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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Flows] 자유로이 흐르는 강, 푸른 심장을 되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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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Flows] 자유로이 흐르는 강, 푸른 심장을 되찾다

admin | 금, 2020/05/29- 04:08

 

[caption id="attachment_207289" align="alignnone" width="620"] 2019년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 댐 철거 심포지엄에서 참가자들이 한국 경청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caption]

 

“Incredible!”

지난해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 댐 철거 심포지엄에서 낙동강 녹조라떼 슬라이드가 나타나자 150명 남짓 모인 미국과 유럽의 공무원, 전문가, 활동가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국의 댐 현황, 댐 반대운동과 정책의 변화과정, 4대강사업과 자연성회복 추진현황>에 대해 총괄적으로 준비한 발표가 끝나자 모두들 서슴없이 찾아와 위로 인사를 전하는 바람에 네트워크를 만들려고 애써 노력할 필요조차 없었다.

그들은 한국에서 발생한 비상식적인 4대강사업에 놀라고, 4대강사업으로 인해 발생한 녹조, 큰빗이끼벌레, 물고기집단폐사 등에 두 번 놀라고, 완공된 지 10년도 채 되지 않은 댐에 대한 해체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사실에 세 번 놀랐다. 이탈리아의 한 활동가는 여전히 많은 댐을 짓고 있다며 한국을 부러워했고, 덴마크의 전문가는 70년대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댐을 짓지 않는다며 자랑을 했다. 미국 산림청에서 온 전문가는 한국은 다이나믹한 힘을 가진 것 같으니 충분히 해낼 수 있을거라며 응원을 하기도 했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한국의 4대강을 복원하는데 자신들이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기꺼이 돕겠다며 4대강의 복원을 응원했다. 이미 오랜 시간 댐의 폐해를 경험하고 해법을 찾아온 그들이기에 10년이 넘는 시간을 치열하게 싸워온 한국의 운동가들을 한눈에 이해하고 있었다.

 

미국 “댐철거는 가장 효과적인 유역복원”

미국과 유럽은 이미 지난 100년 동안 수많은 댐을 철거해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이미 사회적으로 필요한 인프라는 거의 갖추어졌고, 오히려 경제성 없이 사용하지 않는 노후댐이 늘어나자 유지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용도도 없이 남겨진 댐은 하천생태계에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 담수역의 생물다양성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이다. 1970년부터 2012년 사이 담수종은 약 81%가 감소했으며, 이는 해양종이 36%감소, 육상종이 38%감소한 것에 비교하면 훨씬 심각한 수준이다. 하천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댐 철거가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 “유역 복원을 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면, 댐 철거가 다른 많은 방법들보다 뛰어납니다” (Ohio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2017).

• “다른 조치는 댐 제거만큼 효과적으로 생태학적 완벽하게 강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John Waldman, Yale Environment 360, 2015)

• “강은 댐 제거 후 예상보다 빠르게 복구됩니다” (Foley et al., 2017).

 

미국은 공식 등록된 댐이 9만개이다. 등록되지 않은 댐의 추정치는 약 250만개에 달한다. 수많은 댐은 이 중 국제대형댐위원회에 등록됨 높이 15m이상 대형댐은 9,254개이다. 그야말로 댐 공화국이다. 이중 대다수의 댐은 50년대부터 80년대에 집중적으로 건설되었다. 그리고 지난 70년대 중반부터는 용도없는 댐에 대한 철거가 급격하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1912년 이후 철거된 댐은 1,700개에 달한다. 이제는 댐 철거 공화국이라 해야 할까.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댐철거 사례는 워싱턴 주 올림픽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엘와강 복원이다. 엘와댐(높이 33m, 1913년 건설)과 글라인즈캐니언댐(높이 64m, 1927년 건설)은 연어를 비롯한 어족자원 복원과 안전성 문제의 제기로 인해 각각 2011년, 2014년 철거되었다. 미국 환경청(EPA)과 연방에너지국(FERC)은 91년 댐철거 만이 엘와강 생태계의 완전한 복원을 가져온다고 공식발표하고, 다음 해인 92년 부시 대통령은 ‘엘와강 생태계와 어장복원법“에 서명했다. 1995년 두 댐의 철거를 결정한 이후 차분한 준비를 통해 2011년부터는 철거가 시작되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엘와강은 완벽하게 복원되었고, 철거 이후 해가갈수록 연어의 회귀 그래프는 가파르게 상승했다.

