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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1호] 누구도 책임지지 못하는 가장 위험한 쓰레기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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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1호] 누구도 책임지지 못하는 가장 위험한 쓰레기를 아시나요?

admin | 월, 2020/06/01- 18:51

 

[누리아띠] 제 781호

2020.05.25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1호
[나뭇잎편지] 환경운동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또 감사합니다!

아내와 협의 끝에 긴급재난지원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받아서, 환경운동연합에 보내자고 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로 유행병이 확산·창궐하게 될 거라는 경고가 있었습니다. 서식지 환경변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매개 동물과 인간의 접점을 확대했다지요? 박쥐와 천산갑이 구설에 올라있습니다. 긴급재난이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하지만, 정부지원금 없이 순수 시민 회원에 의해 운영되는 환경연합 등은 더 긴장하게 됩니다. 고맙게도 회비납부, 후원이 여전합니다. IMF에 오히려 후원이 늘었다는 ‘전설의 환경련’입니다. 환경 운동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또 감사합니다.
[탈핵] 월성 핵발전소 핵폐기물 임시저장 시설, 울산 주민투표를 지지합니다

정부가 핵폐기물 정책을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핵폐기물 처분에 대한 공론을 이해당사자를 배제한 채 행정적 편리에 따라 밀실에서 모색 중인 것입니다. 경주 시민들은 지금 경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론화는 가짜이며, 공식적인 주민투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월성원전에서 불과 8km 떨어진 울산은 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공론 과정에서 배제되어 있습니다.
이해당사자도, 공론도 없는 형식적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재검토위원회의 즉각 해산을 요구하며, 울산 북구 시민들의 주민투표를 지지합니다.
[참여] 월성원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건설 반대 1000인 선언

우리나라에서 핵폐기물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원전, 바로 경주 월성원전입니다. 현재 월성원전의 임시 저장 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정부가 추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월성원전과 불과 8km에 위치한 울산 북구 주민들의 여론 수렴 과정이 배제된 상황입니다. 이에 울산 북구 주민대책위가 직접 주민들을 대상으로 6월 5~6일, 주민투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국 환경운동연합은 주민투표에 대한 지원과 함께 지지의 메시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 요즘 뜨거운 이슈 ‘사용후핵연료=핵폐기물’ 그게 대체 뭐G?

지구상에서 제일 무시무시한 것. 누구도 처리하지 못하는 바로 이것! 핵폐기물 아닐까요? 핵폐기물이 정확히 무엇인지,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에서 알려드립니다.

[에너지진짜뉴스Q&A] 석탄발전소로 전기를 생산하면 수익이 보장된다고요?

전 세계적으로 탈석탄 정책을 세우고 실행하는 추세입니다. 반면 현재 우리나라는 7기의 신규 석탄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건설비가 무려 5~6조 원에 이르는데도 만드는 이유는 뭘까요?
[웹툰_석탄씨를구해줘] 티저1편. 취뽀 성공 김석탄
석탄퇴출에 앞장서온 #환경운동연합이 전격적으로 석탄과 손을 잡기로 결정했습니다.
#최준호총장♥️김석탄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네이버 도전 만화에서 확인하세요.

[생태보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위협받는 제주의 생물종을 지키자!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생물다양성 위기가 거론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생물종이 사라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풍부한 생물종과 독특한 생태계, 자연경관의 가치를 인정받은 제주도라는 공간에 주목해봤습니다.
[생태보전] 생물다양성의 날이 특별하지 않은 하루이기를 
5월 22일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입니다.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유엔에서 지정한 날입니다.
하지만 이날만 생물다양성을 생각한다면 좀 섭섭할 것 같습니다.
1년 365일 우리와 함께하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긴급 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해양] 샥스핀과 맞바꾼 죽음,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뒷이야기

MBC에 단독보도되어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인도네시아 선원 사망 사건은 많은 시민들에게 큰 슬픔과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환경운동연합이 언론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뒷이야기를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중국 어선을 탈출해 우리나라의 부산항으로 들어왔던 14명의 인도네시아 선원 소식도 담았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리동생 X 환경운동연합 콘텐츠 제휴
유기동물을 입양하면서 건강하게 같이 살 준비하기

