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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1호] 누구도 책임지지 못하는 가장 위험한 쓰레기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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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1호] 누구도 책임지지 못하는 가장 위험한 쓰레기를 아시나요?

admin | 월, 2020/06/01- 18:51

 

[누리아띠] 제 781호

2020.05.25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1호
[나뭇잎편지] 환경운동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또 감사합니다!

아내와 협의 끝에 긴급재난지원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받아서, 환경운동연합에 보내자고 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지구온난화로 유행병이 확산·창궐하게 될 거라는 경고가 있었습니다. 서식지 환경변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매개 동물과 인간의 접점을 확대했다지요? 박쥐와 천산갑이 구설에 올라있습니다. 긴급재난이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하지만, 정부지원금 없이 순수 시민 회원에 의해 운영되는 환경연합 등은 더 긴장하게 됩니다. 고맙게도 회비납부, 후원이 여전합니다. IMF에 오히려 후원이 늘었다는 ‘전설의 환경련’입니다. 환경 운동을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또 감사합니다.
[탈핵] 월성 핵발전소 핵폐기물 임시저장 시설, 울산 주민투표를 지지합니다

정부가 핵폐기물 정책을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핵폐기물 처분에 대한 공론을 이해당사자를 배제한 채 행정적 편리에 따라 밀실에서 모색 중인 것입니다. 경주 시민들은 지금 경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론화는 가짜이며, 공식적인 주민투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월성원전에서 불과 8km 떨어진 울산은 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공론 과정에서 배제되어 있습니다.
이해당사자도, 공론도 없는 형식적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재검토위원회의 즉각 해산을 요구하며, 울산 북구 시민들의 주민투표를 지지합니다.
[참여] 월성원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건설 반대 1000인 선언

우리나라에서 핵폐기물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원전, 바로 경주 월성원전입니다. 현재 월성원전의 임시 저장 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정부가 추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월성원전과 불과 8km에 위치한 울산 북구 주민들의 여론 수렴 과정이 배제된 상황입니다. 이에 울산 북구 주민대책위가 직접 주민들을 대상으로 6월 5~6일, 주민투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국 환경운동연합은 주민투표에 대한 지원과 함께 지지의 메시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 요즘 뜨거운 이슈 ‘사용후핵연료=핵폐기물’ 그게 대체 뭐G?

지구상에서 제일 무시무시한 것. 누구도 처리하지 못하는 바로 이것! 핵폐기물 아닐까요? 핵폐기물이 정확히 무엇인지,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에서 알려드립니다.

[에너지진짜뉴스Q&A] 석탄발전소로 전기를 생산하면 수익이 보장된다고요?

전 세계적으로 탈석탄 정책을 세우고 실행하는 추세입니다. 반면 현재 우리나라는 7기의 신규 석탄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건설비가 무려 5~6조 원에 이르는데도 만드는 이유는 뭘까요?
[웹툰_석탄씨를구해줘] 티저1편. 취뽀 성공 김석탄
석탄퇴출에 앞장서온 #환경운동연합이 전격적으로 석탄과 손을 잡기로 결정했습니다.
#최준호총장♥️김석탄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네이버 도전 만화에서 확인하세요.

[생태보전]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위협받는 제주의 생물종을 지키자!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생물다양성 위기가 거론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생물종이 사라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풍부한 생물종과 독특한 생태계, 자연경관의 가치를 인정받은 제주도라는 공간에 주목해봤습니다.
[생태보전] 생물다양성의 날이 특별하지 않은 하루이기를 
5월 22일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입니다.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유엔에서 지정한 날입니다.
하지만 이날만 생물다양성을 생각한다면 좀 섭섭할 것 같습니다.
1년 365일 우리와 함께하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긴급 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해양] 샥스핀과 맞바꾼 죽음,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뒷이야기

MBC에 단독보도되어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인도네시아 선원 사망 사건은 많은 시민들에게 큰 슬픔과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환경운동연합이 언론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뒷이야기를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중국 어선을 탈출해 우리나라의 부산항으로 들어왔던 14명의 인도네시아 선원 소식도 담았습니다.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리동생 X 환경운동연합 콘텐츠 제휴
유기동물을 입양하면서 건강하게 같이 살 준비하기