엘와강의 성공이후 미국은 더욱 큰 규모의 강복원 프로젝트를 결정했다. 바로 미국 역사상 최대의 댐철거 규모 기록을 경신하는 클라마스 복원 프로젝트다. 클라마스강 50km구간에 있는 대형댐 4개를 동시에 철거하는 계획이다. 클라마스에 위치한 아이언게이트댐(53m, 1962년 완공)이 만들어지자 클라마스 강의 어장들이 완전히 붕괴될 지경이 이르렀고, 댐에 갇힌 물에서는 남조류로 인해 마이크로시스틴(Microcystin)이 10,000㎍/L에 달했다. 이후 2001년 댐에서 농업용수 사용이 금지되고, 2016년 4월에는 아이언게이트댐을 포함한 4개댐의 철거가 결정되었다.

미국은 청정수법과 멸종위기종법, 연방에너지법, 그리고 각 주에 만들어진 하천복원 전담기구를 통해서 지난 100년간 수많은 강이 흐르도록 만들어왔다.

 

유럽, 2027년까지 전체 수역이 생태학적 ‘좋음’ 달성해야

[caption id="attachment_207291" align="alignnone" width="620"] 철거중인 프랑스의 브쟁 댐 Ⓒ환경운동연합[/caption]

 

유럽 역시 수많은 댐이 존재하고 있다. 추정치로는 최대 180만개의 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1000km의 유럽강을 조사한 결과 현재 강의 1km 당 1개의 장벽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유럽은 물관리기본지침에 따라 2027년까지 전체 수역이 생태학적 ‘좋음’ 상태를 달성해야하지만, 현재 하천 수역의 40%만이 ‘좋음’상태를 달성하고 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럽이 택한 방식은 댐철거다. 현재까지 스웨덴,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확인된 수치에 따르면 4,800개의 댐이 철거되었다. 이 가운데 프랑스가 2,300개, 스웨덴이 1,600개의 댐을 철거했다.

대표적인 사례는 프랑스의 브쟁댐(36m, 1920년대 건설)과 라오쉬꾸부아댐(16m, 1930년대 건설)이다. 두 댐은 수력발전 댐이지만 댐상류 저수지에 퇴적물이 채워지며 경제성이 저하되고, 여름철 남조류 문제가 발생하면서 2017년 프랑스 정부는 2019년 봄부터 두 댐을 철거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지역주민들은 강력하게 반대했다. 전력의 대안이 없는 것이 아니고, 100년 동안 존재해온 댐을 철거한다는 것을 심리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소풍을 가고, 친숙하게 보아온 댐 상류 호수가 사라진다는 것은 경제성이나 환경성과는 다른 정서적 장벽을 만들어냈다.

프랑스 댐철거 국제심포지엄을 준비한 유럽강네트워크(ERN)의 로베르토 역시 “거의 100년 동안 수력발전을 해온 오래된 댐을 철거하는 것은 유럽의 강과 에너지 생산 역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심포지엄이 진행되는 내내 지역주민들은 집회를 이어갔다. 그들의 마음을 한편으로는 이해할 수 있을 것도 같아서 마음이 아렸다.

덴마크는 강복원을 어류 복원과 지역경제가 상호 윈윈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덴마크 푸넨섬은 송어 개체수 회복과 스포츠 어업경제를 목표로 생태관광의 일환으로 ‘푸넨 송어’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송어는 킬로그램당 약 600유로에 달해서 은(silver)의 가치와 유사한데, 댐/보 등을 철거하면서 송어가 늘어나자 지역의 경제도 살아났다는 설명이다. 송어 관광을 오는 관광객의 경우 한사람이 한번 방문할 때 약 85만원을 지출하는데, 이들이 연간 64000명가까이 푸넨을 찾으면서 지역의 경제가 매우 활성화된 것이다.

 

한국, 4대강사업을 넘어서 뒤틀린 물정책 바로잡기

[caption id="attachment_207290" align="alignnone" width="620"] 2018년 탄천을 막고 있던 미금보가 철거됐다 Ⓒ환경운동연합[/caption]

 

한국의 상황 역시 미국, 유럽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50년대에서 90년대 초반까지 집중적으로 댐건설이 이루어졌고 대형댐은 1,300개에 달하고, 농업용보는 확인된 것만 33842개다. 이미 많은 댐을 지어서 더 이상 댐을 지을 곳조차 없었고, 기존에 건설된 시설은 노후화되고, 흐름이 가로막힌 강에서 나타나는 수질과 생태계 문제, 도시화로 인해 용도를 잃어버린 농업용댐 등 우리도 선진국이 겪어온 일들을 똑같이 겪었다.