유기동물 입양을 고민하고 있나요? 유기되었던 동물이 나로 인해 다시 버림받는 일이 없도록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입양할 반려견이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참여] *랜선플로킹* 우리동네 한바퀴
5월 31일 바다의날, 우리가 생활하는 동네에서 따로 또 같이 하는 랜선 플로킹. 몸은 따로 마음은 함께하는 깨끗한 지구를 위한 발걸음에 동참해주세요~
일시: 2020.5.31.(일) 09:20~11:20
장소: 각자 동네 어디나 원하는 곳
참가비: 무료
참가 방법: 신청 후 유튜브 라이브 청취

[참여] 동강댐 백지화 20주년 - 동강퐁당 2행시 이벤트

시원한 강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그리워지는 계절. 아름다운 동강 2행시를 지어주세요.
<참여 방법>
1.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or 인스타그램 팔로우
2. 본 게시물에 좋아요 꾸~욱!
3. ‘동강’ 2행시를 댓글로 작성
이벤트 기간: 5월 18일 ~ 6월 3일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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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감사원이 발표한 4대강 살리기 사업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시작부터 끝까지 사업을 진두지휘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을 상대로 벌인 사기극에 대해 사과하고 법에 따라 처벌받아야 함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힌다.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pIIQTgXjiKI[/embedyt]

월, 2018/07/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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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9 |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Tel. 02-735-7088 | Fax. 02-735-7020 | [email protected]www.kfem.or.kr 발행인 : 권태선 이철수 장재연 공동대표 | 편집인 : 최준호 사무총장 | 발행처 : 미디어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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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7/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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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호엔 저어새가 쉬고 있습니다. 그 뒤로 3~4만 마리 도요물떼새들도 쉽니다. 시간이 잠시 멈추었습니다. 저도 자연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같이 쉽니다. 평화입니다.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EnWivEgcs7Q[/embedyt]

화, 2018/07/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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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7/2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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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7/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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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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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6/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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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S환 경 소 식환 경 이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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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9/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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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9/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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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공항 건설, 무조건 강행?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0T7SlYckuxM[/embedyt]

  [caption id="attachment_194572" align="aligncenter" width="800"] 흑산도에 무조건 공항을 건설하겠다고요?[/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3" align="aligncenter" width="800"]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푸른 빛이 돌아
멀리서 보면 섬 전체가 검게 보인다는 그곳
흑산도(黑山島)[/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4" align="aligncenter" width="800"] 9월 19일 국립공원위원회 파행으로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이자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인
흑산도가 더욱 위태로워졌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5" align="aligncenter" width="800"] 환경부 박천규 차관과 국토교통부
정부 당연직 위원들의 일방적인 연기요구와 담합
신안군수의 회의진행 방해와 초법적인 감금사태[/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6" align="aligncenter" width="800"] 우리는 묻고자 합니다.
경제성도 신뢰하기 어렵고,
국립공원 생태계를 훼손할 우려가 크고,
안전성에도 문제가 있는[/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7" align="aligncenter" width="800"] 폐기해야 마땅한 사업을
어떻게든 건설강행으로 밀어붙이는 힘의 주체는 누구입니까?[/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8" align="aligncenter" width="800"] 주민 갈등을 부추기며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나 가능했던 구시대적인 행태들을
왜 지금 또다시 재연하는 것입니까?[/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9" align="aligncenter" width="800"] 정부는 정치적 압력과 폭력을 멈추고
국립공원위원회가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상적인 활동과 독립성을 보장해야 합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80" align="aligncenter" width="800"] 흑산 공항은 국립공원제도가 도입된 이래
최대 규모의 훼손을 감당해야 하는 개발 사업이며
미래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입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81" align="aligncenter" width="800"] 일방적인 국책사업 밀어붙이기
이제는 청산해야 합니다.[/caption]
목, 2018/09/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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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N6omlMb50xE[/embedyt]