유기동물 입양을 고민하고 있나요? 유기되었던 동물이 나로 인해 다시 버림받는 일이 없도록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입양할 반려견이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참여] *랜선플로킹* 우리동네 한바퀴
5월 31일 바다의날, 우리가 생활하는 동네에서 따로 또 같이 하는 랜선 플로킹. 몸은 따로 마음은 함께하는 깨끗한 지구를 위한 발걸음에 동참해주세요~
일시: 2020.5.31.(일) 09:20~11:20
장소: 각자 동네 어디나 원하는 곳
참가비: 무료
참가 방법: 신청 후 유튜브 라이브 청취

[참여] 동강댐 백지화 20주년 - 동강퐁당 2행시 이벤트

시원한 강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그리워지는 계절. 아름다운 동강 2행시를 지어주세요.
<참여 방법>
1.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or 인스타그램 팔로우
2. 본 게시물에 좋아요 꾸~욱!
3. ‘동강’ 2행시를 댓글로 작성
이벤트 기간: 5월 18일 ~ 6월 3일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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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71호

2020.03.16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71호
[탈핵] 일본산 후쿠시마 농수축산물 방사능 오염 여전히 높아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올해로 9년이 지났지만 동일본 지역의 바다는 물론 토양의 오염도 여전히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 농수축산물 방사능 오염 실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과자, 즉석식품 등의 가공식품에서 방사능 물질인 세슘의 검출률이 지난해 보다 두 배나 증가한 것이 눈에 띕니다. 가공식품에서 세슘 검출이 늘어난 이유는 후쿠시마현 농축수산물을 적극적으로 소비하려는 일본 정부의 노력에 의해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원재료의 유통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내용 더 보기'에서 확인하세요.
[탈핵시민행동] 기억하라, 후쿠시마! 안전과 핵발전 양립할 수 없다!

지금도 여전히 그날의 사고는 끝나지 않은 듯합니다.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려 하고, 도쿄올림픽을 방사능올림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사고로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 한숨만 나옵니다.

이 사고가 남의 일일까요? 진심으로 우리 안전과 미래를 위한다면 우리나라의 ‘핵발전소 퇴출’, 해야 하지 않을까요?

[기후위기비상행동] 핵발전은 결코 기후위기 해법이 아니다

인류가 사용한 화석연료로 인해 지구가 점점 가열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발생하고, 바닷물이 높아져 기후 난민이 늘어나며, 태풍과 산불은 더욱 거세집니다. 생태계도 이미 붕괴 중입니다.
그런데 일부 정치세력이 기후위기의 해법으로 핵발전소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왜 이러는 걸까요? 여러분이 짐작하는 그것, 맞습니다.

[21대 총선] D-31 실종된 총선 정책 찾아요

총선이 코앞인데, 국민을 위한 정책과 공약이 보이지 않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실종된 정책을 되찾고, 당면한 사회적 과제를 제기하며, 유권자의 권리를 대변하기 위한 2020총선시민네트워크와 함께하고자 합니다. 주요 의제를 '내용 더 보기'에서 확인하세요.

[21대 총선] '기후위기' 외면하는 거대정당

기후위기비상행동은 각 정당에 기후위기 대응 총선 정책 질의서를 발송하였고, 답변을 종합하여 평가하였습니다.
9개 정당 중 답변을 보내온 정당은 5개였으나,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정책을 제시한 정당은 녹색당과 정의당, 단 2개 정당뿐이었습니다. 
[해양보전] 부끄러운 사조산업, 해외 불법어업 이제 그만!

12일 환경운동연합 활동가와 회원들이 불법어업으로 기소된 사조산업 선박 입항예정지인 감천항과 사조산업 회사 앞에서 불법 어업 규탄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사조산업의 불법어업으로 한국은 불법어업국으로 재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불법어업국이 되면 국제사회로부터 해적국가 낙인 / 수출입 규제 대상 / 경제적 손실 등이 발생합니다. 사조산업은 불법어업 기소에 반성하고, 대책을 마련하세요!
[자원순환] 플라스틱에 대한 책임 어떻게? 플라스틱세로!