2006년 국토부 수자원장기종합계획과 2007년 댐장기기본계획은 댐건설 중심의 기존 법정계획이 환경적인 방식으로 대대적으로 변화했고, 환경부는 2006년 용도를 상실한 농업용 보를 철거하기 위해 시범사업을 하기도 했다. 농업용보 중에서 도시화 등으로 인해 공식적으로 용도가 폐기된 것은 3,826개다.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도 189개의 농업용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공식적으로 용도가 폐기된 보를 한해 100개씩 철거해도 40년이 걸린다.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이 한반도대운하와 4대강사업에 대해 집착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도 미국과 프랑스, 덴마크처럼 이미 1000개가 넘는 크고 작은 댐을 철거했을지도 모르겠다.

이제 우리는 이 뒤틀린 역사를 바로잡으려고 한다. 한반도대운하 건설을 위해 용도없이 지어짐 16개의 거대한 댐의 수문을 여는 것 뿐만 아니라 용도가 없이 방치된 댐, 그리고 노후하고 관리가 되지 않아서 편익보다 비용이 과도하게 발생하는 댐을 하나씩 발굴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강의 흐름을 되찾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해야 할 때다.

강은 땅에서 흘러온 많은 오염물질을 자정작용을 통해 정화시키는 심장과도 같다. 특히 대륙 동안에 위치한 대한민국의 강은 홍수기와 평수기의 유량차가 크기 때문에 힘찬 맥동을 가지고 있는 푸른 심장 같다. 자유로이 흐르는 강물이 도랑에서 하구까지 힘차게 흘러가는 꿈을 꾼다. 힘차게 뛰는 푸른 심장을 복원하는 일은 아직 우리가 가보지 않은 길이다. 우리가 딛는 곳까지 길이 될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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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_작은만찬_초청장

돌담장 골목길을 걸어오면
시간을 오래 견뎌 온 아름다운 고택이 있습니다.
초록이 싱그러운 봄 날,
그 곳에서 사라지지 않고 지켜진 것의
아름다움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아름다운 것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작은만찬
2016. 5. 17(화) 18:00
안국동 윤보선가