  바다, 뭍, 그리고 다시 바다.  화성갯벌은 동식물의 삶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썰물 때에는 게들이 굴에서 나오고 조개류와 새들도 먹이를 찾기 위해 너른 갯벌로 흩어집니다. 새들은 저마다 부리의 모양이 다릅니다. 자신만의 먹이를 잡기 위해 최적화되었죠. 새들은 먹이를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심지어 게들이 구멍 깊이 숨는다 해도요. 먹이를 잡는데에 새들은 완벽하게 진화해왔습니다. 그러나 새들 대부분은 헤엄을 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밀물이 밀려오면 방조제를 넘어 화성호로 날아갑니다. 여기서 새들은 계속 먹이를 먹거나 쉴 수 있습니다. 포식자나 방해로부터 안전하게 말이죠. 멸종위기 또는 멸종위기에 가까운 여러 새들이 화성습지에 날아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약 열흘간을 쉬지 않고 날아오는 붉은어깨도요나 큰뒷부리도요를 포함해서 몇 주 후면 있을, 음식이나 휴식 없이 번식지인 러시아나 알래스카를 향해 날아갈, 다음번 ‘위대한 비행’을 하기 전까지, 새들은 화성갯벌에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충분히 쉽니다. 이 도요물떼새들과 함께 먹이를 먹고 있는 종들은 모두 천연기념물입니다. 화성갯벌과 화성호는 화성시와 한국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람사르 협약에 정의된 대로 국제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현재와 미래를 위해, 생명으로 충만한 이 바다와 갯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성의 이 놀랍고 아름다운 ‘위대한 비행’에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이 계속해서 감탄할 수 있게 하려면 우리는 무얼 해야 할까요? 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목, 2018/10/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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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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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지구를 지키는 건물에너지 절약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1-2LI9B9j_k[/embedyt]

 

우리가 겪고 있는 극심한 기후변화 폭염과 태풍, 한파까지 에어컨과 보일러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죠? 그런데 아셨나요?

우리나라의 연교차는 무려 50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건물들도 50도의 온도 차이를 이길 수 있어야 해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집이 외부의 온도를 이기지 못하니까 보일러와 에어컨 온도를 더 올리고 더 내리게 돼요 에너지를 더 사용하게 되고 그럼 냉난방비도 더 많이 나오게 되겠죠?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결국 지구의 기후변화를 더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어요 악순환인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죠?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볼까요? 바깥의 뜨거운 열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있어요 빨리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봐요 먼저 창문을 이중창으로 아니 하나 더해서 삼중창으로 벽에도 단열재를 더 붙이고 어! 집이 더위를 잘 막고 있어요 빨리 바닥도 단열 바닥으로 바꿔봐요

우리가 집에서 너무 덥고 추운 건 집이 우리를 잘 보호하지 못해서 그래요 그래서 창문을 여러 겹으로 하고 벽과 바닥에는 단열재를 강화해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밖 온도가 집안에 영향을 주지 못하도록 해야 하죠 우리 집을 여름에는 아이스박스처럼 겨울에는 보온병처럼 만들어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것 우리 모두 실천해볼까요?

목, 2018/10/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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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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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bU8_1Gr_CRQ[/embedyt]

  [caption id="attachment_194992" align="aligncenter" width="640"]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caption]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오염수 해양 방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전사고 부지에 쌓여있던 방사성오염수 94만 톤을 바다에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후쿠시마는 원자로의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 매일같이 216톤의 냉각수를 퍼붓고 있으며 오염된 물은 일부만 저장하고 나머지는 지하수와 섞여 바다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지난 8월, 보관해온 저장탱크에서 세슘137과 스트론튬90, 요오드131과 같은 방사성핵종을 제거하지 못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전체 오염수 94만 톤 중 75만 톤 기준치 초과. 스트론튬90은 기준치의 2만 배 초과. 스트론튬90은 뼈에 잘 흡착되어 골수암, 백혈병을 유발합니다. 후쿠시마 사고 후 7년. 사실은폐 축소, 외부의 접근 차단, 그곳의 오염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무도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일본정부는 WTO제소를 통해 후쿠시마 8개 현의 방사능오염 수산물 수입을 우리나라에 강요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까지 주변국에 입힌 피해로도 모자라 고농도 오염수를 바다에 폐기하는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입니다. 후쿠시마 앞바다 태평양은 일본 소유가 아니라 인류의 공동자산입니다. 우리는 일본정부의 방사성오염수 해양방출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방사능오염수를 먹고 자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수, 2018/10/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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