플라스틱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플라스틱의 생산 자체를 줄이는 것입니다.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을 위해 유럽에서는 ‘플라스틱세’ 도입이 핫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유럽연합 중 이탈리아가 제일 먼저 플라스틱세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도 2016년 2월부터 22개 도시에서 비닐봉지에 플라스틱세와 같은 소비세를 부과했더니 수개월 만에 사용량이 25%나 급감했습니다.
우리나라도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규제하는 것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통과, 그러나 여전히 숙제 남아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개정을 통해 가습기살균제 노출로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역학적 상관관계가 확인되면 피해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에 2,184명의 피해자들이 구제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습니다. 여전히 피해자일 수 없는 피해자 3천여 명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기후위기 때문에 빙하가 녹고, 북극곰과 펭귄이 곤경에 처해있습니다. 최근 이런 뉴스가 많이 나왔지만 우리는 어떤가요? 몇 년 사이 폭염이 극심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기후변화를 느끼고 있죠. 그런데 당장 큰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에너지진짜뉴스에서 확인하세요.
13일 정부의 소극적인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헌법에서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청소년기후행동이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정부의 기후 정책에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은 청소년과 비청소년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청소년기후행동의 이번 헌법소원에 지지와 연대의 뜻을 보냅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현재 코로나 19로 일상적 지원이 끊긴 대구, 경북의 취약계층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54개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응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025-05-004784-6 대구은행 / 대구환경운동연합(문창식)
문의: 대구환경운동연합 김민조 활동가(053-426-3557)
1993년생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은 국내외 생명의 현장에서 전국 54개 지역조직과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를 만들어갈 에너지 기후 분야미디어 분야의 동료 활동가를 찾고 있습니다.
함께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당신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1차 서류마감: 3월 20일 자정까지
2차 면접: 3월 25일
나지구챌린지
매주 미션 수행 사진을 #나지구챌린지 태그와 함께 본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후 친구 두 명을 태그(@친구ID)해주세요! 미션 완료 후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해당 게시물을 찾아 '참여완료' 댓글을 남기시면 끝! 우수 참여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이벤트 마감: 3월 22일
투명한 화학제품을 원할 때
화 원
 
세탁제, 탈취제, 광택제, 위생용품 등 ‘생활화학제품’을 구매할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시나요? 제품 뒷면의 성분 표시를 봐도 안전성을 판단하기 어려우셨죠? 생활화학제품 구매 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전성분 공개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화원'에서 확인하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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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3/1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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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89호

2020.07.27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9호
[생태보전] 그린벨트가 뭐길래 난리가 났을까요?

그린벨트. 과연 ‘개발유보지’일까요?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주택 공급하면 폭등한 부동산 가격을 내릴 수 있을까요? 최근 몇 주 사이에 그린벨트가 사회 이슈로 급부상했습니다.
코로나19,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 미세먼지 등 전례 없는 환경 위기 시대에 ‘그린벨트 해제’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보았습니다.
[자원순환]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과대포장·재포장 문제 해결 의지 없어

지난달 대형 유통업체 3사에 “포장 제품의 재포장 금지 제도에 대한 입장 및 대책을 공개 질의”했습니다. 그러나 국내 유통 점유율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이 유통업체들이 제조업체부터 노력해야 하는 일이라며 책임을 떠넘기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해양] 집으로 돌아간 인도네시아 선원 소식

지난 5월 매체 보도로 시민분들의 관심을 크게 받았던 인도네시아 선원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부산항으로 탈출한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집으로 돌아갈 차비를 마련하기 위해 모금함을 열었고, 브로커의 방해에도 무사히 전달했습니다.
시민분들의 관심으로 선원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참여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환경운동연합은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연근해 및 원양 어업의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의 근절을 위해 열심히 현장에서 뛰겠습니다!
[에너지기후] 한국 금융기관과 정부는 기후위기 악화시키는 석탄 사업 투자를 중단하라