월, 2016/04/25- 13:37
57
0

2016년 3월 회원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정대 1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성민 11,000
(주)엔버스 5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석연희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성용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정순 5,000 석은자 5,000 이수경 10,000 조성행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아 10,000 성광진 10,000 이순우 11,000 조세은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연 5,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순우 10,000 조세형 10,000
강기혁 10,000 김정훈 8,000 성은희 20,000 이순화 5,500 조신행 10,000
강기형 10,000 김제선 10,000 성하덕 5,000 이순희 5,000 조연길 10,000
강나원 5,000 김조년 30,000 소명수 5,000 이승엽 10,000 조영식 5,000
강만규 10,000 김종남 22,000 손규성 10,000 이승재 10,000 조영탁 15,000
강만식 20,000 김종남 10,000 손덕환 10,000 이승종 5,000 조영호 5,000
강명희 10,000 김종필 10,000 손문규 10,000 이시희 15,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종환 10,000 손민우 10,000 이신효 5,0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주완 5,000 송규식 10,000 이언경 10,000 조은연 50,000
강민지 5,000 김주찬 10,000 송문섭 10,000 이연옥 10,000 조정미 10,000
강병호 10,000 김준형 20,000 송미령 5,000 이영남 11,000 조정선 5,000
강산 2,000 김진수 10,000 송석범 20,000 이영섭 10,000 조정숙 5,000
강상수 1,000 김진수 15,000 송석철 10,000 이영희 5,000 조정아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화 22,000 송양섭 5,000 이용옥 10,000 조정호 3,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창근 10,000 송우현 10,000 이용원 10,000 조현구 3,000
강신관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유빈 5,000 이용일 20,000 조현승 20,000
강영삼 10,000 김춘숙 10,000 송을석 10,000 이우영 10,000 조흥열 10,000
강영희 3,000 김태준 15,000 송인옥 10,000 이우현 33,000 주덕남 3,000
강은숙 10,000 김택남 10,000 송정호 15,000 이원배 3,000 주민정 10,000
강일 10,000 김판겸 11,000 송준태 5,000 이원표 5,000 주양각 10,000
강지원 10,000 김필동 10,000 송중호 10,000 이원희 5,000 주용진 5,000
강진규 10,000 김필환 11,000 송혜숙 5,000 이은서 5,000 주원,원혜옥 10,000
강철 5,000 김하현 5,000 송호범 5,000 이은재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강태경 10,000 김학선 10,000 신금현 10,000 이인복 11,000 지옥향 10,000
강현수 10,000 김향림 5,000 신단오 10,000 이인성 10,000 지원종 10,000
강호병 5,000 김헌식 10,000 신동욱 10,000 이인세 11,000 지현순 10,000
강호석 10,000 김현 15,000 신동윤 5,000 이인희 5,000 지희숙 10,000
강효숙 13,000 김현수 5,000 신명호 11,000 이장익 10,000 진경희 30,000
강희영 20,000 김현숙 10,000 신삼복 13,000 이재근 10,000 진미영 5,000
고경완 15,000 김현우 5,000 신숙용 5,000 이재면 10,000 진은희 11,000
고광미 11,000 김현정 5,000 신승호 10,000 이재영 10,000 차상범 10,000
고동수 10,000 김형년 10,000 신옥균 11,000 이재윤 10,000 차재영 10,000
고두환 10,000 김형돈 33,000 신옥영 10,000 이재인 10,000 차진숙 20,000
고민서 10,000 김형태 5,000 신우석 5,000 이재진 5,000 채민성 15,000
고병년 30,000 김혜영 10,000 신유정 10,000 이재철 10,000 채재학 10,000
고상춘 5,000 김호근 10,000 신정은 5,000 이재호 15,000 천용기 11,000
고연완 20,000 김호일 10,000 신지연 10,000 이재희 10,000 천혜영 5,000
고영득 10,000 김홍만 20,000 신창수 10,000 이정구 10,000 최경옥 10,000
고영주 15,000 김홍준 5,000 신현섭 11,000 이정수 5,000 최규관 10,000
고우진 10,000 김환 11,000 신현숙 10,000 이정은 10,000 최규영 10,000
고은아 30,000 김환욱 1,000 신현정 10,000 이정인 3,000 최기안 15,000
고은정 16,000 김효경 10,000 신현주 5,000 이정임 35,000 최미정 10,000
고익환 10,000 김효순 2,000 신혜옥 5,000 이정호 10,000 최봉문 10,000
고종현 10,000 김희경 14,000 심규상 11,000 이정희 10,000 최선영 10,000
고철용 5,000 김희숙 10,000 심규호 5,000 이제환 10,000 최성강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연 10,000 심문보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성미 5,000
공정희 5,000 김희자 5,000 심원경 11,000 이종범 11,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곽경규 10,000 김희정 10,000 심은영 5,000 이종상 10,000 최솔 10,000
곽경희 10,000 나미희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찬 10,000 최순옥 1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심재기 5,000 이주황 11,000 최승만 10,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심준홍 11,000 이준기 5,000 최영규 10,000
구남실 5,000 남궁명 10,000 심태영 10,000 이준우 33,000 최영미 10,000
구본주 5,000 남상군 5,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영은 20,000
구본학 10,000 남상혁 20,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영준 10,000
구영본 8,000 남영미 5,5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용희 10,000
구윤미 5,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유정 10,000
구장완 10,000 남정식 5,0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윤경 5,000
국현승 10,000 남태경 10,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윤진 5,000
권경익 10,000 남해 30,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윤호 11,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숙 10,000 최윤희 10,000
권길중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철 5,000 최은숙 10,000
권대홍 10,000 노지원,노진욱 120,000 안준성 10,000 이진헌 30,000 최은진 10,000
권문석 10,000 노현승 10,000 안지원 5,000 이진희 10,000 최정우 30,000
권선술 5,000 대동역 10,000 안진모 5,000 이찬현 5,000 최정필 11,000
권선영 10,000 도석주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섭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선필 2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양귀영 50,000 이창택 15,000 최종진 5,000
권수경 10,000 도혜선 10,000 양덕석 10,000 이철호 5,000 최종하 3,000
권순우 10,000 동혜경 5,000 양동석 15,000 이춘아 5,000 최종현 1,000
권영당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철 10,000 이탁렬 10,000 최지연 5,500
권오운 10,000 류제정 10,000 양성주 11,000 이학주 10,000 최지훈 10,000
권오원 20,000 류지훈 10,000 양승의 10,000 이혁진 5,000 최진경 10,000
권주정 10,000 류지희 5,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진수 10,000
권진순 10,000 류호진 5,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진형 10,000
권채숙 10,000 모현혜 20,000 양유리 1,000 이현주 10,000 최창우 10,000
권태용 3,000 문경원 1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1,000 최충식 10,000
권혁범 10,000 문명성 10,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하영 5,000
기윤, 기훈 10,000 문상원 30,000 양혜숙 33,000 이혜림 5,000 최한성 10,000
길금돈 10,000 문선경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현진 10,000
김건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어운선 10,000 이홍기 20,000 최호택 10,000
김건국 10,000 문정석 5,000 엄기인 5,000 이효범 10,000 최화영 11,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연중모 5,000 이효준 15,000 최희재 5,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염동원 10,000 이후찬 5,000 추명구 10,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염혜경 11,000 이희순 5,000 추민수 10,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염홍익 10,000 이희정 20,000 표윤숙 5,000
김경희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오광영 10,000 인주환 10,000 하은향 5,000
김고은 10,000 민병애 15,000 오기민 10,000 임경선 10,000 한경이 13,000
김광래 10,000 민병일 10,000 오남균 5,000 임경숙 10,000 한금수 2,000
김광신 10,000 민아강 10,000 오다연 10,000 임경은 5,000 한단 10,000
김광호 15,000 민애식 5,000 오명숙 5,000 임규창 15,000 한대현 5,000
김광호 10,000 민완기 10,000 오성일 5,000 임다혜 5,000 한동희 1,000
