" align="aligncenter" width="700"] 용암동굴 160여개
해안선 길이 530.9㎞[/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7" align="aligncenter" width="700"] 8개의 유인도, 71개의 무인도
지금의 이 모습을 갖추기까지 약 180만 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8" align="aligncenter" width="700"] 유네스코 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9" align="aligncenter" width="700"] 그러나 영광 뒤에 남은 것은
환경파괴, 쓰레기 증가, 지하수 고갈, 오폐수 방류, 땅값 폭등, 교통체증...[/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0" align="aligncenter" width="700"] 섬의 훼손은
경제, 관광, 삶의 터전 모두 잃는 것입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1"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 100년의 미래비전, ‘청정’과 ‘공존’[/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2"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2공항 건설계획은 결코 제주도의 미래가 될 수 없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3"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의 미래가 과잉관광으로 더 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 해주세요.[/caption]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하기

http://bitly.kr/rJ6f

금, 2018/11/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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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S2018 월별 환경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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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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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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