호주 석탄 수출항만 개발 사업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던 삼성 증권이 호주 시민, 청소년들의 불매운동에 대한 압력에 따라 지난 17일 추가 자금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반환경 사업에 투자를 진행하는 기업은 시민사회와 청소년들의 큰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정부도 시대착오적 석탄 사업에 대한 공적 금융 지원의 중단을 즉각 선언하고, 시장에 명확한 신호를 제시할 것을 촉구합니다.
[에너지진짜뉴스 Q&A] 전기차vs내연기관차! 전기차 얼마나 친환경적일까요?
전기차도 미세먼지를 배출할까요?  / 전기차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얼마나 되나요? / 전기차가 더욱 ‘그린(Green)~’ 해지려면?
전기차에 대한 궁금증, 에너지진짜뉴스에서 같이 알아보세요!
[#석탄씨를구해줘] 7탄. 누구를 위하여 탑을 짓는가
환경운동연합에 입사한 지 1년차인 김석탄 활동가. 어디론가 출장을 떠나는가 봅니다. 이젠 제법 커리어 석탄씨가 된 것 같은데요. 이 순간을 놓칠 수 없죠. 찰칵! 찰칵!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어? 근데 자꾸 사진 속에...
*네이버 도전만화에 매주 토요일 연재합니다!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 태양광으로 국내 전기 100% 공급하려면 얼마나 설치해야 할까요?

이번주도 지난주에 이어 재생에너지에 대한 팩.트.체.크. 를 해보았습니다! 시민분들이 너무 너무 자주 하시는 질문 중 ‘태양광 발전을 위해 필요한 국토 면적’ 과 ‘풍력 발전에서 나오는 소음과 저주파’에 관해 시원~하게 정리해드립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우리동생] 장애인 보조견(Assistance dog)의 역사와 종류

길을 걷다 ‘장애인 보조견’을 마주친 적이 있나요? 국내에 활동하는 장애인 보조견이 불과 100여 마리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마저도 대부분이 수도권에 살고 있다고 하니, 수도권 외 지역에서 장애인 보조견을 마주치기는 더욱 희박합니다.
‘개’는 언제부터 어떻게 ‘장애인 보조견’으로 활동하게 되었을까요? 장애인 보조견의 역사와 종류, 함께 알아보세요!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공지]시각장애인 기관/단체에 <듣고 만지는 새도감>을 선물합니다
숲에 놀러갔을 때나 혼자 길을 걸을 때, 새소리에 귀 기울여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2015년부터 환경운동연합과 시각장애인이 함께 새소리 탐조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점자와 묵자, 큐알코드가 함께 있는 <듣고 만지는 새도감>도 제작하게 됐습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에 우선 배포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모금]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no 플라스틱 같이해!
우리는 어떤 쓰레기를 가장 많이 버리고 있을까요? 담배꽁초가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면? 길거리에 쓰레기들을 보며 생기는 많은 우려들이 있죠. 이대로 가많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노력해야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로 지켜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지켜나가면서 기업의 실천을 요구하는 활동,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월, 2020/07/2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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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비상행동 #314실시간기후위기 #온라인액션

[caption id="attachment_205451" align="aligncenter" width="640"] 네이버 검색어 설정 기본값으로 전체연령 급상승 검색어 '3위'에 올랐습니다. 사진: 네이버캡처[/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05449" align="aligncenter" width="640"] 네이버 검색어 설정에서 시사값을 올렸더니 전체연령 '1위'에 올랐습니다. 사진: 네이버캡처[/caption]

 

기후위기는 빠른 속도로 진행중이고 우리가 바꿔나가야 할 세계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그리고 한국 사회는 유독 더 기후위기에 무감각하고 과감한 전환에 인색합니다.