김규 10,000 박갑동 10,000 오세열 10,000 임동순 10,000 한미경 10,000
김규열 10,000 박경남 5,000 오세윤 10,000 임문희 10,000 한상효 10,000
김금선 10,000 박관수 10,000 오수환 10,000 임병안 10,000 한수정 5,000
김기돈 10,000 박근덕 2,000 오인환 10,000 임봉빈 10,000 한우리 20,000
김기만 5,000 박길수 5,000 오정균 5,000 임선미 10,000 한윤희 10,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종섭 10,000 임성환 5,000 한은규 10,000
김나영 10,000 박노동 10,000 오진희 5,000 임일남 10,000 한일수 5,000
김낙종 10,000 박민우 5,000 오현균 10,000 임재무 10,000 한일수 20,000
김남수 5,000 박병국 20,000 오현숙 11,000 임재일 10,000 한종구 10,000
김남원 20,000 박병엽 22,000 왕영성 20,000 임재한 10,000 한주동 20,000
김대경 10,000 박병준 10,000 우미정 10,000 임재화 33,000 한지수 5,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정희 5,000 한진숙 10,000
김대호 10,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추순 10,000
김도균 11,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철희 10,000 함두배 10,000
김도형 10,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혜숙 10,000 허건영 15,000
김동석 3,000 박선례 10,000 유나경 10,000 임홍렬 10,000 허우석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유나영 10,000 임효인 10,000 허재영 3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병로 33,000 임훈란 5,000 홍석영 1,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병선 10,000 임희동 6,000 홍석진 5,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10,000 유봉재 10,000 장미희 5,000 홍석하 10,000
김명관 10,000 박소영 3,000 유성권 10,000 장서은 10,000 홍선주 5,000
김명숙 5,000 박소현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성규 30,000
김무단이 5,000 박소희 10,000 유영희 5,500 장수찬 40,000 홍성옥 10,000
김문숙 10,000 박수경 10,000 유영희 10,000 장순식 10,000 홍연숙 10,000
김미란 5,000 박수연 10,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홍종규 5,000
김미령 5,000 박영례 10,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홍종호 10,000
김미숙 5,000 박영성 10,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홍혜련 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황덕수 10,000
김미순 5,000 박영순 3,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만하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실 1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명동 20,000
김미용 5,000 박영주 5,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민석 10,000 박원만 10,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상철 10,000
김민수 10,000 박은숙 10,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성미 5,000
김방룡 10,000 박은호 11,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수영 3,000
김병익 10,000 박은희 5,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숙경 10,000
김병익 10,000 박익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병호 10,000 박인순 10,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보라 3,000 박인천 10,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보람 10,000 박재묵 30,000 윤종삼 50,000 전양혜 20,000 황인준 5,000
김보수 30,000 박재희 5,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황인호 10,000
김보혜 15,000 박정규 10,0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황재학 10,000
김봉구 10,000 박제화 10,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황호경 5,000
김삼주 5,000 박종갑 5,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상규 10,000 박종덕 11,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상기 10,000 박종인 5,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상기 5,000 박주철 10,0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서룡 10,000 박준우 5,0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서준 3,000 박지우 5,5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석진 10,000 박지현 3,000 이건희 15,000 정경석 20,000
김선미 33,000 박진수 10,000 이경남 5,000 정관수 30,000
김선아 10,000 박진숙 10,000 이경민 10,000 정권영 10,000
김선옥 15,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정나현 20,000
김선진 5,000 박진희 11,000 이경숙 10,000 정낙찬 10,000
김선태 20,000 박찬억 5,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덕영 11,000
김선태 5,000 박찬인 11,000 이경희 5,000 정문권 10,000
김선호 10,000 박천환 20,000 이관근 10,000 정미숙 20,000
김선화 11,000 박충길 10,000 이관목 10,000 정미예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광원 5,000 정범희 5,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광진 10,000 정복희 2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규봉 30,000 정봉연 10,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규호 5,000 정부금 1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규홍 10,000 정선관 10,000
김수선 10,000 박희권 5,000 이근범 5,000 정선기 10,000
김수영 20,000 박희조 10,000 이근용 5,000 정세영 3,000
김수익 10,000 반범환 10,000 이기열 30,000 정승기 10,000
김수진 10,000 방미나 5,000 이기영 10,000 정연정 12,000
김수현 10,000 방석배 10,000 이기훈 30,000 정연택 20,000
김숙자 5,000 방수만 10,000 이길재 10,000 정연희 10,000
김숙현 10,000 배선진 5,000 이남규 15,000 정오용 10,000
김순영 30,000 배수경 10,000 이남효 5,000 정완숙 10,000
김승영 15,000 배영옥 10,000 이다솜 1,000 정용광 10,000
김승영 5,000 배익환 10,000 이다현 10,000 정우연 11,000
김승호 10,000 배준형 15,000 이동명 10,000 정우혁 10,000
김신호 10,000 배진주 1,000 이동선 10,000 정윤경 10,000
김연국 10,000 백경주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5,000
김영관 10,000 백대윤 30,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10,000
김영석 5,000 백만기 10,000 이두진 10,000 정장호 10,000
김영석 10,000 백순미 20,000 이명선 10,000 정재원 5,000
김영순 5,000 백승미 10,000 이명희 15,000 정재필 10,000
김영주 10,000 백승순 10,000 이모성 10,000 정정호 10,000
김영호 10,000 백승호 5,000 이무경 10,000 정종혁 5,000
김영화 5,000 백영택 10,000 이문희 10,000 정지현 10,000
김용권 10,000 백운희 15,000 이미경 10,000 정진명 10,000
김용동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진영 20,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미순 10,000 정창원 10,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미영 50,000 정천귀 35,000
김용원 5,000 변동식 10,000 이미은 5,000 정청숙 15,000
김용정 10,000 변영실 10,000 이범진 10,000 정태호 10,000
김용철 10,000 변영철 5,000 이범희 11,000 정필교 10,000
김운석 5,000 사과나무 10,000 이병호 10,000 정현숙 10,000
김유진 5,000 서광필 11,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윤성 10,000 서만영 5,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은미 5,000 서명길 10,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응병 20,000 서성희 5,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응학 10,000 서영석 10,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의원 10,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김익균 5,000 서용옥 5,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김익준 10,000 서용하 10,000 이상혁 10,000 조남영 10,000
김인국 15,000 서원혁 10,000 이상훈 15,000 조능연 5,000
김재동 10,000 서은덕 3,000 이상희 10,000 조미선 3,000
김재수 20,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10,000 조미영 15,000
김재환 10,000 서정현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민호 15,000
김재흥 5,000 서충교 5,000 이성철 10,000 조병렬 10,000
김점숙 10,000 서현경 5,000 이성희 5,000 조선옥 5,000
김정남 10,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성남 5,000

회원님의 지속적인 환경의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른다

2) 이름을 작성 후 엔터! 콕콕

월, 2016/04/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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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기적인게 뭐 어때서! 누구 눈치 볼 거 뭐 있어? 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위해서 살아야지! 근데 그거 알아?...
월, 2016/04/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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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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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입법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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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년,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세계는 지금, 핵사고의 위험을 벗어나기 위하여 탈핵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선진국인 독일 등 많은 국가들이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핵발전소를 순차적으로 폐쇄하고,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기를 고정적인 가격으로 매입해 안정적 수익을 보장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제일 효과적인 제도로 알려져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 제도를 채택하여 재생에너지를 확대해간다면 핵발전소와 기후변화의 주범 석탄화력발전소 또한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태양과 바람의 나라, 햇빛모아 탈핵하자!! - 이번 제 20대 국회에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발전차액지원제도(FIT)가 반드시 정책입법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을 모아주세요 :D

* 문의: 환경운동연합 탈핵팀 (02-735-7067)

서명 주관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대안교육연대,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동해안탈핵천주교연대,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새날희망연대, 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치소비자연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살림연합회, 합천평화의집, 핵발전소확산반대경남시민행동,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없는세상을위한의사회,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일, 2016/04/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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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캠페인

핵 없는 세상을 위해

이제 당신과 나,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4월 26일, 오늘은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발생한지 30년이 되는 날입니다.