21대 총선을 앞 둔 지금, 앞으로의 4년을 책임질 국회가 얼마나 기후위기를 잘 극복해나갈수  있을지도 난망해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작으나마 희망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오늘도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함을 사회에 알리는 일에 시간과 열정을 내주신 여러분의 연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더 큰 목소리로 위기를 넘는  녹색의 연대가 될 것입니다.

 

2020.03.14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행위원회

 


 

[caption id="attachment_205453" align="aligncenter" width="613"] 314실시간기후위기 안내 웹카드[/caption]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한 "기후위기비상행동" 손가락 행동에 많은 분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했습니다. 새로운 시도였는데 처음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다 순위가 계속 오르는 것을 보니 감동이네요.

현재까지 네이버 검색어 설정 기본값으로 전체연령  '3위'에 올랐습니다. 시사분야의 값을 올리면 '1위'까지 오른 것을 확인했습니다.

애초 오늘 예정했던 서울광장 집회를 부득이 연기하게 됐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였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덕분에 1시간여 만에 기후위기 비상행동 웹사이트에 1만여명 이상이 접속했고, 기후 국회를 위한 서명자수가 9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앞으로도 기후 국회 서명에 더 힘을 모아주시고 계속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언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행위원장 /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  국장

 

[caption id="attachment_205455" align="aligncenter" width="568"] 2시를 기다리며..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도 함께했습니다.[/caption]

 

 

일, 2020/03/1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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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53호

2019.10.4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53호

가짜공론화, 사용후핵연료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해체해야
 
정부가 고준위핵폐기물 관리정책을 재검토하겠다며,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를 출범한지 벌써 4개월이 지났으나 그동안 진행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별다른 공론화 진행을 하지 않다가 이제 와서 3개월 안에 공론화를 완료하겠다니 정말 재검토위원회가 제대로 된 공론화를 할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이에 고준위핵폐기물전국회의를 비롯한 탈핵관련 시민단체들은 강남 삼성동의 재검토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 등 주요 이해당사자를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구성된 재검토위를 해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일본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인류에게 씻을 수 없는 죄 짓는 일
도쿄전력이 27일 일본 경제산업성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에 관한 전문가 소위원회에서 방사성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거나 수증기로 만들어 공기 중으로 날릴 경우에 필요한 설비와 구체적인 처리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고 합니다.  희석해서 기준치 이내로 방출한다고 해도 바다에 버려지는 방사성 물질의 총량은 변하지 않기에 생태계에 심각한 오염을 일으킬 수밖에 없습니다.  
후쿠시마 앞바다 태평양은 일본 소유가 아니라 인류의 공공자산입니다. 일본이 지금까지 주변국에 끼친 피해로도 모자라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것은 전 인류를 위협하는 중범죄를 저지르겠다는 것입니다. 

석탄발전소 가동 중단은 환영하지만, 일상적 미세먼지는?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가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제1차 국민 정책제안을 발표했습니다. 국가기후환경회의는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12월부터 3월을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로 지정하고 그 기간 동안 석탄발전소 가동 중단 확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전면 제한 등을 통해 약 24천여 톤의 미세먼지를 감축할 수 있다고 발표했는데요.
 
이번 정책제안이 미세먼지 배출원 전반에 걸쳐 선제적이고 강화된 정책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나, 요금과 세제 개편을 포함한 상시적 대책이 수반되지 않으면 정책 효과는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은 어떻게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있을까?
플라스틱의 경우 유럽인들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양의 폐기물을 배출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인의 평균보다 5배나 많다
 
지구의 벗 유럽지부의 자원순환담당 활동가 메이브(Meadhbh Bolger)씨가 토론회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해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과 만났습니다. 활동가들과의 간담회에서 메이브 활동가는 유럽의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와 유럽의 자원순환 정책 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의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지구적인 협력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습니다