사고로 발생한 다량의 방사성물질들은 체르노빌 핵발전소 반경 30km를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죽음의 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체르노빌 주변은 물론 유럽에서 백혈병, 다지증, 기형, 임신중절, 사산율 등이 급증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는 저준위 방사선의 영향으로 암, 지적장애, 신경정신 질환과

유전자 돌연변이의 발생률이 해마다 증가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6년 유럽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독립적인 연구인 토치(TORCH) 보고서는 체르노빌의 방사성 낙진이 사고지역으로부터

8,000km나 떨어진 일본 히로시마지역에서도 검출되었고, 3만~6만 명의 초과 암사망을 전망했습니다.

또한 벨라루스에서만 1만 8천~6만 6천명의 갑상선암 추가 발생을 예상했습니다.

체르노빌의 아픔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도 그 아픔을 씻어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문제는 체르노빌 대참사에 이은 후쿠시마 사고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류는 핵을 포기하지 않고 있고,

미래 세대의 안전까지 저당 잡은 채 위험한 욕심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후쿠시마 핵사고는 우리에게, 슬픔을 넘어 절망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그 절망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일본을 비롯한 세계가 지진 등 자연재해로 수많은 생명을 잃고,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의 경우 지진발생 10일이 지났지만 매우 이례적으로 700회 이상의 여진이 발생하고 있어

일본 기상청은 예측보도마저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이 확산되어 단층 운동의 연쇄가 이어져, 광범위하고 강력한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감당이 어려운 자연재해 앞에서는 인간이 얼마나 무능력하고 속수무책이라는 것을

이미 후쿠시마 핵사고에서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우리 모두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더 큰 규모의 지진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반도 역시 계속 지진 안전지대로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의 바람만으론 안전을 담보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안전한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 지진이 핵사고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내일이 후쿠시마가 될까 두렵습니다.

150만 대도시가 점점 핵단지로 정착해 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체르노빌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제 당신과 나,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언제까지 탐욕에 물들어 생명의 목소리를 외면하려 하십니까?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언제까지 미루려 하십니까?

바로, 지금, 오늘, 시작합시다.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전공동행동은 150만 대전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6. 4. 26

 

핵 없는 사회를 위한 대전공동행동 참가단체 일동

 

월, 2016/04/2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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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나들이 웹

 

 

 

 

 

 

 

 

 

 

 

 

 

* 5월 자연나들이 세부내용

주제 : 들꽃 배는 어디까지 흘러갈까?(식물)

일시 : 5월 14일(토) 9시~17시 

장소 : 광주시청 정문 → 함평 생태경관보전지역(대촌천)

내용 :

– 하천과 식물의 이해 / 체험

– 동굴에서 붉은 박쥐 해설 듣기

– 수변식물로 꽃 배 만들기

– ‘지구는 만원, 꼬리잡기(공동체 놀이)

– ‘나만의 하천앨범’ 만들기 2

화, 2016/04/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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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7-2호-헤더-웹

 

쌀-전달식-단체사진

탈핵에서 희망으로

 

탈핵 캠페인으로 모인 유기농쌀

안성 ‘수산나네집’ 기부

(자세히 보기)

 

< 한살림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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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쌀

 

2016 숲살림운동 ‘우유갑 줄게, 휴지다오!’(바로가기)

 

광역단체장님! GMO로부터 안전한 밥상을 지켜주세요! (바로가기)

 

 

< 2016 한살림캠페인 – NO! GMO >

 

안돼요GMO_연합_01

 

< 지역 소식 >

 

수박모종

부림제지_생산자_

성남용인 2016 모내기체험

 

[고양파주] 가정의 달 더욱 더 풍성하게! 밥상살림 요리교실 (바로가기)

 

[천안아산] 내가 꿈꾸는 한살림 청년학교 톡톡톡~! (바로가기)

 

 

< 지금 세계는 >

 

Stockfree

 

< 한살림물품/요리 >

 

도시락

 

< 월간 살림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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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4/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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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생태와 공존을 지향하는 녹색직업인 15명의 좌충우돌 인생 드라마를 다룬 생생한...
수, 2016/04/2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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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후변화교육센터운영

 

□ 사업목적 : 교육대상 수준별 교육 중 유아맞춤형 기후변화 교육 시행 / 유아들에게 맞는 체험 위주의 현장 교육 시행

□ 모집대상 : 취학 전 아동 (6세~7세)

□ 모집기간 : 2015. 5. 28 ~ (신청 마감 분까지)

□ 교육기간 : 2015. 6. 9 (화) ~ 7. 17 (금)

□ 교육시간 : 오전 10시 ~ 11시 30분

□ 교육장소 : 무심천 (흥덕대교 아래 및 주변 잔디밭)

□ 프로그램 : 1교시) 기후야! 너는 누구니? / 2교시) 기후변화를 찾아보자!!

□ 교 육 비 : 무료

□ 신청방법 : FAX 043-222-2479, 이메일 [email protected]

(신청서 제출 후 확인 전화)

□ 제출서류 : 신청서 (서식 별도 첨부)

□ 문 의 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주 최 : 충북청풍명월21실천협의회

□ 주 관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참고사항

※ 접수는 선착순이며, 기관별 2회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 교육기간

  6.9 6.10 6.11 6.12
6.15 6.16 6.17 6.18 6.19
6.22 6.23 6.24 6.25  
7.6 7.7 7.8 7.9 7.10
7.13 7.14 7.15 7.16 7.17

※ 위 표의 날짜 중 선택해 주세요.

 

150521_기후변화교육센터 안내 및 신청서  (클릭해서 다운로드~^^)

금, 2015/05/2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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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서는 위 첨부파일 열기를 클릭해주세요

(※익스플로러에서는 잘 안 열려요. 첨부파일을 열때는 크롬에서 접속해주세요)

2015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우리나라의 등뼈 백두대간은 강을 나누는 분수령이자

문화를 나누는 거대 줄기입니다.

2015년 여름, 여러분과 함께

백두대간 주변마을의 문화와 역사, 마룻금 조사를 하려합니다.

이에 조사를 함께하고 백두대간을 진정한 마음으로 품을

젊음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생각하고 꿈만 꿔왔다면 지금 곧 신청하세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 제 목 : 2015 백두대간 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젊음, 백두대간(白頭大幹)을 품다’

○ 일 시 : 2015년 6월 26일(금) ~7월 3일(금) 7박8일

○ 장 소 : 추풍령 ~ 덕유산

○ 신 청 : ~ 2015. 6. 23(화) 6시까지

○ 신청방법 : 청주충북환경연합 홈페이지(http://cjcb.ekfem.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신청([email protected])

○ 공지사항 :

1. 탐사 방법 및 생활안내 등에 관한 사전교육이 6월 23일(화) 19:00 에 있습니다. 이날은 꼭 참석해주셔야 합니다

- 탐사조 구성, 준비물 공지, 탐사관련 자세한 사항 설명

2. 탐사일정은 하루 10~15km 범위로, 여성도 무리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 문 의 :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043-222-3313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입금계좌 : 농협 301-0106-3943-91(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150527_2015백두대간탐사

 

 

목, 2015/05/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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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회원탐방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강원도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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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는 수피가 아름다워 북유럽에서는 “숲속의 귀족”, “숲속의 여왕”이란 별칭을 갖고 있습니다. 강원도 인제의 자작나무 숲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1970년대부터 20여 년간 138ha를 조림한 곳입니다. 70만 그루의 30~40년생 자작나무로 이루어진 하얀 숲에서, 순백의 자작나무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일 시 : 2015년 5월 23일(토) 08:00 ~ 21:3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08:00

○ 탐방장소 :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어른~중등 35,000원 / 초등학생 30,000 원 (저녁식사 미포함)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회원은 어른~중등 28,000 원 / 초등학생 24,000 원)

○ 탐방일정 : 8:00 ~ 11:30 – 이동

11:30 ~ 12:30 – 도착 & 점심(도시락)

12:30 ~ 15:30 – 자작나무숲 이동 및 둘러보기

16:00 ~ 17:30 – 원대막국수집 저녁

○ 준 비 물: 점심 도시락, 간식, 마실 물, 걷기 편한 운동화, 복장 등

○ 신청방법 : 전화 또는 이메일 접수(043-222-2466 김다솜, [email protected])

○ 신청기간 : 2015. 5. 21(목) 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 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전화신청 후 3일 이내에 미입금시 불참하시는 것으로 하고, 대기자에게 참가 기회가 제공됩니다.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모집인원 : 40명

 

※ 꼭 읽어 보세요.

1. 자작나무숲을 둘러보고 식당으로 이동 후

맛있는 음식을 먹는 뒷풀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개인부담)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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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5/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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