“불법어업 상습 국가” 낙인찍힌 한국 원양어업
920일 미국은 해양대기청(NOAA)의 보고서를 통해 한국을 예비불법어업국가로 지정했습니다. 불법어업국가가 되면 수출길이 막히고 항만 이용을 할 수 없는 등 각종 제재를 받습니다. 또한, 수조 원에 버금가는 국가 이미지와 신뢰도가 추락하는 부끄러운 일이며 외교 무대에서 뼈아픈 약점이 됩니다불법어업국가로 지정된다는 것은 원양수산정책의 실패를 의미합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당당하게 ·EU, 국제적인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공동선언까지 채택한 한국이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왔을까요?
함께해요

인류世, 플라스틱 화석을 남길 것인가
 
미래의 인류가 현재의 인류를 관찰한다면 지금의 우리는 어떤시대 어떤 인류로 분류될까요? 아마 플라스틱기 인류세가 아닐까요?
하나뿐인 지구’ 알파카 라쿤인간과 동물 특집 어느 날갑자기 로드킬용의자 철새 등 12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최평순 EBS PD의 강연회가 열립니다. 

일시 : 1010일(목)  오후 7~9
장소 : 환경운동연합 카페회화나무 홀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한국 멸종위기동물을 위한 굿액션 함께해요
 
디자인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비욘드클로젯은 기업의 특성을 살려, ‘I LOVE PET’ 라인의 의류판매 수익금을 유기동물 보호사업, 발달장애인 및 아동폭력 보호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104, '세계 동물의 날'을 기념하며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사라져가는 한국의 멸종위기동물을 위한 굿액션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지구를 위해 함께 걸어요
 
환경운동연합은 다가오는 11월에 착한소풍과 함께 새로운 활동을 해보려 합니다. 공원, 거리를 산책하며 주변의 플라스틱 등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Ploking)’인데요!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과 다르게, 걸으며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쉽게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보호하고, 플라스틱의 위험성도 알리는 일석삼조의 시간이 될 거예요!

불타고 있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
'지구의 허파'로 잘 알려져있는 아마존은 세계에서 가장 넓은 열대우림입니다. 지구 생물종의 1/3 이상이 살고 있고, 지구 산소의 20%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지구의 생물다양성을 지키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꼭 보호되어야 하는 곳이죠. 그런데 이 아마존이 지금 한 달 넘게 큰 불길에 휩싸여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세계 3대 환경단체 중 하나인 지구의벗(Friends of the Earth)의 한국 지부입니다. 지구의벗 국제본부는 이번 아마존 산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구의벗 브라질(Amigos da Terra Brasil), 지구의벗 칠레(Codeff Chile)와 함께 아마존을 지키기위한 모금을 시작합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전액 지구의벗 국제본부로 전달되어 아마존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환경분야의 다양한 유형의 운동과  학술적 연구를 활성화하고, 환경분야의 저변확대를 위한 환경학술포럼이 열립니다. 이에 논문공모를 진행하오니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0/21 접수마감)
‘2019 SBS 물환경대상은 지구촌의 물과 생태환경을 지키고자 애쓰는 사람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이에 대상자를 공모하오니 적극적인 추천과 참여를 바랍니다. (10/16 접수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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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9/10/12-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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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86호

2020.06.29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6호
[해양] 감옥에 갇혀 놀이기구가 된 고래, 행복하지 않아요

웃고 있는 것 같은 얼굴이 귀여운 벨루가는 북극해와 북극해 인접 지역에서 서식하며, 가족과 무리지어 5,000㎞까지 이동해 먹이 활동, 놀이 활동 등을 합니다. 그런데 연약하고 길들이기 쉬운 새끼 벨루가를 납치해 수족관에 팔아 넘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족관 벨루가, 과연 행복할까요?
[해양] 동물학대 시설, 거제씨월드 폐쇄하라!

거제씨월드의 동물학대 체험에 많은 시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거제씨월드는 돌고래와 벨루가를 단순히 전시만 하고 있지 않습니다. 돈을 더 내면 체험 프로그램이라는 명목으로 고래 위에 올라타는 등 각종 동물학대를 체험시키고 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없는 이 체험 활동에 우리 아이들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수족관에 갇혀 죽어가는 동물들을 위해 반드시 이 비극을 끝내야 합니다.
[생활환경] 「화평법」,「화관법」 시행 후 5년, 화학사고 절반으로 줄어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경제계는 화학물질 규제를 완화해달라고 했습니다. 4월 8일 경제단체의 요구에 휩쓸려, 결국 정부는 이를 받아들이고 말았습니다. 정부와 기업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화학물질 안전장치를 불필요한 규제로 취급한 것입니다.
과연 화평법, 화관법이 진짜 기업을 망하게 할까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도시공원일몰제] 국공유지 해제 5,057건 전수조사 결과, 최소 3조원 지자체 부담전가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29일 기습적으로 전국 국공유지 도시공원 해제 대상지 5,057곳을 발표했습니다. 정부 부처가 국공유지를 해제하면서 지자체는 큰 재정 부담을 떠안게 됐습니다. 
[도시공원일몰제] 국공유지 실효 5,057곳을 지도로 확인하세요
국토부가 기습 실효시킨 해제 대상 공원 5,057곳을 지도에 표시했습니다. 이곳들은 이후 공원으로 남아있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여기에 우리 동네 공원이 있을까요?
[에너지기후] 한전은 해외 석탄발전사업에 대한 무책임한 투자를 중단하라

24일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전력공사의 해외 인도네시아 자와(Jawa) 9, 10호기 석탄화력발전소 부실 투자 문제를 지적하며 해외 석탄발전사업 강행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자와 9, 10호기 사업은 막대한 양의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여 기후위기를 심화시키고, 인도네시아 주민들의 삶을 파괴할 것입니다. 국내외 환경단체들뿐 아니라 정치 지도자들, 나아가 글로벌 투자기관까지 나서 한전의 석탄 투자를 말리고 나섰습니다.
[#에너지진짜뉴스 Q&A] 기후위기 심각한데, 석탄발전에 투자하는 한국?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세계의 노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한국전력공사는 도리서 온실가스 배출 주범인 석탄발전소에 대한 투자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자와 9, 10호기가 건설될 경우 온실가스가 얼마나 나올까요? 또 투자 수익성이 얼마나 될까요?
에너지진짜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석탄씨를구해줘] 4. 석탄은 죄가 없다
잘가라 친구들. 다음 생엔 화석이 연료로 쓰이지 않는 세상에서 태어나자.
여러분에게 석탄은 어떤 의미인가요? 석탄 퇴출에 관한 김석탄의 입장. ‘석탄은 죄가 없다.’ 4화에서 확인해보세요.
*네이버 도전만화에 매주 토요일 연재합니다!
[제5회 RE100 포럼]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을 위한 발전부문 전망과 과제 

23일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2030년대 전력 부문의 방향과 과제 /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쟁점과 시민사회 제언 등을 주제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우리동생 X 환경운동연합 콘텐츠 교류
[우리동생] 일회용 마스크 삼킴 사고로 내원한 율무 이야기

코로나19로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일회용 마스크는 하루 평균 약 2천만 장이라고 합니다. 최근 마스크를 쉽게 구할 수 있고, 사용 후 관리가 허술해지면서 상당수의 마스크가 길거리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개나 고양이의 경우, 호기심을 해소하는 방식으로써 냄새를 맡아보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뭐든지 입안에 넣어보려는 아이들도 있어 산책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공지]시각장애인 기관/단체에 <듣고 만지는 새도감>을 선물합니다
숲에 놀러갔을 때나 혼자 길을 걸을 때, 새소리에 귀 기울여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2015년부터 환경운동연합과 시각장애인이 함께 새소리 탐조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점자와 묵자, 큐알코드가 함께 있는 <듣고 만지는 새도감>도 제작하게 됐습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에 우선 배포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모금]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no 플라스틱 같이해!
우리는 어떤 쓰레기를 가장 많이 버리고 있을까요? 담배꽁초가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면? 길거리에 쓰레기들을 보며 생기는 많은 우려들이 있죠. 이대로 가많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노력해야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로 지켜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지켜나가면서 기업의 실천을 요구하는 활동,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요!

 

[긴급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월, 2020/06/2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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